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숨쉬는 대로 살아진다" 서울여대, 김설진 현대무용가 초청특강

"숨쉬는 대로 살아진다" 서울여대, 김설진 현대무용가 초청특강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가 지난 5일 '국제 매너를 갖춘 대학 지성인' 강의에 세계적 현대무용가 김설진을 초청해 특강을 열었다. 김설진은 한국을 대표하는 현대무용가이자 안무연출가로 2008년 현대무용으로 유명한 벨기에의 피핑톰(PEEPING TOM) 무용단에 입단해 주역급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5년에는 엠넷(Mnet)의 '댄싱9'에 출연해 시즌 3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김설진은 '숨쉬는 대로 살아진다'라는 주제의 강연에서 "어떤 성과는 절대로 시간에 비례하지 않는다" 며 양적인 방법이 아닌 질적인 사고로 접근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또한 "지금 이 현실이 내 꿈을 위한 중간단계로 생각하면 재미있을 수도 있다"고 말하면서 본인의 인생 최종 목표는 '잘 죽는 것'이며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는 죽고 나서 결정나는 것임을 강조하였다. '나는 어떤 마침표를 찍게 될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기를 권하면서 지금 하고 있는 수많은 일들을 인생의 쉼표 혹은 띄어쓰기라고 생각하고 삶을 좀 더 멀리 보도록 조언하였다. 김설진은 '생각하는 대로 살아진다' 라는 말을 들어보았는지 물어보며 "계획하는 대로는 절대 살아지지 않지만 생각하는 대로는 살아진다" 고 덧붙였다. 그는 "생각이 바뀌면 호흡이 바뀌고 그러면 내 마음이 바뀌니 즉 세상을 바라보는게 달라진다"고 하며 "세상을 바꾸려면 자기부터 바뀌어야 한다. 내가 바뀌면 세상도 바뀐다"고 당부하면서 강연을 마무리했다. 서울여자대학교는 국제적 감각과 의사소통능력을 갖춘 여성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매 학기마다 각 분야 명사를 초청하여 강의를 열고 있다. 전문가들은 미래 인재들이 갖춰야 할 삶의 가치관이나 태도, 창의적 사고능력 등에 관하여 열띤 강의를 한다.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펼치는 다양한 관점의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융합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능력을 갖출 수 있다. 오는 12일에는 오종우 교수(성균관대 러시아문학과)가 강연자로 나서며, 19일에는 심현정 영화음악가가 강의를 할 예정이다.

2017-09-06 16:56:50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명품 문화역 탐방] (28) 벽과 바닥, 공간 곳곳에 예술이, 우이신설선 성신여대입구역

[명품 문화역 탐방] (28) 벽과 바닥, 공간 곳곳에 예술이, 우이신설선 성신여대입구역 이달 2일 개통한 우이신설선의 북한산우이역, 솔샘역, 정릉역, 보문역, 성신여대입구역, 신설동역 등 6개 역은 '아트 스테이션'으로 조성되고 있다. 통로 옆 벽면이나 바닥, 계단·에스컬레이터 옆 벽면 등 평소에는 스쳐 지나갔던 공간을 갤러리로 만들고 있는데, 현재 조성을 마친 성신여대입구역이 이같은 특징을 가장 잘 보여주고 있다. 우선 개찰구를 통과하면 앞 벽면에 대형 광고판이 보이는데, 상업광고가 아닌 서울에서 열리는 가볼만한 공연이나 문화행사를 소개하는 광고판이다. 이어 아래로 내려가는 길에는 지하3층으로 향하는 에스컬레이터에서 김영나 작가의 대형 설치미술인 'SET v.9 패턴' 작품을 만나게 된다. 에스컬레이터를 따라 전면에 높이 11.5m, 양쪽 벽면에 27.5m 규모의 대형 작품으로 기하학적 형태를 재배열해 새로운 형식으로 창조한 것이다. 김영나 작가는 한국과학기술대학(KAIST)에서 제품디자인을, 홍익대학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한 뒤 네덜란드 타이포그래피 공방(Werkplaats Typografie)을 졸업하고, 암스테르담에서 디자인 사무실을 운영했다. 2008년 차세대 디자인 리더로 선정되었고, 국내외 행사에서 큐레이터로 활동한 경력이 있는 그래픽디자이너다. 그녀는 스티커, 포장지 등 일상에서 보는 패턴들을 모아서 각각의 간격이나 각도를 맞춰가며 재조합하는 방법으로 현재와 일상을 일정한 규칙에 따라서 재구성하고 있다. 성신여대입구역에 설치된 패턴 작품 역시 이같은 작품세계의 특징이 잘 드러나 있다. 김영나 작가의 패턴 작품을 보면서 에스컬레이터를 내려가면 오른쪽 공간에 왜곡형상아트 작품인 '별'이 설치돼 있다. 왜곡형상아트란 특정 각도에서 봐야 모양을 알 수 있는 페인팅 작품이다. 다른 각도에서 보면 잘 알 수 없도록 사물의 형상을 극도로 왜곡해서 표현했기 때문이다. '별'은 청년들에게 'You are the STAR'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별'이 그려진 공간은 거리예술가의 공연장소로 활용된다. 현재 '달리는 공연장'이라는 이름으로 '남성보컬 모노콜'과 '악기연주 김재원 앙상블'의 공연이 열리고 있다. 1차공연은 오후 2~3시, 2차공연은 오후 4시 반~5시 반이다. 역사를 이용하는 시민들은 가는 발걸음을 멈춰 각자의 스마트폰으로 공연 모습을 찍기에 바쁘다. 공연이 끝나면 박수세례로 거리예술가들을 격려하기도 한다. 공연장 맞은 편 벽에는 이미숙 작가의 '빛나는 기쁨'이 설치돼 있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품으로 사람과 사람이 서로 얽히고 부대끼며 살아 숨 쉬는 모습을 사랑의 하트와 행운의 네 잎 크로버를 든 사람이 퍼즐로 맞춰진 모습으로 형상화했다. 각 퍼즐마다 화려하고 빛이 나는 색상을 사용한 것은 사랑을 주고받을 때의 기쁜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서다. 우이신설선이 지나는 서울 동북권은 다른 지역에 비해 교통이 열악하고, 지리적, 인구 통계적, 경제적 관점에서 문화만족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이다. 성신여대입구역에 설치된 작품들은 각박한 삶에 지친 이 지역 주민과 승객들을 위해 문화예술로 휴식을 전하고 있다. [!{IMG::20170906000087.jpg::C::480::이미숙 작가의 '빛나는 기쁨' /송병형 기자}!]

2017-09-06 16:19:39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9월 모의평가 상위권 '빈틈 주의' 중위권 '수포자 안돼' 하위권 '개념 정립'

9월 모의평가 상위권 '빈틈 주의' 중위권 '수포자 안돼' 하위권 '개념 정립' 6일 치러진 9월 모의평가는 수능 이전 실시되는 마지막 모의평가로 지난 6월 모의평가 이후부터 여름방학까지의 학습 성과를 냉철하게 평가해 보고, 자신의 모의고사 성적 위치를 최종적으로 확인하여 수시 전략을 세우는 기준점이 된다. 또한 향후 학습 방향을 점검하여 남은 기간 동안을 대비할 마지막 학습전략을 세우는 '수능의 나침반'이기도 하다.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의 도움을 받아 9월 모의평가 점수구간별로 향후 학습 전략을 정리해봤다. ◆ 상위권(280~285점) : 수능서 크게 하락, 빈틈없는 학습 필요 지난해 9월 모의평가 대비 수능 성적 향상 비율을 보면, 점수 구간이 높을수록 즉 상위권일수록 전반적으로 수능 성적이 9월에 비해 크게 하락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이를 통해 첫 번째, 9월 모의평가에서 상위권에 해당하는 학생들 중 많은 학생들이 본인의 성적에 안심하고 이후의 학습 전략을 수립하는 데에 소홀했을 수 있다는 예상을 해볼 수 있다. 두 번째, 9월 수능 모의평가부터 재수생과 반수생 등 최상위권 대학과 학과를 노리는 우수한 자원 유입으로 인해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어 점수 상승률이 더 낮아질 수밖에 없다고 판단해 볼 수 있다. 점수 구간이 높을수록, 9월 모의평가 성적을 수능까지 유지 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임은 분명하게 알 수 있다. 출제자는 상위권 학생들을 상대로만 문제를 출제하는 것이 아니라, 수험생 전체를 상대로 문제를 출제하기 때문에 모든 난이도의 문제가 출제됨을 명심해야 한다. 상위권 학생일수록 쉬운 문제에서 실수를 최소화하는데 집중해야 한다. 또한 각종 모의고사 성적에 만족하거나 자만하지 않고, 시험의 결과를 자신의 실력에 대한 중간 점검으로 받아들여 약점 보완과 학습 방향의 설정 지표로 삼는 태도가 필요하다. 자신 있는 과목이라도 소홀히 하면 성적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방심하지 말고 항상 점검을 하도록 하자. 상위권은 하락비율이 높기 때문에 9월 모의평가 이후 더욱더 빈틈없는 공부를 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중위권(240~245점) : 인문계 큰 하락폭, 수포자 돼선 안돼 9월 수능 모의평가 대비 수능 성적은 일부 상승 또는 하락하는 형태가 유지하는 비율보다 더 두드러진다. 점수 상승과 하락 비율은 자연계의 경우 크게 차이가 없으나, 인문계는 하락폭이 다소 크다. 해당 구간의 성적대 학생들의 사례를 통해 짐작해 볼 수 있는 것은 인문계 학생들의 수학 과목의 포기로 인한 성적 하락 폭의 증가다. 물론 어느 정도 집중할 영역을 정해 영역별 학습의 비중을 조정할 필요는 있지만, 특정 영역의 성적이 부족하다고 해서 포기해 버린다면 그만큼 선택의 폭도 좁아지고 위험 부담도 커진다. 중위권 학생들은 9월 수능 모의평가를 바탕으로 자신의 약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보완하기 위한 세밀한 학습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이 시기에도 물론 개념은 꾸준히 복습해야 한다. 만약 본격적으로 학습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학생들이 있다면 명심하자. 결실을 맺는 것은 9월 모의평가가 아니라 수능이 되어야 한다. 성적이 오르지 않았다고 낙담하지 말고 꾸준히 학습에 임하자. 남은 기간 성적을 올릴 수 있는 시간은 충분하다. ◆하위권(200~205점) : 큰 폭 상승, 개념 정립이 핵심 하위권일수록 성적이 상승의 경향이 큰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상위권 학생들에 비해 올릴 수 있는 성적의 폭이 크기 때문이다. 상위권일수록 세심한 학습을 해야 하지만 중하위권일수록 꾸준히 학습을 하는 것만으로도 점수 향상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해당 구간대에 속한 학생들은 전략에 따라 성적이 상승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있음을 잊지 말고 학습에 꾸준히 매진해야 할 것이다. 해당 구간의 학생들은 성적이 저조하다고 하여 섣부르게 포기를 할 것이 아니라 끝까지 열심히 하려는 의지와 노력을 보여야 한다. 또한 이 시기에는 질보다 양으로 승부하려는 학생이 많아질 것인데, 문제는 질적인 학습이 동반되지 않는 학습량 증가로는 성적 변화에 한계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모의고사에서 부족한 부분에 대한 개념은 반드시 찾아서 점검하고 넘어가자. 개념 정립만 제대로 되어도 성적이 상승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또, 학생들이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9월 수능 모의평가에서 점수의 높낮음은 수능시험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는 것이다. 점수는 시험을 통해서 드러난 나의 약점을 고친다는 의미에서 평가가 되어야 하지, 수능에서도 몇 점을 받을 것이라는 의미의 평가는 아니다.

2017-09-06 16:19:21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38노스, 북 수소탄 실험 위성사진 공개…곳곳에 산사태

38노스, 북 수소탄 실험 위성사진 공개…곳곳에 산사태 미국의 대표적인 북한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는 웹사이트 38노스(존스홉킨스대 부설)가 북한의 수소탄 실험 이후 촬영한 위성사진을 5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위성사진에서는 핵실험장인 풍계리 일대에 인공지진으로 인한 산사태가 곳곳에서 발견돼 이번 핵실험의 위력을 실감케 한다. 38노스는 '북한의 6차 핵실험: 첫 모습(North Korea's Sixth Nuclear Test: A First Look)'이한 제목의 보고서에서 "풍계리 산악 지역을 촬영한 사진을 핵실험 이전 사진과 분석한 결과, 핵실험장이 있는 곳 뿐만 아니라 주변 여러 곳에서 토사가 무너져 내려 있어 산사태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며 "앞서 5차례의 핵실험 때보다 광범위한 지역에 걸쳐 산사태가 발생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38노스는 또한 핵실험 당시 발생한 인공지진으로 일부 지대에서 지각상승이 발생했다고 보고했다. 특히 해발 2200m 고지의 만탑산에서 이같은 지각상승이 두드러졌다는 설명이다. 이 지역은 견고한 화강암 지대다. [!{IMG::20170906000098.jpg::C::480::북한 풍계리 핵실험장 인근 위성사진. 왼쪽이 수소탄 실험 이전, 오른쪽이 이후 모습. /38노스}!]

2017-09-06 16:19:13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다카 프로그램 폐지, 트럼프 "미국인 일자리 우선"vs반대여론 "무책임"

다카 프로그램 폐지에 전 세계가 떠들썩하다.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불법체류 청년의 추방을 유예하는 다카(DACA) 프로그램을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민 개혁 추진 시 우리의 첫 번째 최우선 순위는 미국인 근로자들과 그 가족들을 위한 일자리, 임금, 안전을 개선하는 일이어야 한다"고 폐지를 결정한 취지를 밝혔다. 다카는 지난 2012년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어릴 때 불법 이민한 부모를 따라 미국에 온 불법체류 청년들이 걱정 없이 학교와 직장을 다닐 수 있도록 추방을 유예한 행정명령이다. 그러나 5일 다카 폐지 결정으로 한인 청년 7천∼1만 명을 포함해 미국에서 학교와 직장을 다니는 이른바 '드리머'로 불리는 청년 약 85만 명이 쫓겨날 위기에 처했다. 다만 트럼프 행정부는 다카 프로그램의 즉각적인 폐지에 따른 혼란을 막고, 의회가 폐질 결정에 따른 후속 입법에 나설 수 있도록 6개월의 유예를 두기로 했다. 이 기간 의회는 다카 폐기에 따른 드리머에 대한 대안을 마련하게 된다. 만약 의회가 6개월 내 드리머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담은 후속 입법에 실패할 경우 당장 드리머들은 이번 폐지 결정에 따라 당장 내년 3월 6일부터 추방될 수도 있다. 이에 따라 콜로라도·뉴욕·워싱턴 DC 등 미 전역에서는 5일부터 다카 폐지를 반대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시위에는 드리머뿐만 아니라 미국 시민권자들도 참여해 트럼프의 반이민 정책 발표에 격렬히 반발했다. 특히 미국 내 비영리 한인협회 KAC는 다카 폐기를 비판하는 성명까지 내며 "미국인 85만 명에 대한 인도적 조치를 뒤집는 행위"라면서 상원에 "냉혹하고 무책임한 조치"라고 비판했다.

2017-09-06 15:33:38 신정원 기자
기사사진
"난 절대 안아주지 않을 거야" 고양이가 싫다던 아재들의 근황

고양이가 싫다고 했던 사람들의 대반전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보어드판다에는 '그들은 고양이가 너무 싫다고 했었다'라는 제목으로 사진 몇 장이 소개됐다. 그리고 공개된 사진에는 "나는 고양이를 안고 싶지 않아"라는 설명과 달리 고양이와 함께 누워 잠을 청하는 남성의 모습을 시작으로 "내 남자친구는 고양이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했다.."라는 설명과 함께 어깨 위로 올라온 고양이를 보며 행복해하는 남자친구의 모습 등 말과 행동이 다른 아재들의 모습이 담겨 웃음을 자아냈다. 또 어떤 사진에는 "고양이를 싫어한다는 아버지가 내 반려묘들을 위해 나무로 된 이층침대를 만들어줬다"는 설명이 담겨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싫다고 했지만 결국 고양이의 매력에 푹 빠진 아재들. 그 귀여운 모습을 아래 사진으로 소개한다. ▲ "남자친구는 분명 고양이를 안 좋아한다고 했다.." ▲ "고양이가 싫다던 아버지가 내 반려묘들을 위해 원목 이층침대를 만들어줬다" ▲ "남자친구는 고양이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했다. 거짓말인 것 같다" ▲ "고양이가 너무 싫다고 맹세까지 했던 아빠.." ▲ "우리 아버지는 고양이를 절대 원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런데 지금 그를 봐라" [!{IMG::20170906000008.jpg::C::480::<사진/'ricktamenol'레딧>}!]

2017-09-06 10:05:15 신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