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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9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주민등록 거주불명자 등 과태료 부과대상자가 자진신고 때는 과태료 경감도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오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76일간 16개 구·군의 읍·면·동에서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시는 13일 이번 주민등록 사실조사의 목적을 "주민등록 등재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일치시켜 주민생활의 편익을 증진하고 행정기관의 효율적 행정업무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는 읍·면·동에서 합동조사반을 편성, 모든 세대를 직접 방문해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조사에서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 일치여부 확인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 및 부실신고자 등 조사 ▲각종 사유로 주민등록 말소 및 거주불명 등록된 자의 재등록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오피스텔에 대한 집중조사할 예정이며 사망의심자에 대한 사실조사도 실시할 계획이다. 사실조사 결과 무단전출자,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 및 부실신고자가 발견되면 연락 가능한 가족 또는 주민에게 그 사실을 알려 기한 내 주민등록 현황을 바로 잡고, 주민등록 말소자는 재등록하도록 안내하게 된다. 또 연락이 되지 않는 무단전출자 등은 최고·공고 등의 절차를 거쳐 거주불명 등록할 예정이다. 시는 또 사실조사 기간 동안 주민등록 거주불명등록자 등 과태료 부과대상자가 자진 신고해 주민등록사항을 정리할 경우에는 과태료를 최대 4분의 3까지 경감 받을 수 있다는 사실도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전국적으로 동시 실시되는 사항이므로 시민들께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며, "사실조사와 관련해 궁금한 사항 등은 거주지 읍·면·동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2019-01-14 11:09:52 최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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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준 청정음료 ‘장성 고로쇠’

타 지역보다 이른 출하...15일부터 판매 시작 장성군의 명물'청정 고로쇠 수액'을 15일부터 맛 볼 수 있다. 장성군은 이달 초부터 고로쇠 수액 채취 지역인 북하면 남창마을과 가인마을 일대에서 채취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15일부터 구입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고로쇠 수액은 칼슘과 마그네슘, 칼륨 등 미네랄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골다공증과 위장병, 피부미용 등에 좋은 건강 음료로 알려져 있다. 특히 장성의 고로쇠 수액은 일교차가 크고 청정한 노령산맥의 고로쇠 나무에서 뽑아내 다른 지역보다 수액이 맑고 청량함이 뛰어나다. 임가들은 지속가능한 산림 자원을 유지하기 위해 수액의 채취 횟수와 나무 크기에 따른 구멍 개수를 엄격히 제한하는 등 자체적인 관리감독에 힘쓰고 있다. 장성군 또한 '청정 고로쇠'의 품질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왔으며, 2017년에는 고로쇠 수액의 가공단계를 자동화 기계로 관리하는 '임산물산지유통센터'를 열어 신속하고 위생적인 생산관리를 하고 있다. 이곳은 가공시설과 함께 판매장도 있어 방문객들의 고로쇠 구입도 가능하다. 남창고로쇠영농조합법인 정숙락 대표는 "제철을 맞아 달큰한 고로쇠 수액은 15일부터 만날 수 있으며 올해 3월말까지 약 18만 리터를 채취할 예정이다"며 "많은 분들이 장성 고로쇠를 찾는 만큼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장성 고로쇠 수액은 1.5리터와 18리터 포장용기로 판매되고 있으며, 고로쇠 구입 관련 문의는 남창마을(☎061-393-9896)과 가인마을(☎061-392-7790)로 하면 된다.

2019-01-14 11:09:39 봉채영 기자
전남도, 첨단 생물의약 R&D 성과 눈에 띄네

-2018년 국가과제 47건 738억 규모 수주해 질적?양적 성장- (재)전남생물산업진흥원(원장 황재연)은 지역의 풍부한 생물자원과 연구 인프라를 기반으로 첨단 생물?의약 분야 연구개발(R&D)에 박차를 가한 결과 지난해 47건의 정부과제사업을 유치하는 등 질적?양적으로 큰 성장을 일궜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전년과 비교해 사업 규모나 질적인 면에서 큰 성장세를 보인 것이다. 수주 건수는 전년(39건)보다 21%늘어난 것으로 총 사업비는 738억 원에 달했다. 사업의 질적 수준을 가늠할 수 있는 1개 사업당 사업비도?전년(4억 5천만 원)보다 3배 넘게 늘어난 15억 7천만 원 수준이었다. 지난해 전남이 유치한 대표적 생물?의약 R&D 국가과제는 식품산업연구센터의 전남축산농가 악취저감 기술개발사업 12억 원, 생물의약연구센터의 쯔쯔가무시 백신개발사업 24억 원 등이다. 나노바이오연구센터의 유자씨 활용 화장품소재연구사업 5억 원, 천연자원연구센터의 헛개?죽엽 활용 장기능 개선 건강식품개발사업 5억 원, 해양바이오연구센터의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사업 51억 원, 생물방제센터의 선박외래해충 DNA바코드 모니터링기법개발사업 4억 원 등도 추진했다. 전남생물산업진흥원은 지난 2002년 설립된 이래 지금까지 총 391건, 1천318억 원 규모의 연구과제를 수행했다. 실질적으로 기업에 도움이 되는 R&D로 지금까지 482건의 특허를 창출하고, 1천5개의 기업 제품을 개발해 이를 통해 4천47억 원의 매출 증대와 3천154명의 고용창출을 이뤄 지역 산업 육성에 큰 역할을 해왔다. 또한 지역 특산자원을 소재로 한 연구로 울금, 비파, 황칠, 멀꿀 등 전남 특산자원 290여종에 대해 기능성을 밝히고 기업에 40여 건의 기술을 이전해 지역 농어가 소득증대 확대에도 큰 기여를 했다. 황재연 원장은 "앞으로 기업 수요에 맞춘 연구개발과 기술사업화를 통해 전남 생물산업을 첨단산업으로 육성하고 지역 생물?의약 기업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2019-01-14 11:09:34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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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마스크, 재사용하면 안되는 이유

전국적으로 초미세먼지가 비상이다. 대기 정체에 중국발 스모그가 더해지면서 어제보다 대기 질이 더 악화했다. 현재 서울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세제곱미터당 110마이크로그램으로 평소보다 5~6배가량 높고, 초미세먼지주의보도 벌써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 이에 미세먼지 마스크 고르는 방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미세먼지 마스크는 일반 마스크와는 달리 제품 포장에 '의약외품'이라는 문구와 입자 차단 성능을 나타내는 KF80, KF94, KF99 표시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 KF(Korea Filter) 문자 뒤에 붙은 숫자가 클수록 미세입자 차단 효과가 크다. 다만 효과가 클수록 숨쉬기 어렵거나 불편할 수 있기 때문에 황사·미세먼지 발생 수준과 개인별 호흡량 등을 고려해 제품을 선택하는 게 좋다. KF80은 평균 0.6마이크로미터(㎛) 크기의 미세입자를 80% 이상, KF94와 KF99는 평균 0.4㎛ 크기의 입자를 각각 94%, 99% 이상 걸러낼 수 있다. 식약처는 "약국, 마트, 편의점 등에서 보건용 마스크를 구입하는 경우 제품 포장에 '의약외품'이라는 문자와 KF80, KF94, KF99 표시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며 "인터넷, 모바일 등 온라인 구매의 경우에도 인터넷 사이트에 게시된 제품명, 사진, 효능ㆍ효과 등 해당 제품이 '보건용 마스크'로 허가된 것인지 확인하고 구입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보건용 마스크는 세탁하면 모양이 변형돼 기능을 유지할 수 없으므로 세탁하지 않고 사용한다. 사용한 제품은 먼지나 세균에 오염될 수 있으므로 재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또 수건이나 휴지 등을 덧댄 후 마스크를 사용하면 밀착력이 감소해 미세입자 차단 효과가 떨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하고 착용 후에는 마스크 겉면을 가능하면 만지지 말아야 한다.

2019-01-14 10:58:09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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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10곳 중 8곳 "올해 최저임금 인상에 신규채용 부담"

- 사람인, 기업 906개사 설문조사 기업 10곳 중 8곳은 올해 최저임금 인상으로 신규채용에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저임금은 지난 1일부터 시간당 8530원으로 지난해 대비 10.9% 인상됐다. 14일 사람인이 기업 906곳을 대상으로 '2019년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신규채용 부담'을 주제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기업 중 77%가 '신규채용에 부담을 느낀다'고 답했다. 기업 형태별로 중소기업(78.6%)이 부담을 느낀다는 비율이 가장 많았고, 대기업(66.7%), 중견기업(62.1%) 보다 10% 이상 높았다. 업종별로는 '식음료/외식'(94.4%), '석유/화학'(90.9%), '서비스업'(81.7%), '제조'(81%)에서 부담을 느끼는 비율이 높았으며, '금융/보험'(55.6%), '건설'(62.5%), '정보통신/IT'(69.5%)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았다. 부담을 느끼는 이유(복수응답)로는 '2018년 최저임금 상승에 따라 직원 연봉을 함께 올려서'(61.3%)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실제 이들 기업의 2018년 전체 판관비 중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율은 평균 46.1%에 달했다. 이어 '업종이 불황이라서'(46.8%), '앞으로 최저임금 인상폭이 계속 클 것이어서'(32.5%), '세금 등 다른 비용들도 상승해서'(28.7%), '노동유연성이 경직돼 있어서'(12.9%) 등으로 나타났다. 인건비 부담을 덜기 위한 대책(복수응답)으로는 '채용 규모 축소'가 절반에 가까운 49.9%로 가장 많았다. 이어 '연봉 동결'(25.8%), '야근 및 특근 금지'(24.5%), '기존 직원 구조조정'(20.5%), '시간제/계약직 위주 채용'(20.2%), '상여금 지급 중단'(20.1%) 등의 답변이 있었으나, 14.8%는 '별다른 대책이 없다'고 밝혔다. 기업의 절반이 넘는 51.8%는 정부 최저임금 상승안에 대해 '인상 목표와 인상폭이 너무 커서 조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 목표 수준으로 올려야 하나 완급 조절이 필요'하다는 답변은 34.7%였으며, '현행 인상 목표와 인상폭을 그대로 유지해야 한다'는 응답은 13.6%였다. 기업들은 경영을 위협하는 요인으로 '최저임금 상승'(35.2%)을 첫 번째로 꼽았다. 이어 '소비부진으로 내수 위축'(31.1%), '업종 관련 법률, 제도 이슈'(7.6%), '재무 건전성 악화'(7.3%), '우수 인재의 이탈'(7.2%) 등을 들었다.

2019-01-14 10:46:32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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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과서, '교과서 전문 기업으로 도약' 새로운 CI 선포

천재교과서, '교과서 전문 기업으로 도약' 새로운 CI 선포 교육출판 전문기업 천재교육(회장 최정민)은 계열사 천재교과서가 새로운 기업 이미지(CI Corperate Identity)를 공개하고 교과서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고 14일 밝혔다. 천재교과서 박정과 대표이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일대 전환기를 맞고 있는 교육 환경에서 변화와 혁신으로 교과서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미래의 교과서를 이끌어 나가는 교과서 전문 기업으로 크게 도약하고자 CI를 미래 지향적으로 바꿨다"고 설명했다. 천재교과서 새 CI는 아울러 곡선과 열린 형태의 서체에 '창의성'과 '희망'을 상징하는 부드러운 청색을 주조색으로 사용해 '함께 성장함'과 '열린 미래 교육'을 상징적으로 나타내고자 했다. 새 CI는 이달부터 천재교과서의 교과서뿐만 아니라 천재교과서 모든 사업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사용될 방침이다. 먼저 서책형 교과서와 디지털 학습 환경 등에 CI를 적극 노출하여 천재교과서의 인지도를 높이고, 새로운 CI가 교사, 학생 및 학부모에게도 친근하게 인식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의 홍보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 대표이사는 "미래의 학교는 전통적 학습과 디지털 학습이 혼합된 형태로 발전할 것"이라며 "천재교과서는 새로운 형태로 발전할 미래 교육 환경에 대비해 '더 나은 교과서'를 만들기 위한 원칙을 세워, 대한민국의 모든 학생들이 '교과서만으로도 양질의 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학교 수업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 개발에 힘쓰고, 학생과 학교 현장의 요구를 파악하여 대한민국 미래의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가장 많은 교과서를 발행한 천재교과서는 초·중·고 서책형 및 디지털 교과서 개발에 힘써 왔으며, 풍부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맞춤형 스마트 학습 서비스 '밀크티(milkT)'를 론칭해 디지털 교육 환경을 선도하고 있는 교과서 전문 기업이다.

2019-01-14 10:46:0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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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공조형물 관리 강화…체계적 사후 관리 최선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공공조형물 건립 절차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위해 관내 모든 공공조형물에 대한 실태 조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군·구와 공동으로 지난 7일부터 3월 31일까지 실시되며, 이를 통해 공공조형물의 건립과정에 시민의견을 반영하고 안전성 및 도시미관을 고려해 관리되도록 할 방침이다. 시에 따르면 2017년 하반기를 기준으로 인천시 공공시설 내에 공공조형물은 총 309점이 존재한다. 시 관계자는 "기존의 공공조형물을 건립하고 사후관리를 하지 않아 파손·훼손되어 흉물로 방치되는 경우가 많다"며 "공공조형물 건립 절차를 철저히 감독하고 사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적극 피력했다. 인천시 및 군·구에서는 1월초부터 2월말까지 기존 조형물의 철거 실적, 계획을 포함해 추가·무단 설치물 현황과 공공조형물 관리에 대한 자체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3월에는 인천시(도시경관과)에서 자체점검 결과 검토와 필요 시 설치현황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에는 공공조형물 전문가를 공공디자인 위원으로 위촉하고 심의 기능을 강화해 무분별한 설치를 방지하고 유지·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2019-01-14 10:18:07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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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에너지 수요관리·신재생 정책설명회 개최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오는 15일 인천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산업체 및 건물 에너지 관리자, 에너지 업종 종사자, 에너지 관련 공무원 및 공사·공단 담당자 등 15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에너지 수요관리·신재생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설명회는 정부 에너지 수요관리 및 신재생에너지 정책방향에 대한 설명과 에너지 담당자의 사업추진에 대한 이해증진과 최신 에너지 정보 공유로 2019년 인천지역의 에너지 사업 활성화를 위한 출발점의 계기가 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설명회는 2019년 에너지신산업 추진계획을 비롯해 에너지이용 합리화 자금 지원 사업, 산업체 에너지절감 지원사업, 제로에너지건축물을 포함한 녹색건축 보급 활성화 방안,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 등 에너지 수요관리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안내할 계획이다. 특히, 2020년부터 신축 공공건축물과 2025년 민간건축물의 제로에너지빌딩 의무화 시행을 앞두고 개정되는 인증 기준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재생에너지 3020 이행 계획'을 실행하기 위한 한국형 발전차액 지원제도(FIT) 등 소규모 발전사업, 계획입지제도 등 2019년에 변화되는 신재생에너지 정책에 대한 정보와 주택, 건물, 지역 등 분야별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의 2019년도 예산규모, 지원절차 등을 파악할 수 있다. 박영길 에너지정책과장은 "이번 정책설명회가 시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한 정책 서비스 제공의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설명회를 통해 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 정책에 효율적 대응을 위한 에너지 수요관리와 신재생에너지 보급에 산업체, 공공기관 등 에너지 담당자들이 적극 시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1-14 10:18:02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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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완도 투어패스' 출시

완도군, '완도 투어패스' 출시 모바일티켓 한 장으로 하루 동안 완도관광지 6곳 자유 이용 완도군은 완도 유료 관광지 6곳을 모바일티켓 한 장으로 자유롭게 이용 할 수 있는 '완도 투어패스' 상품을 개발해 올해 연말까지 시범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완도 투어패스는 구매자가 최초 사용일로부터 1일(24시간)동안 사용 가능하며, 가격은 대인 기준 정상가에서 45%이상 할인된 9,900원이다. 구매는 야놀자, 가자고 등 10여 개의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여행 예약 플랫폼 판매채널에서 할 수 있다. 패스권 사용이 가능한 관광지는 완도타워, 청해포구 촬영장, 모노레일, 장보고기념관, 해양생태전시관, 어촌민속전시관이며, 옵션 상품으로 짚라인 체험 할인권도 판매한다. 완도군 관계자는 "완도투어패스 출시를 통해 완도 여행을 유도하고 아울러 도서 지역의 상품도 추가할 계획이다."며 "올해 시범 운영 후 문제점을 보완하여 내년도에 상품을 본격 출시해 국내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향후 해양치유산업 유료 체험 프로그램 및 2021년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입장권 등을 완도의 유료 관광지들과 결합해 관광객들의 방문 지역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IMG::20190114000008.jpg::C::540::}!]

2019-01-14 10:17:56 이제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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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의회 박인철 의원 '의정 대상' 수상

완도군의회 박인철 의원 '의정 대상' 수상 완도군의회 박인철 의원이 '2018 사회공헌 시상식'에서 기초의회 부분 의정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10일 (사)전국지역신문협의회 광주·전남협의회 창립 15주년 기념행사로 열린 이번 시상식에서 박인철 의원은 지방의회 의원으로써 부여된 견제와 감시라는 권한을 적절하게 활용하여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의 복지 증진은 물론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박인철 의원은 제7대 완도군의원으로 당선된 후 제8대까지 5년간 군 의원으로 활동하면서 군민들의 작은 목소리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활발하게 펼쳐왔다. 또한 지난 11월『완도군 노인 목욕비 사용 지원 조례』개정을 통해 복지 혜택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제공된 목욕비에 이·미용비를 확대 지원하는데 앞장 서왔을 뿐만 아니라 군민 생활에 밀접한 다양한 조례들을 제·개정하였다. 특히『완도 가축사육 제한에 관한 조례안』과『완도군 관내 기업형 돈사 신축 반대 결의문을 채택』하여 완도군 최대 현안 사항이었던 기업형 돈사 설립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 했다. 박인철 의원은 "의정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큰 영광이라 생각하며 항상 군민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의정 활동을 펼치다 보니 과분한 상을 받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의 보다 나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낮은 자세로 의정 활동에 임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IMG::20190114000009.jpg::C::540::}!]

2019-01-14 10:17:51 이제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