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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탐색기 2019, '두근두근! 내 연봉은 몇순위?'

'연봉탐색기 2019’ 서비스(사진)가 11일부터 시작됐다. 한국납세자연맹이 1년 동안(2016년 기준) 만기 근속한 근로자 1115만명 중 '나의 연봉순위' 및 '연봉'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는 ‘연봉탐색기 2019’를 서비스한다고 이날 밝혔다. 지난 2017년 납세자연맹이 처음 선보인 연봉탐색기는 연말정산을 한 근로자 1,668만 명에 대한 290개 구간 자료를 이용한 서비스이며, 이번 버전은 신규 입사자 및 중도 퇴사자를 제외한 1년 만근 근로자만을 기준으로 해 정확도를 향상시켰다. 연봉탐색기 2019'는 자신의 연봉을 입력하면 연봉순위, 세금 등을 제외한 내 연봉의 실수령액, 연봉에서 빠져나가는 공제항목의 분포 및 금액을 분석해준다. 또한 연말정산을 꼼꼼하게 챙길 수 있도록 자신의 연봉에 맞는 신용카드와 기부금, 의료비 공제한도와 세테크 팁을 제공한다. 아울러 한계세율을 계산해 줌으로써 소득공제가 늘어나면 환급액이 얼마나 증가하는지와 세율이 한 단계 상승하는 연봉은 얼마인지를 계산해 준다. 김선택 납세자연맹 회장은 "이번에 선보이는 ‘연봉탐색기 2019’는 좀 더 객관적인 연봉 정보로 납세자권리 의식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연초 자신의 올해 연봉에서 실수령 예상액을 확인해 합리적인 소비지출을 계획하는데 도움이 된다”며 “연말정산을 앞둔 직장인에게는 내 연봉에 맞는 세테크 팁을 통해 올해 환급액을 늘릴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2019-01-11 13:43:13 김미화 기자
평택해수청,항만시설 확충·서비스 개선을 위한 투자확대

평택해수청,항만시설 확충·서비스 개선을 위한 투자확대 신(新)국제여객터미널·항만배후단지·친수공간 조성 등 1천3백억원 투자 평택지방해양수산청(청장 홍원식)은 2019년도 평택·당진항 항만시설 확충 및 미세먼지 저감, 얕은 항로 수심개선 등 종합적인 항만서비스 개선대책을 11일 밝혔다. 해수청은 이를 위해 정부사업비 약 7백30억원(전년대비 67% 증)과 민자 약 4백80억원, 지자체사업 약 90억원 등 약 1천3백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평택해수청은 올해 정부사업으로 한-중 5개 항로 국제여객선의 상시 안전접안 및 이용객의 편의증진을 위한 신(新)국제여객터미널 확충키로 했다. 또한 부족한 정박지 확장 및 소형선박(도선, 관공선, 어선 등) 안전접안 지원 외곽시설 건설, 항로유지준설 및 항만시설 유지보수 등 항만기능 고도화 사업도 병행해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민간투자사업으로는 금년부터 착공에 들어가는 2단계 1백13만㎡ 항만배후단지조성, 잡화부두 2선석 건설, 양곡사이로 및 방진창고 신축 등 항만 물동량 창출 및 운영효율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에서도 금년부터 평택해수청의 항만배수로 정비사업과 연계하여 평택·당진항 주변에 캠핑장, 쉼터, 산책로 등 친수공간 조성사업 착수에 들어가 항만주변환경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평택해수청 관계자는 "금년도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여 평택ㆍ당진항 조기 활성화를 도모하는 한편, 평택·당진항 주변의 미세먼지 저감 등 환경개선을 위해 분진화물 주변에 수림대 조성, 건설중인 新국제여객부두에 AMP(육상전원공급시설) 설치 등 사업타당성도 신중히 검토하여 추진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평택·당진항 개발사업비 현황은 다음과 같다. ◆재정사업△신국제여객터미널 확충 11,751억원(총사업비) 149억원(2019년도 예산)△항만시설 화충 2,644억원/264억원△국가어항 337억원/53억원 △정박지 확장 82억원/76억원 △유지보수 190억원/190억원 ◆민자사업 △배후단지 2-1, 2300억원/80억원 △잡화부두 1,916억원/50억원△사이로 480억원/200억원 △방진창고 198억원/ 150억원 ◆지자체사업 △평택시 사업 255억원/92억원

2019-01-11 12:57:04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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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에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어져

안성시에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어져 안성수출기업협의회·안성제일장로교회· TEAM72 회장 송윤종 안성시(시장 우석제)에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11일 안성수출기업협의회(회장 임정택)에서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안성제일장로교회에서 의료비지원 성금500만원, 송윤종씨(TEAM72 회장)가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안성수출기업협의회는 2018년에 수출목표액 2조원을 달성하고 2019년에는 2조 4천억을 목표로 하고 있다.안성제일장로교회는 매년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고 있는데, 2017년에 1월에는 소외계층 난방비로 400만원을 , 2018년 8월에는 폭염으로 힘들어하는 이웃을 위해 선풍기를 기탁했다. TEAM 72(회장 송윤종)는 배드민턴 동호회로 내달23일부터 24일까지 'TEAM 72 안성시 불우이웃돕기 전국배드민턴대회'를 안성시 보개면에 소재한 배드민턴전용구장 및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대회 종료 후 수입금 전액은 안성시에 기탁할 예정이다. 한편, 전달식에 참석한 우석제 안성시장은 " 매년 이웃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마음에 감사드리며, 소외되고 어려운 분들이 추운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소중하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19-01-11 12:55:28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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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민선7기 임기내 일자리 10만2천여개 창출

평택시 민선7기 임기내 일자리 10만2천여개 창출 2022년까지 고용률 67.8% 달성 목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2년까지 '일자리 10만2천여개, 창출고용률 67.8% 달성'을 목표로 하는 '민선7기 일자리 종합계획'을 11일 발표했다. 이번 종합계획은 평택의 산업·노동시장 특성에 부합하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 및 과제를 발굴하고, 중앙정부 일자리 정책과 민선7기 공약내용을 효율적으로 연계해 지속성과 실행가능성을 가진 일자리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수립했다. 시는 '좋은 일자리가 많은 평택!!' 비전 아래 ▲지역특화 일자리 창출 ▲청년 특화 일자리 발굴 및 창업지원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지역 전략사업 활성화 및 경쟁력 강화 인프라 구축 ▲지역특화 서비스 산업 개발을 통한 일자리 창출 등 5대 핵심전략을 확정했다. 이를 위해 시는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창출, 지역 맞춤형 취업교육 프로그램 운영, 신규 및 기존 산업단지에 4차산업 기업유치, 사회적 경제 활동 대폭 확대 및 지원강화, 글로벌센터 설립을 통한 외국기업 유치,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 지속추진 등 분야별 20개 실천과제를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이와함께 정시장은 △장애인 일자리 사업·청년인턴 등 직접일자리 2만5천900여개△ 직업능력개발훈련 2만2천460개△고용서비스 제공 5만750개△창업지원 및 고용장려금 등 3천610개 등 10만2천여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의 일자리 문제를 구조적으로 개선해 취업·취약계층을 위한 실효성 있는 일자리를 발굴·지원 및 시정 핵심정책과 연계한 미래 성장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정부의 최우선 국정과제인 일자리 정책에 부응해 민선7기 공약사업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에 힘쓰겠다"며, "지역 내 양질의 안정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1-11 12:55:20 이보헌 기자
평택시 송탄출장소, 건축신고 효력상실 사전예고제 시행

평택시 송탄출장소, 건축신고 효력상실 사전예고제 시행 평택시 송탄출장소(소장 차상돈)는 오는 2월부터 건축물의 건축신고 효력상실 사전예고제를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송탄출장소에따르면 현행 건축법 제14조(건축신고) 제5항에는 건축신고 후 1년 이내에 공사에 착수하지 않으면 신고 효력이 없어져 건축주가 이를 소홀히 했다가 매년 수십 건의 건축신고 효력이 상실되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송탄출장소는 이에따라 건축물의 건축신고 효력이 상실된다는 사항을 건축주에게 미리 알려 △건축주의 미착공으로 인한 재산상의 손해를 예방하고△착공되지 않거나 방치된 건축현장의 공사를 촉진시킬 수 있으며△방치된 공사현장의 도시미관이 개선됨은 물론△사전예고를 통한 효력상실로 대민 건축행정에 대한 신뢰도 또한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송탄출장소는 건축인·허가, 건축물대장, 공동주택 관리, 위반건축물 관리, 옥외광고물, 개발행위, 녹지관리, 산불관리 등 건축녹지과 업무 전반에 대해 기술한 업무편람을 제작해 대민건축행정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최근 인사이동으로 인한 업무 인수인계 공백 및 혼선이 대폭 감소되고 업무편람을 기준으로 한 행정 업무의 통일성이 향상되어 민원인의 만족도를 높이고 신뢰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9-01-11 12:55:05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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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름, "괴롭힘을 당했었다"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왕따 주행 논란' 가해자로 지목됐던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김보름이 자신의 심경을 고백했다. 김보름은 11일 오전 10시50분 채널A '뉴스A LIVE'에 출연해 "당시 피해자와 가해자가 바뀌었다"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불거진 '왕따 논란'을 언급했다. 앞서 예고편에서 김보름은 "괴롭힘을 조금 당했었다. 소리를 지르고 욕을 하고 쉬는 시간에 또 라커룸으로 불러서 한 시간이고 두 시간이고 세워서 폭언을 했을 때가 좀 많았다"고 말했다. 해당 영상 공개 이후 김보름의 폭로가 시기적으로 민감하다는 지적이 일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최근 불거진 조재범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전 코치의 폭행·성폭행 논란을 희석시키기 위해 김보름이 의도적으로 방송에 출연한 게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됐다. 이에 채널A '뉴스A LIVE' 측은 오프닝 멘트를 통해 "이 인터뷰는 지난 8일 이뤄졌다. 시기적으로 다른 사건과는 무관하다는 사실을 말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김보름은 평창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8강전에서 팀동료 박지우와 함께 함께 출전한 노선영을 멀찍이 떨어뜨린 채 경기를 마쳐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 당시 경기 후 노선영을 탓하고 무시하는 듯한 뉘앙스의 인터뷰를 하면서 고의적으로 '왕따'시켰다는 비난을 한몸에 받았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김보름의 국가대표 자격을 박탈해야 한다는 청원이 등장해 60만명 이상이 참여하기도 했다.

2019-01-11 11:45:09 김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