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광주광역시,10월7일까지 시.자치구에 물가대책종합상황실 설치

광주광역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생활에 직결되는 물가안정을 위해 종합대책을 마련, 10월7일까지 특별관리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광주시는 폭염과 이상기후로 생활물가가 전월 대비 0.2% 상승하는 등 물가안정 대책이 시급하다고 판단해 자치구, 유관기관·단체와 공동으로 대책을 마련했다. 물가안정대책은 ▲물가관리 특별대책기간 운영 ▲물가대책종합상황실 운영 ▲물가책임관 지정 및 현장점검 ▲물가안정대책반 운영 ▲온누리상품권 구매운동, 착한가격업소 이용 등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주력하게 된다. 물가안정대책 기간은 9월1일부터 10월7일까지이며, 이 기간에 사과, 배 등 농축수산물 16종, 쌀, 양파 등 생필품 14종 등 성수품을 포함한 총 32개 품목을 중점관리 품목으로 선정해 일일 물가조사 등을 할 예정이다. 특히, 시와 자치구에 물가대책종합상황실을 설치해 지역별 물가모니터요원을 활용, 주요 생필품의 가격 동향을 수시로 파악할 방침이다. 또 매점매석과 개인서비스요금 담합 행위 등 불공정행위, 가격표시제 위반,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등 물가안정을 위한 현장 지도단속 활동도 펼치기로 했다. 7일에는 시청에서 식품안전과, 생명농업과 등 시 관련부서와 자치구 경제부서, 공정거래위원회,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수협중앙회, 소비자단체 등 21개 유관단체로 구성된 물가안정대책 실무위원회를 열어 기관별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협조사항을 논의했다. 더불어 유관기관, 소비자단체와 합동으로 가격표시제 점검, 신선식품 중심의 사재기, 폭리 행위 방지,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 밖에도 물가안정과 함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저렴한 가격으로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 지정된 착한가격업소 홍보와 농수산물 생산자 직거래매장 이용 홍보 등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도 적극 추진한다. 특히, 광주지역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등 200여 개 착한가격업소는 행정안전부나 시 홈페이지에서 검색할 수 있다. - 행정안전부 착한가격업소 홈페이지(http://goodprice.go.kr) - 광주광역시 홈페이지(분야별 정보>경제·일자리>물가동향 및 착한가격업소) 광주시 관계자는 "정부는 10일부터 농축산물 8만3000톤, 수산물 7만8000톤 등 총 16만1000톤을 공급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시와 자치구는 물론, 유관단체가 힘을 모아 시민들이 물가 걱정을 덜고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물가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9-09 14:44:23 오중일 기자
기사사진
인천시교육청, '제1회 교육감배 어린이 요리 경진대회' 성료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이 주최하고 인천영양교사회가 주관한 '제1회 교육감배 어린이 요리 경진대회'가 지난 8일 토요일 문학경기장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이번 대회는 어린이의 기호도가 낮은 식재료를 이용한 맛있고 건강한 학교급식 만들기란 주제하에 초등학교 4학년에서 6학년으로 3명이 한팀으로 구성되어 참가했다. 이날 경연에 참가한 10개팀은 지난 7월에 1차 서류 접수된 118개 팀 가운데 12대 1의 경쟁을 뚫고 본선에 올라와 열띤 경쟁을 펼쳤다. 현장에서 학생들이 요리한 메뉴는 급식 관련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시식을 통해 맛, 독창성, 학교급식 메뉴 반영의 적정성 등을 평가 한 후 수상작을 선정했다. 치열한 경쟁을 펼친 가운데 대상의 영예는 '재주 많은 애호박만두와 크림소스'를 요리한 인천화전초등학교 '꿈으로 채우는 레시피' 팀에 돌아갔으며, 인천용학초등학교 '쓰리스타' 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을 '미래의 최고의 쉐프'라 칭하며, 이번 대회가 학교, 학생, 학부모가 함께 하는 화합의 장이 되고 발굴된 요리가 학교급식에 반영돼 학생이 참여하는 학교급식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8-09-09 14:41:41 최영주 기자
기사사진
무안군, 2018 농기계 임대사업 평가 “최우수군” 선정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이 농림식품부가 주최한 '2018년 농기계임대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군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전국 141개 시군의 443개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는 임대농기계 보유율과 임대실적, 운영사항과 정책 수행능력 등을 평가지표로 삼아 현장 방문 면접조사, 농업인 만족도 등을 토대로 평가한 결과다. 군은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 군에 선정됐으며. 최우수 시·군에게 주어지는 상 사업비 3억 원을 노후농기계 교체비용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기계임대사업이 농번기 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경영비를 절약할 수 있어 농가 소득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면서 "농가에서 필요한 농기계 기종을 파악하여 구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농번기 일손부족 해결 및 농가 생산비 절감을 위하여 무안·일로·해제·운남 4개소에 임대농기계 60종 763대를 비치하여 활발하게 운영해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이용하는 농업인이 매년 증가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운송차량이 없는 영세 농가를 대상으로 '임대농기계 운반대행 서비스'를 작년부터 무안본소에 한해 시범운영한 결과 군민들의 이용실적과 반응이 좋아 내년부터는 일로, 운남, 해제분소 3개소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2018-09-09 14:41:05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경기북부경찰청, 추석 명절 종합치안대책 전개

경기북부지방경찰청(치안감 김기출)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10일부터 26일까지 17일간 주민 안전을 위한 범죄 예방 활동과 교통관리에 중점을 둔 '추석 종합치안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단계별로 나눠 추진되는 이번 치안대책은 추석 연휴 시작 전인10일~19일을 1단계로 분류해, 이 기간에는 범죄 발생 예상 지역을 중심으로 범죄예방진단팀(CPO)이 범죄취약요인 정밀 점검에 나선다. 특히 소규모 금융시설을 중심으로 금융기관 등 현금 다액 취급업소 및 주택가를 집중 점검하고, 문안순찰?SNS 등을 통해 최근 범죄사례와 예방요령을 홍보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범죄 예방 활동을 진행한다.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2단계 기간에는 총력대응을 통한 현장대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 기간 경찰은 1단계에서 실시한 방범진단과 범죄분석을 토대로 가용경력을 최대한 동원하여 취약지역을 반복적으로 순찰하고, 선별적 검문 등 범죄예방활동을 강화한다. 특히 지역주민이 요청한 구역을 중심으로 탄력순찰을 확행하여 주민의 불안감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경기북부경찰청 관계자는, "연휴 기간 치안 역량을 총동원해 강?절도 등 민생침해 범죄를 사전에 예방할 것"이라며 "추석 종합치안대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도민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9-09 14:40:43 고성철 기자
기사사진
경기북부, 화재로부터 안전한 근무에 총력

-화재안전특별조사 시민조사참여단 38명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가 화재로부터 안전한 경기북부를 만들기 위해 다각도로 총력을 다하고 있다. 9일 도 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경남 밀양 세종병원 화재 등의 대형참사로 인해 사전예방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범정부적으로 소방대상물 통합관리체계 구축 및 위험저감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북부소방재난본부 이에 발맞춰 강력한 소방특별조사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 전국적으로 연내 17만2,000개 건물에 대한 1단계 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북부 화재안전특별조사 36개반 123명이 투입돼 7,893개 건물에 대해 소방특별조사를 진행 중이다. 지난 7월 9일부터 시작된 특별조사는 8월 말까지 1,970개 건물에 대해 조사를 완료했고 이중 입건, 과태료 처분 등이 36건, 1,607개 건물에 대해서는 개선유도를 했다. 또한 북부소방재난본부는 '일반시민'과 '피난약자(어린이, 고령자, 장애인)' 으로 구성된 총 38명의 '시민조사 참여단'도 운영해 민관이 특정소방대상물에 대한 소방안전 태세 확립에 힘쓰고 있다. 김전수 북부소방재난본부 소방특별조사팀장은 "화재 예방을 위해 소방특별조사는 전문가적 입장에서 철저히 이행해야 한다"라며 "올해 점검 목표를 달성하고 내년에는 조사인원 확충, 전문성 강화 교육, 장비 보강 등으로 전방위 소방특별조사를 추진해 도민이 안심하고 생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9-09 14:40:25 고성철 기자
평택시 메르스 예방홍보에 만전

평택시 메르스 예방홍보에 만전 24시간 비상방역근무등 선제적 대응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메르스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방안으로 보건소 내 24시간 비상방역 대책반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는 8일 질병관리본부에서 쿠웨이트 방문 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를 거쳐 입국한 61세 남성(서울 거주)이 중동호흡기증후군 양성으로 질병관리본부의 확인발표에 따른 시의 발빠른 대처이다. 평택시는 보건소 내에 상황반을 설치· 운영, 응급의료시설에 대한 점검과 메르스 의심환자 진료 시 신고당부, 예방법 홍보는 물론, 의사회와 24시간 공조체계를 유지하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질병관리본부·경기도·보건소가 신종 및 해외유입 감염병 신속대응반을 24시간 상시 운영하여 감염병 예방대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중동지역 여행 후 14일 이내에 발열과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다면 의료기관 방문 전 반드시 질병관리본부 콜 센터(전화1339) 또는 관할 보건소로 신고하기 바란다" 고 당부했다. 한편, 메르스는 중동지역 아라비아 반도를 중심으로 발생하며 병원체는 코로나바이러스로 감염경로는 낙타접촉, 낙타유 섭취, 확진자와의 직·간접 접촉을 통해 감염(비말감염) 된다. 잠복기는 2 ~ 14일로, 발열을 동반한 기침, 가래, 숨가쁨 등 호흡기 증상과 설사, 구토 등의 증상을 보이며, 예방법으로는 손씻기,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와,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 가급적 방문 자제,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마스크착용, 호흡기 증상자와의 밀접한 접촉 자제, 중동지역 여행자의 경우 낙타 접촉 자제 등이 있다.

2018-09-09 14:39:59 이보헌 기자
기사사진
정장선 평택시장, 미2사단 맥킨 사단장과 한미협력 방안 논의

정장선 평택시장, 미2사단 맥킨 사단장과 한미협력 방안 논의 맥킨 "2사단장병 한국문화 존중할수 있도록 지도"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7일 대외협력실에서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맥킨 사단장과 한미 협력관계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정장선 시장은이날 "평택시청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며, "맥킨 사단장님의 취임 1주년을 축하드리며, 평택시장으로 취임한지 2개월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평택시와 미2사단과의 관계를 새롭게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맥킨 사단장은 "늦었지만 당선을 축하드리며 시장님의 당선은 평택시의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고 덕담을 건네는 한편, "평택시와 좋은 관계를 계속 유지하길 바라며, 미2사단 장병들이 한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도하겠다" 고 덧붙였다. 이에 정장선 시장은 "미군 장병들이 한국의 문화를 존중하며 한국인들과 잘 지낼 것이라 믿는다" 며, "평택이라는 낯선 곳에서 한국의 안보를 위하여 노력하시는 미군장병과 가족들이 잘 적응해 나갈 수 있도록 평택시의 역할과 노력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정장선 시장의 "미 2사단 본부를 한번 방문하고 싶다"라는 제안에, 맥킨 사단장은 "미국에서 30여년 동안 알고 지낸 한국인 친구가 워싱턴 D.C. 한국 대사관에서 근무한다"는 한국과의 인연에 대한 언급과 함께 "시장님 방문을 언제든 환영하며 다음 달에 있을 미2사단 101주년 행사에 꼭 와 주시면 감사하겠다" 고 초청의사를 밝혔다. 이 날 함께 한 맥커리 행정 부사단장은 "자녀들이 평택 국제교류재단에서한국어 강좌를 수강하는 등 평택생활을 즐기고 있다" 며 평택에서 추진 중인 주한미군을 위한 프로그램에 만족스러워 했고, 한측 행정 부사단장인 김용철 준장은 "평택기지 이전사업 시작 초기에 국회의원으로써 사업 기반을 닦아놓으셨는데 이렇게 시장님으로 다시 만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고 말했다. 정장선 시장은 "국회의원으로써 평택기지 이전사업이 잘 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졌다면, 지금은 시장으로써 미군 장병 및 가족들과 평택시민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본인의 소임이라고 생각한다"며 "한미관계를 위해 시장으로써 최선을 다하겠다" 고 약속했다. 한편, 기념품 전달식에서 정장선 시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차를 마실 수 있는 여유를 가졌으면 한다" 며 다기세트를 선물했고, 맥킨 사단장은 답례로 "한국전에 참전한 삼촌의 부대 상징이 토마호크 도끼였다."며 의미가 담긴 토마호크 도끼를 선물했다.

2018-09-09 14:39:42 이보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