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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김태종 교수, 구강 내 프라그 억제 방법 규명

국민대 김태종 교수, 구강 내 프라그 억제 방법 규명 "감초의 단맛으로 충치 예방 가능" "충치가 생기지 않기 위해서는 단 음식을 피하는 것이 일반적인 상식으로 알려져 있지만, 단맛을 내는 감초는 이러한 통념을 깨고 충치를 예방하는 소재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충치는 통상 '프라그'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구강 속 세균 '스트렙토코쿠스 무탄스(streptococcus mutans)'에 의해 발생한다. 국민대는 김태종 교수 연구팀이 감초에 들어있는 성분 글리시레트산과 글리시리진이 함께 작용해 충치 원인인 프라그 형성을 억제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고 18일 밝혔다. 감초를 달일 때 물이 아닌 에탄올 성분이 50~70% 함유된 물을 활용하면 감초 속 두 가지 성분이 추출되어 충치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것이 김 교수팀 연구의 핵심이다. 김 교수는 "일반적인 물을 감초와 섞으면 두 성분이 함께 추출되지 않지만, 에탄올을 섞어 활용하면 가능해져 프라그를 막을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결과는 단맛을 내는 감초가 프라그 형성을 억제하는 방법을 밝혔으며, 향후 감초의 단맛을 이용한 충치 억제 상품의 개발로도 활용될 수 있어 관심이 주목된다. 이 연구는 지난 3월 발표된 목재공학 학술지 'Journal of the Korean Wood Science and Technology'에 게재됐으며, 김 교수와 함께 연구를 진행한 국민대 함영석 박사과정생도 같은 주제로 2019학년도 한국목재공학회 춘계학술발표대회에서 우수 논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김 교수는 국민대 임산생명공학과 생물자원연구실에서 ▲구강 미생물 제거를 위한 바이오 필름 억제 소재 ▲목재 종(種) 식별을 위한 유전자 분석 방법 ▲탈모예방관리 및 모발관리 홈케어 솔루션 ▲안전한 천연 식물 추출물을 이용한 여성 청결제 개발 등을 연구하고 있다. 지난 2018년에는 30년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피부 미생물을 개선하는 기능성 화장품을 제품화 한 바 있다.

2019-04-18 11:24:38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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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교육지원청, ‘2019학부모네트워크 1차 협의회’ 개최

-'존중의 약속과 함께하는 공동체' 여수교육지원청(교육장 김용대)이 4월 17일(수) 대회의실에서 여수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학부모 대표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별 학부모 네트워크 1차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교육활동의 주체로서 바로서는 학부모를 지원하고, 학교교육 참여와 소통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이날 '공동체 세우기' '갈등을 평화적 방법으로 해결하기' 등에 대해 순천 팔마고 최경희 교사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토의·토론 활동을 통해 학부모회의 모습에 대해 생각해보고 대표의 모습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도 가졌다. 김용대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변화된 학부모의 역할을 이야기하고 "학생들에게 우리의 미래가 달려 있다."며 "모든 아이들을 위한 교육적 활동에 중점을 두어 학교 교육에 참여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날 협의회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학교와 협력하고 서로 존중하며 공감할 수 있는 소통의 기회를 가졌다."며 "모든 학부모가 자발적으로 학교교육에 참여하는 학부모 모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여수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여수혁신교육을 위한 학부모 소통 창구를 마련하고, 교육공동체로서 학부모의 역할과 학교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 방안을 찾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019-04-18 11:11:46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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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규모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 사업 “효과 높아”

- 지난해 45억 원 투입해 79개 사업장 대상으로 사업 추진 - 미세먼지 배출량 47.1% 저감 효과 … 48.6톤/년에서 25.7톤/년으로 감소 - 올해 총 60억 원 들여 도내 사업장 120개소 지원 경기도가 지난해 도내 79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 결과, 무려 47.1%에 달하는 미세먼지 저감효과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도에 따르면 경기도는 지난해 45억 원의 예산을 투입, 투자 여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에 보조금을 지원해 노후된 환경오염 방지시설을 교체 개선하는 '소규모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도내 79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도는 사업 효과 측정을 위해 지난달 79개 사업장으로부터 '오염도성적서'를 제출받아 방지시설 개선 전과 후의 미세먼지 배출 측정량을 살펴봤다. 조사결과, 방지시설 개선 전 48.6톤/년에 달했던 79개 사업장의 미세먼지 배출량은 개선 이후 25.7톤/년으로 감소, 47.1%의 저감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사례를 살펴보면, 포천에 있는 A합판업체의 경우 1톤/년에 달했던 미세먼지 배출량이 도의 보조금 지원을 받아 노후된 여과집진시설을 교체한 이후 0.3톤/년으로 감소해 무려 70%의 미세먼지 배출량을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올해 지난해보다 15억 원 늘어난 60억 원의 예산을 투입, 도내 사업장 120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경제적 부담 때문에 노후시설을 개선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영세사업장들이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난해 50% 수준이었던 보조금 지원비율을 올해부터 최대 80% 수준까지 높였다. 아울러 도는 올해 추경 예산과 국비추가 반영 요청 등을 통해 추가 예산 확보를 추진, 사업장의 자부담 비율을 낮춤으로써 보다 많은 소규모 사업장들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한편, 방지시설 교체, 개선을 위한 보조금을 받기를 원하는 소규모 사업장은 사업장이 있는 관할 시·군에 문의하면 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최대 80%의 설치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2019-04-18 11:11:42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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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공공도서관, 박인숙 소장 초청 학부모특강 실시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자녀로 키우는 방법' 제시 장성공공도서관(관장 김점수)이 지난 17일(수) 장성 관내 학부모 70여 명을 대상으로 다우리행복연구소 박인숙 소장을 초청해'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자녀로 키우는 행복 부모코칭'이라는 주제의 학부모 특강을 실시했다. 박인숙 소장은 이번 특강에서는 학부모의 올바른 자녀 교육관 정립과 부모와 자녀의 관계 회복을 위한 행복 대화법을 안내했다. 또, 즉석 질의응답을 통해 자녀교육의 어려움을 풀어주고 부모코칭 대안법을 제시해줬다. 박인숙 강사는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전남대학교 대학원에서 상담심리를 전공했다. 1978년 함평중 교사로 출발해 장흥교육지원청 교육장, 함평여고 교장, 제1대 전남 교육위원, 주아르헨티나 한국교육원장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참교육을 실천한 교육상담 전문가이다. 특강에 참여한 진원초등학교 한 학부모는"두 자녀를 잘 키우고 싶은 마음으로 이번 특강을 신청했는데, 자녀교육의 실질적인 답을 얻었다."면서"앞으로도 부모코칭 교육이 계속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점수 관장은"행복한 개인이 행복한 가정을 만들며 행복한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면서 "우리 도서관은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가정을 위해 다양한 학부모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19-04-18 11:11:37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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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포지역 미세먼지 발생 사업장 “민 관 합동 점검”

- 다음달 10일까지 양촌,학운,상마,율생,항공 산단 등 70개 사업장대상 - 금속 주물업, 목재 도장 사업장 등 '중점관리대상' 사업장 집중 단속 - 환경관련법 위반업체는 도 홈페이지 공개 및 형사 입건 등 강력 대처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김포시와 합동으로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양촌, 학운, 상마, 율생, 항공 산업단지 등 김포지역 내 70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민관합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이번 특별단속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관리 감독 강화를 통해 최근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건설공사장, 대기배출업소 등 환경오염원이 급증하고 있는 김포 지역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김포시와 지역엔지오(NGO) 등으로 4개조의 단속반을 편성, 미세먼지를 다량 발생시키는 금속 주물업 및 목재 도장 사업장 등 '중점관리대상' 사업장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대기배출시설 설치 허가 및 신고이행 여부 ▲대기방지시설 정상가동 여부 ▲오염물질 포집장치, 이송 닥트, 오염물질 흡입 송풍기 등의 훼손 방치 여부 ▲방지시설의 여과포, 활성탄, 세정수 등 소모품 등의 교환 및 적정 관리 여부 등이다.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점검결과 관련법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및 인터넷 공개 조치를 진행하는 한편 중대한 위반사항을 저지른 업체는 형사 고발하는 등 엄중 대처할 계획이다. 송수경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장은 "김포지역의 경우, 1,500여개에 달하는 사업장이 밀집해 있어 정기단속 이외에도 수시 특별단속 등 보다 철저한 관리감독이 필요한 지역"이라며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을 다량 배출시키는 사업장을 '중점관리대상' 사업장으로 지정해 지속적으로 관리함으로써 도민이 체감하는 불편사항을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4-18 11:11:27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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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2019년도 추경 634억원 증액 편성

-민생경제 활성화, 복지사각지대 해소 -도시재생 등 민선7기 구정방침 반영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2019년도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북구의회에 제출했다. 북구는 "구민·현장중심 혁신행정, 민생경제 활성화 등 민선 7기 구정방침을 반영한 7,281억원 규모의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라고 18일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올해 본예산 6,647억원 대비 634억원(9.5%)이 증가했으며, 민선 7기 현장중심 혁신행정을 실행하기 위한 주요사업의 토대가 되는 예산안이 포함됐다. 추경예산안의 편성현황을 살펴보면 일반회계 7,196억원, 특별회계 85억원으로 일반회계는 본예산 대비 617억원(9.38%)이, 특별회계는 17억원(26.9%)이 늘어났다. 부분별 세출예산 반영내역은 민생경제 55건 34억원, 동행복지 236건 292억원, 도시재생 124건 194억원, 생활문화 72건 42억원, 혁신행정 40건 12억원 등이다. 먼저, 민선 7기 최우선 과제인 민생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소상공인 및 서민금융지원 1억원, 사회적기업육성 5억원,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11억원, 본촌·첨단산업단지 관리 지원 2억원 등 55개 사업에 34억원을 편성했다. 또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고독사 예방 등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찾아가는 돌봄서비스 지원 1억원, 출산 및 양육 친화적 분위기 조성을 위한 저출산 극복 지원 8억원, 취약계층 자활근로 지원 9억원, 경로당 환경정비 지원 8억원 등 복지예산에 292억원을 반영했다. 특히, 생활 속 주민불편을 신속히 처리하기 위한 도로보수·근린공원 시설물 정비 7억원,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20억원, 범죄예방CCTV 설치 7억원 등 도시재생 및 생활문화 분야에 236억원을 반영했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추경예산안은 경기침체·고용감소 방어를 위한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사회적기업 지원을 통한 민생경제 활성화, 생활밀착형 주민불편 적극적 해소, 국가 정책에 발맞춘 고독사 예방 및 저출산 극복대책, 미세먼지 선제적 대응 등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라며 "우리 구는 복지예산이 약 70%에 달하는 만큼 지역현안 해결과 주요사업 추진을 위해 각종 공모사업, 국·시비 및 특별교부세(금) 등 추경 재원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예산안은 오는 19일부터 광주 북구의회 상임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30일 본회의에서 의결·확정될 예정이다.

2019-04-18 10:48:34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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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 2020년말 준공 목표 “신청사 공정률 21.5% “ 착 착

- 3월말 기준. 신청사 본청은 22층 가운데 4층, 도의회는 12층 가운데 3층까지 골조공사 - 19일 청렴교육. 30일에는 신청사 건립자문위 소속 민간전문가 초청해 외부 안전점검 오는 2020년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경기도 광교신청사 공사가 공정률 21.5%를 기록하며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18일 도에 따르면 3월말 기준으로 신청사 본청은 전체 지상 22층 가운데 지상 4층까지, 경기도의회 건물은 지상 12층 가운데 지상 3층까지 골조공사가 완료됐다. 도는 올 연말까지 공정률 56%를 목표로 골조공사 등을 추진할 계획이며, 내년에는 내부 마감과 주요 설비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도는 안전한 공사를 위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인증받은 안전보건경영시스템(KPSHA 18001)에 따라 2주에 한 번씩 위험성평가와 안전보건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2개월에 한 번씩 합동안전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도 경기융합타운추진단은 안전성 강화를 위해 이달 30일 경기도 신청사 건립자문위원회 소속 민간전문가 2명을 공사현장에 초청, 현장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 19일에는 공정하고 투명한 공사추진을 위해 경기도, 경기도시공사, 시공사, 건설사업관리단 관계자를 대상으로 청렴교육도 실시한다. 윤성진 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은 "안전하고 투명한 신청사 공사가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민간전문가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며 "목표한 기간 내에 이상 없이 공사를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19-04-18 10:48:24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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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하면돼지적금’ 누적판매좌수 2만좌 돌파

- 높은 금리와 함께 가입하는 재미로 인기몰이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에서 2019년 황금돼지해를 맞아 지난 1월에 출시한 '하면돼지적금'이 고객의 많은 관심 속에 인기몰이 중이다. '하면돼지적금'은 출시 후 15일 만에 약 5천좌, 하루 평균 600좌씩 판매 기록을 올리며 누적판매좌수 2만좌를 돌파했다. 공인인증서나 앱 설치 없이 모바일웹뱅킹(포탈에서 광주은행 검색 후 접속)에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고, 추가 우대금리 제공으로 높은 금리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추천코드를 공유해 지인과 함께 가입하는 재미까지 가미된 점이 인기 비결로 보인다. 실제로 '하면돼지적금'은 ▲광주은행 신규고객 및 돼지띠 해 출생고객에게 각각 0.5%p ▲추천코드를 통해 지인과 함께 가입(추천코드 하나당 최대 8개)하면 함께하는 계좌 수에 따라 0.3%p~1.5%p까지 우대금리를 추가로 제공하여 2년제 기준 최고 연 4.5%까지 높은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광주은행에서 준비한 '하면돼지적금' 이벤트 중 벽걸이종이저금통과 카카오이모티콘 제공 이벤트는 조기 종료되었고, 신규가입 시점에 따라 돼지순금(24K, 1돈)을 지급하는 이벤트는 진행 중으로 1만번째, 2만번째 주인공에게는 별도 안내를 통해 돼지순금이 지급되었으며, 앞으로 3만번째, 4만번째 가입고객을 기다리고 있다. '하면돼지적금'은 계약액 기준 2,000억원 한도로 올해 말까지 판매를 계획하고 있지만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예정이다. 광주은행 백의성 디지털전략부장은 "고객님들께 금리혜택과 더불어 상품 가입의 재미까지 선사하기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하면돼지적금'에 많은 성원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 서비스로 고객님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9-04-18 10:48:01 봉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