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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18일 나주서 수요-공급기업 매칭데이 통해 보급 촉진 전라남도와 전남테크노파크는 스마트공장 구축을 바라는 기업과 솔루션을 공급하는 공급 기업 매칭데이 행사를 18일 나주호텔에서 개최했다. 스마트공장 수요-공급기업 매칭데이에서는 전남에 공장을 둔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에 대한 안내와 함께 스마트공장 구축 우수사례를 소개했다. 스마트공장 및 정부 지원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수요기업과 공급기업 100여 개사가 1대1 세부 컨설팅을 통해 궁금한 점을 해결하고 스마트공장 보급 효과에 확신을 심어주는 등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진행됐다. 그동안 전라남도는 정부의 스마트공장 보급 계획에 발맞춰 올해 125개사를 비롯해 2022년까지 1천300개사에 스마트공장을 보급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구축 비용 도비 지원을 위해 추경예산에 30억 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기업 부담금을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인 20%로 낮춰 도입을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대·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스마트공장 업무협약, 전남 스마트제조혁신센터 개소, 권역별 설명회, 10인 이상 제조기업 1천900여 개사에 도지사 서한문 발송 등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왔다. 박종필 전라남도 중소벤처기업과장은 "앞으로 시군과 협업해 지역별 찾아가는 상담회를 열어 희망 기업에 지속적으로 컨설팅을 하겠다"며 "스마트공장 구축을 희망하는 기업이 모두 지원을 받아 전남지역 중소·중견기업의 스마트 제조 혁신을 이끌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04-18 13:40:48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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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총력

-예찰방제단 60명 투입해 정밀예찰·20억 들여 921ha 맞춤형 방제 전라남도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60명의 예찰방제단을 투입해 정밀예찰을 하고, 20억 원을 들여 921ha에 대한 지상·항공방제 및 피해목 제거, 예방 나무주사 등 방제사업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고온과 가뭄 등 기후 영향에 따라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 활동 시기가 길어지면서 재선충병 피해 지역과 피해목이 확산됨에 따라 피해 확산 예상지를 중심으로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다. 현재 여수, 광양, 순천, 보성, 고흥, 무안, 신안, 담양, 구례, 장성 등 10개 시군에서 5천300여 그루의 소나무가 재선충병 피해를 입었다. 전국적으로는 120개 시군구에서 50만여 그루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분석됐다. 전라남도는 피해 예측에 따른 방제를 실행하기 위해 구례와 장성, 담양 등 신규발생지와 피해 확산 예상지를 우선 예찰지로 정해 무인기를 이용한 지상예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전자예찰함을 활용해 예찰인력의 활동 상황과 고사목 좌표 등을 시스템으로 기록 관리하고 정기적으로 미리 살펴본다는 방침이다. 화목, 건축재 이용에 따른 인위적 확산 방지를 위해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2km 이내 지역에 대해서는 소나무류 반출 금지구역으로 지정하고 이동을 전면 제한한다. 이 지역 농가에서 재배하는 조경수목 등의 판매를 위해서는 '전라남도 산림자원연구소'에서 '미감염 확인증'을 발급받아야 이동할 수 있다. 또한 방제효과를 높이기 위해 신규 발생지 등은 소구역 모두베기와 피해고사목 제거 후 훈증, 매개충 나무주사, 주변 소나무 예방나무주사 등을 실시하고 여수, 광양, 순천 등 반복 발생지는 모두베기를 추진하는 등 피해지역과 피해 유형별로 방제 방법을 달리하기로 했다. 책임방제를 위해 각 사업구별로 방제 성과 우수 업체를 대상으로 위탁계약을 체결, 모든 피해목을 방제 완료 시까지 책임 방제토록 할 계획이다. 봉진문 전라남도 산림보전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의 완전방제를 위해서는 지역민의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소나무류 이동을 삼가고, 주변에서 이유 없이 고사된 소나무를 발견하면 시군 산림부서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2019-04-18 13:40:38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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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생명공학연구원과 손잡고 기업체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 18일,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전북분원과 이노비즈센터 입주기업 등과 간담회 가져 정읍시가 신정동에 소재한 국책연구소의 기술력을 지역 내 기업체에 접목시키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시는 지난 3일 첨단방사선연구소와 기업 간 간담회에 이어 18일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전북분원(원장 김차영)과 기업 간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전북분원을 비롯해 생명공학분야 벤처기업이 집적된 이노비즈센터 입주기업 5개소와 정읍귀리명품사업단, ㈜이너네이처, ㈜정농바이오 등의 기업체가 참여했다. 간담회에서는 김차영 전북분원장이 연구소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연구 분야, 연구인력, 연구실적 등을 설명했다. 이어 기업체와 기술 사업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김차영 전북분원장은 "앞으로도 기업체와 주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기술이전 기업체를 발굴하겠다"며 "기업체가 기술이전 사업화에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유진섭 시장은 "기업체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은 연구소와 기업체 간 산학연계가 좋은 모델"이라며 "연구소가 중소기업의 R&D 역할을 수행하고 기업체는 기술력 있는 제품을 생산한다면 반드시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우뚝서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연구소와 기업체의 가교역할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2019-04-18 13:40:23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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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회, '에너지복지 조례' 통과 복지 향상에 기여

-에너지이용 취약계층 복지지원혜택 근거 마련 광주광역시의회 이홍일의원(더불어민주당, 동구1선거구)은 18일 에너지이용취약계층을 위해 발의한 「광주광역시 에너지복지 조례」가 해당 상임 위원회인 산업건설위원회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 조례에 따라 광주광역시는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에너지 이용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 수요를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이를 통해 보편적인 에너지 공급의 실현으로 광주광역시 에너지 복지 향상에 기여하게 되었다. 조례의 주요 내용으로는 ▲에너지 복지 기본계획을 5년마다 수립·시행 ▲ 소외계층의 현황 및 에너지 복지 수요 등에 대한 실태조사 ▲ 에너지 냉난방연료지원, 에너지 시설개선, 에너지 효율향상 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조례제정으로 광주광역시는 에너지복지를 위하여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에 따라 에너지복지 정책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하여 정부, 자치구, 관련기관·단체 등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의원은 "에너지 복지는 생존을 위한 기본 복지여야 한다며 동절기뿐만 아니라 하절기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에너지 취약계층에 적합한 에너지 지원이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조례안은 오는 30일 본회의를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

2019-04-18 13:40:06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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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교육지원청, 함평교육참여위원회 구성 박차

- 함평교육의 가치, 교육주체가 직접 참여하고 디자인 한다 - 전라남도 함평교육지원청(교육장 박영숙)은 지난 4월 16일(화) 오전 11시 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남도함평교육참여위원회(이하 교육참여위원회) 구성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하고, 당연직 위원을 포함한 학부모·교직원단체·지역민 14인의 준비위원회를 발족했다. 준비위원회는 설명회 참석자를 대상으로 현장에서 접수받아 선정하였으며 교육참여위원회 위원 신청자들 가운데 적임자를 교육장에게 추천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새롭게 시작될 교육참여위원회 운영 방향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여 참석자의 이해를 도왔으며, 참석자들은 교육미래위원회와 차이점 및 실질적 기능 등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또한, 참석자들은 함평교육의 정신·정체성·가치를 형성하는 선결 과제로 지역민과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주문했고, 박영숙 교육장은 함평교육의 정체성이 함평의 지역문화라고 화답하고 함평교육은 언제나 과거·현재·미래의 함평인을 키우는 데 최선을 다해왔다고 말했다. 함평교육지원청은 행사 추진 중 홍보기간 부족으로 인한 홍보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수요자 맞춤형 세부 홍보계획을 수립하여 홍보를 실시했다. 함평 읍·면 소재지 주요 거리 현수막 게첩, 지역신문 등 언론 홍보, 교육지원청·학교·함평군청(읍·면) 홈페이지 및 게시판 게시, 학부모·학생 안내장 발송을 시작으로 학부모연합회 네트워크 구성 협의회, 연합학생회 정기회 등 행사에 참여하여 직접 대면 홍보를 병행했다. 특히, 홍보 사각지대를 파악하고 함평 관내 읍·면 이장단과 아파트 관리사무소를 통한 안내방송 등 직접적·실질적 홍보도 실행했다. 준비위원회는 4월 22일 월요일 17시 교육지원청 3층 소회의실에서 1차 협의회를 통해 교육참여위원회 위원수·분야별 위원 위촉방안·추진 일정 등을 논의하며, 4월 26일까지 교육참여위원회 위원을 교육장에게 추천하고 4월 30일 구성을 완료할 예정이다.

2019-04-18 13:39:59 나성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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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광주점, 제24기 지역인재 희망 장학금 전달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최민도)가 지난 18일 백화점 내 8층 커뮤니티룸에서 2019년 '24기 지역인재 희망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광주신세계는 1995년 개점초기부터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내 관공서 및 장학재단 등과 연계해 광주지역 중·고등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오고 있다. 장학금 수여 대상자는 소년, 소녀 가장 및 차상위층 계층 자녀, 사회봉사 활동 우수자 등으로, 올해까지 포함해 24년간 지속된 광주신세계 장학 사업은 어려운 기업 영업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매진하는 지역 인재 2600여명에게 총 27억여원을 지원하는 높은 성과를 냈다. 18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6천만원을 시작으로 서구장학재단, 록수장학재단 등 단체에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로 인한 올해 130여명의 우수한 학생을 추천 받아 연간 총 1억 3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민도 광주신세계 대표이사는 "1995년 오픈 당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함으로써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따뜻한 기업이 되겠다는 목표를 삶고 지금까지 영업해 왔다."며, "이를 변함 없이 실천하기 위해 올해도 마찬가지 지역 청소년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역 인재들 대상으로 지원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최민도 광주신세계 대표이사를 비롯해, 김은영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19-04-18 13:39:44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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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평림댐 수질개선 및 가뭄대응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영산강청 등 5개 기관 상호협력체제 구축...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준비 탄력 장성군이 영산강수계의 유일한 광역상수원인 평림댐의 지속가능한 수자원 관리를 위해 관계기관과 손을 맞잡았다. 장성군은 지난 18일 장성군 삼계면에 소재한 한국수자원공사 북부권지사에서 영산강유역환경청, 장성군, 함평군,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농어촌공사 등 5개 기관이 '평림댐 수질개선 및 가뭄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평림댐'은 장성군 삼계면에 위치해 있으며 2008년도에 준공되어 장성군, 담양군, 영광군, 함평군 등 전남 서부권역에 생활용수와 공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는 영산강수계의 유일한 광역상수원이다. 최근 평림댐은 수질오염 수준이 등락을 반복하며 서서히 오르고 있어 수질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또한 댐의 수위가 2017년 11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가뭄경계'단계까지 낮아져 인근 농업용저수지인 수양제와 비상연계하여 광역상수도를 공급한 바 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평림댐의 수질 악화와 가뭄으로 인한 용수부족 등 수자원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통합 물관리'의 필요성에 주목하고, 협약에 참여한 5개 기관이 각각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뿐만 아니라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5개 기관은 주요 협약내용으로 ▲장성군은 댐 상류 오염원 관리를 강화하고, 2024년까지 노후상수관망 정비와 상수도요금 현실화율을 90% 수준까지 개선하는 노력을 하고 ▲영산강유역환경청은 평림댐의 수질개선 및 가뭄극복을 위하여 상호협력 분야 관련 연구용역 추진을 총괄하면서 전남 북부권 상수도 SOC확충(현대화사업 등)에 필요한 예산지원 등을 적극 협조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평림댐 가뭄시 비상공급시설을 운영하면서 2024년까지 평림정수장 고도처리시설 도입 및 관내 지자체의 수도사고에 대응하고 ▲한국농어촌공사는 가뭄대응을 위하여 수양제 여유수량의 용수 사용허가 승인에 적극 협력 한다. 장성군은 협약 체결로 가뭄 등 재난 시에도 군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영산강청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국비 지원사업으로 추진되는 '노후 상수관망 개량 등을 위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준비에 탄력을 받게 되었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평림댐이 건설되기 전 우리 군의 상수도 보급률은 28%에 불과했지만 평림댐 물을 서부권과 북부권 주민들에게 공급할 수 있게 되면서 현재 상수도 보급률이 91%에 이른다"며 "군민 누구나 물이 주는 혜택을 보장받고 더 나아가 후손들에게 깨끗한 물을 물려줄 수 있도록 우리군은 협약에 대한 사항을 성실히 이행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2019-04-18 13:39:39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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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5개 중소기업이 아세안 4개국에 120억원 수출계약 성공

- 도내 중소기업 5개사, 태국·베트남 등 아세안시장 수출길 열어 - 전북도, 어려운 통상여건 속에서 해외마케팅 값진 수출성과 올려 전라북도 5개 중소기업이 120억원 상당의 수출계약에 성공했다. 전북도는 18일 오후2시 도청 중회의실에서 (주)에스시디디, 원진알미늄 등 도내 중소기업 5개사가 태국, 필리핀, 베트남, 중국 등 4개국 5개사 해외유력바이어와 1,020만불(120억 상당)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전북도와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이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해 그 동안 추진한 포스트차이나 신시장 개척, 해외박람회 참가, 현지수출상담회 등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한 결과이다. 특히 新보호무역주의 확산과 미중 무역분쟁, 세계 경제의 불황 등 글로벌 통상여건의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어려운 수출상황 속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아세안 신흥시장 진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선제 대응한 값진 성과이다. 익산 기업인 ㈜에스시디디(해조류가공품)는 해외바이어 초청 상담회를 통해 태국 바이어와 첫 만남 후, 지속적인 상담을 추진한 결과 600만불 계약(마른김)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소규모 바이어 초청상담회, 박람회 참가 지원 등을 통해 (유)원진알미늄(알미늄)태국 100만불, (주)지오이에스(유아의류)중국 120만불, (주)예나(화장품)베트남 100만불, 정석케미칼(화학도료)태국 100만불 수출계약 성과를 올렸으며, 이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新남방 신흥시장 진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전라북도 이원택 정무부지사는"올해 들어 계속되는 수출 부진과 세계경기 둔화, 보호무역주의 등의 어려운 수출환경 가운데 일궈낸 값진 성과"라면서 "앞으로도 베트남에 추진 중인 해외통상거점센터를 중심으로 아세안 신흥시장 진출지원을 대폭 강화하고, 성장단계별 맞춤형 수출지원 정책 등 전략적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19-04-18 13:39:32 봉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