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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경 덕성여대 총장 취임 "잘 가르치는 대학 만드는 데 최선"

강수경 덕성여대 총장 취임 "잘 가르치는 대학 만드는 데 최선" "덕성만이 할 수 있는 교육 혁신의 길 모색할 것" "덕성을 잘 가르치는 대학, 구성원이 행복한 대학, 구성원과 소통을 중시하는 대학으로 만들겠습니다." 강수경 덕성여대 신임 총장이 지난 18일 오후 교내 약학관 아트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대학의 본분인 학생을 가르치는 일에 전념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학교법인 덕성학원 박상임 이사장을 비롯한 이사진과 덕성여대 김영숙 총동창회장 등 내외빈 250여명이 참석했다. 취임식에서 강 신임 총장은 "덕성은 2020년 창학 100주년이라는 한국 교육사회에서 보기 드문 영광스러운 역사를 가진 교육중심 명문사학"이라며 "덕성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자생, 자립, 자각의 창학 정신을 실현하기 위해 힘쓰고 있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대학 발전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제4차 산업혁명이라 일컬어지는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대학을 포함한 교육 기관들은 이전과는 다른 사회적 소명을 강하게 요구받고 있다"며 "덕성의 미래 동력 창출을 위해 우리 덕성여대만이 할 수 있는 교육 혁신의 길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강 총장은 이를 위해 역성여대를 '잘 가르치는 대학', '구성원이 행복한 대학', '구성원과 소통을 중시하는 대학'으로 만들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그는 "우리 모두는 덕성의 강한 잠재력과 찬란한 미래 100년을 알고 있다"며 "무엇보다 가장 먼저 배움이 즐겁고 가르침이 소중한 잘 가르치는 대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구성원이 서로 존중하고 신뢰하는 행복한 대학을 만들고자 한다"며 "구성원과 소통을 중시하는 대학을 만들겠다. 이를 통해 형성된 공감대는 우리 덕성여대의 미래 동력을 이루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임 이사장은 격려사에서 "대학 발전은 누군가가 혼자 이끌어갈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대학 구성원이 합심해 각고의 노력을 할 때 그 결과가 빛날 수이다"며 "덕성학원 창학 99주년을 맞이한 뜻깊은 날에 제11대 총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모든 구성원의 힘을 모아 도약하는 덕성학원이 되기를 염원한다"고 밝혔다. 강 총장은 연세대 법학과에서 학·석·박사 학위를 받았고, 2005년 덕성여대 법학과 교수로 부임해 평가처장 등을 역임했다. 학교 밖에서는 국가인권위원회 정보공개심의회 정보공개심의위원을 맡은 바 있으며, 도봉구인권위원회 위원장, 국가인권위원회 행정심판위원회 행정심판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강 총장의 임기는 올해 2월1일부터 2023년 1월까지 4년이다. 이날 취임식은 '창학 제99년 기념식'이 함께 진행됐고, 장기근속 교직원 24명과 우수 직원·부서 표창이 이뤄졌다. 한편 덕성여대는 여성독립운동가인 차미리사 선생이 1920년 3.1운동의 독립정신을 이어받아 설립한 조선여자교육회를 모태로 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여성이 다른 여성들을 교육하기 위해 자력으로 세운 최초의 여성교육기관이다.

2019-04-21 13:53:21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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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학교 '17세 이하 온라인 피아노 콩쿠르' 개최

서울사이버대학교 '17세 이하 온라인 피아노 콩쿠르' 개최 '제1회 영국 차이콥스키 국제온라인피아노콩쿠르' 서울사이버대학교가 영국 차이콥스키 국제콩쿠르협회와 공동 주최한 '제1회 영 차이콥스키 국제온라인피아노콩쿠르' 시상식이 지난 19일 서울 강북구 미아동 서울사이버대 차이콥스키홀에서 개최됐다. 이 대회는 세계 최초로 진행된 '17세 이하 온라인 피아노 콩쿠르'로, 서울에서 결선과 시상식이 개최돼 많은 화제를 모았다. 콩쿠르에는 전세계 17개국 163명의 젊은 피아니스트들이 참가했고, 두 차례 온라인 경연을 통해 최종 7명이 결선에 진출됐다. 결선에서 일본 아키토 타니(만15세)가 1등에 선정됐고, 한국 김세현(만11세)과 러시아 알렉산드로 도로닌(만16세)이 각 2등과 3등을 수상했다. 1등 수상자는 미화 1만5000달러 상금을 2등과 3등 수상자는 각 미화 1만달러, 5000달러 상금과 상패를 받았다. 이밖에 4명의 입상자에게도 각각 미화 2000달러가 수여됐다. 시상식 이후 1~3위 수상자들의 갈라 콘서트가 진행됐다. 서울사이버대학교 이은주 총장은 "제 1회 영 차이콥스키 국제온라인피아노콩쿠르의 결선 및 시상식 등이 서울에서 개최되는 것은 매우 큰 의미가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젊은 피아니스트들이 세계 무대로 발돋움 해 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 최대 규모 원격대학인 서울사이버대학교는 사이버대 최초로 정통 클래식 피아노과를 신설, 국내 최초로 해외 원격피아노 교육시스템을 도입해 모스크바 국립음악원과 그네신음악원의 교수로부터 온라인 레슨을 진행 중이다.

2019-04-21 13:15:5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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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ACE+ 3차년도 사업비 10억원 배정… 교육혁신 지속 추진

삼육대, ACE+ 3차년도 사업비 10억원 배정… 교육혁신 지속 추진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 중간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3차년도(2019년 3월~2020년 2월) 사업비를 계속 지원받는다고 21일 밝혔다. 삼육대에 지원되는 재정지원 규모는 10억원으로, 삼육대는 향후 ACE+사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삼육대는 전인적 글로컬 리더 양성을 위한 'SU-MVP+ 교육시스템'을 바탕으로 다양한 교육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민의식, 소통, 창의적사고, 자기주도, 글로컬, 나눔실천 등 전인역량을 갖춘 MVP+형 인재를 양성한다. 구체적으로는 교양교육과정을 개선하기 위해 자기주도설계트랙 '스미스 아너(Smith Honors)'를 개발하고, 생애주기별 진로 로드맵을 구축해 학생지도를 내실화한다. 다양한 학생주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역량기반 학습을 지원하고, VR, KOCW, SU-MOOC 등 첨단 강의 콘텐츠를 개발하는 한편 스마트 강의실을 운영하여 오픈 캠퍼스 구축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편 ACE+ 사업은 '잘 가르치는 대학'을 육성하기 위해 교육부가 2010년부터 진행해 온 '학부교육선도대학육성(ACE)사업'을 확대·개편한 사업이다. 삼육대는 지난 2017년 서울권에서는 유일하게 이 사업에 신규 선정됐다. ACE+ 사업은 올해부터 대학혁신지원사업으로 통합됐으나, 삼육대를 비롯한 신규 선정 대학은 사업기간이 마무리되는 4차년도까지(2021년 2월) 계속적인 지원이 이뤄진다.

2019-04-21 11:23:22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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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 활용 논문 공모전 개최

교육부,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 활용 논문 공모전 개최 '제1회 진로교육 현황조사 활용 우수논문 공모전' 교육부는 한국직업능력개발원과 함께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 데이터를 활용한 논문 공모전 '제1회 진로교육 현황조사 활용 우수논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정부가 올해 정부혁신과제로 추진하는 '국민중심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확대' 일환으로, 수요자 중심의 정부 정보·데이터를 개방하기 위한 취지다. 기존에는 진로교육 현황 조사의 분석 보고서만 공개했지만, 올해부터는 통계표 작성 등에 사용되는 기초자료인 마이크로데이터까지 공개하고 있다. 해당 자료는 공공데이터 포털(www.data.go.kr), 마이크로데이터 이용센터 포털(mdis.kostat.go.kr)에서 볼 수 있다. 교육부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현장의 다양한 정책제안을 받아 정책추진에 활용할 계획이다. 공모전에는 대학원생, 교원·교육전문직, 대학교수나 박사학위 소지자, 연구기관 연구자 등 학술전문가가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가 신청할 수 있으며 23일부터 6월 10일까지 연구계획서를 먼저 제출한 후, 9월 26일까지 최종논문을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논문 중 총 9편은 오는 11월 우수논문으로 선정 올해 연말 개최되는 '2019 진로교육 한마당' 행사에서 시상되고, 별도 자료집으로 발간돼 배포될 예정이다. 임창빈 교육부 평생미래교육국장은 "이번 공모전처럼 현장의 교육수요자가 공공정보에 보다 쉽게 접근하고 이를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점차 늘려 정책의 현장성을 강화하겠다"며 "다양한 교육 분야 공공데이터를 발굴하고 개방을 확대해 데이터의 활용가치를 증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4-21 11:15:5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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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외국가는 하늘길 더 재밌어진다

외국가는 하늘길이 더욱 다양해지고 재밌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5월 2일부터 부산 시민들은 해외여행 하기에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그 동안 비행편을 잡기 쉽지 않았던 뉴질랜드 가는길도 11월부터 주3회 운항해 편리하게 갈 수 있다. 터키항공이 이스탄불에 새롭게 허브공항을 오픈했고, 영국항공은 4만 피트 상공에서 쓴맛과 과일향이 풍부한 맥주를 제공한다. ◆신규취항·운항 풍성 21일 여행업계에 따르면 싱가포르항공 프리미엄 지역 항공사 실크에어(Silk Air) 와 부산시는 오는 5월 2일부터 부산-싱가포르 직항 노선을 주 4회 운항한다. 이로써 부산 출발 여행객들은 싱가포르를 경유해 싱가포르항공과 실크에어가 보유한 전세계 34개국 98개 도시로 마음껏 여행할 수 있게 됐다. 푸 차이 우 실크에어 CEO는 "새로운노선은 부산에서 출발하는 한국인 여행객들로 하여금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물론 전세계를 연결하는 실크에어와 싱가포르항공의 네트워크에 연결성과 접근성을 더 증대시켜 줄 것이고 결과적으로 부산 여행객들은 김해국제공항을 출발해 해외여행을 하는것이 더 편리해 질"이라고 말했다. 시아 치 첸 싱가포르항공 한국 지사장은 "싱가포르항공과 실크 에어는 부산-싱가포르 노선 운수권을 얻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왔다"며 "부산 시민들에게 부산과 싱가포르를 연결하는 직항 노선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질랜드 오클랜드를 중심으로 20개 도시를 운항 중인 에어뉴질랜드는 오는 11월 23일부터 인천국제공항에서 주3회 뉴질랜드 오클랜드 공항으로 운항한다. 12월 말 부터 2월 중순까지 성수기에는 주 5회 증편 한다. 에어뉴질랜드의 CRO인 캠 월리스는 "에어뉴질랜드의 32번째 신규 국제선 목적지가 서울이라는 발표에 대해 좋은 반응을 받고 있다"며 "새로운 경로가 뉴질랜드에 살고 있는 4만 여명의 한국인들과 고향의 친구들과 가족들을 연결하는 중요한 연결고리가 될 것이며, 뉴질랜드에 와서 많은 경험을 하고 싶어하는 한국 여행객들 에게 편리한 선택이 될 것이 분명하다"고 확신했다. 아시아와 유럽을 가장 빨리 잇는 유럽 항공사 핀에어(한국지사장 김동환)는 올해부터 헬싱키-광저우 노선을 공급 확대해 연중 운항한다. 이번 하계 시즌에는 헬싱키에서 광저우를 포함한 중국 7개 도시로 향하는 노선도 함께 증편해 최대 주 42회 운항할 예정이다. 현재 핀에어는 광저우를 비롯해 베이징·상하이·충칭·홍콩·난징·시안까지 중국 7개 도시에 취항하고 있다. 핀에어는 2008년 6월 인천-헬싱키 직항 노선 취항한 이래 인천∼헬싱키를 거쳐 100 개 유럽 도시뿐 아니라 아시아 주요 27개 도시와 미주 지역 10개 도시를 포함해 전 세계 140개 도시로 취항하고 있다. 현재 인천-헬싱키 구간은 주 7회 운항 중이다. ◆외항사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고객 끌기 터키항공은 허브공항을 이스탄불 국제공항으로 이전하는 작업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이는 작년 10월 이뤄진 이스탄불 국제공항의 첫 개장에 이은 본격적인 이전 작업이다. 이전 작업은 총 45시간이 소요됐으며, 4월 6일 토요일 밤 11시 59분에 완료됐다. 일케르 아이즈 터키항공 회장은 "항공 산업 역사상 최대 규모의 이전 작업"이라며 "터키항공이 세계적 항공사로 발돋움하기까지 허브 공항의 역할을 수행했던 기존 아타튀르크 공항을 떠나 새로운 허브가 될 이스탄불 신공항으로 이전 작업 후,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터키항공만의 독보적 콘셉트로 전 세계의 고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아랍에미레이트 국영항공사 에티하드항공은 수도 아부다비를 경유하는 승객 대상으로 호텔 2박을 무료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 프로모션은 에티하드 홈페이지 또는 여행사를 통해 4월 10일∼6월 15일 사이 항공권을 발권하고 호텔 예약을 신청한 건에 대해서만 적용된다. 4월 21일부터 7월 15일 사이 여행하는 조건이 있다. 온라인 예약시 프로모션에 참여한 다양한 호텔 중 한 곳을 선택하면 되는데 글로벌 체인 호텔인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월드 트레이드 센터, 크라운 플라자, 래디슨 블루뿐 아니라 인터콘티넨탈 아부다비 및 두짓 타니 아부다비 같은 5성급 호텔까지 폭넓은 선택권을 가질 수 있다. 100주년을 맞이한 영국항공은 스코틀랜드의 맥주 제조사 브루독과 함께 세계 최초 4만 피트 상공에서 양조된 맥주, 트랜스아틀란틱 IPA '스피드버드 100'을 선보인다. 영국항공의 호출 부호 에서 이름을 딴 '스피드버드 100'은 맞춤 생산되는 IPA 캔맥주로, 5월 1일부터 영국항공의 일부 라운지를 이용하는 고객과 모든 장거리 및 단거리 항공 탑승객에게 독점 서빙된다.

2019-04-21 10:59:36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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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프린세스 크루즈, "이런 '세계일주' 어떤가요"

지난 20년간 세계일주 크루즈를 운영하고 있는 프린세스 크루즈가 오는 2021년 세계일주 일정을 공개했다. 또 조기 예약자에게는 선상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1000달러의 크루즈 머니, 무료 항공권, 객실 무료 업그레이드, 전일정 선상 팁 면제, 무료 와이파이, 전문 식당 이용권과 와인 등이 포함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2021년 세계일주 일정은 총 111일간 아시아, 아프리카, 호주, 유럽, 남미와 북미 지역 등 6개 대륙에 걸쳐 32개 국가의 50개 여행지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2021년 세계일주 항해에는 아일랜드 프린세스호가 투입된다. 2200명의 승객이 승선할 수 있는 9만2822톤 아일랜드 프린세스호는 지난 2017년 모든 시설을 재단장했으며 특히 '최고의 크루즈 서비스'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밖에 세계 일주 크루즈 승객들을 위해서 작가, 예술가, 탐험가 등을 포함한 '디스커버리 초청 연사 강연'과 요리 시범, 요리 교실, 특식 메뉴, 다채로운 외국 영화 그리고 다양한 목적지를 좀 더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지역별 민속 공연 등도 펼쳐진다. 이번 2021년에 출발하는 111일짜리 세계일주 여행 요금은 1인당 2만 999달러(약 2400만원)부터다. 프린세스 크루즈 지 챈 한국 지사장은 "세계일주는 전세계 여행자들이 가장 원하는 꿈의 여행이다. 세계일주 크루즈 상품이 전세계적으로 판매된 첫 날인 지난 3월 27일 하루 동안 프린세스 크루즈 역사상 가장 많은 예약자가 몰려 지금까지 세계일주 판매 중 가장 빠른 판매 기록을 세운 것도 그런 관심을 반영한다"고 소개했다. 2021년 세계일주 크루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프린세스크루즈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지난 4월 18일, 프린세스 크루즈가 보유한 17척의 선박 중 가장 최신 선박인 마제스틱 프린세스 호가 부산항에 기항했다. 날씨가 맑은날 부산항에 입항해 4200명의 크루즈 승객 및 승무원들이 부산시 시티투어를 하루동안 진행했다. [!{IMG::20190421000050.jpg::C::540::마제스틱 프린세스호가 부산항에 입항해 부산시티투어를 진행하였다./부산=이민희 기자}!]

2019-04-21 10:59:07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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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수트라하버 리조트 '해피 이스터' 부활절 특별 행사

부활절 연휴,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의 랜드마크 수트라하버 리조트에서 투숙객들을 대상으로 부활절 특별 이벤트 '해피 이스터'가 진행됐다고 21일 밝혔다. 마젤란 수트라 리조트와 퍼시픽 수트라 호텔 가운데에 위치한 마리나 골프 & 컨트리 클럽의 키디즈클럽에서 부활절 당일인 21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행사가 진행 됐으며 부활절 달걀 찾기, 부활절 달걀 장식 콘테스트, 토끼 분장 등 다양한 게임과 함께 푸짐한 상품이 나눠졌다. 코타키나발루는 말레이시아의 대표 휴양지로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황홀한 석양을 감상할 수 있어 남녀노소, 커플 및 가족이 연휴를 보내기에 안성맞춤 여행지다. 수트라하버 리조트는 코타키나발루 공항과 시내로부터 차로 10분 거리에 위치해 이동이 편리하며, 럭셔리한 마젤란 수트라 리조트, 모던한 퍼시픽 수트라 호텔, 15개의 레스토랑, 5개의 수영장, 2개의 스파, 다양한 레저 및 스포츠 액티비티 시설을 갖춘 최고의 휴양 리조트다. 또, 인천에서 코타키나발루까지 직항노선이 매일 5편씩 운항되고 있고 부산, 무안 등 지방 출발 비행편도 있어 일정 및 항공사 선택이 다양하다. 자세한 사항은 수트라하버 리조트 공식블로그를 참고하거나 공식 한국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21 10:58:34 이민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