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울주군, 영남알프스 완등 수기 및 사진 공모전 개최

울산시 울주군이 영남알프스 9봉 완등 인증사업과 산악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2년 영남알프스 완등 수기 및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공모 대상은 영남알프스 9봉을 등정하면서 보고 느낀 수려한 산세·풍광을 표현하거나, 완등에 대한 도전의식을 불러일으키는 미발표된 작품이다. 영남알프스 완등 참여자 가운데 모바일 완등 인증 앱 설치자만 응모할 수 있으며, 9월 1일부터 20일 오후 6시까지 작품을 접수한다. 참여 희망자는 참가신청서와 동의서 등 제출서류를 준비해 1인당 수기 1편 또는 사진 2점 이내로 파일과 출력물을 제출하면 된다. 울주군청 관광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울주군은 접수된 작품을 대상으로 주제적합성과 작품성, 완성도 등을 심사 후 오는 10월 수상자 결과 발표 및 시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수기와 사진 각각 최우수 1명에게 100만원, 우수 2명 70만원, 장려 4명 3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주어진다. 가작 10명에게는 상장 및 상품이 수여된다. 자세한 문의는 울주군 관광과로 하면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천혜의 비경을 자랑하는 울주군 영남알프스를 등반하면서 느꼈던 감격과 즐거움을 많은 사람과 공유하길 바란다"며 "영남알프스와 등산을 사랑하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8-30 13:12:48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경남 고성군, 마을만들기사업 대상지 5곳 선정

경남 고성군이 2023년 마을만들기사업 대상지 5개 마을을 선정했다. 내년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마을은 ▲하이면 신덕마을 ▲영오면 본양마을 ▲구만면 선동마을 ▲회화면 자소마을 ▲거류면 감동마을로, 2024년까지 2년간 마을별 5억 원이 지원된다. 고성군은 사업을 신청한 9개 마을을 대상으로 지난 16일부터 마을별로 이틀에 걸쳐 사업계획수립 워크숍을 진행했다. 워크숍을 통해 사업을 발굴·기획하는 등 주민들이 직접 사업계획서를 작성함으로써 사업 실행 가능성을 높였다. 지난 26일 개최된 평가위원회에서는 주민들이 작성한 사업계획서를 마을 대표가 직접 발표를 진행했다.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위원을 포함한 4명의 평가단이 평가에 참여해 공정한 평가를 통해 최종 5개 마을을 사업 대상마을로 선정했다. 마을만들기사업은 도시와 차별화해 주민 주도의 마을 발전을 지원, 농촌 지역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방 이양사업이다. 농촌협약 체결의 전제 조건이다. 군은 농촌협약 전제 조건을 이행하기 위해 이번 2023년 마을만들기사업 공모 시 농촌협약 생활권인 북부생활권 7개면(영현·영오·개천·구만·마암·회화·동해면)에 대해 가산점을 부여했다. 군은 이번에 선정된 5개 마을에 대해 농촌현장포럼을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2023년 상반기 안에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해 2024년까지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마을만들기사업을 통해 주민주도적 마을 발전을 지원함으로써 고성답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 고성군은 2016년부터 올해까지 총 31개 마을에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 주민 기초생활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지역 경관을 개선하는 데 노력해 왔다.

2022-08-30 13:12:37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남해대학, 단양강 쏘가리요리대회 '대상' 수상

경남도립남해대학 호텔조리제빵학부 교수 및 학생 5명이 지난 27일 충북 단양군 단양읍 수변무대에서 열린 '2022 단양강 쏘가리요리대회'에 출전해 대상을 수상했다. 2022 단양강 쏘가리축제는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3년 만에 개최됐다. 2022 단양강쏘가리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쏘가리협회가 주관, 단양군이 후원한다. 2022 단양강 쏘가리요리대회는 올해 처음 시작한 대회로 전국에서 지역대표로 8개 대학이 참가해 열띤 경합을 펼쳤다. 남해대학 호텔조리제빵학부 1학년으로 구성된 강민재·손성민·이명화 학생팀은 이날 대회에서 '쏘가리 샤부샤부에 땅콩 폰즈 소스'라는 창작메뉴를 개발 출품했다. 호텔조리제빵학부 참가팀은 이 메뉴의 스토리텔링으로 "쏘가리는 단양군의 특산어종으로 '민물고기의 제왕'으로 불리는데 단양 출신 유학자이자 개국공신인 정도전이 좋아한 최고의 어종"으로 "쏘가리에 부족한 비타민을 보충하기 위해 영양이 풍부한 각종 버섯 및 채소들과 함께 섭취하도록 해, 엔데믹 시대에 현대인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음식으로 개발했다"고 소개해 심사위원들 박수를 받았다. 이날 심사에 참가한 위원들은 남해대학 참가팀의 요리가 기존 매운탕류의 쏘가리 요리를 뛰어넘는 담백하고 식감 좋은 특유한 맛을 살린 최고의 창작품이라고 평가했다. 이번에 대상을 수상한 남해대학 호텔조리제빵학부는 지난 6월에도 '2022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에 102명이 출전해 14년 연속 참가자 전원 수상의 성적을 거둔 바 있다.

2022-08-30 13:12:23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경남개발공사, 건설공사 안전점검 수행기관 공모

경남개발공사는 공사가 발주한 건설공사의 안전점검을 수행할 기관을 오는 9월 1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안전점검 대상은 건설기술진흥법 시행령에 따라 지하 10m 이상을 굴착하는 건설공사와 시설물안전법에 따른 1종 시설물 및 2종 시설물의 건설공사 등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해야 하는 공사 현장이다. 경남개발공사에 등록된 점검 수행기관 가운데 진행해야 한다. 등록 자격요건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28조에 따라 공고일 기준 경상남도에 등록된 안전진단전문기관이다. 종합 또는 토목분야, 건축분야 가운데 1곳 이상 등록된 기관이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전문 수행기관은 모집 기간 경남개발공사 홈페이지를 참조해 신청서 및 구비 서류를 경남개발공사 안전환경팀(이메일, 우편접수)으로 접수하면 된다. 등록 자격에 결격사유가 없을 시 등록 공고 후 1년간 안전점검 업무에 참여할 수 있다. 경남개발공사 관계자는 "안전점검 수행기관 지정을 통해 공사에서 발주하는 건설공사에 대해 더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안전점검을 진행하겠다"며 "사업장 안전여건 확보 및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30 13:11:43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울중기중앙회 "9월 경기전망지수, 4개월 만 반등"

부산울산중소기업중앙회가 지난 16일부터 22일 부산·울산 지역 중소기업 342개를 대상으로 '2022년 9월 중소기업경기전망조사'를 진행한 결과, 올 9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는 81.9로 지난달 대비 5.5p 상승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지난 5월(84.2p) 이후 3개월 연속 하락 뒤 반등한 것으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도 7.3p 상승한 수치다. 먼저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상승했다. 경기변동 항목별 전망에서는 지난달과 대비해 수출(86.8→94.8, +8.0p), 생산(81.4→87.9, +6.5p), 내수판매(75.9→82.2 +6.3p) 등이 호전됐으며, 악화한 항목은 없었다. 제조업은 지난달 대비 8.5p, 지난해 대비 9.3p 증가한 87.6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음료(87.5→125.0, +37.5p), 가구 제조(50.3→83.3, +33.3p) 등이 지난달 대비 상승했고, 의복 및 모피제품(100.0→72.7, -27.3p), 펄프 및 종이제품(78.6→58.3, -20.3p) 등은 하락했다. 비제조업은 지난달 대비 2.4p, 지난해 대비 5.5p 상승한 75.9를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영상오디오 제작 배급업(50.0→100.0, +50.0p)과 기타개인서비스업(60.0→110.0, +50.0p) 등이 지난달 대비 상승했으며, 숙박업(112.5→37.5, -75.0p)과 기타 전문과학(110.0→90.0, -20.0p) 등은 지난달 대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업은 지난달 대비 11.8p, 지난해 대비 19.9p 하락해 67.6를 기록했으며, 서비스업의 경우 지난달 대비 4.0p, 지난해 대비 8.3p 상승한 76.8이었다. 경기변동 항목별 전망은 수출(86.8→94.8, +8.0p), 생산(81.4→87.9, +6.5p), 내수판매(75.9→82.2 +6.3p), 원자재조달사정(77.4→82.8, +5.4p) 등이 상승했으며, 악화한 항목은 없었다. 올 7월 중소제조업 평균가동률은 72.8%로 지난달 대비 0.1%p 하락, 지난해 대비 2.3%p 상승했다. 소기업은 지난달 대비 0.1%p, 지난해 대비 2.5%p 상승해 70.5%를 기록했고, 중기업은 지난달 대비 0.9%p 하락, 지난해 대비 2.0%p 상승해 77.3%이었다. 올 8월 중소기업 경영실적은 75.6로 지난달 대비 0.4p, 지난해 대비 8.4p 상승했다. 제조업은 지난달 대비 1.9p, 지난해 대비 9.2p 상승해 78.2으로 나타났다. 비제조업은 지난달 대비 1.2p 하락, 지난해 대비 7.6p 상승해 72.9이었다. 건설업의 경우 지난달 대비 5.9p, 지난해 대비 0.9p 상승해 85.3를 기록했고, 서비스업은 지난달 대비 2.0p 하락, 지난해 대비 8.3p 상승해 71.5를 기록했다. 올 8월 부산·울산 중소기업의 가장 큰 경 영애로는 8개월 연속 인건비 상승(53.8%)으로 나타났으며 이 밖에 내수부진(45.6%), 원자재 가격상승(41.5%), 업체 간 과당경쟁(31.3%) 순이었다. 부산울산중소기업중앙회 허현도 회장은 "대내외적인 불확실성 확대에도 지방자치단체 추경, 9월 신학기 및 추석 연휴 등의 내수 개선 기대감으로 체감경기 하락세가 다소 진정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한 '새출발기금'제도처럼 고금리·고환율 등 복합적 경제위기를 겪는 중소기업을 위한 금융 지원 대책 마련이 조속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2-08-30 12:54:38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캠코, 거래기업 성장 지원 '상생결제제도' 본격 시동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거래기업에 대한 대금지급의 안정성 강화, 성장을 지원하는 '상생결제제도' 운영을 본격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상생결제제도는 공공기관과 거래하는 민간기업이 대금 결제일에 현금 지급을 보장받고, 결제일 이전에도 공공기관과 거래 내역을 기반으로 조기에 유동성을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다. 캠코는 제도 시행을 위해 지난 5월 신한은행과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상생결제시스템을 마련했다. 아울러 지난 24일 조달청 나라장터에 사전 공개한 용역('캠코 역사관 디지털화 리노베이션') 입찰 건을 시작으로 조금씩 운영 사례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이종국 캠코 경영지원본부장은 "상생결제제도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캠코 거래기업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캠코는 업무 전반에 걸쳐 상생결제제도 이용을 활성화하는 등 공공 부문과 민간기업 간 협력을 강화하는 동반성장 모델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캠코는 조달청이 구축한 전자대금시스템 하도급지킴이 시스템 활용을 통해 중소기업의 대금청구권한을 강화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 지원을 위해 선금 지급률을 70%에서 80%까지 확대하는 등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2-08-30 12:54:18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경상국립대 대학원생, 국제학술대회 우수논문발표상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원 스마트팜학과 대학원생 2명이 8월 23~26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ICC JEJU)에서 열린 아시아권 최대 학술행사 '아세아·태평양축산학회(AAAP) 학술대회 2022'에서 우수논문발표상(구두발표)을 수상했다. 우수논문발표상을 수상한 대학원생들은 스마트팜학과 스마트팜시스템연구실 석사과정 학생들이다. 파우델 볼라 씨는 '실내 돼지 축사의 온도 및 상대습도 예측을 위한 선형 및 비선형 기계학습 모델 비교(Comparison of linear and nonlinear machine learning models for predicting temperature and relative humidity of indoor pig barn)'라는 논문을 발표해 우수논문발표상을 수상했다. 니바스 찬드라 씨는 '기계학습모델을 이용한 돼지의 체온에 대한 환경변수 영향(Impact of the environmental parameters on the body temperature of pigs using machine learning models)'이라는 주제로 논문을 발표해 우수논문발표상을 수상했다. 아세아·태평양축산학회, 한국축산학회,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이번 AAAP 학술대회에서는 '인간과 자연을 위한 축산'이라는 주제로 학술대회 프로그램, 특별 기업 심포지엄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됐다. 이번 학술대회는 20여개국 대학과 연구기관 및 산업체에서 전문가들이 참석해 다양한 주제로 논문을 발표했다. 경상국립대 스마트팜연구센터는 2017년 농식품부와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IPET)이 선정하는 농림축산식품연구센터(ARC) 지원사업에 선정돼 현재 6년 차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스마트팜연구센터는 제4차 산업 혁명 시대의 첨단화한 농업을 위해 경상국립대를 중심으로 전국 6개 대학이 참여해 차세대 한국형 스마트팜 핵심 기술 31종을 개발하고 이를 산업화함으로써 농업 경쟁력을 제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최근 네이버클라우드와 함께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전담하는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 스마트팜 분야에 최종 선정돼 스마트팜 최적 표준화 운영 모델을 구현함으로써 농가 수익 증대 및 디지털 농업으로의 전환에 기여하고, 빅데이터 융복합 지원 기반을 구축해 미래형 비즈니스 모델의 창출 및 보급·확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2-08-30 12:53:56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동명대 해양모빌리티학과, 현대E&T와 업무협약

동명대학교 해양모빌리티학과와 현대중공업그룹 현대E&T는 의장설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29일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전문인력 수급 지원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교육 및 산학협력에 필요한 인력·기술자원 지원 등 의장설계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교류를 활성화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이 학과 학생은 동명대만의 산학협력 기반 실무 특화 교육 프로그램 '제품개발학기제(ProDO Semester, Product Development-Oriented Semester)'를 통해 '해양모빌리티 의장설계 전문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이를 성공적으로 이수한 학생은 현대중공업그룹 현대E&T에 우선 채용되는 특전을 누리게 된다. 학과는 빠르게 바뀌는 산업 트렌드 수요에 맞춰 채용 연계 주문식 교육 운영을 통해 '입학이 곧 취업인 학과'로 개설·운영한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산업 간 공유 협업을 기반으로 교육의 질을 높이고 지역 미래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 내 인력의 수요·공급 불일치를 해소하는 데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주목된다. 전호환 총장은 "산업 동향과 사회 수요에 대응할 인재 양성을 목표로 적극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세광 대표는 "첨단 기술도 중요하지만, 그 중심에는 탄탄한 기초 기반 기술이 선행돼야 한다"며 첨단 기술과 기초 기반 기술 융합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상노 상무는 "특화 인력양성 프로그램 구축을 통해 기업과 청년 인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체계의 선순환 구조가 구축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에는 현대E&T에서 오세광 대표, 박상노 상무, 임형균 상무, 강재곤 상무 등이 참석했다. 동명대에서는 전호환 총장, 박동우 기획부처장, 해양모빌리티학과 교수 등이 자리했다.

2022-08-30 12:53:33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