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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금융, AT 자격시험 신규 런칭

지난 해 12월 1일 국가공인 자격증으로 승격된 AT(Accounting Technician) 자격시험은 한국공인회계사가 주관하며, TAT(Tax Accounting Technician, 세무정보처리)와 FAT(Financial Accounting Technician, 회계정보처리)로 구분된다. 적응기간 없이 바로 현장 투입이 가능해 회계법인 등에서 우대함에 따라 회계/세무분야 취업 필수 자격증으로 떠올랐으며, 응시인원 역시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10월 1일(토) 치러질 제19회 AT 자격시험 접수가 오는 8일(목)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다가오는 시험에서 합격하고자 하는 수험생들을 돕기 위해 해커스 금융은 'FAT 1급 0원 환급반'을 신규 오픈했다. 해당 강의는 10월 FAT 1급 시험 합격 시 수강료를 100% 현금으로 환급 받을 수 있고(제세공과금 및 교재비 제외), 10월 시험 불합격 시에도 11월 시험까지 무료로 수강일을 연장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한국공인회계사회 지정 AT 자격시험 수험서인 FAT 1급 교재도 주어진다. 현재 선착순 한정으로 'FAT 1급 인강 5일 무료체험권'과 'FAT 1급 합격보장반 1만 원 할인쿠폰'까지 증정하는 신규 런칭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강의는 해커스 금융 회계 전문가인 정종구 교수가 맡아 강의를 선보인다. 또한 '배수 제한 없이 무제한 수강'과 모바일 강의를 무료로 제공해 언제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도록 한다. 모르는 문제가 있을 경우에는 '교수님께 1:1 질문하기 서비스'를 통해 바로 해결할 수 있다. 관계자는 "AT 자격시험은 회계세무 분야 전문가가 되기 위한 회계 필수 자격증"이라며, "특히 10월 9일 전산회계와 연속되는 시험일정으로, 동시에 합격하면 취업 성공률을 더욱 높일 수 있으니 해커스 금융을 통해 빠르게 준비하고 합격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2016-09-01 17:06:1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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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민상기 총장 취임 …"학생 위한 교육혁신 추진"

건국대 민상기 총장 취임 …"학생 위한 교육혁신 추진" 건국대학교 제 20대 민상기 총장(61, 동물생명과학대학 바이오산업공학)이 1일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민 총장은 취임사에서 "애국·애족·애민의 전통 위에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온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이제 '건국 100년'의 여정을 향한 위대한 도전을 시작하고자 한다"며 "시대를 선도하는 책임 있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국민으로부터 존경받는 사학으로,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대학으로 성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민 신임 총장은 이를 위해 '전통과 혁신의 건국 100년'이라는 주제와 함께 ▲국민에게 존경받는 명문 사학 ▲폭넓은 장학제도로 학생들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 ▲가치연구와 실용연구가 조화된 연구중심대학 ▲기업과 산업계에서 인정받는 취업·창업 브랜드 대학 ▲외국인 유학생 다양화와 해외캠퍼스 구축을 통한 '글로벌 원 캠퍼스' ▲대학이 보유한 자산과 역량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감과 공유의 열린 대학 등 10가지 약속과 비전을 내놓았다. 민 총장은 "건국대 설립자 상허(常虛) 유석창 박사는 건국대의 핵심발전 분야로 농업과 과학 분야를 설정하고 대학민국의 성장과 발전의 도정에서 헌신적인 역할을 해왔다"며 "건국대가 설립자의 선구적인 혜안을 다시 한 번 되새겨 대한민국의 도약에 중추적 역할을 하는 명문사학으로 성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활력을 잃어가는 경제와 취업난, 학령인구 감소, 4차 산업혁명의 도래, 무크(MOOC)의 보편화 등으로 우리나라 대학과 대학 교육은 현재 큰 전환기에 직면해 있다"며 "건국대가 길러낼 미래 인재가 급변하는 격동의 세계에서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교수, 교직원, 학생, 동문 등이 모두 힘을 모아 건국대를 품격 있고 내실 있는 명문사학으로 가꾸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 총장은 독일 슈투트가르트 호헨하임(Stuttgart-Hohenheim)대학교 식품공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5년부터 건국대 교수로 재직하며 교수협의회 회장, 대학원장, 교학부총장, 산업연계교육 활성화 선도대학(프라임) 사업단장 등을 역임했다. 또 한국축산식품학회 편집위원장과 전국식품공학교수협의회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한국식품냉동기술협의회 회장과 프라임사업 대학협의회 회장 등으로 활동하면서 건국대가 국내 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중앙아시아와 중동 등 저개발국 농축산 기술 교육 원조를 위해 2014년 설립한 'KU국제개발협력원' 원장을 맡는 등 농축산 식품과 바이오 생명과학 산업 분야에서 활발한 학술 연구와 대내외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취임식은 김경희 학교법인 건국대 이사장과 학교법인 임원, 윤형섭(전 교육부 장관), 맹원재(전 동덕여학당 이사장), 정길생(전 한국과학한림원 원장), 송희영(19대 건국대 총장) 등 전임 건국대 총장, 교수와 학생, 직원, 동문과 각계 초청 외빈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선서와 교기이양, 취임사와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 5월 건국대 '개교 70주년 기념음악회'의 지휘를 맡은 한국인 최초 미 예일대 음대 교수인 함신익씨(건국대 음악교육 77학번)가 지휘하는 '심포니송' 오케스트라를 초청, 취임 축하공연을 펼쳤다. 김경희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민 총장은 적극적인 연구·학술활동으로 교육자로서의 뛰어난 연구업적 뿐만 아니라 강력한 리더십, 추진력을 모두 보유한 리더이자 건국 공동체의 꿈과 희망을 실천해 나갈 적임자"라고 말했다. 이어 "변화의 속도를 높이고 개혁의 범위를 넓혀 학교발전의 엔진이 더욱더 힘차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확고한 비전과 목표 아래 구성원들의 역량과 지혜, 에너지를 하나로 연결하고 융합한다면 세계적인 선진명문으로 발돋움하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6-09-01 17:06:08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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쫓겨난 호세프, 14년 브라질 좌파정권 몰락…남미 좌파 강력 반발

쫓겨난 호세프, 14년 브라질 좌파정권 몰락…남미 좌파 강력 반발 31일(현지시간)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이 상원에 탄핵 당해 대통령 자리에서 쫓겨났다. 이로써 지난 2002년 룰라 다 실바가 대선에서 승리한 뒤 이어진 14년간의 좌파정권이 브라질에서 막을 내렸다. 2000년대 남미를 석권한 좌파는 지난해 아르헨티나 대선에서 좌파 정권이 패배하고, 베네수엘라의 좌파 정권도 현재 국민소환으로 쫓겨나기 직전까지 몰리는 등 위기에 몰린 상태. 이번 호세프 대통령 사태는 불명예 퇴진이란 점에서 더욱 큰 충격을 가하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남미 좌파정권들은 이번 탄핵을 좌파를 겨냥한 쿠데타라며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남미 좌파 정권들이 서방에 대항하기 위해 탄생시킨 텔레수르 방송은 이날 남미 좌파정권들의 거친 반발을 여과없이 전했다. 현재 남미 12개국 중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파라과이, 그리고 호세프를 대신해 우파 부통령이 대통령에 취임한 브라질을 제외하고 나머지 8개국은 좌파가 집권 중이다. 이들 8개국 중 하나인 베네수엘라는 새로운 브라질 정권을 상원의 쿠데타로 탄생한 정권으로 규정하고 "브라질 새 정부와의 모든 정치적, 외교적 관계를 단절하겠다"고 발표했다. 에콰도르 역시 브라질 상원을 강력히 규탄하면서 브라질에 나가 있는 자국 외교관 소환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브라질의 외교부는 이들 국가에 나가있는 모든 브라질 외교관을 소환하겠다고 맞섰다. 앞서 지난 5월 탄핵 절차에 의해 호세프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되자 엘살바도르나 볼리비아 등도 브라질 대사를 소환한 바 있다. 남미공동시장(메르코수르)는 브라질의 회원국 자격 정지를 경고하기도 했다. 호세프에 대한 탄핵은 표면적으로는 정부 회계를 조작했다는 게 이유다. 2014년 대선 승리를 위해 공공지출을 확대하고 경기침체 상황을 국민들에게 숨기기 위한 목적에서 불법을 저질렀다는 것이다. 하지만 호세프는 과거 정부에서도 있었던 관례였다며 탄핵의 이유가 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 호세프나 남미 좌파정권은 이를 근거로 이번 탄핵을 쿠데타라고 보는 것이다. 하지만 석유에 의존한 남미 경제가 글로벌 경기침체로 몰락하며 좌파의 연이은 몰락을 부르고 있다는 점에서 경제적 실책이 호세프의 축출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2016-09-01 16:59:36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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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G20서 시진핑에 환율·철강 대응 요구할 것"

"오바마, G20서 시진핑에 환율·철강 대응 요구할 것" 중국은 오는 4~5일 항저우에서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개최하는 동안 '글로벌 경제위기의 진원지가 중국'이라는 비판 분위기를 상쇄시키는 데 집중할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미국은 G20에서 중국의 환율정책과 철강 과잉생산에 직접적인 압력을 가하겠다고 밝혔다.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제이컵 루 미국 재무장관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브루킹스연구소 연설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이번 G20 정상회의에서 철강 등 일부 업종의 과잉생산 문제에 대해 중국에 대응을 요구할 것"이라며 "과잉생산은 시장과 환경을 왜곡하고 노동자들에게 해를 끼친다"고 말했다. 또 환율문제와 관련해 "중국 정부가 위안화 가치를 결정하는데 있어 시장의 역할을 허용하기로 한 약속을 지킬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미 재무부는 지난 4월 '주요 교역 대상국의 환율정책 보고서'를 통해 한국과 중국, 일본, 대만, 독일을 '환율조작 관찰대상국'으로 지정한 바있다. 한편 루 장관은 이번 회의 의제와 관련해 "G20은 더 이상 '성장 대 긴축'에 대해 토의하지 않으며, 어떻게하면 경제를 지원하고 성장의 혜택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나눌 수있을까에 대한 정책방안을 논의하며, 지속가능한 장기적 재정정책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만 경기부양에서 진정한 진전을 이뤄왔다"고 말했다. 그는 경기부양 노력과 관련해 한국, 일본, 캐나다, 중국, 유럽 국가들이 재정지출을 확대하고 세금인상을 연기하는 등의 정책으로 경기부양에 힘써왔다고 했다.

2016-09-01 16:59:19 송병형 기자
해운업, 구조조정 파도 뒤에 '무인 화물선' 태풍 온다

해운업, 구조조정 파도 뒤에 '무인 화물선' 태풍 온다 현재 극심한 경기침체로 업계 전체가 구조조정 국면에 빠진 글로벌 해운업계에 20년내 더욱 거대한 변화가 닥칠 전망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는 1일 오는 2030년 원격조정되는 무인 화물선들이 등장하고, 2035년에는 완전 자율항행이 가능한 무인 화물선까지 나올 것이라며 현재 영국 엔진업체인 롤스로이스 주도로 이같은 개발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무인 화물선 시대가 열리면 증기선에서 디젤 동력선으로 바뀐 이래 사상 최대의 변화가 해운업계를 덮칠 것이라고 했다. 자율항행이 가능한 무인 화물선이 등장하면 연료 소모를 최소로 줄이는 등 최적의 항행이 가능하다. 이는 경영 효율성이 극대화된다는 의미라 해운업계에는 희망적인 소식이다. 화물선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도 좋은 소식이다. 운임이 대폭 감소하기 때문이다. 롤스로이스 관계자는 "무인 화물선으로 화물을 운송할 경우 비용을 22%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선장이나 선원 등이 사라진다는 점에서 고용시장의 격변하는 문제점도 발생한다. 해운 전문가를 양성하는 전세계 교육기관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은 말할 나위 없다. 그리스 아테네에 근거지를 둔 스프링필드 해운 소속 타나시스 아포스톨로풀로스 선장은 WSJ에 "무인 화물선 시대의 도래를 피하기 힘들 것"이라며 "바다사람들에게는 슬픈 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국제해사기구는 현재 영국 정부의 지원하에 전문가집단이 무인 화물선 시대에 발생할 변화에 대한 연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2016-09-01 16:59:02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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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 '해외 꿈 도전단' 활동결과 보고회 개최

한국장학재단 '해외 꿈 도전단' 활동결과 보고회 개최 64명의 꿈 도전단, 전 세계 각지에서 글로벌 인재의 꿈 실현 한국장학재단(이하 재단)은 지난달 30일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에서 '제5기 지구별 꿈도전단'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지구별 꿈도전단' 해단식에서는 2개월간 전 세계 각지에서 꿈을 실현하고 돌아온 18개팀, 64명 꿈 도전단들의 활동결과보고가 진행됐으며, 우수활동팀 6팀을 최종 선발했다. 재단 사업 담당자, 기부처인 우리은행 관계자 등의 심사를 통해 대상 1팀과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을 선정됐다. 대상팀에게는 우리은행 입사 지원시 가점이 부여된다. 이 날 종합대상은 가나의 보건의료 수준 향상을 위해 아프리카로 떠났던 간호학과 4인방인 'F4'팀에게 주어졌다. 이 팀은 전공을 살려 의료처치를 하고, 초등학생들에게 보건 의료교육 등을 진행했다. 'F4' 팀장 윤호섭 씨(25세)는 "이러한 작은 힘이 어떤 효과를 일으킬 수 있을지 걱정이 되었으나, 작은 힘이 퍼지고 함께 한다면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졌다" 며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심어주신 한국장학재단과 우리은행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소금물' 팀도 학업과 연계된 특화된 꿈 실현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해양수산경영학 전공자인 '소금물' 팀장 김현섭 씨(25세)는 "미래를 꿈 꿀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해양수산부 국장님과의 만남 등 소중한 인연을 만나 수산업이 미래 차세대 산업이라는 확신을 얻었다"고 발표했다. 수상자로는 ▲ 종합대상(1팀) 'F4'팀 윤호섭, 이준기, 정병욱, 최지만(계명대), ▲ 최우수상(2팀) '소금물'팀 김현서, 김서진, 윤대성, 이진아(부경대), 'Restage'팀 조유진, 권혜진, 김지희, 송준엽(숭실대), ▲ 우수상(3팀) 'KULOTA'팀 김지수(조선대), 공희숙(안동대), 김재희(신구대), 정민지(청암대), 'The Blue Sky'팀 배범준, 안지현, 임선균(백석예대), 'A/S'팀 이재환(청주대), 민상원(충남대), 이하연(가톨릭대)씨가 각각 선정됐다. 안양옥 이사장은 "지구별 꿈 도전단에 참여한 모든 대학생들이 패기와 열정으로 도전한 값진 경험을 살려 사회와 우리나라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학생들이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글로벌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격려의 뜻을 밝혔다. 우리은행 기부를 통해 진행되는 '지구별 꿈 도전단' 프로젝트는 전 세계 곳곳에서 자신만의 꿈을 찾고자 하는 대학생들의 많은 관심으로 이번 5기 꿈 도전단은 50대1 이라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편 '제6기 지구별 꿈도전단'은 내년 4월부터 모집 접수를 시작하며 대학생들의 뜨거운 열정과 꿈을 지원할 예정이다.

2016-09-01 14:13:2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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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 청년실업해소 현장실습 프로그램 성과 발표

한성대, 청년실업해소 현장실습 프로그램 성과 발표 한성대학교(총장 이상한)가 지난 31일 교내 상상관 컨퍼런스홀에서'제2회 IPP 장기현장실습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IPP 장기현장실습(이하 IPP) 사업은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산업체 현장에서 4개월 이상 장기간에 걸쳐 현장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설계한 기업연계형 장기현장실습 제도다. 한성대는 2015년부터 IPP사업을 실시하여 2016년 1학기에는 총 30개 기업에 16개 학과 65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이번 성과발표회에는 학교법인 한성학원 이종훈 이사장, 이상한 총장, 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동부지사 김동호 지사장, IPP 사업에 참여한 기업 대표 및 관계자와 60여명의 학생이 참석하여 2015년부터 2년 연속으로 한성대 IPP사업에 참여한 기업에 감사패 전달과 65명의 IPP 수료생들에게 한성대학교와 기업의 공동명의 이수증을 수여하였다. 발표회에서 이상한 총장은 "IPP 장기현장실습을 통한 기업현장에서의 생생한 경험은 학생들이 기업에 입사할 때 큰 디딤돌 역할을 할 것으로 확신한다"며 "IPP 장기현장실습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 각 분야에서 '한성대 졸업생이 뛰어나다'는 인식을 만들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호 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동부지사장은 "IPP형 일학습병행제 사업을 통하여 여러분의 진로결정과 사회진출은 물론 국가사회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국토정보공사에서 4개월간 IPP 실습을 수행한 문성환 (경제학과·3학년) 학생은 "이번 실습을 통해 실습직무에 대한 이론적 지식을 실제 업무에 적용해 봄으로써 현장 실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많은 학생들이 직장생활을 미리 체험하여 직장 적응도 및 직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얻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6-09-01 11:38:18 송병형 기자
[인사] 건국대

[인사] 건국대 ▲ 상허기념도서관 부관장 이병우 ▲ 생활관 쿨하우스 관장 장운수 ▲ 총장비서실장 정우영 ▲ 감사실장 김효상 ▲ 교무팀장 권용석 ▲ 학사지원팀장 이남희 ▲ 전략기획팀장 겸 평가·성과관리팀장 양 인 ▲ 예산팀장 황희성 ▲ 입학팀장 안형렬 ▲ 입학전형센터장 양찬호 ▲ 인재개발센터장 이영일 ▲ 창업기획실장 김응태 ▲ 창조일자리센터장 김영봉 ▲ 총무구매팀장 김도형 ▲ 인사팀장 유영만 ▲ 재무팀장 유상우 ▲ 국제교류협력팀장 김영달 ▲ 외국인학생센터장 손대중 ▲ 정보기획·운영팀장 김성우 ▲ 건축전문대학원 행정실장 장훈 ▲ 교육대학원 행정실장 김진기 ▲ 산업대학원 행정실장 김영은 ▲ 정보통신대학원 행정실장 박경호 ▲ 공과대학 행정실장 이상주 ▲ 정보통신대학 행정실장 박필남 ▲ 상경대학 행정실장 최명윤 ▲ 경영대학 행정실장 정해승 ▲ 동물생명과학대학 행정실장 박정호 ▲ 수의과대학 행정실장 이필우 ▲ 예술디자인대학 행정실장 김복덕 ▲ 사범대학 행정실장 김상길 ▲ 글로벌융합대학 행정실장 전훈규 ▲ 상허기념도서관 학술정보팀장 김광호 ▲ 상허기념도서관 학술지원팀장 강명진 ▲ 법학전문도서관 법학학술정보팀장 김동휘 ▲ 체육관리과장 이우광 ▲ 산학기획감사팀장 김수장 ▲ 산학관리팀장 공종국 ▲ 장애학생지원센터장 박창복 ▲ 행정대학원 행정실장 조덕현

2016-09-01 11:33:14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