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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9월 5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9월 5일자 한줄뉴스 정치·사회 ▲지난 3일 북한이 6차 핵실험을 단행한 이후 정치권에서는 안보 이슈가 핵심 의제로 급부상했다. 우선 국회는 북한의 핵실험을 강하게 규탄했으며, 4일 본회의에서 북한의 핵실험을 규탄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자랑스러운 촛불민주주의 시대를 지나고 있다"며 정권교체 후 첫 정기국회에서 공존과 협치의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추 대표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시대적 과제로 적폐청산과 국민통합을 꼽았다. 산업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하반기 공채에 나선다. 대기업 10곳 중 7곳은 올해 신규채용을 작년 이상으로 진행한다. 10곳 중 4곳은 '블라인드 채용'을 도입했거나 도입할 예정인 것으로 조사됐다. ▲공정거래위원회의 총수 지정을 두고 네이버와 카카오가 온도차를 보이고 있다. 카카오는 김범수 의장이 총수라는 공정위 판단을 수용했지만 이해진 GIO가 총수로 지정된 네이버는 행정소송을 검토 중이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전장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성전자가 최근 미국에서 자율주행 자동차 시험운행 승인을 받고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솔루션 개발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LG전자는 오스트리아 자동차 부품기업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금융·마켓·부동산 ▲공인인증서 없이 가능한 간편송금과 생체인증 등 대체인증 방식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금융거래를 할 때 무조건 설치하도록 했던 보안프로그램은 줄었다. ▲한국투자증권은 온라인 서비스 브랜드인 뱅키스 비대면 위탁계좌를 최초 개설한 고객 전원에게 3만원 상당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 계좌 개설일부터 5년간 온라인 국내주식 거래수수료를 면제해준다. ▲정부의 '8·2 부동산 대책'이 발표된 지 한 달이 지났지만 강남과 마포 등 서울 인기지역 분양시장의 열기는 식지 않고 있다. 반면 지방 분양시장에는 미분양이 잇따르고 있어 지역별 분양시장의 양극화가 더 심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유통&라이프 ▲지난 3일 북한이 핵실험을 강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이 사재기 등의 움직임을 보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리대 업계 1위 유한킴벌리의 생리대에 발암물질이 최다 검출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유한킴벌리가 반박하고 나섰다. ▲그룹 하이라이트 이기광이 지난 2009년 예명 AJ로 활동 이후 8년 만에 본명으로 솔로 앨범 '원(ONE)'을 발매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컴피아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1타 차 준우승을 거둔 전인지가 2주 앞으로 다가온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한국 축구 대표팀이 우즈베키스탄과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10차전을 앞둔 가운데 양 팀의 '맏형' 이동국과 제파로프의 베테랑 자존심 대결에 이목이 집중된다. ▲광동제약이 생수시장 점유율 1위인 '삼다수' 판매권 재계약에 열을 올리고 있다.

2017-09-05 07:00:00 이승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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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들 "트럼프의 한국 대북정책 공격, 부당하고 이해할 수 없어"

외신들 "트럼프의 한국 대북정책 공격, 부당하고 이해할 수 없어" 미국이 북한의 수소탄 실험에 대해 초강경 대응을 선언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한국 문재인 정부의 대북정책을 '유화적'이라고 비판했다. 이를 두고 해외 유력언론들에서 '전략적 실수'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한국은 내가 말한, 북한에 대한 유화적 발언이 효과가 없을 것이라는 점을 알아가고 있다"는 글을 올렸다. 이는 문재인 정부의 대북 대화 노력을 겨냥한 공격으로 평가된다. 북한 문제에 있어 '대화무용론' 주장이자 미국의 대북 무력투사 가능성을 더욱 높이는 발언이기도 하다. 이에 대해 미 유력언론들은 한미공조의 필요성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에 나온 부적절하고 이해할 수 없는 공격이라고 비판했다. 뉴욕타임스(NYT)는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의 이 같은 인식은 잘못된 것이며 대북 한미 공조에도 장애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로버트 아인혼 전 미국 국무부 비확산·군축 담당 특보는 NYT에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의 대북 '압박과 관여' 접근을 적극 지지해왔고, 문 대통령이 지금까지 취한 어떤 것도 유화적이지 않다"고 말하기도 했다. 워싱턴포스트(WP)는 이번 트위터 게시글만이 아니라 직전 트럼프 대통령이 한미 FTA) 폐기 카드를 꺼내는 등 동맹을 대하는 데 있어 이해할 수 없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화염과 분노' 발언 등으로 거칠게 북한을 위협, 북한 대응에서 분열과 혼란을 부채질하고 있다고 비판하기도 했다. 영국 언론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의 전략에 놀아나고 있다고 보기도 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미국 동맹국인 한국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공격은 한미관계를 소원하게 만들려는 북한 김정은이 원하는 대로 행동하고 있다고 했다. 파이낸셜타임스(FT) 역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에 분노를 돌리며 북한 문제 해결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고 했다.

2017-09-05 06:18:00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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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신설선 정릉역, 국민대입구역과 병기

우이신설선 정릉역, 국민대입구역과 병기 신설된 우이선 10번째 역인 정릉역에 '국민대입구'를 병기 표기, 오랜 숙원사업에 성공했다고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가 4일 밝혔다. 우이선은 우이신설경전철주식회사가 서울시 최초 지하경전철 민간제안사업을 시작하여 북한산우이역을 출발해 삼양사거리와 정릉, 환승역인 성신여대입구역과 보문역을 거쳐 신설동역까지 총연장 11.4㎞ 철도와 13개 정거장으로 구성된 새로운 도시철도이다. 지난 2일 오전 우이신설선 차량기지 1층에서 개통식이 열렸으며 여기에는 유지수 총장을 비롯하여 박원순 서울시장, 박겸수 강북구청장 등 500여명이 참여했다. 우이선이 개통됨으로써 국민대의 접근성은 한층 강화된다. 현재 국민대에 오기 위해서는 길음역(4호선), 경복궁역(3호선), 불광역(3호선)에서 하차해 버스로 환승하는 방식으로, 지하철 노선이 한정되어 경로가 다양하지 않았다. 그러나 정릉(국민대입구)역이 신설 개통됨에 따라 기존의 3호선, 4호선과 더불어 성신여대입구역(4호선), 보문역(6호선), 신설동역(1·2호선)이 추가되어 환승을 통한 접근성이 강화되었다. 또한 정릉(국민대입구)역에서 하차할 경우 길음역 대비 버스 이동 시간이 단축되어 교내 구성원들의 통학 편의성도 증대될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이번 경전철 역명 병기는 자연스럽게 교내구성원과 동문들의 자긍심 고취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국민대는 전했다. 역명으로 병기 표기되면 우이선 종합노선도 및 안내방송을 통해 학교명이 노출되어 인지도가 상승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국민대 관계자는 "이번 역명 병기작업을 통해 국민대가 성북구·도봉구·강북구·동대문구를 포함한 우이신설 경전철 노선을 대표할 수 있는 기관으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7-09-05 06:17:52 송병형 기자
고양시·시의회-한국항공대, 관학협력 및 상생발전 간담회

고양시·시의회-한국항공대, 관학협력 및 상생발전 간담회 고양시의회 환경경제위원회는 지난 28일 한국항공대학교를 방문하여 관학협력 및 상생발전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환경경제위원회 소속 고양시 의원 및 고양시 관계자들과 한국항공대학교 이강웅 항공대 총장 등 보직교수 등이 참석하여 고양시와 한국항공대학교의 협력 및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환경경제위원회 의원들은 한국항공대학교와의 간담회에서 고양시와 함께하는 한국항공대학교의 현황에 대해 보고 받고, 한국항공대학교가 지역사회 공헌과 협력을 활성화 하여 고양시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를 위해 고양시의회와 한국항공대학교는 간담회를 정례화 하여 상호협력 및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로 하였다. 간담회 후, 환경경제위원회 의원들은 창업보육센터와 연구동을 방문하여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의 사업현황과 한국항공대학교의 첨단무인기 및 우주시스템 연구현황에 대하여 안내를 받았다. 특히 의원들은 한국항공대학교의 무인기 개발과 연구 현황에 대한 질문으로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무인기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기도 하였다. 고양시의회 환경경제위원회 김영식 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고양시와 한국항공대학교가 더욱 긴밀한 상호 협력을 맺어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원동력을 갖게 되길 바란다"며 "고양시에서 한국항공대학교의 역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7-09-05 06:17:44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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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세종대 연구실 주최 한국음향학회 학술발표회

14일 세종대 연구실 주최 한국음향학회 학술발표회 세종대 압축센싱 신호처리 특화연구실(실장: 홍우영 국방시스템공학과 교수)이 사단법인 한국음향학회 및 국방과학연구소와 공동주최로 오는 14일 국방과학연구소 제6기술연구본부에서 '2017 한국음향학회 제32회 수중음향학 학술발표회 및 제4회 수중음향센서 워크숍'을 개최한다. 압축센싱 소나신호처리 특화연구실은 압축센싱 소나신호처리 관련 학술 논문을 발표한다. 이번 학술발표회에는 음파전달, 음향센서, 소나탐지, 수중통신 등 수중음향학 전 분야에 걸쳐 61편의 논문이 발표되며 제4회 수중음향센서 워크숍을 병행하여 개최된다. 압축센싱, KOREX(Korea Reverberation Experiment, 한국해역 잔향음 실험) SAVEX(Shallow-water Variability Experiment, 천해 음향변동 실험)의 특별세션이 포함되는 등 수중음향학분야의 신기술을 공유하고 국방과학기술분야의 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해양방위에 널리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요즘 주목을 받고 있는 인공지능을 소나신호처리에 적용하는 "인공지능/압축센싱의 소나 신호처리"의 제목으로 국방시스템공학과 추영민 교수의 주제 발표가 진행된다. 한편 홍우영 국방시스템공학과 교수 연구팀은 '압축센싱 소니신호처리 연구' 과제로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하는 2016년 국방특화연구실 연구지업에 선정되었다. 홍우영 교수를 포함해 국방시스템공학과 이근화·추영민 교수, 전자정보통신공학과 임준석·이준호 교수가 참여하며, 수동소나, 능동소나, 영상처리 및 해양인자 역산의 4개 과제에 관한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2017-09-05 06:17:35 송병형 기자
라가르드 IMF 총재, 7일 이화여대 재학생과 대화

라가르드 IMF 총재, 7일 이화여대 재학생과 대화 크리스틴 라가르드(Christine Lagarde)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는 오는 7일 오후 이화여대를 방문해 학생들과 '한국 교육시스템의 미래와 여성의 역할'을 주제로 대화를 나눈다고 이화여대가 밝혔다. 5일 방한하는 라가르드 총재는 7일 오전 기획재정부가 한국은행, IMF 및 피터슨연구소(PIIE)와 공동 개막하는 '아시아의 지속성장 전망과 과제' 국제 콘퍼런스에 참석한 후 이화여대를 찾는다. 라가르드 총재는 국제통화기금 사상 첫 여성 총재로서 2016년 연임이 확정된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프랑스 변호사 출신으로 대외통상장관, 농업수산부 장관, 재무장관을 거쳐 2011년 7월 IMF 총재에 임명됐다. 라가르드 총재가 이화여대를 찾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라가르드 총재는 오후 1시 30분 경 이화여대 캠퍼스에 도착해 이화역사관 관람, 국제대학원장 및 국제교류처장과 환담을 나눈 후 오후 2시부터 ECC 이삼봉홀에서 이화여대 학부·대학원생 8명과 한국 교육시스템의 미래와 여성의 역할 등에 관해 영어로 토론을 진행한다. 사회는 CNN 전 한국지국장이자 이화여대 국제학과 초빙교수인 손지애 교수가 맡고 이화여대 재학생 150여 명이 청중으로 대화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화여대는 세계 각국 원수 및 글로벌 오피니언 리더들이 방한할 때마다 빼놓지 않고 찾는 대학 중 하나다.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2009년), 미첼 바첼렛 칠레 대통령(2009년),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2010년)를 비롯한 세계 여성 리더들이 이화여대를 방문했다.

2017-09-05 06:17:26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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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금품수수 의혹' 중앙지검 형사3부에 배당

검찰이 바른정당 이혜훈 대표가 한 사업가로부터 수천만원대 금품을 챙겼다는 의혹으로 제기된 진정 사건 수사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서울중앙지검은 사업가 옥모(65)씨가 이 대표의 금품 수수 의혹을 밝혀달라며 진정을 제출한 사건을 형사3부(이진동 부장검사)에 배당했다. 옥씨는 2015년 10월부터 지난 3월까지 호텔과 커피숍 등에서 이 대표에게 10여 차례에 걸쳐 현금과 가방, 옷, 시계 등 6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줬다고 주장했다. 그가 제공한 금품 가운데에는 지난해 4월 치러진 20대 총선을 앞두고 한 여성지가 이 대표를 주목할 만한 정치인으로 소개하도록 섭외비와 광고비로 부담한 수백만원도 포함된다는 주장이다. 옥씨는 이 대표가 당선되면 대기업의 사업권을 맡도록 편의를 봐 주겠다고 했고, 실제 대기업 임원과의 만남도 주선했다는 주장도 폈다. 반면 이 대표는 옥씨로부터 빌린 돈을 모두 갚았으며, 그의 주장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이다. 이 대표는 오래 전에 옥씨에게 돈을 갚았는데도 무리한 요구를 계속해 응하지 않자, 그가 언론에 일방적인 주장을 하고 있다고 맞섰다. 검찰은 옥씨를 불러 두 사람 사이에 대가성 있는 금품을 받았는지 확인할 전망이다. 그가 실제로 이 대표를 통해 편의를 제공받았는지도 조사할 것으로 보인다.

2017-09-04 17:31:39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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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채용비리' KAI 본부장에 구속영장 청구

검찰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본부장에 대해 채용비리 등 혐의로 4일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 관계자는 이날 "KAI 본부장 A씨에 대해 채용비리 관련 업무방해 및 뇌물공여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KAI에 대한 검찰의 수사망이 좁혀지면서 회사 관계자는 물론 협력업체 대표도 줄줄이 법원 문턱을 밟고 있다. 앞서 KAI 협력사 황모 대표는 지난달 15일 허위 회계자료로 거래은행에서 360억여원을 대출받은 혐의로 구속됐다. 검찰은 KAI의 조직적인 분식 회계 정황 등을 포착해 지난달 초 본격 수사에 돌입했다. 검찰은 이 회사가 3조원대의 이라크 경공격기 FA-50 수출과 현지 공군기지 건설 사업을 비롯한 해외 사업을 수주한 뒤, 이익을 회계기준에 맞지 않게 선 반영하거나 고등훈련기 T-50 계열 항공기와 기동헬기 수리온 등의 부품 원가를 부풀리는 식으로 이익을 과대 계상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이런 방식으로 하성용 전 대표 시절인 2013년부터 올해까지 KAI가 최대 수천억원대 규모로 분식회계를 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사를 확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KAI는 항공우주산업체이자 방위산업체로, 1999년 대우중공업·삼성항공산업·현대우주항공 등 3사가 통합돼 설립됐다.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과 최초 국산 기동헬기 수리온, 정찰용 무인기 송골매 등 군사장비를 개발해왔다.

2017-09-04 16:53:32 이범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