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안성시, 도촌 하수관로 정비사업 마무리

안성시, 도촌 하수관로 정비사업 마무리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방류수질 보전 기대 안성시 하수사업소는 삼죽면 진촌리 도촌마을 일원에 지난2016년 6월 20일에 착공한 '도촌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지난8월 14일 준공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오수지선관로 신설은 삼죽면 진촌리 도촌마을 및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인근 다세대주택에서 발생되는 생활하수를 전량 차집·처리하기 위한 시설이다. 이시설의 규모는 오수관로 연장 L=11.23㎞, 159가구에 배수설비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75억의 사업비중 70%의 국비가 투입됐다. 이사업이 마무리 됨으로써 삼죽면의 하수도 보급률이 10%이상 높아져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고 공공수역의 수질오염방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시는 기대된다고 밝혔다.. 안성시 하수사업소 관계자는 "삼죽면 진촌리 일원은 동아방송예술대학교가 입교해 있는 지역으로, 젊은이들에게 안성의 도시 이미지를 알리는 거점 지역인 만큼 이번 하수관로 정비를 통해 도시 이미지 브랜드도 상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성시는 하수관로 정비, 공공하수처리시설 신·증설, 그밖에 도시침수대응 등 여러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공공하수처리시설 6개소와 소규모 마을하수처리시설 7개소 등을 운영 하여 시민이 행복한 우수환경도시 이미지 제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18-09-03 11:52:19 이보헌 기자
기사사진
제5회 프린지페스티벌 개최…지역아동센터 연합회

제5회 프린지페스티벌 개최…지역아동센터 연합회 안성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회장 김근수)는 지난 1일 오후 내혜홀광장에서 '안성시의 모든 아동이 행복해지는 그 날까지 같이 가요'를 주제로 『제5회 프린지페스티벌』을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진행했다.회 이번 행사는 안성시 소재 지역아동센터를 비롯한 유관기관, 단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300여명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에게는 즐겁고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아동과 함께 생활하는 종사자들과 자원봉사자, 행사에 참여하는 안성시민들에게도 아이들을 통해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더불어 사는 안성시를 위해 한걸음 다가서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됐다. 주요 행사로는 신나는 놀이와 협동심을 키우는 명랑운동회,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지난 수개월간 갈고 닦은 솜씨를 뽐낼 수 있는 발표회, 아이들을 응원하기 위한 축하공연으로 구성해더욱 즐겁고 다채로운 행사가 됐다. 부스행사로 경기남부지원단에서의 지역아동센터 홍보부스, 유관기관들의 체험부스와 그 외 체험부스와 먹거리부스를 운영해 일반 시민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었다. 안성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김근수)는 '우리의 희망이자 미래의 역군인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이루어가고 지역사회의 건강한 일원이 되는데 많은 분들의 따스한 관심과 사랑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다며 이번 페스티발에 안성시와 관련부서, 유관기관, 자원봉사자들의 참여와 협조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아동센터가 안성시 아동의 복지 향상을 위해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고 가장 어려운 곳에서 힘쓰시는 아동복지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2018-09-03 11:51:57 이보헌 기자
기사사진
이재명-경기도 국회의원, “여 야 힘 모아 도 발전에 나선다”

- 이 지사 "당을 가리지 않고 도민에게 도움 되는게 우선" - 국회의원들 "지역발전에는 여야 없다" 한 목소리 - 도, 40개 사업 1조7967억1400만원 규모 국비 지원 건의 이재명 도지사는 3일 오전 국회에서 경기도 지역 국회의원 36명이 함께한 가운데 국회의원 초청 정책협의회를 열고 "경기도정을 하는데 있어서 당을 가리지 않고 어떤 것이 도민들에게 도움이 되는가를 가지고 판단하겠다"면서 "여당은 물론이고 야당에서도 공식 소통채널을 만들어주면 함께 지역발전을 위해 협의하고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김경협 민주당 도당위원장은 "지역발전에는 여야가 없다"면서 "새롭게 출발하는 경기도가 협조 요청한 예산과 법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해 국회에서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답했다. 원유철 자유한국당 의원도 "정기국회가 시점에 경기도와 경기지역 국회의원이 한 자리에서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것은 시의적절하다"면서 "경기도의 미래가 대한민국의 미래라는 생각으로 경기 지역의원들이 초당적으로 함께 현안을 풀어간다면 도민으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을 것이다"라고 화답했다. 이찬열 바른미래당 의원 역시 "누구나 똑같은 마음일 것"이라며 적극 협력의사를 밝혔다. 심상정 정의당 의원(도당대표)은 "경기북부 수해지역의 교통불편을 해소하는데 신경써달라"며 "경기도의 도시철도 구축계획이 남부지역에 편중돼 있다. 경기북부 지역이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추가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재명 지사는 이날 총 40개 사업 1조7967억1400만원 규모의 2019년 국비확보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도가 밝힌 주요 사업은 총 4개 분야로 ▲주한미군 공여구역 지원 등 평화통일기반조성 3개 사업에 1364억4600만원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상패~청산 국대도 3호선 등 19개 철도망과 도로망 사업 1조3255억100만원 ▲한탄강 주상절리길, 남한산성 박물관 건립 등 생활인프라 12개 사업 1228억1600만원 ▲저상·2층버스 도입 등 미세먼지 대응과 교통약자 지원을 위한 6개 사업 2119억5100만원 등이다. 또한 도는 버스운전자 처우개선비에 대한 국비 지원, 지방이양일괄법·자치경찰법 등 자치분권 강화에 필요한 3개 입법 조기 추진, 경마장 등 실제 경기장이 있는 본장과 장외발매소의 레저세 배분을 현행 5:5로 유지해 줄 것 등 23개 정책현안을 건의했다.

2018-09-03 11:51:48 김승열 기자
기사사진
조희연 "자사고, 일반고 전환 문제 없어"… 대성고 학생들 청원에 반박

조희연 "자사고, 일반고 전환 문제 없어"… 대성고 학생들 청원에 반박 서울시교육청 제1호 '시민·학생 청원'에 답변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자율형사립고(자사고)인 대성고의 일반고 전환이 절차상 문제가 있다거나 재학생들이 피해를 당한다는 해당 학교 학생들의 청원글에 반박하는 답변을 내놨다. 조 교육감은 3일 '시민·학생 청원' 제1호 대성고의 일반고 전환과 관련해 제기된 청원 '교육감님은 왜 학생을 희생양으로 삼아 자사고를 폐지하십니까?'에 대해 "대성고 일반고 전환은 학교의 자발적 의사 결정으로 시작됐다"며 "법령에 따라 정상적으로 진행되는 교육행정으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이번 학생 청원은 지난달 10일 서울시교육청이 청원게시판을 개설한 이후 나온 것으로, 조 교육감이 청원에 답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민 청원은 1만명 이상, 학생 청원은 1000명 이상 동의하면 교육감이 답변하기로 했다. 대성고 학생 청원은 이날 오전 1185명 동의를 받고 있다. 은평구 대성고 학생들은 이번 청원에서 학교 측이 학생들에게 설명회나 의견을 묻지 않았고, 교육청도 절차를 무시하고 밀어붙이는 행정을 벌여 학생들의 인권과 권리 추구에 피해를 보고 있다는 등의 주장을 폈다. 조 교육감은 "서울시교육청은 2014년부터 자사고 일반고 전환 정책을 추진하고 있고 이런 정책이 대성고의 일반고 전환에 영향을 미친 것을 부정할 수는 없다"면서도 "대성고가 자발적으로 일반고 전환을 요청해, 교육청이 일반고 전환을 강요했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 일반고 전환 과정에서 재학생이 피해를 볼 수 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자사고 재학생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무엇보다 현재 재학생은 졸업할 때까지 정상적인 자사고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어 "일반고 전환 후에도 서울시교육청은 5년간 예산 10억 원을 지원하는 등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일반고 전환 이후)후배들도 자사고 때보다 더 다양하고 특색 있는 교육활동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조 교육감은 자사고의 일반고 전환 정책에 대해 "그동안 특목고-자사고-일반고로 이어지는 수직적 서열화, 입시명문이 되기 위한 무한 경쟁으로 우리 고교교육을 왜곡시켜왔다"며 "우리 모두를 피해자로 만드는 대학서열과 학벌사회를 극복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조 교육감은 이번 답변이 미진하다면 학생들과의 토론회도 수용할 의향이 있다고 했다. 한편 서울시교육청은 대성고가 일반고 전환을 요청함에 따라 현재 자사고 지정취소 절차를 진행 중이다. 교육부가 동의하면 대성고는 2019학년도부터 일반고로 전환해 신입생을 받는다. 대성고 일부 학생과 학부모들은 일반고 전환에 반발하며 행정소송을 낸 상태다.

2018-09-03 11:32:05 한용수 기자
메트로신문 9월3일자 한줄뉴스

▲올해 하반기 신입 채용시장에서도 '문송(문과라서 죄송합니다)'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하반기 신입충원 시 인사담당자들이 희망하는 지원자의 전공으로 이공계열이 압도적인 1위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오는 10월부터 시민들이 불법 촬영 걱정 없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시설 화장실 2만여 곳을 1일 1회 이상 매일 점검한다. ▲정부가 추석을 앞두고 주요 농축산물의 공급량을 늘리는 등 '추석 성수품 수급안정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삼성전자가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18'에서 자사 제품의 우수성을 선보이며 유럽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국내 휘발유·경유 가격이 9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국내 보험사가 신흥국 회사채 수요가 얼어붙고 영구채 금리에 거품이 끼면서 국내로 자금 조달 루트를 바꾸고 있다. 반면 기업과 은행은 해외에서 투자자를 찾고 있다. ▲ KDB미래전략연구소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에서 정신적 건강 악화, 기대수명 증가, 청년실업 증가 및 주택가격 상승이 출산율 하락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저축은행이 자영업자와 중소기업 대출을 크게 늘리면서 저축은행 리스크가 높아질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롯데, 신라 면세점이 해외 사업을 적극 확장하며 글로벌 시장점유율 경쟁에 나섰다. 새로운 수익원을 확보하하고, 구매력이 높은 개별 고객과 동남아 등 다국적 고객을 구성하기 위함이다. ▲이노션이 해외 비계열 신규 광고주를 잇따라 영입하며 글로벌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이노션이 인수한 미국 크리에이티브 전문 대행사 데이비드&골리앗(D&G)이 현지 대형 광고주를 개발하는 등 미국을 비롯한 해외시장에서 성장동력을 마련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2018-09-02 17:33:22 김유진 기자
기사사진
평택시, 송탄출장소에서 지역현안 토론회 개최

평택시, 송탄출장소에서 지역현안 토론회 개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달 31일 시장 주재로 각 실국소장, 송탄출장소 과장 및 면·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송탄출장소 상황실에서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송탄(북부)지역 현안사항에 대한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송탄출장소장이 농업, 지역경제, 도심환경 등 지역상황과 북부지역의 현안사업을 보고하고, 이어 시급히 해결해야 할 주민숙원사업과 지역 균형발전방안에 대한 토론으로 진행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에서 개최한 최초의 간부회의로 종전 하향식 일방적 전달방식에서 상향식 쌍방향 토론방식으로 변경해 간부공무원의 호응을 이끌어 냈으며, 향후 지역의 현안을 공유하고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매월 출장소 지역 현안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송탄(북부)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전문가, 시민 등의 전체적인 의견을 수렴하여 발전방안을 마련하고, 행정의 최일선인 출장소와 면·동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출장소, 면·동 직원들이 사명감을 갖고 지역발전에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정시장은 "9월부터 예정인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그 동안 건의되었던 사항들은 추진상황을 시민들께 자세히 설명드리고 지역주민들의 작은 목소리도 소중히 듣고 대화하는 알찬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평택시는 다음 지역현안 회의는 오는10일 안중출장소에서 개최, 안중(서부)지역의 주요현안과 5개 읍면의 건의사항에 대한 토론회를 진행하여 시민중심의 열린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2018-09-02 17:12:01 이보헌 기자
기사사진
제24회 세계농업인기술상 평택시 미듬영농조합법인 대상 수상

제24회 세계농업인기술상 평택시 미듬영농조합법인 대상 수상 제24회 세계농업기술상에서 평택시 미듬영농조합법인이 기술개발부분에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어 평택 농업인들의 자긍심을 크게 높였다. 이 상은 농업에 혁신적이면서도 차별화된 아이디어로 고부가 가치를 창출해 내는 우수농업인과 단체를 발굴해 시상한다. 이날 시상식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이개호장관, 원유철 국회의원 등이 참석하여 농업발전에 기여한 농업인을 격려하고 축하했다. 기술개발부문 대상자인 미듬영농조합법인 전대경 대표는 경기도농업전문경영인 평택지회 회장으로 국민들의 먹거리에 대한 투철한 사명감으로 바른 먹거리 생산을 기본 정신으로 삼고, 친환경 쌀 생산 단지를 조성해 생산된 쌀로 쌀 과자 등 가공식품을 개발해 왔다. 현재 35개 품목의 쌀 관련 가공품 등을 생산하여 스타벅스, 아시아나 항공 기내식, 삼성웰스토리, 이마트 등 국내 최대 식품업체에 공급함으로써 농산물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선도함은 물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기술개발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24회째를 맞는 세계농업기술상은 1995년부터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우리나라 최고의 우수농업인과 단체, 기관을 선발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엄정한 서류 심사와 현장 심사를 거쳐 기술개발, 협동영농, 수출농업, 기관단체 부문과 지도기관 유공공무원 부문에서 선발ㆍ시상한다.

2018-09-02 17:11:49 이보헌 기자
기사사진
우석제 안성시장 '발로 뛰는 현장행정'에 박차

우석제 안성시장 '발로 뛰는 현장행정'에 박차 우시장,업무파악후 현장속으로 go go 우석제 안성시장은 그동안 시정 전반에 대한 업무를 파악한 후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1일까지 시정 주요사업 현장방문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현장방문을 통해 사업별 진단과 문제점 확인 후 개선방향 및 대안을 제시, 단절 없는 시정을 구현하기위해 발빠른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우 시장은 지난달 31일 자원회수시설 방문을 시작으로 현재 현안으로 추진 중인 알파산업허브센터 일반산단 조성 등 대형사업장 및 공설공원묘지 조성사업 등 기피시설, 로컬푸드직매장 및 전통시장 특화거리 등 민생현장 등을 방문했다. 현장설명을 청취하고 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개선사항을 발굴, 대안을 즉시 제시하여 좌고우면하지 않고 신속하고 일관되게 공정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고 즉시 시행되도록 현장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이번 현장 행정에 참여한 관계자 시설관리공단 김복영 팀장은 공무원들도 기피하는 자원회수시설(쓰레기소각장)을 시장이 첫 방문지로 방문 해주신데 대해 매우 이례적이라며, 시민과 밀접한 생활쓰레기 처리과정의 문제점과 직원의 애로사항을 관심 있게 청취해 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표하고 청소민원에 대해서는 시민과 직결된 사항이므로 원스톱으로 실천하는 시장이 되시길 희망한다고 건의했다. 한편 우석제 시장은 "시장 취임전에는 대부분의 현장을 큰 관심없이 겉모습만 대충봐서 세세한 정보 등 애로사항을 몰랐는데 현장을 확인한 결과 열악한 환경에서도 열심히 일하는 분도 있고 문제점을 스스로 해결하고자 노력하는 점도 많다는 것을 느꼈다"며 "기피시설 근무자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현장위주 행정을 펼쳐 시장이 현장을 한발짝 더 뛸 때 시민만족은 더 극대화될 거라고 믿고 즐거운 변화를 통해 시민이 더욱 행복한 안성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2018-09-02 17:11:23 이보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