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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가 콕 짚는 대입 전략]⑦ 의·치·한 수시모집 절반 '학종'으로 선발… 수능최저 2영역 1등급

- 올해 의대 393명, 치대 78명 더 뽑아 - 지방대 의·치·한, '지역인재전형선발'로 20.3% 뽑아 [오종운 종로학원하늘교육 평가이사] 2019학년도 의대와 치의대 선발 인원은 전년대비 각각 393명(15.5%), 78명(14.1%p) 증가했다. 서울대, 가톨릭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 37개교 의대 모집인원은 2926명, 연세대, 단국대 등 11개교 치의대 모집인원은 632명(서울대, 부산대, 전남대 3개교는 학석사통합과정)이다. 전북대, 원광대는 서남대 폐교에 따른 모집인원(49명)의 이월에 따라 전북대는 142명(32명 증원), 원광대는 93명(17명 증원)을 선발한다. 정시 모집군의 변화가 있는 대학이 있는 데, 아주대가 올해부터 가군, 충북대는 나군에서 모집한다. 의대 지역인재전형 선발인원은 올해도 경북대,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 한림대 등 24개교에서 641명(수시 500명, 정시 141명)을 선발해 전체 모집정원의 21.9%를 차지한다. 치의대는 지역인재전형으로 강릉원주대, 경북대, 부산대, 원광대, 전남대, 전북대, 조선대 등 7개교에서 129명(모집정원의 20.4%)을 선발한다. 수시 전형 유형별로는 의대가 학생부 종합전형이 812명(수시 모집정원의 44.3%)으로 가장 많고, 치의대도 학생부 종합전형이 215명(수시 모집정원의 55.6%)로 가장 많다. 가천대, 경희대, 동국대, 부산대, 상지대, 원광대 등 전국 한의대 12개교 모집정원은 718명(부산대는 학석사통합과정)으로 전년도 10개교 726명보다 8명 소폭 감소하였다. 수시 전형 유형별로는 학생부 교과전형이 186명(수시 모집인원의 47.0%)으로 가장 많고, 학생부 종합전형 178명, 논술전형 32명 순이다. 한의대 지역인재전형 선발인원은 대구한의대, 동국대, 동신대, 동의대, 상지대, 세명대, 우석대, 원광대 등 7개교에서 98명(모집정원의 13.6%)를 선발한다 의대, 치의대 선발 인원을 보면 수시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지만, 수시 전형에서도 대체로 수능 최저학력기준으로 적어도 2개 영역 1등급 이내를 반영하므로 수능 성적에 대한 준비도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 또한 수시 선발에서는 전형별로 학생부 중심, 논술 중심, 특기자 중심 등으로 선발하게 되어 주요 전형 요소별로 자신의 장점이 있는 전형으로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고 기준으로 수시 학생부 중심 전형으로 의치대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교과 성적이 적어도 평균 1.3등급 이내에는 들어야 할 것으로 보이고, 수시 논술 전형의 경우에는 종전 합격선과 함께 최근 논술이 평이하게 출제되는 것까지 고려하면 90점 이상(100점 만점) 득점을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최근 들어 수시 면접이 강화되면서 서울대 등이 의학, 치의학을 전공하는 데 필요한 자질과 적성, 인성 등을 중시하여 다양한 상황 제시에 따른 다중인성면접을 실시하고 있으므로 이에 대한 대비도 필요하다. 한의대 선발 인원을 보면 수시와 정시 비중이 55대 45로 다른 의대, 치대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정시 비중이 높은 편이고, 수시 전형에서도 대체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반영하므로 수능 성적에 대한 준비가 철저해야 한다. 또한 수시 선발에서는 전형별로 학생부 중심의 선발이 많은 편이므로 학생부 성적에 강점이 있으면 수시 모집에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 계열별로는 다른 의대, 치대에 비하여 한의대는 자연계열(이과) 수험생 뿐만 아니라 인문계열(문과) 수험생도 선발하므로 지원 대학에 맞추어 학생부 반영 방법, 수능 최저학력기준 등으로 고려하여 준비한다. 2018 정시 의치한 합격선을 보면, 조선대 의예과가 합격자 평균 백분위 96.3점(국수탐), 강릉원주대 치의예과 합격자 평균 백분위 95.5점(국수탐), 동의대 한의예과(자연) 합격자 국수탐 표준점수 합계 382.3점을 참고하여 지원한다.

2018-07-19 10:12:07 한용수 기자
한성대 '2018년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 사업' 선정… '미래플러스 대학' 신설

한성대 '2018년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 사업' 선정… '미래플러스 대학' 신설 법·행정학과, 호텔외식경영학과, 뷰티디자인매니지먼트학과, 비즈니스컨설팅학과 등 4개의 학과 운영 한성대(총장 이상한)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2018년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에 선정 9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고 19일 밝혔다.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 사업은 유연한 학사제도를 통해 지역수요를 고려한 성인친화적 학사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한성대는 사업 선정에 따라 4차 산업혁명 시대 도래와 저출산, 고령화 등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재직자와 성인학습자의 대학 평생교육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단과대학을 신설해 평생교육 학위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새로 신설되는 '미래플러스 대학'은 법·행정학과, 호텔외식경영학과, 뷰티디자인매니지먼트학과, 비즈니스컨설팅학과 등 4개의 학과로 운영된다. 지식·이론 수업 개발, 직무역량·현장 중심의 교육과정 운영 등 성인학습자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또한 재직자의 학습 환경을 고려하여 야간·주말 수업, 온라인 및 블렌디드 러닝(blended learning) 등 다양한 수업방식을 활용할 예정이다. 한성대는 2019학년도 대학입시에서 정원내 10명(법·행정학과, 비즈니스컨설팅학과 각 3명·호텔외식경영학과, 뷰티디자인매니지먼트학과 각 2명), 정원외 80명(4개 학과 각 20명) 등 총 90명의 학생을 모집한다.

2018-07-19 10:11:33 한용수 기자
세종대, 하계방학 중 '이공계 재학생 일본취업' 맞춤 프로그램 가동

세종대, 하계방학 중 '이공계 재학생 일본취업' 맞춤 프로그램 가동 대학일자리사업단 '2018 일본기업집중탐색 프로그램' 세종대학교(총장 신 구) 취·창업지원처(대학일자리사업단)는 2018년 SJ Global Jobs 일본취업 프로그램 '일본기업집중탐색 프로그램' 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일본기업집중탐색 프로그램은 일본어를 활용해 일본에 취업을 희망하는 세종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일본어실력향상, 일본취업 이해 및 준비방법, 엔트리시트(자소서) 작성방법, 면접방법 등을 강의 및 실습, 첨삭하는 맞춤식 취업대비과정이다. 본 프로그램의 목적은 일본취업 코칭을 통한 학생들의 일본 취업률 향상에 있다. 지난달 28일 기본교육인 OT 및 일본기업설명회를 시작으로, 7~8월 언어교육, 9월 실전 일본취업 교육, 10~11월 일본취업 박람회 및 일본기업매칭 등의 프로그램이다. 한편 세종대학교 취창업지원처(대학일자리사업단)에서는 취업동아리(해외·외국계 취업동아리)에 가입된 학생들에게 스터디룸 제공, 직무중심의 인사실무자 취업특강, 졸업생 간담회 지원 등 학생들의 수요에 맞는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다.

2018-07-19 10:11:21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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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교육과학연구원, '2018 하계 교원대상 과학 직무연수' 진행

여름방학을 맞이한 광주시교육청 교육과학연구원(원장 이영주)이 '2018 하계 교원대상 과학 직무연수'를 진행한다. 연수 과정이 놀랍다. 코딩으로 로봇을 움직이는 '오조봇 코딩 놀이', 코딩으로 이동 명령을 내리는 '코드론(codron, 코딩 드론) 경주', 스마트팜 체험, 식물공장 만들기 체험이 포함돼 있다. '4차 산업혁명'은 뉴스 속 단어가 아니라 이미 학교에서 살아 숨 쉬는 단어가 되었다. 연수 기간은 7월30일부터 8월10일까지이다. 교육과학연구원과 전남대학교 등에서 진행된다. 연수 과정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변화하는 교육현장에 맞게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들의 사고의 틀을 전환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2015 개정교육과정에 따라 학교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음은 물론, 이공계 진로지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세부내용을 마련했다. 과학 교과의 특성을 살리면서도 학교 교육과정과 시대의 변화를 반영하겠다는 취지다.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신설과목인 '과학탐구실험'을 위한 연수도 마련됐다. 교원들은 태양광, 친환경 에너지, 신소재, 식품 첨가물, 천연 항생물질, 과학수사, 중생대 대멸종 등 흥미로운 주제로 다양한 실험을 하게 된다. 생명과학실험 연수에선 더 자세히 들어가 척추동물 해부실험, 생물학 연구의 나노이미징, 전자현미경 및 공초점레이저주사현미경(Confocal Laser Scanning Microscope) 시연에 참여한다. 교사들이 먼저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 융합형 인재가 될 기세다. 교육과학연구원 이영주 원장은 "무덥고 짧은 여름 방학이지만 연수를 통해 선생님들의 교육적 역량을 향상시키고자 본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우리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시대, 변화하는 사회에 필요한 창의 융합형 인재들로 자라나도록 겨울방학 연수에서도 코딩 과정을 계속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8-07-19 09:51:35 봉채영 기자
윤영일 의원, 신안 흑산공항 건설 촉구

윤영일 의원, 신안 흑산공항 건설 촉구 윤영일 국회의원(전남 해남ㆍ완도ㆍ진도)이 흑산공항 건설을 촉구했다. 흑산공항은 신안군 흑산면 예리 일대 부지에 추진하고 있으며,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자 이낙연 총리의 전남지사 당시 숙원 사업이다. 윤 의원은 18일 민주평화당 최고위원 회의에서 "울릉도 공항과 함께 해양 영토 수호, 도서 지역민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대표적인 영호남 상생 발전 사업으로 국토의 균형발전과 낙후된 지역경제를 살릴 기회다"고 밝혔다. 이어서 "흑산공항 부지는 소각장과 분뇨처리장 등으로 인해 이미 국립공원의 기능을 상실한 지역이고 철새서식지 훼손 또한 철새공동조사단 및 연구센터의 현장조사와 자문을 통해 대체 서식지 6개를 조성할 예정이다"고 주장했다. 윤 의원에 따르면, 경제적 타당성의 경우 국립공원위원회와 환경부 요구에 따라 54가지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재검토한 결과, B/C는 1.9~2.8로 조사됐다. 공항의 입지 대안으로 제시한 여객선 증편 또한 수도권 까지 최소 7시간이 소요돼 응급환자 발생시 생명권을 위협함과 동시에 관련 여객선사가 사업성 곤란 등을 이유로 운항 증편이 어려움을 표명한 바 있다. 는 20일 심의 예정인 흑산공항 건설은 국립공원위원회가 2016년 심의에서 조류충돌과 철새서식지 및 국립공원 훼손, 경제적 타당성에 대한 불신과 공항의 입지 대안 검토 등을 지적하면서 보류 결정을 내렸다. 이후 심의 일정이 지연되면서 찬반 논란은 가열 되었다. 한편 윤 의원은 흑산공항 적기 완공을 위해 지난해 국회 본회의와 국정감사 등에서도 발언한 바 있다.

2018-07-19 09:51:13 김남중 기자
보성읍, 읍면동 첫 특별재난지역 선포 "집중호우 피해 복구"

보성읍, 읍면동 첫 특별재난지역 선포 "집중호우 피해 복구"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전남 보성과 회천면이 읍ㆍ면ㆍ동 단위로는 처음으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4일까지 내린 비로 피해를 본 전남 보성군 보성읍과 회천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국고를 지원해 신속한 복구를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정부는 행안부 등 관계부처와 민간전문가 합동으로 보성군 지역에 대한 중앙재난피해합동조사를 실시했다. 이에 보성읍과 회천면 지역의 피해 규모가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인 4억5000만원을 초과함에 따라 대통령 재가를 통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최종 결정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보성읍과 회천면은 피해복구를 위해 드는 비용 중 지방비 부담분의 일부를 국고에서 추가 지원받는다. 이와 함께 주택침수와 농경지 유실 등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는 생계지원을 위한 재난지원금과 각종 세금, 공공요금 감면 등 혜택도 주어진다. 류희인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호우피해 복구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7-19 09:51:04 문쌍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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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청소년문화의집....체험참가자 모집

안중청소년문화의집....체험참가자 모집 방학기간중 초등생 대상 (재)평택시청소년재단 / 안중청소년문화의집(관장 박수정)은 방학기간중 청소년의 건강한 방학생활 건전육성프로그램 '신(身)나라!' 참가자를 모집한다. 건전육성프로그램 '신(身)나라!'는 전문가와 함께 다양한 체육활동을 배우고 체험해보는 프로그램이다. '신(身)나라!'는 내달 7일부터 24일 13시 30분부터 16시 30분까지 초등학생 4학년 ~ 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은 ▲음악줄넘기 ▲요가 ▲ 볼링장 체험 ▲탁구 ▲댄스 ▲스케이트 체험에 참여하게 된다. 강찬미 청소년지도사는 "방학을 이용하여 청소년들에게 어떠한 프로그램을 기획해야 좋을까 고민을 하다가 다양한 체육활동을 하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에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중청소년문화의집 박수정 관장은 "신나라가 운영되는 목적은 방학을 맞이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육활동을 통해 심신을 단련시키고 청소년기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안중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의 욕구에 맞는 다양한 활동과 청소년기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지원하고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이 보헌 기자 / bhlee7777@naver.com)

2018-07-19 09:50:55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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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린성, 농업전문가 상호연수로 '한반도' 실질협력 스타트

최근 한반도에 평화물결이 일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와 중국 지린성(吉林省)이 변화하는 동북아 정세 속 전략적 교류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경기도는 지난 16일부터 시작된 4박 5일 일정의 '중국 지린성 정책관리자 및 농업인 리더 대상 초청연수'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린성 연수단의 이번 경기도 방문은 지난 2016년 8월 경기도가 중국 동북3성(랴오닝성, 지린성, 헤이룽장성)과 맺은 농업과학기술 교류협력사업 추진 합의에 의거해 추진됐다. 이에 따라 도는 지난해 7월 제1회 지린성 정책관리자 및 농업인리더 23명의 초청연수를 진행했으며, 이어 9월에는 지린성 정부의 초청으로 경기도 농업인들이 중국을 방문해 상호협력의 기틀을 다진 바 있다. 이번 연수단에는 쉐윈(薛云) 지린성 외사판공실 부순시원, 양사오쥔(??君) 지린성농업기술훈련중심 부주임, 루솽(?爽) 지린성 외사판공실 아주처 주임과원 등 지린성 정책관리자 및 농업 분야 리더 총 38명이 참여했다. 특히 '경기도-지린성 농산업 협력간담회'를 통해 농기계, 유기농 농약, 전통주, 토마토 가공 등 도의 주요 농산업 분야 신기술들을 소개하며 양 지역 간의 협력을 제안했다. 쉐윈 외사판공실 부순시원은 "지린성은 경기도와 농산물 가공 등 상호 우수 분야에서의 실질적인 협력 활성화 및 학습을 희망한다"며, "향후 농업대표단 상호 파견 사업의 지속적인 추진과 양 지역 간 농산업 분야 교류·협력을 강화하자"고 제안했다. 김현수 도 국제협력관은 "양 지역은 동북아 정세의 어려움 속에서도 교류협력의 신뢰를 쌓았으며, 새로운 동북아 평화협력의 시대를 향해 농업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양 지역 주민을 위한 실질적인 상생협력을 선도해 나갈 것을 기원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중국 지린성은 북한과 러시아의 접경지역으로, 북·중 접경 총 1,206km 중 85%를 차지하는 지정학적 요충지다. 특히 중국 최대 자동차·고속철 및 식량 생산기지이자 중국 4대 경제권인 동북3성에서도 경제성장률이 가장 빠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경기도와 지린성은 지난 2014년 8월 우호협력 관계를 체결한 이래, 대표단 및 실무단 상호방문, 농업과학기술, 국제개발, 환경, 경제통상 등 다양한 교류협력 사업들을 펼쳐왔다.

2018-07-19 08:55:13 고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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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시장, '제7회 인구의 날 기념식' 유공자 표창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18일 오후 광주시청 1층 시민숲에서 열린 '제7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출산장려와 임산부 건강증진, 보육환경 개선에 헌신한 기관과 시민 등에게 유공자 표창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18일 오후 광주시청 1층 시민숲에서 열린 '제7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18일 오후 광주시청 1층 시민숲에서 열린 '제7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김동찬 광주시의회 의장, 윤명심 인구보건복지협회 광주전남 본부장, 김경란 광주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시민 등과 '혼자하면 힘든육아 함께하면 든든한 육아' 카드섹션을 들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18일 오후 광주시청 1층 시민숲에서 열린 '제7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행사를 마친 뒤 김동찬 광주시의회 의장과 체험부스에서 컬러 심리테스트를 하고 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18일 오후 광주시청 1층 시민숲에서 열린 '제7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행사를 마친 뒤 김동찬 광주시의회 의장과 체험부스에 마련된 설문조사판에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18일 오후 광주시청 1층 시민숲에서 열린 '제7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행사를 마친 뒤 김동찬 광주시의회 의장과 체험부스에서 모형 임신복을 착용하며 임산부 체험을 하고 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18일 오후 광주시청 1층 시민숲에서 열린 '제7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행사를 마친 뒤 김동찬 광주시의회 의장과 체험부스에서 육아체험을 하고 있다.

2018-07-19 08:54:46 봉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