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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환경부-서울시-커피체인점 10개사, ‘일회용 컵 천만개 줄여요'

SK텔레콤과 환경부·서울시, 스타벅스와 투썸플레이스·엔제리너스 등 10개 주요 커피 체인점들이 서울 시내 800개 매장에서 다회용 컵 이용에 나선다. 서울에서 다회용 컵 이용을 통해 절감될 것으로 예상되는 1회용 컵은 연간 약 1000만개로 이를 쌓으면, 남산타워 높이의 5907배에 달한다. SK텔레콤은 서울시가 서울의 쓰레기·기후변화 등 환경문제를 제로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제로서울' 프로젝트에 환경부 및 주요 카페체인점들과 함께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제로서울' 프로젝트는 ▲제로카페(커피전문점 1회용 컵 제로) ▲제로식당(음식점 1회용 플라스틱 배달용기 제로) ▲제로캠퍼스(효율적 분리배출 및 1회용품 제로) 등으로 구성되며, SKT는 제로카페를 달성하기 위해 다회용컵 순환시스템 보급에 앞장선다. 이날 '제로서울' 활동을 위한 청년 모임인 '제로서울' 프렌즈 출범식 및 체험관 개관식에는 오세훈 서울시 시장과 한화진 환경부 장관, 유영상 SKT 사장 외에 스타벅스 송호섭 대표 등 참여 커피브랜드 대표, 청년 프렌즈 등이 참석했다. . SKT는 서울시, 다회용컵 시범사업 참여카페들과 함께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말까지 서울시 중구 일대 19개 매장에서 다회용 컵 이용 시범사업을 실시해왔으며, 오늘 출범식을 계기로 현재 기준 약 70개 매장에서 시작해 연말까지 서울시 전역 800개 매장으로 확대한다. 또 다회용 컵 이용에 참여하는 커피 브랜드도 스타벅스와 투썸플레이스, 엔제리너스, 폴바셋, 달콤, 더벤티, 파리바게뜨, 뚜레쥬르, 카페 일마지오, 칸틴커피 등 국내 주요 음료 커피 체인점 10개로 대폭 확대됐다. 또 유아히어 등 소상공인 카페, 대신증권 등 기업 사내 카페, 대학 등도 동참한다. 서울시는 SKT와 함께 서울광장에 'Zero서울' 상설 체험관을 개설해 올 연말까지 운영한다. 상설 체험관에서는 제로카페·제로식당·제로마켓 등 제로서울 사업을 소개하고 다회용 컵과 반납기를 설치해 실제 체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SKT는 이번 서울시 본 사업 확대와 함께, 제주 '청정 우도 프로젝트', 인천 'e음카페' 시범사업 진행하고 있고, 향후 전국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고객의 보증금 반납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티머니, 하나은행 계좌(하나원큐 앱 활용), 롯데 엘포인트, 커피콘 등 환불 수단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고객이 다회용컵을 반납할 경우, 포인트나 추가 적립금을 제공해 고객의 참여를 유도하는 친환경 캠페인을 정부, 기업과 준비 중에 있다. 유영상 SK텔레콤 대표이사는 "'제로서울' 출범식은 그동안 시범사업 수준에 머물던 다회용 컵 사업이 본격화되는 의미가 있다"며 "커피 매장의 적극적인 참여, 행정적 지원과 함께 소비자들의 친환경 소비가 결합된다면 1회용 플라스틱 절감의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2-08-24 10:20:23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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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News] 신한카드·KB국민카드·NH농협카드

신한카드가 고객들과 함께 음악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신한카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후원 신한카드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2(GMF)의 메인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오는 10월 22일부터 이틀에 걸쳐 진행하는 GMF에서 '신한카드 민트 브리즈 스테이지'를 운영한다. 공연을 감상하는 관객들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무대를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신한카드 터치결제 체험존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신한카드는 티켓 5% 할인 서비스도 제공한다. 인터파크, 예스24, 위메프에서 8월 23일부터 예매 가능하다. 이번 GMF는 볼빨간사춘기, 소란, 10㎝, 어반자카파, 데이브레이크, 멜로망스 등 아티스트들이 출연하는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오는 9월 중순 최종 라인업을 공개할 예정이다. 지난 2017년부터 GMF의 후원 파트너사로 참여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카드가 GMF의 메인 후원사로 참여함으로써 국내 최대 음악 페스티벌을 기다렸던 팬들에게 즐거움과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후원 활동을 통해 훌륭한 공연과 그러한 공연을 기다리는 관객들이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많이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KB국민카드가 추석을 앞두고 지갑 부담 덜기에 나선다. ◆ 추석 선물 세트 구매 시 상품권 등 즉시할인 KB국민카드는 추석을 맞아 선물 세트 구매 시 상품권 증정 부터 주요 생활편의 업종 이용 시 무이자할부 제공, 호텔 예약 플랫폼 즉시 할인 제공 등 연휴 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대형 할인점과 백화점에서 추석 선물 세트를 구매하면 상품권 증정 및 할인,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이마트에서 이달 31일까지 30만원 이상 선물 세트를 구입하면 할인 및 결제 금액 구간별로 최대 50만원의 상품권도 받을 수 있다. 최대 3개월까지 무이자 할부도 가능하다. 이마트 에브리데이에서는 내달 11일까지 같은 혜택을 지원한다. GS프레시몰에서 오는 30일까지 행사 대상 추석 선물세트 구매 시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최대3개월 무이자 할부 가능하다. GS수퍼마켓, 롯데슈퍼에서는 내달 12일까지 추석 선물 세트를 구입하면 할인 및 결제 금액 구간별로 최대 100만원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최대3개월 무이자 할부도 가능하다. 농협하나로마트에는 내달 9일까지 30만원 이상 추석 선물 세트를 구입시 최대 100만원 상품권 또는 할인을 받는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KB국민카드의 이벤트는 선물세트 할인, 주요 업종 무의자할부, 호텔 플랫폼 할인 혜택 등 추석 연휴에 안성맞춤"이라며 "KB국민카드의 다양한 혜택을 빠짐없이 챙기길 바란다"고 말혔다. NH농협카드가 문화생활 지원에 나선다. ◆ 서울아트 모던쇼 할인 및 초대 NH농협카드는 오는 28일까지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서울모던아트쇼' 작품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작가가 직접 참여하는 대규모 아트쇼로 배우 최민수 특별전, 초대형 작품 기획전, 라이브 드로잉 등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다. 본 행사에는 1000여점 이상의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동안 작품 구매 시 5% 즉시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고객들이 보다 즐거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할인행사를 마련했다"며 "문화 및 예술관련 혜택을 많은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2-08-24 10:18:50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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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브리핑] NH농협손보·메트라이프생명

NH농협손해보험이 사회적 책임을 위한 노력에 앞장선다. ◆NH농협손보, 추석맞이 쌀 나눔 및 배식 봉사활동 전개 NH농협손보는 지난 23일 경기도 하남에 위치한 '벧엘나눔공동체'를 찾아 2000만원 상당의 쌀을 전달하고 도시락 배식활동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벧엘나눔공동체'는 2004년에 설립되어 경기도 하남시 내 어르신들에 대한 무료급식 지원과 함께 다양한 나눔활동을 전개하는 단체이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최문섭 대표이사와 NH농협손보의 서울, 경기, 인천 지역의 총국장 등 10여 명이 참여했다. 무료급식에 쓰일 2000만원 상당의 쌀을 전달한 후 직접 도시락에 밥과 반찬을 담고 배식활동을 도왔다. 최문섭 NH농협손보 대표이사는 "추석을 앞두고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밥 한끼를 전달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메트라이프생명, 미니보험 기부캠페인 메트라이프생명이 암투병 소방관들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지난 23일 경남소방본부에서 암투병 소방관의 치료비 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1800만원의 기부금은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를 통해 경남소방본부 소속 소방관 9명의 암 치료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지난 해 1월부터 암투병 소방관의 치료비 지원을 위한 '미니보험 기부 캠페인'을 진행해 지금까지 총 19명의 소방관에게 38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 캠페인은 미니보험 가입 1건당 메트라이프생명이 5000원을 기부하고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에서 기부금에 5000원을 추가 매칭하는 형태다. 1건당 총 1만원의 기부금이 적립된다. 메트라이프생명은 공무상 재해를 인정받지 못해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암투병 소방관을 돕기 위해 지난해 미니보험 기부 캠페인을 시작했다. 향후 더 많은 소방관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올해 12월까지 캠페인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최근 출시한 '(무)아이러브(iLove)아이보험'을 포함해 재해보험과 암보험까지 총 7종으로 캠페인 대상 미니보험 수도 계속해서 늘려가고 있다.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사장은 "재난의 현장에서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시는 소방관분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미니보험 기부 캠페인을 시작하게 됐다"라며 "특히 고객이 상품 가입을 통해 기부에 함께 참여한다는 데 의의가 있으며, 앞으로도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8-24 10:15:17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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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정부 첫 예산 협의…"건전재정 확립, 청년·민생 아낌 없이 지원"

국민의힘과 정부가 '건전재정 확립'을 챙기면서, 사회적 약자와 미래세대, 물가 안정 관련 예산안도 충분히 확보할 것이라고 했다. 재정 건전성 확보 과정에서 전임 정부가 추진한 각종 복지정책 관련 예산안이 줄어드는 게 아니냐는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국민의힘과 정부는 24일 오전 국회에서 '2023년도 예산안 관련 당정 협의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당은 정부에 '국민의 삶과 다음 세대를 위한 예산'을 편성 방향으로 제시했다. 정부는 취약계층의 고통 해소가 최우선이라는 당 요구에 공감하고, 관련 예산을 반영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당정 협의에서는 ▲청년(구직 청년 지원, 부동산 보증 보험) ▲장애인(고용 장려금 인상, 교통비 지급) ▲소상공인·자영업자(채무조정, 재기 지원 등) ▲서민(농축수산물 할인 쿠폰 확대 등) ▲농어민(농업직불금 대상 조정, 어선원 직불금 신설) 등 분야별 구체적인 예산안 편성 방향이 논의됐다. 성일종 정책위의장은 이날 당정 협의 직후 브리핑에서 "당과 정부는 건전 재정이 단순히 예산을 줄이는 게 아니라 관행적으로, 불필요한 예산은 대폭 줄이되 손길이 시급한 청년과 민생에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는 게 이번 예산안 특징"이라고 했다. 이어 "특히 다음 세대를 위한 첨단 산업, 청년에 대한 대폭적인 (예산 지원) 인상 등으로 (윤석열 정부가) 다음 세대를 위하고, 어려움을 겪는 취약 계층이나 서민들에게 힘이 되는 예산이 되도록 방점을 뒀다"고 덧붙였다. 먼저 당과 정부는 청년 관련 예산을 적극적으로 챙길 계획이다. 먼저 구직 단념 청년들이 직업 프로그램 이수 시 300만원 상당의 도약 준비금을 지급하는 예산안이 반영될 예정이다. 청년 전세 사기 안전망 확보 차원에서 월 6만원 수준의 보증보험 가입비도 신설할 방침이다. 성 정책위의장은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달될 수 있도록 장애인 고용장려금을 현행 30∼80만 원 드리는데 하한에서는 20%, 상한에서는 10% 이상 과감하게 올려달라고 요구했다"고 밝혔다. 이어 "일하는 장애인들, 저소득 장애인에게 월 5만 원의 교통비를 신규 반영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는 희망을 갖고 살아가는 장애인에게 우리가 교통비를 적극적으로 드리는 것이 맞다는 판단 때문"이라며 정부도 당 요청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것이라고 화답한 사실도 전했다. 당과 정부는 소상공인·자영업자 부채 위험 완화 차원에서 약 25만명을 대상으로 하는 채무 조정 예산안도 담기로 했다. 올해 1200억원 수준인 폐업 지원 역량 강화 등 소상공인·자영업자 재기 지원 관련 예산도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 고물가로 서민이 고통받는 상황을 고려, 저소득층 에너지 바우처도 50% 인상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다. 이어 농축수산물 할인 쿠폰도 내년도에 2배 이상 확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현재 590만명인 농축산물 한인 쿠폰 지급 인원은 최대 1700만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성 정책위의장은 당정 협의에서 농어민 지원을 대폭 확대해달라고 요청한 사실도 밝혔다. 농업 직불금에 대한 과거 지급 시점 요건 폐지로 56만 명이 받지 못하게 된 상황을 두고 당은 "추가로 받을 수 있도록 해달라"고 정부에 요청했다. 정부도 이를 반영할 것이라고 했다. 당은 소규모 어촌마을에 있는 4만7000명의 어민도 직불금을 받을 수 있도록 요청했다. 이외에도 ▲보훈 급여 대폭 인상 ▲대심도 빗물터널 설계비 반영 등도 당정 협의에서 논의됐다. 윤석열 대통령은 전날(23일) 서울 양천구 신월동 대심도 빗물터널을 방문한 가운데 침수 우려가 큰 지역에 먼저 관련 시설이 설치될 수 있도록 기획재정부와 환경부가 서울시를 재정·행정적으로 적극 지원하도록 당부한 바 있다. 한편 당은 이날 당정 협의에서 전임 문재인 정부 당시 "방만한 재정 운용으로 나라의 곳간이 상당히 지금 비어 있다"는 취지로 지적했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국가 채무가 5년 만에 400조원 증가해 1000조원이 넘어선 상황을 언급한 뒤 "가히 오늘만 사는 정권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윤석열 정부는 오늘과 내일을 함께 준비하는 정권"이라며 민생회복, 청년희망, 취약계층 돌봄 등 기조하에 예산 편성으로 '성과 있는 맞춤형 재정 운용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2022-08-24 10:03:44 최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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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얼라이언스, BTS '정국' 생일 맞아 행복공감 프로젝트 진행키로

최근 많은 팬클럽들이 아티스트 응원 활동과 함께 기부와 봉사활동 등의 선행으로 성숙한 팬덤 문화를 정착시키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방탄소년단(BTS) 팬클럽 아미의 소셜 캠페인 팀 '다정한파동'이 멤버 정국의 생일 다음달 1일을 기념해 뜻깊은 기부 프로젝트에 나선다.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는 방탄소년단 팬클럽 아미의 소셜 캠페인 팀 다정한파동과 함께 '행복공감 프로젝트 with ARMY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행복공감 프로젝트 '우리도 한때는 아이였다'는 아이들의 행복에 공감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이달 31일까지 진행되는 행복얼라이언스의 캠페인으로, 어린 시절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거나 행복얼라이언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캠페인송 가사가 될 댓글을 남기는 방법으로 참여 할 수 있다. 참여 1건당 도시락 1개가 행복얼라이언스 멤버사인 기업들의 기부금으로 마련되어, 사각지대에 놓인 결식우려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행복공감 프로젝트 with ARMY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개인 SNS에 자신의 행복했던 어린 시절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행복공감프로젝트 #행복얼라이언스 #아기_먹짱이랑_같이_먹짱 #ARMY)와 함께 업로드하면 된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얼굴 공개를 원하지 않을 경우 사진 위에 이모지 등 스티커 또는 일부 모자이크도 가능하다. 인스타그램 스토리의 경우 이벤트 참여 시 공개 계정이어야 하며, 행복얼라이언스 공식 계정(@happyalliance_official)을 태그하면 된다. 이벤트 종료 후에는 팬들의 총 참여 건수가 담긴 <결식우려아동 대상 도시락 매칭 기부 감사장>이 9월 1일 BTS 멤버 정국의 이름으로 발급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에 함께하는 다정한파동은 BTS 멤버들의 생일을 비롯한 아티스트와 관련된 특별날을 기념해 의미 있는 캠페인들을 진행해오고 있다. 작년 9월 정국, RM 생일을 기념하여 인공 달팽이관 이식수술을 받은 청각장애인을 위한 '소리모아 소리원정대 캠페인'을 시작으로, 올해에도 제이홉 생일 기념 학대 피해 아동 쉼터 기부 캠페인, 슈가 생일 기념 수어 배우기 캠페인 등 선한 영향력을 통한 의미 있는 팬덤 문화 정착에 힘써오고 있다. 조민영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 (행복나래)본부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을 위한 동행에 함께 해준 다정한파동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체들과 협력해 우리 미래 세대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Safety Net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8-24 09:53:11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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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의료 AI 대표 3사와 대구·경북 지역 '의료인공지능'활성화 협력

SK㈜ C&C와 국내 대표 의료 AI 기업이 결성한 '의료 AI 얼라이언스'가 대구·경북 지역을 필두로 지역 의료 AI 시장 활성화에 나섰다. SK㈜ C&C(대표: 박성하, skcc.co.kr)는 24일, 대구에 위치한 경북대학교병원 대강당에서 '2022 의료인공지능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북대학교병원 및 산하 의료인공지능연구센터, 의료 AI 얼라이언스가 공동 주최했으며, 대구·경북 지역 임상의 및 연구 교수 100여명이 참석했다. 의료 AI 얼라이언스는 지난 6월 SK㈜ C&C, 딥노이드, 루닛, 뷰노가 의료 AI 시장 활성화를 위해 결성한 협의체다. 심포지엄에서는 경북대학교 인공지능대학원 이민호 원장과 경북대학교 IT대학 컴퓨터학부 김재일 교수가 최신 의료 인공지능 연구 동향을 발표했다. 이어 AI얼라이언스 각 사는 ▲뇌 신경계 질환(뇌출혈, 뇌위축) ▲흉부질환 ▲유방암 ▲척추질환 등 주요 질환을 영상 판독할 수 있는 의료 AI 솔루션과 임상 적용 사례를 중점 소개하며, 솔루션 도입 필요성을 강조했다. 참석자들이 직접 의료 AI 솔루션을 사용해 볼 수 있는 체험존도 마련됐다. 의료 AI 솔루션을 체험한 임상의들은 "영상 식별 등에 있어 인공지능의 정확도 및 처리 속도 수준이 높아 의료진 진료에 큰 도움이 될 거 같다"며, 체험 결과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날 행사에는 SK㈜ C&C가 개발한 뇌출혈 영상 의료 솔루션 '메디컬 인사이트 플러스 뇌출혈'을 도입한 경북대병원을 비롯해,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등 해당 솔루션을 사용 중인 지역 의료진도 직접 참석해 의료 AI 솔루션 도입 효과를 알렸다. 윤동준 SK㈜ C&C Healthcare그룹장은 행사 인사말에서 "오늘 의료 AI 얼라이언스가 선보인 솔루션들은 국내 주요 의료기관 임상에서 효과성과 우수성이 입증됐다" 며 "이번 행사가 대구?경북 지역 의료기관을 비롯해, 전국 지방 병원으로 의료 AI 솔루션을 확대 공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24 09:53:10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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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마인드' 서울팝콘 행사서 버추얼 휴먼 '하나리' 토크 콘서트 진행

넵튠의 자회사 온마인드(대표 김형일)가 오는 25일 개막하는 '서울 팝콘(Seoul Pop Culture Convention)' 행사의 라이브 토크콘서트에서 자사의 2번째 버추얼 휴먼 '하나리(HaNari)'를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 하나리는 온마인드가 제작한 여성 버추얼 스트리머로, 3D 그래픽으로 제작됐으며 실시간 상호작용이 가능하다. 한국 대표 민요 '아리랑'의 아름다운 이를 뜻하는 '아리'와 '한국'의 '한'을 조합해 이름을 지었다. 가상과 현실이 하나가 되리라는 의미도 지니고 있다. 올해 2월 캐릭터 기획과 세계관 설정을 시작으로 약 7개월간의 제작 기간을 거쳐 선보이게 됐다. 하나리는 서울 팝콘 행사 첫날 오후 3시부터 행사장 메인 무대에서 진행되는 라이브 토크콘서트에 출연한다. 디지털 합성이 아닌 3D모델링 기술로 제작된 버추얼 휴먼이 실시간 상호작용이 필요한 라이브 토크콘서트에 도전하는 것은 이번이 국내 첫 사례다. 실제 사람의 몸과 3D모델링 얼굴을 합성하는 방식이 아닌, 전신을 3D모델링으로 제작해 별도의 영상 합성이나 편집 과정 없이 모션캡처(Motion Capture)를 통한 실시간 영상 컨텐츠 송출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 토크콘서트는 트위치 메인페이지에서 생중계된다. 하나리는 이후 버추얼 스트리머로서 트위치를 통해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 팝콘 행사장 내 메타버스 통합부스에서는 온마인드의 대표 버추얼 휴먼 '수아'가 행사를 소개하는 동영상과 그간 수아의 활동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볼 수 있다. 25일 코엑스에서 개막하는 서울 팝콘은 방송, 영화,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 음악, 아트, 메타버스 등 팝 컬쳐 콘텐츠 전반을 포괄적으로 다루는 서브컬처 전시회이다

2022-08-24 09:37:35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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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의료원, 롯데건설 새 시니어타운에 특화 의료서비스 제공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이 롯데건설과 '시니어 레지던스 활성화와 고령층에 대한 의료 서비스 확대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3일 열린 협약식에는 유경하 이화의료원장, 임수미 이대서울병원장,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 이부용 주택사업본부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진행됐다. 서울시 강서구 마곡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CP3-1블록에 공급되는'VL르웨스트'는 지하 6층~지상 15층 4개 동, 전용면적 51~145㎡, 810세대 규모로 만 60세 이상을 위한 프리미엄 시니어 레지던스로 2025년 하반기 입주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이화의료원과 롯데건설은 'VL 르웨스트' 입주자를 대상으로 전문의 진료와 건강 모니터링을 통한 의료 상담, 건강검진을 제공하는 등 특화된 의료 서비스를 개발 운영을 할 예정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시니어 레지던스 인접 대학병원인 이대서울병원과 실질적 협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특화 서비스를 개발할 것이다"라며"이대서울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롯데건설이 공급하는 마곡지구'VL 르웨스트'가 시니어 레지던스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이라고 기대감을 피력했다. 유경하 이화의료원장은 "이화의료원은 고혈압, 당뇨병, 비만 등 만성 성인질환에 대한 센터 중심의 차별화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같은 노하우를 시니어타운에 접목해 최상의 치료와 케어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2-08-24 09:30:02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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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명품 도자 '광주요 백합 시리즈' 홈쇼핑 최초 론칭

CJ온스타일이 이달 30일 홈쇼핑 업계 최초로 명품 도자 '광주요'의 베스트셀러 백합 시리즈를 단독 판매한다. 기존 인기 색상인 백색과 함께 최신 색상 유백색도 독점 확보해 함께 선보인다. 광주요 백합 시리즈는 주로 백화점과 같은 프리미엄 유통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는 광주요 인기 라인이다. 판매방송은 이달 30일 오후 9시 50분 CJ온스타일 대표 기획 프로그램 '강주은의 굿라이프'에서 진행한다. 총 30개 품목으로 구성한 광주요 백합 시리즈 4인 세트를 소개할 예정이며 광주요 최초로 백합 시리즈 할인 프로모션은 물론, '백합 소리잔(2P)'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향후에도 CJ온스타일은 대표 라이프스타일 기획 프로그램인 '강주은의 굿라이프'를 통해 광주요의 다채로운 라인업을 꾸준히 선보이며 프리미엄 리빙 상품 경쟁력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강주은의 굿라이프'는 '레녹스', '레이첼바커', '체스키포슬란쯔비벨무스터' 등 홈쇼핑에서 보기 힘든 백화점 유통 다이닝 브랜드를 단독 판매하며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송미정 CJ온스타일 생활사업팀장은 "신혼 부부를 위한 식기로 가장 각광받는 광주요 백합 시리즈를 홈쇼핑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향후에도 홈쇼핑 리빙의 편견을 깬 트렌디하고 고급스러운 리빙 상품들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2-08-24 09:28:30 김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