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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근현대사 입장식에 E-스포츠 정식종목까지 다양

-'이것은 체육대회인가 올림픽인가' 21세기 학생들의 이색 운동회 열전 시대가 다르면 운동회도 다르다. 배우고 느끼고 주도하는 학생들의 모습에서 변화한 교육 현장이 엿보인다.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 관내 학교들이 색다른 운동회를 선보이고 있다. E-스포츠가 정식종목으로 채택되는가 하면 근현대사 주요 사건을 알리는 의미 있는 입장식으로 손님들을 맞이하기도 했다. 학교 운동회를 '올림픽'처럼 운영하고 양궁(최종병기 활), 봘링(?), 몸 흔들기, 옷 입히기, 병뚜껑 컬링 등 이색 종목을 만들어 대회에 임했다. 학생들의 독특한 복장은 못 잊을 추억까지 선사했다. 광주 월곡중학교는 4월19일 역사적 교훈을 담은 이색 체육대회를 열었다. 대회 입장식에서 학생들이 반별로 입장하며 안중근 의사의 10·26 이토 히로부미 저격, 3·1운동, 4·19혁명, 5.18민주화 운동, 4·16 세월호 참사, 다문화 학생들과의 어울림 등을 주제로 상황극을 펼쳤다. 체육 종목도 다양화했다. E-스포츠를 정식 정목으로 도입하는 파격적인 결정을 한 것. 선정 게임은 스마트폰을 이용한 모바일게임 '클래시로얄'이다. 게임을 통해 학생 간 협동심과 자존감을 키울 수 있다는 점이 선정이유다. 해당 게임은 혼자 하는 일반적인 모바일 게임과 달리 참여자 간 2대2 팀 전투가 가능하다. 한 반에서 2명씩이 한 팀으로 출전해 학년별로 16강 토너먼트를 실시했다. 경기 영상은 과학실 전자칠판을 통해 학생들에게 생중계됐다. 이외에 줄다리기 줄 3개를 이용한 전략 줄다리기, 사제 간 축구경기, 학부모+여교사 대 학생회 간 카드뒤집기, 팔씨름 등 이색적인 종목을 대거 도입해 재미와 소통을 강화했다. 대회가 끝나고는 전 학년이 참여한 정리정돈 시간을 별도로 가져 인성 교육에도 신경을 썼다. 일곡중학교 학생들이 지난 4월5일 선보인 올림픽 형식의 '스포츠 파티'도 참여자들에게 끈 인기를 끌었다. '스포츠 파티'는 3학년 댄스팀이 마련한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8자 마라톤, 줄다리기, 이어달리기 등 전통적인 종목과 함께 이벤트 종목으로 신발양궁, 실내양궁, 체육복 빨리 갈아입기, 여축(여자축구)과 함께하는 봘링, 노래방 만점 도전, 병뚜껑 컬링 등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만화주인공 복장, 잠옷, 군복, 한복, 교련복, 수인복 등을 입고 직접 준비한 이색종목을 운영했다. 대부분 종목에 학생 참여가 활발했고 오프닝 공연뿐만 아니라 2학년이 준비한 중간시간 공연, 피날레 공연까지 이어져 학교 곳곳은 말 그대로 파티 분위기였다. 일곡중 김건우 교사는 "일곡중은 학생자치가 잘 이루어져, 평소 학생들에게 많은 권한을 위임하고 있다"며 "스스로 준비한 이번 행사에서 학생들이 승부와 결과에 연연해하지 않고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는 분위기를 보였다. 즐거운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준 학생들이 대견하다"고 밝혔다. 월곡중 임근우 교사는 "요즘 학교 체육대회는 갈수록 공간과 장소가 협소해서 학년별로 나누어서 간단하게 진행하는 등 체육대회의 의미가 줄어드는 실정이다"며 "월곡중은 넓은 운동장과 열정이 가득한 교사들의 노력을 바탕으로 다함께 어울리고 참여하는 체육대회로 의미 있게 구성했다. 혁신학교이자 다문화 중점학교이고 교육복지 우선 투자학교로서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고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하는 체육대회를 통해 공동체 일원으로 아이들이 함께 성장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2019-04-22 11:36:58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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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복지서비스 통합안내 책자 발행 주민 ‘호응’ 커

-복지사업 종합정보 제공 위해 통합안내 책자 6,000여권 발행·배부 -복잡한 복지서비스 정보 총 8개 분야 280여종으로 분류해 수록 -신규수급자, 주민 대상 교육 시 교육 교재 및 복지 가이드북으로 활용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다양하고 복잡한 복지서비스 정보를 알기 쉽게 볼 수 있는 책자를 발행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북구는 "최근 갈수록 세분화되고 있는 복지사업에 대한 종합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복지유형별로 정리한 '2019 맞춤형 복지서비스 통합안내' 책자 6,000여권을 발행했다."라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발행한 책자는 수많은 복지정책의 종류와 복잡한 지원기준을 ·생계지원 ·의료지원 ·보건지원 ·주거지원 ·교육지원 ·일자리·창업지원 ·바우처 ·기타서비스 등 총 8개 분야 280여종의 복지서비스 정보를 체계적으로 담고 있다. 또한, 2019년 사회복지 주요제도 변경사항을 보기 쉽게 수록하고 중앙부처별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사업 정보를 소개했다. 특히, 주민들에게 유용한 복지제도를 알려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를 최소화하기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동행정복지센터, 복지시설, 유관기관 등에 배부하고 책자에 사업별 담당부서와 연락처를 기록해 전화상담도 가능하도록 배려했다. 아울러, 북구청 홈페이지(www.bukgu.gwangju.kr) 소통광장 공지사항에도 게시해 모든 주민이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했다. 북구는 4월부터 신규수급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새싹틔움 교육', 6월부터 동행정복지센터 자생단체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찾아가는 기초생활보장 아카데미'의 교육 교재와 복지 가이드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맞춤형 복지서비스 통합안내 책자 발행으로 복잡하고 다양한 복지서비스 정보를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안내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광주시 5개 자치구 중 복지수요가 가장 많은 만큼 북구의 돌봄이웃에 대한 복지서비스 누락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주민편의 시책을 개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금지에 따른 친환경 재질의 장바구니를 제작해 주민 대상 교육 시 배부 및 홍보함으로써 신규수급자 발굴과 환경보호에 적극 노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19-04-22 11:36:53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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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제2회 함평인문학당 개최…‘소통·공감·화합’ 메시지 전해

함평군(군수 이윤행)이 19일 함평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서 제2회 함평인문학당을 개최했다. 지난해 처음 열린 함평인문학당은 국내 최고의 저명인사를 초빙해 사회적 이슈 및 변화상은 물론, 군민 누구나 공유할 수 있는 힐링, 공감 강의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2회 인문학당에는 나선희(나선희 스피치커뮤니케이션) 대표가 강사로 나서 '소통과 공감, 그리고 화합'이라는 주제로 2시간 가량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강의에 참여한 주민 A씨는 "소통, 화합이라는 뻔한 주제를 쉽고 유쾌하게 풀어내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강의에 빠져들었다"며,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참석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은 오는 9월 중에 제3강도 실시할 예정이며, 이후에도 지속적인 인문학 강의를 실시해 지역사회 질 자체를 높일 방침이다. 이윤행 군수는 "국내 인문학이 많이 위축되면서 지식과 교양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자체가 많이 없어져 아쉽다"며, "지식과 재미,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함평인문학당에 많이들 오셔서 문화적 소양을 한층 더 쌓아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나선희 대표는 전남 함평 출신으로 광주MBC 아나운서(前), 광주여자대학교 겸임교수(前)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나선희 스피치커뮤니케이션 대표, 고용노동행정부 옴부즈만 위원 등을 맡고 있다.

2019-04-22 11:36:45 나성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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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 살인"의 이웃주민들 불안에 떨어

진주시 가좌동 주공3차 아파트에서 발생한 '묻지마 살인' 현장에서 계속 살아가야 하는 아파트 이웃 주민들은 불안감에 떨고 있다. 기자가 찾은 아파트 주민들은 살인사건현장이 밤이 깊으면 무섭고 불안하다고 입을 모았다. 현재 아파트에는 심리회복지원 센터가 임시로 마련됐지만, 이웃들의 불안감과 공포는 언제 끝날지 가늠조차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지속적인 상담치료와 함께 일시적으로라도 사건 현장을 벗어날 수 있도록 지원이 필요하다고 조언하고 있다. 참사가 빚어진 지 사흘째인 21일에도 주민들은 여전히 큰 충격에 빠져있다. 이사를 가려는 주민들이 하나 둘 늘고 있는 실정이다. 사건현장 1층에 사는 한 주민은 "평소에는 안전한 지역이다. 의외로 돌아가신 분들 생각나고 그래서... 툭하면 눈물 날 거 같고 해서 이사를 가려고 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이웃주민은 "제가 고등학생 때 왔으니까 10년째 살고 있다. 이젠 사건 때문에 떠나고 싶고 씁쓸하다" 토로했다. 한편 이 같은 주민들의 심리 치료를 위해 아파트에는 임시 치료센터가 마련되고 보건복지부의 트라우마 치료 이동버스도 이틀 동안 운영됐다. 이에 국립부곡병원장은 "생활을 위해 주민들이 계속 사건 현장을 드나들어야 하는 상황으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가 아니고 외상이 진행되는 상태라고 볼 수 있다."고 진단했다.

2019-04-22 11:36:28 이경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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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체험 프로그램’ 운영 호응 커

-축령산 편백숲에서 아토피 · 천식 예방관리 프로그램 가져 장성군이 아토피와 천식 등 환경성질환이 있는 어린이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장성군보건소는 미세먼지 등 각종 오염물질 노출에 취약한 아토피·천식이 있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보건소는 내장산국립공원, 국립장성숲체원 등 유관기관과 연계해 체험 프로그램이 내실 있고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장성군보건소는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생 등 23개 기관 850여명을 대상으로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보건소는 참가한 어린이들에게 환경성질환 예방 및 관리방법 등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피톤치드가 가득한 편백나무 숲을 걸으며 자연치유로 면역력을 높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자연에서 즐기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축령산과 입암산, 백암산 일원에서 △오감체험 숲길걷기 명상 △피부질환에 좋은 멀티밤·천연비누 만들기 △마음 나누기 등 어린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내용으로 꾸며졌다. 지난 17일 월평초등학교 학생 200여명은 축령산에서 아토피 치유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어린이들은 아토피와 천식을 비롯한 알레르기 질환 예방법을 배우고 숲해설사와 함께 숲길걷기, 자연 액자 만들기, 천연재료를 이용한 편백비누, 편백팔찌 등을 만들면서 알차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조미숙 장성군보건소장은 "미세먼지는 알레르기 질환에 악영향을 끼치는 요인"이라면서 "숲의 치유 기능을 활용하여 장성의 숲 자원을 극대화하고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호기심을 유발하는 내용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라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자연친화적인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아토피 질환 예방 및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성군은 연간 2,000여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아토피·천식과 같은 환경성질환의 예방관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를 운영하여 보습제를 지원하고, 산림욕을 통한 스트레스 감소와 질병 완화를 위한 숲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9-04-22 11:36:17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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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자유구역청, 중앙아시아의 심장 '우즈베키스탄' 진출

- 안그렌 경제자유구역 위탁 개발 운영·관리 협약서 체결 우즈베키스탄 안그렌 경제자유구역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위탁해 개발 및 관리운영, 투자유치 전반까지 전담하는 내용의 협약서가 현지시간 19일 체결됐다고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우즈베키스탄 엑스포센터 '한-우즈베키스탄 비즈니스포럼'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합의각서는 김진용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과 우무르자코프 우즈베키스탄 투자대외무역부장관이 서명해 공식 발효되었으며, 안그렌 경제자유구역의 개발 및 운영과 관리를 인천경제청이 전담하고 전문인력을 파견하며 현지에 인천경제청 대표 사무소를 설치함과 아울러 한국기업의 우즈베키스탄 유치를 지원하는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날 한-우즈벡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한 우즈베키스탄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환영사에서 새로운 도약을 위해 안그렌 경제자유구역을 인천경제청에 위탁 개발·운영하게 하였음을 밝혔다. 아울러, 문재인 대통령 역시 경제자유구역의 위탁 운영을 통해 양국의 경제협력과 상호이익이 더 진전될 것을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김진용 인천경제청장은 우즈벡 방문기간중 페르가나州, 나망간州를 방문하여 주지사를 포함한 관계자들과 폭넓은 대화를 나누고, 기 체결한 협력 양해각서를 기반으로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을 논의했다. 한-우즈베키스탄 비즈니스포럼에서도 연사로 나서 인천경제자유구역의 성공적 개발사례를 현지 경제인과 관계자 등에게 설명하고 향후 우즈베키스탄 경제자유구역의 개발에 인천경제청이 적극 참여, 그 간의 경험과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상호 협력관계를 강화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한편, 김진용 인천경제청장은 내달 초로 예정된 국무총리의 쿠웨이트 순방기간중 현지를 방문, 쿠웨이트 투자진흥청과 '경제자유구역 설립 및 개발에 관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쿠웨이트 경제자유구역 개발에 대한 노하우 전수 및 상호협력과 교류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중동국가의 경제자유구역 개발의 외연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19-04-22 11:36:03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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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1호 다함께돌봄센터 ‘소정아이꿈마당’ 26일 개관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오는 26일 초등학생들의 방과 후 공간인 다함께돌봄센터 '소정아이꿈마당'을 개관한다. 장전2동 주민센터 2층을 리모델링한 것으로서 금정구에서는 처음으로 문을 여는 돌봄센터다. 금정구는 지난 21일 "초등 돌봄 공백이 출산율 저조, 경력 단절을 초래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돌봄 현황을 파악해 수요가 많은 지역부터 다함께돌봄센터를 연차적으로 설치키로 하고 2022년까지 총 4곳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영유아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초등학생의 돌봄 공백 해소는 물론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상황에 맞는 돌봄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간다는 점에서 기대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들어 초등학생 돌봄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6일 문을 여는 소정아이꿈마당은 장전2동 주민센터 2층에 전용 돌봄 공간(67.7㎡), 작은도서관(38㎡), 다용도실 등을 갖춰 아이들이 책도 읽고 놀이도 하는 따뜻한 공간으로 탄생한다. 센터장과 돌봄교사가 기초학습과 독서지도는 물론 양질의 교재 교구를 활용한 창의놀이, 지역자원과 연계한 특별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만6세에서 12세의 모든 아동을 둔 가정이 이용할 수 있는 구 직영돌봄 체계를 확립해 학교 내 돌봄교실, 지역아동센터 등과 함께 온종일 돌볼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또 재능나눔 봉사자와 퇴직한 전문인력 등이 참여해 경력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도 기대한다.

2019-04-22 10:09:51 최인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