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 디지털저널리즘 등 6개 전공 후기 모집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 디지털저널리즘 등 6개 전공 후기 모집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은 오는 5월 1일부터 26일까지 디지털저널리즘학과(융합저널리즘전공, 디지털출판·잡지전공), 방송통신융합학과(방송영상통신전공, 방송진행·스피치전공), 광고홍보학과(광고·홍보전공, 공연예술경영전공) 등 3개 학과 6개 전공을 대상으로 2017후기 석사과정을 모집한다. 학부 전공에 관계 없이 대졸자는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전 세계적으로 최근 미디어 산업은 디지털을 매개로 '혁신'과 '융합'을 키워드로 발전하고 있으며, 신문과 방송, 인터넷 등이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되고 뉴스와 오락, 문화콘텐츠, 광고 등의 구분이 모호해지는 추세이다.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은 이와 같은 급속한 변화에 맞춰 커리큘럼과 강의 내용을 해마다 새롭게 개편하면서 산업변화에 속도와 방향을 같이하는 교육 콘텐츠를 원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 최초로 디지털 저널리즘학과를 개설하고 AI, VR, 빅 데이터 등을 활용한 새로운 저널리즘 교육을 특화시키고 있다. 올해 4월부터는 구글 데이터저널리즘 MOOC의 한국 파트너로 활동 중이며 공연예술경영전공이나 방송진행·스피치전공, 디지털출판·잡지전공 등 새로운 산업인력수요와 학문간 융합이 큰 특징인 전공들을 운영하고 있다.

2017-04-28 18:04:59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이화여대서 내달 2일 유니세프 어린이 교육기금 모금 바자회

이화여대서 내달 2일 유니세프 어린이 교육기금 모금 바자회 이화여자대학교 언어교육원(원장 이해영) 대학 창립 131주년과 교육원의 한국어교육부 30주년을 기념해 오는 5월 2일 유니세프(UNICEF) 어린이 교육지원 기금 모금을 위한 '제3회 행복 나눔 바자회'를 연다. 이날 정오 교내 이화·삼성교육문화관에서 열리는 바자회에는 언어교육원 외국인 수강생을 비롯해 외국인 교환학생과 유학생, 교직원 등 총 1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해영 언어교육원장을 비롯한 교직원들은 에코 시크릿, 2001아울렛 구로점, 이화여대 생활협동조합과 출판문화원 등 협력업체 및 기관과 함께 물품을 기부해 바자회에 내놓을 예정이다. 바자회에서는 언어교육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 직접 만든 세계 각국의 음식과 음료를 맛볼 수 있는 먹거리 코너와 함께 노래방, 가상현실 체험, 양궁과 단체 줄넘기 등의 게임, 포토존, 캘리그라피 엽서 쓰기 등 적극적인 기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와 더불어 학생들과 교직원이 노래와 춤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여 방문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행복 나눔 바자회의 수익금 전액은 유니세프를 통해 교육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한 교육지원 사업에 쓰인다.

2017-04-28 18:04:37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질 높은 콘텐츠 위해 협력" 광운평생교육원-형설 MOU

광운원격평생교육원(원장 조선영)이 ㈜형설이엠제이(대표이사 장진혁)와 업무제휴협약(MOU)을 체결, 질 높은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27일 광운대에 따르면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기관 발전을 위한 지식, 정보 공유, 연구 및 지원 네트워크 구축 ▲학생 및 임직원 교육 활성화를 위한 공동작업 ▲광운원격평생교육원 수강생 유치 협력에 관한 사항 ▲지역사회를 위한 교육기부 ▲기타 상호협의에 의한 사항 등에 상호협력 할 예정이다. 이날 광운학원 법인사무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조선영 광운원격평생교육원장, 이세원 교학팀장, 박정미 홍보팀장과 ㈜형설이엠제이 장진혁 대표이사, 형설출판그룹 황승주 상무이사, 홍종익 미디어사업파트실장, 김병수 대외영업팀장 등이 참석했다. 광운원격평생교육원은 ICT특성화 대학인 광운대학교의 풍부한 인프라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학 학위 취득과정, 전문가를 위한 자격증 교육과정, 기업교육 과정, 여가 활용 교육과정 등 실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원격교육프로그램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KBS미디어와도 KBS미디어 온라인평생교육원을 공동 론칭해 운영 중이다. ㈜형설이엠제이는 형설출판그룹의 계열사인 에듀테인먼트 전문기업으로 게임, 엔터테인먼트, 에듀테인먼트, 전자출판, 각종 미디어 사업, 솔루션 사업(소프트웨어 개발 등), 모바일 콘텐츠, 이러닝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2017-04-28 17:55:29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한성대, 한 달여간 '삼색의 봄' 프로그램으로 재학생 위로

한성대, 한 달여간 '삼색의 봄' 프로그램으로 재학생 위로 한성대학교(총장 이상한)가 취업난과 학업 스트레스에 지친 학생들을 위로하기 위해 지난 27일부터 한 달여간 '교양·취업·소통 삼(三)색의 봄을 즐기다'는 문화 행사를 진행한다. '삼(三색)의 봄'은 개강 후 두 달 간 냉혹한 취업 시장과 학업 스트레스에 지친 학생들을 교양 프로그램과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으로 위로하고, 양질의 취업정보를 제공해 다시 한 번 도전할 용기를 주는 프로그램이다. 교양과 취업, 소통 세가지 주제에 노랑, 초록, 분홍 등 봄을 상징하는 색을 붙였다. 부제는 '황금빛 가득한 인문예술', '초록 새싹처럼 힘차게 취업하자', '꽃처럼 아름다운 함께하는 마음'등이다. 프로그램은 여행과 인디음악, 컬러링북, 클래식 음악, 문학 등의 인문학 콘텐츠와 여행컨설팅(허태우 론리플래닛 편집장), 유망 중견·중소·강소 기업을 소개하는 취업프로그램, 가요제·노천영화제·물총축제 등으로 이뤄져 있다. 지역주민들을 위한 미용 봉사 등도 진행한다. 이 대학 오예림 학생(행정학과 15)은 "취직 준비에 중간고사까지 보느라 4월을 매우 힘들게 보냈는데, 건조한 학교생활에 단비 같은 행사가 될 것 같다"며 "교양 특강에서 아이디어를 얻고, 기업 특강에서 채용 정보를 얻어 다시 한 번 용기 내 도전해보겠다"고 말했다.

2017-04-28 17:54:44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신문 4월 28일자 한줄뉴스

정치·사회 ▲선거를 10여일 앞둔 대선 주자들이 유세를 이어갔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정의로운 통합'을 강조한 반면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혁신과 변화'를 내세웠다.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와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가 27일 '보수 표밭' TK(대구·경북) 지역 유권자 '표심잡기'에 총력을 기울였다. 산업 ▲27일 주요 기업들의 실적발표가 이어졌다. 이날 실적발표를 한 삼성전자와 LG전자, 네이버, 현대제철 등은 전년 동기 대비 개선된 매출과 영업이익을 발표했다. ▲삼성전자가 지주회사 전환 계획을 전면 철회했다. 삼성전자가 보유하고 있는 계열사 지분을 정리해야 하는 문제와 정치권의 규제 움직임 등이 영향을 끼쳤다. ▲14년 만에 부활한 종로서적의 실소유주가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장남인 전재국씨 소유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금융·마켓·부동산 ▲기술보증기금은 기술창업기업 지원에 기관의 역량을 집중해 현재 약 65% 수준인 창업기업에 대한 지원 비중을 오는 2020년까지 80%로 확대한다. ▲주식시장 대차거래 잔고는 70조8747억원으로 사상최고치를 기록했다. 때문에 시장에는 공매도 물량에 대한 두려움이 고개를 들고 있다. ▲공급과잉이 우려되던 지역의 미분양이 크게 감소했다. 이는 높은 전세값에 따른 탈서울과 출퇴근 개선을 위한 교통망 확충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유통&라이프 ▲GS샵이 5월 한달 간 대규모 사은행사 '상상초월' 특집을 시행한다. 가정의 달 특수를 선점하는 한편 내수 살리기와 중소기업 상생에 적극 동참한다는 전략이다. ▲5월 9일 개봉하는 '석조저택 살인사건'이 영화팬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빌S.밸린저의 대표작 '이와 손톱'을 기반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와 김주혁, 고수, 박성웅, 문성근의 팽팽한 연기 대결을 확인할 수 있다. ▲롯데 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이 1만4200㎡ 규모의 3층 건물 신관을 오픈해 국내 최대 규모의 아동 전문관인 '패션&키즈몰'을 운영한다. ▲3차전에서 양현종, 오세근, 사이먼 등의 활약으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둔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가 28일 서울 삼성 썬더스와 4차전을 치른다.

2017-04-28 06:30:03 오세성 기자
기사사진
한국은 '증세' 미국은 '파격적 감세'…트럼프 "법인세 35%→15%"

한국은 '증세' 미국은 '파격적 감세'…트럼프 "법인세 35%→15%" 한국 대선에서는 복지를 늘리고, 그에 따른 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증세가 화두다. 하지만 태평양 건너 미국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복지도 줄이고 세금도 줄인다'는 자신의 대선 당시 약속을 정책으로 현실화 중이다. 26일(현지시간) 드디어 역사적인 세제개혁안을 발표했는데 법인세를 현행 35%에서 세금천국인 아일랜드(12.5%)에 거의 근접한 15%로 낮추겠다는 파격적인 내용을 담았다. 아일랜드로 법인을 옮긴 구글·애플 등 미국 기업들을 불러오겠다는 취지다. '문제는 복지가 아니라 일자리야'라는 메시지인 셈이다. CNN머니에 따르면 기업을 위한 감세는 법인세 항목에 그치지 않고 있다. 자영업자와 헤지펀드, 부동산 개발업체, 법무법인 등을 '패스스루 기업'이라 부르는데 이들에게 적용해 온 개인소득세 최고세율 역시 현행 39.6%에서 15%로 인하한다고 했다. 패스스루 기업은 기업의 이익이 소유주의 개인소득으로 잡혀 법인세가 아닌 개인소득세를 납부한다. 트럼프 대통령이 소유한 업체도 패스스루 기업이다. 이 때문에 '자신을 위한 개혁'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또한 미국 기업들이 해외에서 벌어들인 수익에 대해서도 감세하겠다고 했다. 현행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발생하는 모든 이익에 대해 세금을 내는 것을 해외 수익에 대해서는 일회성 세금으로 대신하겠다는 것이다. 의회에서 과연 통과될지는 미지수지만 만약 현실화된다면 미국의 법인세는 유럽의 주요 대국은 물론이고 한국보다 낮게 된다. 한국의 법인세율은 24%다. 현재 한국에서는 주요 대선 후보들 사이에서 법인세를 올리겠다는 공약이 유행이다. 홍준표 후보를 제외하고 문재인,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후보 모두가 법인세를 올린다는 데 반대하지 않는다. 다만 다른 수단을 동원해본 뒤 시도하느냐, 아니면 애초 법인세 인상을 시행하느냐의 방식에서 이견이 있을 뿐이다. 복지를 늘리자니 불가피한 결론인 셈인데, 일각에서는 "복지로 표를 사겠다는 것 아니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2017-04-27 17:28:50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포괄적 협력으로 대학 위기 극복하자' 서울동북 10개대 맞손

'포괄적 협력으로 대학 위기 극복하자' 서울동북 10개대 맞손 서울 동북지역 10개 대학이 27일 교류협약을 체결하고 상생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력을 앞장서 추진한 덕성여대 이원복 총장은 "학령인구 감소 등으로 대학이 위기를 맞고 있다"며 포괄적 협력으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이날 서울 프레지턴트호텔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광운대, 국민대, 덕성여대, 동덕여대, 삼육대, 서경대, 서울과학기술대, 서울여대, 성신여대, 한성대 등 10개 대학이 참여했다. 서울 노원구·도봉구·성북구 등 동북지역에 위치한 대학들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들 10개 대학들은 ▲교육과정 및 교수학습 프로그램 공동 개발 ▲온라인 공개 강의 등을 활용한 수업 공동 운영 ▲학술 교류 및 공동 연구 프로그램 활성화 ▲학생 문화 및 봉사 활동 프로그램 교류 ▲시설 및 정보인프라의 공유 환경 조성 ▲정부 및 지자체 주관 사업 공동 참여 ▲산학협력 프로그램 공유 및 증진 ▲청년창업가 양성과 창업교육 및 창업지원을 위한 제반 활동 등을 함께 추진한다. 이전에도 이들 대학 간에는 부분적인 협력 사례가 있었고, 여대들 사이에서는 현재도 활발한 협력이 진행 중이지만 이처럼 다수의 대학이 포괄적인 협력을 모색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10개 대학 관계자들은 "세계적으로 대학들 간 울타리가 허물어지고 있는 환경에서 서울 동북지역 대학부터 더욱 긴밀하게 교류하면서 힘을 합쳐 나갔으면 한다"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10개 대학이 실질적으로 협력하며 윈-윈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

2017-04-27 16:50:46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