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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500인 시민시장과의 토론회’제안사항 시정반영 추진

- 우수제안 11개 선정, 소관부서 통보 향후 추진계획 받아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지난 10월 8일 '내가 꿈꾸는 인천 우리가 만들어 가는 미래'라는 주제로 개최된 '500인 시민시장에게 듣는다.' 토론회 입론과정에서 시민시장이 제안한 우수제안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우수제안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올해부터는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우수제안 선정위원회를 구성하여 창의성, 공공성, 실현가능성 등을 꼼꼼히 살펴 선정위원회 5인 중 3인 이상이 추천한 11건을 우수제안으로 선정했다. 우수제안으로 ▲청소년 활용 개방형 문화복합 공간 확대조성 ▲일자리 창출을 위한 4차 산업혁명준비단 구성 ▲지하철 이용 테마역을 조성하여 관광상품화 ▲세대간 협업공동체 구성 ▲노인을 위한 일자리 마련 등 11건으로 학생, 소상공인, 회사원, 시민단체, 통장, 자영업자 등 10대에서 60대까지 다양한 계층의 제안이 선정되었다. 시민 우수제안은 해당부서에서 검토의견과 향후 추진계획을 지난 5일까지 받았으며, 2019년 소관부서의 사업추진에 시민시장의 제안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우수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토론에 적극 참여한 우수제안자에게는 12월에 시장과의 면담과 표창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종우 시 시민정책담당관은 "500인 시민 토론회를 통해 제안한 시민의 목소리를 소중히 여기고, 시민의 의견에 화답하는 시민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12-06 10:33:47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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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욱 광주은행장, 경영우수부문 광주상공대상 수상

- 향토은행의 자긍심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 광주은행 송종욱 은행장이 지난 5일 오후 5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회 광주상공대상 시상식에서 경영우수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광주상공대상은 지역경제 발전과 상공업 진흥에 기여한 기업인들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경영우수·고용우수·기술혁신·지역공헌·노사상생 부문에서 총 8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경영우수부문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은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취임 이후 광주은행을 영업자산 40조원 규모의 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 자리매김하게 하였으며 동시에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위한 금융지원에 적극적으로 앞장섰다. 더불어 지역인재 채용과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송종욱 은행장은 지역의 한계를 넘어 수도권으로의 공격적인 영업활동을 펼치며 수도권의 유동자금을 지역의 중소기업과 서민들에게 공급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면서 향토은행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광주은행은 창립 50년 만에 자기자본 1조7천억원(자본금 2,566억원), 총자산 27조원(영업자산 40조원)으로 기초 체력이 튼튼한 광주·전남의 대표 은행으로 성장했으며, 2018년 3분기까지 당기순이익 1,414억원, BIS자기자본비율 16.31%, 고정이하여신 0.51% 등 각종 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영업 이익을 지역과 함께 나누고, 지역민을 위한 지방은행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려는 송종욱 은행장의 노력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일으키고 있다. 지역상생 경영을 필두로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중서민을 위한 금융상품과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며, 스타트업 기업과 청년창업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는 등 금융지원에 앞장섰다. 또한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등 지자체와도 적극적인 협력과 상생발전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과 중서민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갔다. 매년 당기순이익 대비 10% 이상을 지역에 환원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진정성 있는 나눔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지역출신 학생들을 대상으로 37년 동안 4천여 명에게 30억원을 지원하는 장학사업과 금융교육 프로그램 확대 등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지원부터 소년소녀·다문화가정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1,600여 광주은행 임직원들은 분기마다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아름다운 기업문화를 확산시켰다. 또한 체육·예술·문화 분야에 대한 지원활동도 강화했다. 광주FC축구단, 광주U대회,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등을 지원하고, 배트민턴팀을 창단해 생활체육 발전에 앞장서고 있으며, 한국화 공모전인 '광주화루'와 민화전을 개최하여 지역 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광주은행 송종욱 은행장은 "광주상공대상 수상을 통해 광주·전남을 대표하는 은행으로서 더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새로운 도전과 혁신으로 무장하여 광주은행의 100년 신화를 이룰 것이며, 진정성이 묻어나는 고객 중심 경영을 실천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여 지역민과 동행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은행 송종욱 은행장은 1962년생으로 순천고와 전남대, 전남대 대학원을 졸업한 뒤 광주은행에 입행했으며, 금호동지점장과 서울지점장을 거쳐 광주은행 수도권영업 부행장, 광주은행 영업총괄 부행장을 거쳐 탁월한 영업성과와 경영능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9월 자행 출신 최초로 제13대 광주은행 은행장으로 선임되었다.

2018-12-06 10:33:29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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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방과후학교 위탁운영 성과 커...

"수요자 중심 프로그램 운영 학생·학부모 만족도 높아"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운영하는 방과후학교 위탁사업이 현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며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5일 보성군문화예술회관에서 방과후학교 위탁 운영 사업 성과공유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장흥을 비롯한 도내 7개 지역에서 실시하고 있는 방과후학교 위탁 운영 사업의 성과를 공유함은 물론 작품 발표, 협의회 등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관리자와 업무담당자는 물론 학부모도 함께 참여해 방과후학교 수요자의 의견을 듣고, 위탁 운영 사업의 발전을 위한 지혜를 모으는 기회로 삼았다. 전라남도교육청은 농산어촌 및 소규모학교에 방과후학교 강사 선정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수요자 중심의 프로그램을 지원해 주기 위해 현재 125개 학교에서 위탁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보고회에 참석한 방과후학교 담당 교사는 "방과후학교 위탁 운영으로 업무가 줄어들었고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도 높다."면서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운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허호 교육복지과장은 "위탁 운영 사업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우수강사를 확보하고,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12-06 10:33:22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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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피플, ‘굿피플데이, 헬로굿피플’ 및 고액기부자모임 아너스클럽 가입식 진행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김천수)이 11월 30일(금), 여의도에 위치한 CCMM빌딩에서 창립 19주년을 맞아 후원자와 함께하는 ‘굿피플데이, 헬로굿피플’을 진행하였으며, 이날 굿피플 아너스클럽 회원들의 가입식도 함께 진행했다고 밝혔다. 먼저 갓 구워져 나온 따뜻한 빵을 맛볼 수 있는 제과제빵 전문점인 전 세계 F&B 곳간 홍선화 대표가 굿피플 아너스클럽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가입식에서 홍선화 대표는 “도움이 필요한 이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 매개체가 되고 싶다”고 가입 포부를 밝혔다. 또한 오르 홍월선 대표가 굿피플 아너스클럽에 가입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일에 동참했다. 이날 홍월선 대표는 “많은 선배 아너스클럽 회원들이 모인 자리에서 아너스클럽 회원으로 가입하게 되어 영광이다. 앞으로 나보다 남을 위한 삶을 사는 데에 주력할 것”이라고 가입 소감을 밝혔다. 끝으로 누가의원 윤호현 원장이 굿피플 아너스클럽과 함께 한다.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굿피플 아너스클럽에 가입하게 되었다”며 “봉사는 그 어느 것과도 바꿀 수 없는 감사와 기쁨을 준다. 봉사의 기쁨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굿피플 김천수 회장은 “굿피플의 19주년을 축하하는 자리에서 새로운 아너스클럽 회원을 맞이하게 되어 굉장히 기쁘다. 앞으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모든 아너스클럽 회원들과 함께 다양한 나눔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굿피플 아너스클럽은 나눔을 통해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고액후원자 모임으로서 후원 이상의 가치를 실현하고 기부문화 확산을 선도하는 모임이다. 1000만 원 이상 후원한 개인이나 5000만 원 이상 후원한 기업에 한해 가입자격이 주어진다. 향후 굿피플 아너스클럽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내외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돕고 나아가 우리 사회 기부문화 성장을 위해 지대한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다.

2018-12-06 10:33: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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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 김정현 교수 '50mg짜리 초소형 웨어러블 자외선 센서' 개발

- "인체 자외선 노출 정도 직접 측정"… 스마트헬스케어 분야서 활용 전망 - '근거리 무선통신' 기술 이용, 배터리 없애 국내외 연구진이 인체가 자외선에 노출되는 정도를 직접 측정할 수 있는 '초소형 웨어러블 자외선 센서'를 개발했다. 광운대는 전자융합공학과 김정현 교수 연구팀이 미국 노스웨스턴대, 일리노이주립대 등과 국제공동연구를 통해 초소형 웨어러블 자외선 센서를 개발하고 임상 실험을 통해 성능을 증명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초소형 웨어러블 자외선 센서는 피부, 손톱 또는 작은 단추와 같은 곳에 부착해 인체가 자외선에 노출되는 정도를 직접 측정할 수 있어 향후 스마트헬스케어 분야에 널리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금까지 자외선 노출 정도는 기상청이 발표하는 자외선 수치를 확인해 가늠하는 수준이었다. 연구팀이 개발한 센서는 자외선 노출 시 발생하는 광전류량을 근거리 무선 통신(NFC: Near-Field Communication) 기술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읽어내는 방식이다. 광전류는 자외선을 받으면 자연 발생하며 연결된 슈퍼캐패시터에 즉시 저장된다. 사용자는 본인의 스마트폰을 이용해 저장된 전류량을 수시로 확인해 자외선 노출 정도를 알 수 있다. 센서 내 배터리를 없애고 무선통신을 가능하게 한 핵심 기술인 NFC 기술은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교통카드나 스마트페이 등에 쓰이는 무선통신 기술이다. 연구팀이 개발한 센서는 지름 8mm, 두께 약 1mm, 무게는 약 50mg 정도로 매우 작고 얇고 가벼워 피부뿐만 아니라 손톱이나 단추와 같은 작은 곳에 쉽게 부착이 가능하다. 연구팀은 선글라스, 귀걸이, 반지, 팔찌, 손톱 위 등에 센서를 부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자외선이 심한 미국 플로리다주와 브라질에서 수 십 명의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두 차례 성능 테스트를 했고, 노스웨스턴 의과대학과 칼 종합병원과 협업해 신생아 피부에 부착해 황달 광선 치료 시 신생아의 피부에 닿는 광선의 양을 실시간 모니터링 하는 등 다양한 임상 실험을 통해 센서 성능을 입증했다. 연구팀은 앞서 지난달 세계적인 뷰티 회사 로레알( L'oreal)과 관련 기술을 이용한 상용제품도 출시했다. 김 교수는 "작년 초 자외선 노출도에 따라 색이 변하는 스티커 센서를 개발해 발표한 후, 보다 정확하고 정량적인 측정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 이번에 센서를 개발했다"고 말했다. 공동 연구를 수행한 노스웨스턴대 허승연 연구원은 "피부 미용과 건강에 민감한 오늘날 꼭 필요한 기술로서, 스마트 헬스케어 분야와 더불어 뷰티 분야까지 널리 응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 생애첫연구사업과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의 지원으로 수행됐으며, 연구 성과는 과학·의학 분야 저명 학술지인 '사이언스 중개의학(Science Translational Medicine)' 5일자 온라인에 게재됐다.

2018-12-06 10:13:13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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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가 콕 짚는 대입 전략] (27) 상위권은 소신·적정 지원을, 중하위권은 소신·적정 안정 지원해야

-서울대 경영 406점, 의예 410점 예상 -'인서울' 지원 가능점수는 인문계 363점, 자연계는 355점 [오종운 종로학원하늘교육 평가이사] 2019 수능 채점 결과, 국어 영역이 역대급으로 어렵게 출제되어 최고점 표준점수가 150점으로 전년 대비 16점 상승했고, 1등급 구분 원점수는 84점(표준점수 132점), 2등급 구분 원점수는 78점(표준점수 125점) 등으로 전년 대비 원점수 기준으로 10점 이상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학 영역은 자연계열 학생들이 주로 응시하는 수학가형의 최고점 표준점수는 133점으로 전년 대비 3점 상승했고, 1등급 구분 원점수가 92점(표준점수 126점), 2등급 원점수 컷 88점(표준점수 123점) 등이었다. 인문계열 학생들이 응시하는 수학나형은 최고점 표준점수가 139점으로 전년 대비 4점 상승했고, 1등급 구분 원점수가 88점(표준점수 130점), 2등급 원점수 컷 84점(표준점수 127점) 등으로 다소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보인다. 절대평가 2년차로 시행되는 영어 영역도 전년보다 어렵게 출제돼 1등급 90점 이상 비율이 5.30%(전년도 10.03%), 2등급 80점 이상 누적 비율은 19.64%(전년도 29.68%)로 전년 대비 절반 가까이 감소한 수준이다. 탐구 영역은 사회탐구 영역의 경우 대체로 쉽게 출제돼 생활과윤리, 윤리와사상, 한국지리, 세계지리, 동아시아사, 세계사 등 6과목은 만점을 받아야 1등급을 받을 정도다. 과학탐구는 물리I, II가 평이하게 출제돼 만점을 받아야 1등급을 받고, 생명과학I은 다소 어렵게 출제돼 최고점 표준점수 72점, 1등급 구분 원점수는 44점(표준점수 67점), 생명과학II는 최고점 표준점수 70점, 1등급 구분 원점수는 45(표준점수 66점) 등이다. 제2외국어 및 한문 영역은 아랍어, 베트남어를 제외하면 최고점 표준점수 65점에서 72점, 1등급 구분 원점수는 43점에서 49점 등으로 분포됐다. 반면에 아랍어는 최고점 표준점수가 91점, 1등급 구분 원점수는 40점(표준점수 80점) 등이고, 11점 정도를 받아도 중간 등급인 5등급을 받게 된다. 2019학년도 대학 정시모집에서 주요 대학 학과별 합격 예상선은 국수탐 3개 영역의 합산 표준점수로 서울대 경영대학이 406점, 의예과는 410점, 연세대와 고려대 경영학과 합격선은 각각 403점, 연세대 영어영문학과는 399점, 고려대 영어영문학과 399점 등으로 예상된다. 의대 합격선은 연세대 409점, 고려대 408점 등으로 예상된다. 가톨릭대, 상명대 등 서울 소재 대학 지원선은 인문계가 국수탐 표준점수 363점(백분위 244점, 300점 만점), 자연계는 355점(백분위 232점), 각 영어 2등급 기준이다. 수험생 수준대별로 정시 지원시 상위권 학생은 모집인원의 특성상 가군, 나군에 실질적으로 소신, 적정 대학을 적절하게 배합해 지원하면 좋고, 중위권 이하 수험생은 모집군별로 가, 나, 다군에 걸쳐 소신, 적정, 안정 지원을 적절하게 배합해 지원해야 될 것으로 보인다. 수능 성적 활용 지표(표준점수, 백분위)와 반영 영역 수, 영역별 반영 비율 정도에 따라 자신의 점수와 가장 잘 부합되는 대학 및 모집단위로의 지원도 필요하다.

2018-12-06 10:12:28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