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무안군, 2019년 일반음식점 영업자 대상 위생교육 실시

전남 무안군 외식업지부는 지난 2일 승달문화예술회관과 10일 남악복합주민센터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주 700여 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친절 컨설팅 강사를 초빙해 일반음식점 영업주들의 경영마인드 함양 및 음식점 관리, 친절도 향상 방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서 무안군을 방문하는 내·외 방문객들에게 관광지 음식에 대한 이미지를 개선해 관광 활성화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됐다. 교육은 식품위생법 해설을 통한 식품접객업 영업자 준수사항과 식중독 예방요령 및 음식문화개선 등의 위생교육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무안에서 생산된 농수산물을 지역에서 소비하는 지산지소(地産地消) 운동 전개를 위한 '무안양파 및 지역농산물 애용은 나부터'라는 현수막을 게첨해 영업주들을 대상으로 양파판매활동을 실시하고 양파요리를 손님들에게 적극 제공하며 양파 소비촉진에 힘써 주시길 당부했다. 김산 무안군수는 "무안국제공항 이용객 증가와 지난 4월 개통한 천사대교, 올 해 예정인 칠산대교 개통을 앞두고 친절한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면서 "또한 무안황토갯벌축제, 무안연꽃축제 등 무안군을 찾는 관광객에게 친절한 서비스로 다시 찾고 싶은 무안 이미지 개선에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5-13 12:47:29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 유럽 3국에 실무단 보내 “스타트업 활성화”

경기도는 최계동 혁신산업정책관을 단장으로 한 경기도 실무단이 도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및 경제교류 협력강화를 위해 12일부터 19일까지 6박 8일간 러시아, 에스토니아, 프랑스를 차례로 방문한다. 실무단은 먼저 13일 러시아에서 모스크바 경기비즈니스센터(GBC)의 성과를 점검하고, 현지 기업인과 러시아·CIS(독립국가연합) 시장 수요에 따른 기업 진출 노하우와 전략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이어 14일에는 에스토니아 탈린에서 에스토니아 국제통신부 등 정부관계자들과 ▲가상 기업지원데스크 운영 활성화 ▲경제사절단 상호 방문 시 비즈니스 매칭·컨설팅 제공 ▲스타트업 및 블록체인 분야 교류 강화 등에 대해 실무협의를 할 예정이다. 또한, 탈린공대와 구글사가 연구 중인 자율주행자동차와 판교자율주행모터쇼(PAMS)를 연계한 협력방안도 모색한다. 경기도는 2018년 2월 에스토니아와 경제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11월에는 구체적 실천방안에 대해서도 협약을 맺은 바 있다. 이번 방문은 실천방안 협약에 따른 것이다. 이밖에도 실무단은 프랑스 파리를 방문, 이곳에서 열리는 비바테크(VivaTech) 에 참가하는 도내 7개 스타트업을 지원한다. 비바테크는 매년 5월이면 프랑스에서 열리는 IT 국제전시회다. 실무단은 또, 파리에서 프랑스 일드프랑스주 국제진흥투자청(Paris Region Entreprises)과 독일 바이에른주 투자청(Invest in Bavaria)과 면담을 갖고 각 지역에서 주최하는 4차산업혁명분야를 포함한 스타트업 국제행사에 상호 참여하는 등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2019-05-13 12:47:25 김승열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농기원, 전통주 “강남 전통주갤러리”서 선보여

경기도농업기술원은 5월 14일~19일 서울 강남 '전통주갤러리'에서 기술원이 개발한 '산업화 전통주 특별전'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2009년부터 농기원에서 개발해 산업체에 기술 이전한 전통주 16종 19개(막걸리11, 약주3, 증류주3, 기타2제품) 제품을 한자리에 모아 놓고, 전통주 개발자와 해설사의 술에 대한 특징과 이야기가 곁들여진 시음 전시 행사이다. 그 동안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술들은 한일정상회담 건배주(2009, 자색고구마막걸리), 우리술품평회 대통령상 수상(2017, 호담산양삼막걸리), 뉴욕 몽드셀렉션 2년 연속 수상(2015 금상, 허니와인) 및 국내 외 행사의 건배주(2011 세계유기농대회, 연막걸리)로 사용되는 등 그 품질과 맛을 인정받아 왔다. 홍국쌀을 이용한 '붉은원숭이(술샘)', 향미증진 효모를 이용한 '사과한잔(가나다라브루어리)', '감사(술샘)', '술아(술아원)'도 특별전에 나선다. 지역 특산품을 상품화해 지역 축제와 연계한 '천년초선인장막걸리(배다리술도가)', '이천쌀막걸리(오성주조)', '파주콩막걸리(파주탁주)' 등도 전시된다. 뿐만 아니라 쌀 이외의 원료를 이용해 제조한 100% 벌꿀을 이용해 만든 '허니비와인(아이비영농조합법인)', 수수를 이용한 증류주인 '문배주(문배주양조원)'도 함께 만날 수 있으며, 보리와 쌀을 원료로 활용한 쌀맥주 시제품(4.5%)과 맥주맛 막걸리 시제품(4.5%)도 시음 가능하다. 또한 경기쌀융복합산학연협력단이 개발한 전통주와 계약재배 경기미(보람찬 쌀)를 이용한 '잣막걸리(우리술)'도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전시는 행사기간 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되며, 시음회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1시간 간격으로 열린다. 평일에는 직장인들을 위해 오후 7시까지 연장된다. 시음 후 맘에 드는 제품의 경우 그 자리에서 구매도 가능하다. [!{IMG::20190513000114.jpg::C::540::경기도 산업화특별전에 출품되는 호담산양산삼막걸리 / 경기도}!]

2019-05-13 12:47:13 김승열 기자
기사사진
1분기 공공기관 6918명 채용… 전년 대비 6% 상승

1분기 공공기관 6918명 채용… 전년 대비 6% 상승 인크루트, '공공기관 신규채용현황' 자료 분석 올해 1분기 공공기관 신규채용이 전년보다 증가한 6918명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올해 정부가 예고한 공공기관 신규채용 확대 목표가 달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13일 인크루트가 지난달 22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알리오)에 공시된 '공공기관 신규채용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1분기 신규채용인원은 전년 동기 6515명보다 403명(6%) 증가했다. 지난 2월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올 한해 공공기관에서 총 2만5000명의 정규직 신규채용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는 애초 발표한 2만3000명에서 2000명 추가된 규모로 전원 정규직이다. 이에 따라 1분기 채용인원은 올해 목표 채용 인원 대비 28%에 달한다. 통상적으로 상반기 결원 등을 고려해 하반기 채용 규모가 상향 조정되는 점을 고려하면 올해 공공기관 총 신규채용 인원은 목표치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1분기에는 564명을 채용한 서울대병원을 시작으로 충남대, 부산대, 전남대, 경상대, 강원대, 충북대, 경북대 등 지방거점 대학병원에서 3자리 수 신규채용이 진행됐고, 한국공항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각 200명대, 근로복지공단과 국립암센터는 평균 100명대의 신규채용이 진행됐다. 정규직 신규채용과 함께 체험형 인턴도 올해 1만8000명 규모로 선발, 지난해(1만6000명)보다 증가한다. 인크루트 서미영 대표는 "1분기 공공기관 신규채용이 호조를 보였지만 여전히 고용시장은 경직된 상황"이라며 "공공분야뿐만 아니라 민간도 더불어 신규채용 규모가 늘어날 것을 기대해본다"고 전했다.

2019-05-13 11:52:23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경희사이버대 대학원, 2019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모집

경희사이버대 대학원, 2019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모집 6월17일까지, 2개 대학원 5개 전공서 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은 13일부터 내달 17일까지 2019학년도 후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전공은 호텔관광대학원의 호텔외식MBA ▲ 관광레저항공MBA와 문화창조대학원 미디어문예창작전공 ▲ 문화예술경영전공 ▲ 미래 시민리더십·거버넌스전공 등 2개 대학원 5개 전공이다. 전형은 서류평가 40%(자기소개서 20%+연구계획서 20%)와 심층면접 60%로 진행된다. 국내·외 대학에서 학사학위를 취득(예정)한 자 또는 법령에 의해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한편 경희사이버대 대학원은 올해 전기 모집 면접자 대상으로 입학 동기 등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전공 평판이 좋아서'라는 응답이 가장 높게 나타나 전공 교육과정과 교수진, 전공 운영의 우수함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경희사이버대 대학원은 전공별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실시간 화상시스템을 통한 강의·세미나·토론·과제첨삭·논문지도·학생상담 등 오프라인 대학과 거의 동일한 면대면 교육환경 등을 제공하고 모바일 수강을 통한 진도율 반영시스템을 국내 첫 도입하는 등 학생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또 입학생 약 90%가 장학혜택을 받고 있고, 일정 기준 충족시 학업기간(1학기)을 단축해 석사학위를 취득하는 조기졸업이 가능하다. 경희의료원과 강동경희대병원 등 경희학원 시설과 연계한 다양한 혜택도 제공받을 수 있다. 대학원 입학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대학원 홈페이지(http://grad.khcu.ac.kr)나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5-13 11:38:09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30대 상장사 작년 연봉 7.1% 증가… SK하이닉스 26.4% 올라 1위

30대 상장사 작년 연봉 7.1% 증가… SK하이닉스 26.4% 올라 1위 잡코리아, 시가총액 30대 기업 사업보고서 분석 남성 연봉은 1억원 육박, 여성은 6600만원 시가총액 30대 기업의 작년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전년대비 7.1%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SK하이닉스의 경우 연봉이 26.4%나 올라 연봉 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잡코리아는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순위 상위 30개 기업 중 직원평균급여를 모두 공개한 27개사의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조사 결과 SK하이닉스의 지난해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1억737만4000원으로 전년(8497만9000원) 대비 2239만5000원 증가해 26.4%의 가장 높은 인상률을 보였다. 이어 아모레퍼시픽(22.6%), 카카오(17.9%), 삼성물산(16.7%), SK이노베이션(15.3%) 순으로 직원 연봉이 많이 올랐다. 이들 기업의 지난해 1인당 평균 연봉은 9115만7000원이었고, 이는 전년(8514만5000원) 보다 7.1% 오른 것이다. 성별로는 남성이 전년보다 7.3% 오른 9987만1000원을 받아 평균 연봉 1억원에 육박했고, 여성은 평균 6630만5000원을 받아 6.2% 인상됐다. 남성 연봉 인상률이 높은 기업은 아모레퍼시픽(18.8%)과 삼성물산(18.6%), SK이노베이션(17.4%), 카카오(16.4%) 순이었고, 여성의 경우 SK하이닉스(28.9%), 아모레퍼시픽(23.9%), 카카오(21.3%) S-Oil(17.0%), 현대중공업(13.0%) 순으로 연봉이 많이 올랐다. 이들 기업 중 연봉 1억원이 넘는 기업은 SK하이닉스, SK이노베이션, 삼성물산으로 나타났다.

2019-05-13 11:38:05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5개 대학 교수 7명 '자녀 공저자' 연구부정 확인… 15개 대학 특별조사키로

5개 대학 교수 7명 '자녀 공저자' 연구부정 확인… 15개 대학 특별조사키로 서울대·연세대 등 부실검증 의심 대학 15곳 특별 사안 조사 교육부·과기정통부 '대학 연구윤리 확립 및 연구관리 개선방안' 추진 교육부는 대학 교수의 미성년 자녀의 공저자 등재 현황 전수 조사 결과에 대해 개별 대학의 1차 자체 검증 결과, 총 5개 대학 7명의 교수가 12건의 논문에 자신의 자녀가 논문 작성에 정당한 기여를 하지 않았음에도 공저자로 등재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13일 밝혔다. 교육부는 앞서 2017년~2018년까지 두 차례 교수 미성년 자녀의 논문 공저자 현황에 대한 전수 조사를 진행한 결과, 2007년 이후 10여 년간 총 50개 대학의 87명의 교수가 139건의 논문에 자녀를 공저자로 등재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연구부정 검증 책임이 있는 해당 연구자 소속 대학에 139건의 논문에 대한 연구부정 검증을 요청했고, 그 결과 교수 자녀 공저자 논문의 약 10% 정도가 연구부정으로 확인됐다. 대학 자체 검증에서 연구부정이 확인된 대학은 가톨릭대, 경일대, 서울대, 청주대, 포스텍(포항공대) 5개 대학으로 교수 7명이 자녀 8명을 부정하게 자신의 논문에 공동저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 가운데 경일대, 청주대, 포스텍은 해당 교수에 대한 징계와 국가연구개발 사업 참여제한 등의 조치를 취했으나, 가톨릭대는 해당 교수의 이의 신청에 따라 연구비 지원 부처인 교육부와 과기정통부가 직접 조사를 진행 중이고, 서울대도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징계 등의 후속조치를 밟을 예정이다. 부당하게 논문 공저자로 등재된 교수 자녀 8명 중 6명은 국외 대학에, 2명은 국내 대학에 진학했다. 2015학년도에 학생부종합전형으로 국내 대학에 입학한 청주대 교수 자녀 1명은 입시에서 연구부정 논문이 활용되지는 않은 것으로 조사됐으나, 2009학년도 입학사정관전형으로 국내 대학에 입학한 서울대 교수 자녀의 경우는 논문의 입시 활용 여부에 대해 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국외 대학에 진학한 학생의 경우, 검증 수행 기관에서 해당 외국 대학으로 연구부정 검증 결과를 통보했다. 교육부는 연구윤리전문가로 구성된 검토자문단을 구성해 대학 자체 검증결과를 검토한 결과, 대학에서 연구부정이 아니라고 판정한 127건 중 85건은 검증 절차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고, 이 가운데 국가 연구비가 지원된 51건에 대해 연구비를 지원한 과기정통부 등 8개 정부 부처에 통보, 각 부처가 재검증을 하도록 했다. 재검증 결과 최종적으로 연구부정으로 판정되면, 대학에 해당 교수 징계를 요구하고, 국가연구개발비 환수와 참여제한 등의 후속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또 해당 자녀의 대학입학에 연구부정 논문이 활용됐는지도 조사해 조치할 방침이다. 교육부는 아울러 지난해 7월부터 미성년 논문 저자의 윤리문제를 교수 자녀에서 전체 미성년으로 확대하고 2년제 대학 교수와 비전임 교원, 프로시딩(정식 출판 논문이 아닌, 학술대회 발표 목적으로 만든 연구논문)까지 그 범위를 확대해 실태조사한 결과 총 56개 대학 255명의 대학 교수들이 410건의 논문에 미성년자를 공저자로 등재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교수들의 연구부정 사례가 추가로 확인될 것으로 보인다. 교육부는 이와함께 대표적인 부실학회로 지목된 와셋(WASET)과 오믹스(OMICS)에 90개 대학 소속 교수 574명이 808회 참석한 것을 확인하고 출장비 회수와 연구비 정밀정산 절차를 진행 중이다. 교육부는 이들 명단을 대학 감사담당 부서에 통보하고 자체 감사를 요청, 452명이 주의·경고 처분을 받았고, 76명은 경징계를, 6명은 중징계 처분을 받았다. 교육부는 미성년 저자 논문과 부실학회 참여 등 대학 일부 교수들의 연구부정 관련 조사와 후속 조치를 차질없이 진행하는 한편, 대학 자체조사 등에서 신뢰도가 의심되는 서울대와 연세대, 성균관대 등 15개 대학에 대한 특별 사안 조사를 8월까지 진행할 방침이다. 또 교육부와 과기정통부는 공동으로 '대학 연구윤리 확립 및 연구관리 개선 방안'을 마련, ▲연구부정행위 개념·유형 재검토 등 규정 정비 ▲연구윤리 교육 강화 ▲대학 내 연구윤리위원회 전문성 강화 ▲교원업정평가시 질적 평가 전환 유도 ▲부실의심학회 정보를 제공하는 학술정보공유 시스템 구축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연구부정의 정도에 따라 국가 연구개발 사업에서 영구 퇴출 가능한 수준으로 참여제한 기간을 기존 5년에서 10년으로 상향하고 국가연구비 부정 사용시 공급 횡령으로 형사고발도 가능하도록 엄정 대응하고, 연구비 상위 20개 대학 대상 연구윤리 실태조사를 매년 실시해 결과를 공개할 계획이다.

2019-05-13 10:37:11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