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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광주점, '리조이스 캠페인' 진행

롯데백화점광주점은지난 5일 '리조이스 캠페인' 의 일환으로 여성 직원과 고객들이 함께모여 아로마를 활용하여 나만의 향수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아로마테라피스트를 초빙하여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고객들은 아로마의활용법, 종류, 효능과 관련한 다양한 강의를 듣고 직접 나만의 향수를 제작해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롯데백화점광주점'리조이스 카페' 의 전문 심리 상담사가 함께 참석하여 '리조이스 캠페인' 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롯데백화점의'리조이스 캠페인' 은 여성 우울증에 대한 인식 개선과 상담·치료를 지원하는 롯데백화점의 사회 공헌 프로젝트로 2017년부터 진행 되고 있으며, 직원들의 상담과 심리 치료를 위한 리조이스 카페를 롯데백화점광주점에서는지역 유통 업계에서는 최초로 운영하고 있다. '리조이스 카페' 는 직원들이 편히 쉬면서 심리케어를 받을수 있는 카페형심리상담소로 롯데백화점광주점에서는 지난해 7월 5일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외부 전문기관에서 파견된 심리 상담사가 상주하여 심리케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육아문제, 가정문제 등 털어 놓기 힘든 비밀스러운 이야기들을 속시원하게 이야기 할 수 있고 상담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직원들 사이에서입소문나기 시작하면서 1년새 상담건수는 전년대비 57%나 증가할 정도로 '리조이스 카페' 는 직원들의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롯데백화점광주점은'리조이스 카페' 운영과 더불어 쿠킹 클래스, 명사초청 힐링 특강, 커피 테라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며, 여성고객들도 함께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박상영롯데백화점광주점장은 "더욱 많은 분들이 '리조이스 캠페인' 에 참여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진행 하겠다" 고 밝혔다.

2019-07-08 11:15:10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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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주민이 바라보는 DMZ 세계유산 등재 추진’ 포럼

경기도는 오는 12일 오후 1시 30분 연천 전곡선사박물관 강당에서 '지역주민이 바라보는 비무장지대(DMZ)의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주제로 DMZ 세계유산 등재기반 구축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의 목적은 비무장지대(DMZ) 세계유산 등재 추진에 앞서 지역주민과의 공감대 확산을 위한 것으로 문화재청 경기도 강원도, 파주시 연천군 관계자와 세계유산 문화유산 자연유산 전문가, 민통선 주민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박은진 국립생태원 경영기획실장의 '비무장지대(DMZ)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바탕으로 한 보존과 활용' 기조강연 이후 파주시와 연천군 주민대표가 '접경지역에서의 삶을 바탕으로 한 비무장지대(DMZ)의 보존과 활용에 대한 지역주민의 생각'을 발표할 예정이다. 사례발표자는 파주시 접경지역에서는 ▲김동구 대성동 주민대표 ▲ 이완배 통일촌 대표 ▲김경숙 해마루촌 주민대표 ▲공지예 장단콩 초콜렛 생산업체 운영자가, 연천군 대표로는 ▲김경도 횡산리 주민대표(한탄강지키기 운동본부 이사) ▲이광길 삼곶리 주민대표(삼곶리 두루미 그린빌리지 대표) ▲박영관 나룻배마을 주민대표 ▲박종근 연천 비무장지대(DMZ) 보존회 회원이 참가한다. 비무장지대(DMZ) 세계유산 등재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핵심 공약이다. 도는 20세기 국제이데올로기 전쟁의 상징이자 자연생태계의 보고이며, 최근 평화의 공간으로 부각되는 비무장지대(DMZ)를 전 세계 인류가 기억하고 보호할 수 있도록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경기도는 문화재청, 강원도와 비무장지대(DMZ) 세계유산 공동추진을 협의해 왔다. 지난 3월에 비무장지대(DMZ) 보존관리와 세계유산 남북공동추진을 정부 정책과제에 포함해 달라고 문화재청에 건의했으며 4월에는 국회의원 45명과 함께 'DMZ를 세계유산으로'를 주제로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 바 있다.

2019-07-08 11:14:35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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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교육지원청(각급학교)-곡성군청, MOU체결!

곡성교육지원청(교육장 허성균)은 곡성군청(군수 유근기)과 7월 5일 교육지원청 내 중회의실에서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이번 협약은 지역주민들에게 체육활동의 기회를 편리하게 제공하고, 시설 이용에 따라 발생하는 학교의 업무를 경감하고자 추진되었다. 양 기관의 협약 내용은 첫째, 학교체육시설 적극 개방으로 지역주민의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둘째, 학교체육시설 이용 활성화에 따른 시설물 유지·관리에 노력하며 셋째, 학교체육시설 이용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등 개방·운영 현황을 이용단체와 공유하는 것으로 되어있다. 학교체육시설 이용 절차는 곡성군 체육회를 통하여 신청가능하고, 학생의 교육활동 시간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학교장의 최종 사용승인을 얻어야 한다. 또한 이용 후 관리가 소홀하거나 학생의 생활교육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되면 학교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용을 제한할 수 있도록 하였다. 곡성군 유근기 군수는 '곡성군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학교체육시설 이용에 적극 협조해 주신 교육지원청과 각급학교에 감사하다'고 하였다. 또한 허성균 교육장은"이번 협약을 통하여 학교의 업무 경감은 물론 학교체육시설 이용 및 개방으로 학교와 마을이 교육공동체로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지자체와의 협력관계는 곡성미래교육을 위해 꼭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2019-07-08 11:14:17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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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여름철 환경오염행위 집중단속

장성군이 여름철 폭염과 장마를 틈타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행위를 집중단속 한다. 장성군은 6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47일 간을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및 단속 기간'으로 지정하고, 폭염으로 인한 녹조 악화와 집중호우 시 오염물질 무단배출 등을 집중 관리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장성군은 1개반 3명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편성하고, 집중호우와 하천수위 상승 등으로 인한 오염물질 유출 우려지역과 폐수배출업소, 환경기초시설, 가축분뇨배출시설을 돌며 오염물질을 장기간 보관하거나 방치 우려가 있는 사업장 20개소에 대해 사전 예방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또한 감시활동을 통한 예방효과를 높이기 위해 사전홍보 및 계도기간(6월24일~7월5일), 집중감시와 단속기간(7월8일~8월9일)을 나누어 단계별로 대응하고, 8월12 ~ 23일은 집중호우 피해에 따른 시설복구 및 기술지원 기간도 설정해 예방과 단속을 탄력적으로 병행해 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중점감시지역인 공단 주변과 가축분뇨 배출시설 등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할 방침"이라며 "단속에서 적발된 환경법령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고발 등 엄중 조치하고 철저한 사후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7-08 11:14:09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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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평지마을, 전라북도 생생마을만들기 콘테스트 3위 수상

제6회 전라북도 생생마을만들기 콘테스트에서 김제시 평지마을이 희망마을상(3위)를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지난 4일 전북도청 공연장에서 개최된 이번 콘테스트는 체험소득, 경관환경, 문화복지,아름다운 농촌마을만들기 캠페인 4개 분야에서 최종 선발된 분야별 3개 마을, 총 12개마을이 각 15분동안 마을만들기 내용을 발표하고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순으로 진행됐다. 김제시에서는 경관환경분야에서 금산면 평지마을이 김제시 대표로 참가자격을 얻어 마을경연을 펼쳤다. 평지마을은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노력과 단합된 마음을 최대 장점으로 내세워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농촌명품마을이라는 확고한 마을 테마와 마을 고유한 경관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마을 주민들과 함께 준비해온 풍물공연으로 단합된 퍼포먼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김제시는 현재 총 21개의 마을이 생생마을만들기 사업으로 마을 공동체가 중심이 되어 농촌마을 고유의 생산 및 소득, 체험·관광, 전통·문화 자원 등을 발굴·활용 하여 이를 통해 활력과 생기가 넘치는 마을이 조성되었으며,앞으로도 더 많은 생생마을이 조성되어 농촌 고령, 과소화마을 증가에 대응해 마을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다. 김태한 농업정책과장은 "김제시의 많은 마을들이 주민주도로 힘을 모아 살고 싶은 마을, 잘사는 농촌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도 농촌지역의 마을공동체가 활성화 되어 활력 넘치는 김제시가 될 수 있는 기반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7-08 11:13:26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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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인 제조기업 “메이커스 창업” 돕는다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메이커스 문화 확산 및 인프라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2019 경기공방학교' 사업에 참여할 대표공방과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 메이커스(Makers)는 창의성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기획부터 제작까지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맞춤형으로 제작하는 '1인 제조기업'을 말한다. '경기공방학교'는 메이커스 운동 확산으로 주목받고 있는 공방 창업을 지원하고, 기존 공방의 업그레이드를 돕는 사업이다. 도는 발전 가능성이 크고 도를 대표할만한 역량 있는 공방을 선정해 시설 개선 자금을 지원하고, 공방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교육과 멘토링을 지원할 계획이다. 모집은 '경기대표공방 부문'과 '예비창업자 부문'으로 진행되며, 창업 5년 이상의 공방운영 경험이 있는 경기도 내 공방사업자는 '경기대표공방 부문'에 지원 가능하며, '예비창업자 부문'은 공방 창업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도는 '경기대표공방' 5곳을 선정, 경기대표공방 현판과 홍보물 등의 브랜딩 지원과 최대 1,250만원의 시설개선 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5곳은 지난해 선정된 5개 경기대표공방과 함께 경기도민 대상 공방 교육과 경기공방학교 예비창업자의 멘토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예비창업자'는 45명을 선발해 경기대표공방과의 1:1 매칭 창업교육과 멘토링, 공방 교육 실습의 기회를 제공한다. 우수 교육 이수자에게는 별도의 심사를 통해 1,000만 원 상당의 창업지원금을 지원한다. 경기도 메이커스 활성화를 이끌 대표공방은 오는 7월 22일까지, 공방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은 7월 31일까지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 홈페이지를 통해 '경기공방학교'에 신청할 수 있다.

2019-07-08 11:13:20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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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소방서, 쿨링 구급차 운영

인천강화소방서(서장 강성응)는 폭염환자 발생에 따른 폭염 대비 구급활동대책과 관련하여 찾아가는 쿨링 구급차를 운영중이라고 밝혔다.쿨링 구급차 운영은 올 여름철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폭염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실시중이며, 폭염 경보·주의보 발령에 따른 취약계층 보호 대책의 일환으로 주 1회 경로당 등 무더위 쉼터를 구급대원이 직접 방문하여 기초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폭염 안전사고 예방 홍보 및 교육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올 여름철 평균기온은 평년(23.4℃)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올해 폭염 시작도 작년보다 빨라졌다. 특히 강화군은 노인인구가 많아 폭염에 의한 노인들의 피해가 속출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강화소방서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시키기 위해 쿨링 구급차 운영을 포함한 119구급대책을 추진하여 다각도의 방면으로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있다. 강화소방서 관계자는 "폭염특보가 발령되면 노약자, 신체허약자 등은 가능한 외출을 삼가고, 실외보다는 실내 활동을 하고 냉방기를 사용하여 적정 실내온도를 유지해야한다. 또한 충분한 물을 섭취하여 탈수 증상에 대비하며 몸에 달라붙는 옷 대신 통풍이 잘되는 가벼운 옷을 입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2019-07-08 11:13:12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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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2019 드론산업 국제 박람회’ 막 내려!

전주시가 미래먹거리인 드론산업을 키우기 위해 마련한 '2019 드론산업 국제 박람회'에 국내·외 드론기업들이 총출동하고 3만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시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전주월드컵경기장 내 특별전시장(동문, E구역)에서 열린 '2019 드론산업 국제 박람회'에 전국 각지의 가족단위 관람객과 초·중·고·대학생 등 연인원 약 3만여 명이 다녀갔다고 8일 밝혔다. 시와 국토교통부가 드론산업의 저변확대와 신기술 발굴, 산업 발전기반 마련을 위해 마련한 이번 드론산업 국제박람회는 국내외 80여 업체의 200여 부스가 참여해 드론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먼저 첫날 개막식에서는 국내 기술로 개발한 첫 번째 군집비행으로 50대의 드론이 LED 조명을 반짝이며 하늘에서 군집비행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또, ▲해양쓰레기 분포도 등을 실시간으로 촬영해 지도화하는 '실시간 맵핑' ▲산림·해안가 등 광역 감시(반경15km)용 '광역감시용 하이브리드 드론' ▲드론 탑재 대기측정센서를 통해 실시간 측정 후 경보 알림 가능한 '실시간 미세먼지 측정 드론' ▲수소연료전지를 활용해 100분 이상 장기체공 및 광범위 순찰이 가능한 '장기체공형 수소연료 전지 드론' 등도 선 보였다. 특히 이번 산업박람회는 일반인에게 다소 난해하게 느껴졌던 드론산업에 대하여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신기한 볼거리와 일반인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전시부스가 대폭 확대된 점이 특징이다. 전시의 경우 총 80여개 업체, 240여개 부스가 참여한 가운데 ▲드론산업관 ▲드론기술관 ▲드론체험관 ▲기관특별관 ▲해외전시관의 5개 주제별 테마전시관이 운영됐으며, ▲육군본부 특별관 ▲대한항공 특별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특별관 ▲한국국토정보공사(LX) 특별관의 4개 특별전시관도 운영됐다. 또한 이번 박람회에서는 국내외 드론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해 세계 드론 기술의 첨단 기술 흐름을 소개하는 국제 컨퍼런스도 개최됐다. 뿐만 아니라, 드론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기술·금융 세미나'와 국토부 역점사업인 '드론규제 샌드박스 사업 설명회', 드론 ICT융복합 레저스포츠인 드론축구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포럼도 진행됐다. 동시에 이번 박람회에서는 3D프린팅 디자인 경진대회와 드론축구전국대회와 같은 경연대회도 진행돼 박람회장을 열기로 가득 채웠다. 우선 3D프린팅 디자인 경진대회는 3D프린터를 활용한 아이디어 디자인 창착물 경진대회로, 학생부, 대학생부, 일반인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또, 부대행사로 ▲3D프린팅 펜체험 ▲아두이노(미니 메인보드)제작 체험 ▲나만의 3D프린터 제품 만들기 ▲3D모델링 체험 등 3D프린팅 관련 체험행사도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신선함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박람회 3일 내내 유소년리그와 아마리그, 루키리그 등 총 85개 팀,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토교통부장관배 전국드론축구대회도 진행됐으며, 전주시 드론축구 부품 해외 수출 200만 달러 돌파를 기념하는 축하행사도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전주시 신성장산업본부 관계자는 "국내외 기업들의 신성장 동력 확충의 장을 마련하고 드론산업 선도도시로서 전주의 위상을 드높이기 위한 이번 박람회가 많은 기업들과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전주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하게 된 것에 대해 매우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이번 박람회를 통해 4차산업혁명 시대에 우리 지역이 주력해야할 드론산업의 방향성을 확인하고 미래를 향해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만큼, 앞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발전하는 미래산업 시장에서 전주시만의 개성있는 아이템 발굴 및 육성에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2019-07-08 11:13:05 봉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