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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경기도 저출생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지난 27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2022년 경기도 시군 저출생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21년 장려상 수상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이다. 저출생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는 각 지자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역 맞춤형 저출생 대응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경기도가 주최하는 경진대회다. 올해는 도내 24개 시군이 총 27건의 사례를 제출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으며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6개의 시·군이 2차 본선에 올랐다. 고양시는 '고양형 저출생 극복 꾸러미와 행복한 동행'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자녀 양육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시책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고양시는 정책의 시민체감도, 만족도 및 효과성, 민관협력도 분야에서 차별성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고양시는 △출산가구 전월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탄생축하 쌀 케이크 및 다복꾸러미 지원 △다자녀고양e카드 △한시적 양육비 지원 △저소득 미혼모?부 양육생계비 지원사업을 추진해 2022년부터 출생아수가 꾸준히 증가하는 성과를 보였다. 시 관계자는 "저출생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꾸준히 시민맞춤형 시책을 추진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고양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2-07-28 14:59:21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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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815 런' 후원

대상㈜이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의 일환으로 '815 런' 기부 마라톤을 후원한다. '815 런'은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와 가수 션이 2020년부터 개최해온 기부 마라톤이다. '815 런' 개인 참가자와 후원기업은 나라의 빛을 찾은 광복절의 의미와 우리의 오늘을 지켜준 독립유공자에 대한 감사함을 되새기고 '잘 될 거야, 대한민국!'이라는 긍정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마라톤에서 대상㈜은 '815 런'의 정신을 담아 후원금을 기부하고 청정원 '츄앤리얼 고구마츄'와 '츄앤리얼 유기농 군밤츄'을 참가자들에게 간식으로 지원한다. '815 런' 개인 참가비와 기업 기부금으로 조성된 기금은 전액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대상㈜은 독립유공자의 헌신과 희생을 기억하고, '815 런' 참가자들에게 독립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지원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 대상㈜ 나광주 ESG경영실장은 "대상㈜은 1956년 순수 국내자본과 기술로 최초의 국산 조미료를 개발해 당시 우리 식탁을 점령했던 일본 조미료를 밀어내고 '맛의 독립'을 이뤄냈다"며 "'대한 독립'을 외쳤던 독립유공자들의 정신을 기리는 '815 런'을 후원하고 대상㈜의 ESG 경영을 실천하게 돼 의미가 더욱 뜻깊다"고 밝혔다. 한편 2020년부터 개최된 '815 런'은 국내외 6000여 명의 러너, 75명의 페이서, 90곳의 후원기업이 함께해 약 11억 3000만원의 기금을 마련했다. 해당 기금을 통해 2022년 7월 기준 전남 화순 1호 집, 경기 동두천 2호 집, 충남 청양 3호 집, 경남 창원 4호 집, 울산 5호 집, 충북 제천 6호 집을 헌정했다. 오는 8월 경북 청송 7호 집, 전남 구례 8호 집을 독립유공자 후손 세대에 헌정할 계획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7-28 14:55:5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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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서울과기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템플스테이 개최

국립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이동훈)가 지난 26일 서울 진관사에서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 하는 '템플스테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여름방학을 맞아 외국인 유학생의 한국문화 체험을 위해 기획된 이 행사에는 서울과기대 재학생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포행 ▲명상 ▲사찰음식 체험 ▲진관사 태극기 관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템플스테이'를 체험했다. 행사에 참여한 외국인 유학생들은 "생활 속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정말 좋은 시간이었다", "사찰 음식을 처음 경험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맛도 있었고 건강에도 좋은 음식인 것 같다"면서 템플스테이 체험 소감을 전했다. 이채원 서울과기대 국제교류처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그 동안 진행이 어려웠던 교외 한국문화 체험 행사를 다시 추진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템플스테이가 학생들에게 뜻깊은 시간이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과기대 국제교류처는 외국인 유학생의 안정적인 한국 생활 정착 지원을 위해 외국인 유학생 간 체육행사 등 다양한 체험·문화행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07-28 14:54:56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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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내년도 항만시설물 유지보수계획 수립

부산항만공사(BPA)가 내년도 항만시설물(안벽·접안시설, 건축물, 하역장비 등) 유지보수사업 계획을 수립한다. 사업대상은 부산항 내 관리대상 시설물(1·2·3종 및 기타시설 포함) 총 361개소이다. BPA는 부문별로 전수 조사를 실시해 항만의 안전과 기능을 저해하는 요소를 찾아내 유지보수사업 계획을 수립한다. 특히, 내년부터는 산업재해 예방을 강화하고 기업 자율의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지원하겠다는 정부 정책에 발맞춰, 항만근로자와 시설물의 안전도 확보를 최우선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그간 BPA는 유지보수 사업에 매년 260억 원 정도의 예산을 투입하여 중점 시설물의 안전등급을 7년 연속 'B(양호)' 이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특허공법을 개발하고 항만에 특화된 보수공법을 마련하는 등 시설물 유지관리 역량을 강화해 왔다. 또한, 사업계획 수립 도중에라도 태풍, 폭우 등 자연재해에 취약한 결함이 발견되면, 2차 피해 방지를 위해 긴급 보수공사를 시행해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조치할 예정이다. 민병근 BPA 건설본부장은 "항만시설물의 노후화 가속으로 유지보수사업의 중요성과 사업 규모도 점차 커지고 있다"면서 "BPA의 효율과 전문성 강화를 통해 부산항을 글로벌 선진항만의 위상을 공고히 하는 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28 14:54:52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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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 '조선통신사 평화의 항해' 행사 운영

부산문화재단이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조선통신사 평화의 항해' 행사를 운영한다. 행사는 ▲해신제 재현 ▲조선통신사선 뱃길탐방 ▲특별강연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평화의 항해 행사의 첫 시작을 알리는 해신제는 28일 저녁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조선통신사 역사관과 영가대에서 열린다. 해신제는 조선통신사가 일본으로 떠나기 전 바다의 신에게 무사 항해를 기원하며 지낸 제례 의식이다. 부산문화재단은 1719년(숙종 45년) 통신사의 제술관인 신유한의 해유록을 토대로 매년 해신제를 재현하고 있다. 올해는 일반시민 50명을 선착순 모집해 통신사 의상을 입고 제의 일원으로 참가한다. 참가 신청은 2분 만에 마감됐다.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용호만 다이아몬드베이에서 부산문화재단과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공동주관으로 조선통신사선 뱃길탐방과 조선통신사선 강연, 승·하선 세리머니,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조선통신사선 뱃길탐방은 현재 부산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역사체험 프로그램이다. 2019년 조선통신사 축제 때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와 협력해 처음으로 진행했고 올해로 3년째를 맞는다.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이 제작한 조선통신사선에 부산 시민들이 승선할 수 있는 체험 기회를 제공해 조선통신사가 가지는 역사적 의미를 시민들과 공유한다. 민관이 협력해 국가의 소중한 문화자산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다. 뱃길탐방은 매년 모집 시작 2분여 만에 접수가 마감됐을 정도로 부산 시민들에게 열렬한 반응을 얻고 있다. 양 기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다시 한번 조선통신사 뱃길탐방을 추진하기로 하고 목포에서 부산까지 약 500㎞를 운항해 시민들을 맞을 예정이다. 조선통신사선 강연 프로그램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의 학예연구사가 강연자로 나서 조선통신사선 건조과정과 역할, 현대적 활용 등에 대해 강연한다. 이 밖에도 조선통신사선 승·하선 세리모니와 선상 특별공연이 준비돼 있으며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부산문화재단 이미연 대표이사는 "조선통신사의 성신교린 정신을 실천하는 마음으로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와 꾸준히 상호 협력해 부산의 해양성을 나타내는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시민들의 기대와 관심이 큰 행사로 자리 잡은 만큼 이번 행사도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고 말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부산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7-28 14:54:2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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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의회, 제9대 전남 시군의장협의회 첫 회의 열려

여수시의회에서 제9대 전남 시 군의장협의회 첫 회의가 열렸다. 여수시의회(의장 김영규)에 따르면 제272회 전라남도 시 군의장협의회 행사가 28일 여수시의회 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전라남도 시 군의회 의장협의회에서 주최, 여수시의회에서 주관해 전남 시 군의회 의장 22명, 여수시장, 여수시의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1부에서는 지난 6.1 지방선거를 통해 새로 선출된 시 군 의장을 소개했고 2부에서는 의장협의회 회의가 진행됐다. 이번 회의는 제9대 의장협의회 첫 회의인 만큼 제9대 전반기 의장협의회 회장 선출, 부회장 임명, 감사 및 사무총장 임면의 건 등이 논의됐다. 특히 정책지원관 임용, 인사권 독립 등 지방의회 권한이 늘어남에 따라 이에 걸맞게 위상을 높이고 주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22개 시 군의회가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제9대 전반기 전라남도 시 군의장협의회 회장으로 강필구 영광군의회 의장이 선출됐다. 부회장으로는 김영규 여수시의회 의장과 유시문 구례군의회 의장이 임명됐다. 김영규 여수시의회 의장은 환영인사에서 "제9대 첫 의장협의회를 우리 시에서 할 수 있게 됨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오늘 월례회의가 시 군이 서로 교류, 소통하며 상생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만남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제9대 회장으로 선출된 강필구 영광군의회 의장은 "전남 시 군의회 의장님께 감사드리며 9대 전반기 협의회를 잘 이끌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2-07-28 14:54:11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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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물량지수, 9개월 만에 하락…화학제품 등↓

수출물량지수가 9개월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화학제품과 제1차금속제품 등이 내린 영향이 컸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6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물량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2.7% 하락한 117.84를 기록했다. 수출물량지수는 2020년 9월 이후 12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가다 13개월 만에 하락세로 돌아선 바 있다. 이후 다시 반등에 성공했지만 9개월 만에 다시 하락세로 전환했다. 품목별로는 컴퓨터, 전자 및 광학기기(17.3%), 농림수산품(38.1%) 등이 올랐으나 화학제품(-5.4%), 제1차금속제품(-10.2%) 등이 감소했다. 수출금액지수는 전년 동월보다 6.9% 상승하며 20개월 연속 오름세다. 기계 및 장비(-5.3%), 전기장비(-5.7%) 등이 내렸으나 석탄 및 석유제품(79.1%), 컴퓨터, 전자 및 광학기기(6.0%) 등이 오른 영향이다. 수입물량지수는 전년 동월과 비교해 1.3% 줄며 2개월 만에 다시 하락했다. 컴퓨터, 전자 및 광학기기(29.8%), 화학제품(8.2%) 등이 올랐으나 광산품(-7.4%), 석탄 및 석유제품(-19.2%) 등이 내리면서다. 반면 수입금액지수도 19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가며 전년 동월 대비 20.5% 올랐다. 기계 및 장비(-0.8%) 등이 내렸으나 광산품(48.9%), 컴퓨터, 전자 및 광학기기(22.1%) 등이 늘며 상승세를 이끌었다. 순상품교역조건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10.0% 하락했다. 한은 관계자는 "수입가격(22.0%)이 수출가격(9.9%)보다 더 크게 올라 전월보다 줄었다. 전월 대비로는 0.6% 하락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소득교역조건지수는 수출물량지수가 2.7% 및 순상품교역조건지수가 10.0% 모두 내리며 전년 동월 대비 12.4% 줄었다.

2022-07-28 14:54:05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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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1200조 신탁 시장서 경쟁력 강화나서

증권사들이 신탁 서비스를 연달아 내놓으면서 관련 시장으로 발을 넓히고 있다. 최근 금융당국에서도 신탁 범위를 확대하는 등 규제 완화를 시사하면서 시장 확대가 예상돼 증권사들의 진출이 향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B증권은 이달 초 종합재산신탁 서비스인 'KB 인생 신탁' 서비스를 출시했다. KB인생신탁은 저출산, 고령화 등의 인구구조 변화로 인해 개인뿐 아니라 기업의 자산관리와 함께 상속세 절세, 가족 생계 보장, 상속 분쟁 방지 등 자산 승계와 관련한 이슈에 대해 해결책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수탁 가능한 자산 유형에 제한 없이 상속, 증여, 후견 등 자산승계 플랜 기능을 제공한다. 최근 신탁시장은 고령화 추세와 맞물리면서 성장세를 이어가는 상황이다. 금융투자협회 통계에 따르면 지난 5월 신탁 수탁고는 총 1238조294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2조5640억원(13.0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신탁 수탁고는 5월 기준으로 ▲2018년 833조원 ▲2019년 923조원 ▲2020년 1018조원 등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증권사의 신탁 수탁고는 타업종 대비 비중이 낮지만, 상대적으로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1년 신탁업 영업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은행의 신탁 수탁고가 495조4000억원으로 전체 신탁 수탁고 비중의 42.5%를 차지했다. 뒤 이어 부동산신탁사 242조4000억원(29.3%), 증권사 310조7000억원(26.6%), 보험사 18조2000억원(1.6%) 등 순이다. 이중 증권사는 전년 대비 59조6000억원, 23.7% 증가하면서 타 업권 대비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 신영증권은 이미 2017년부터 자산 승계 신탁 솔루션서비스인 '신영 패밀리 헤리티지'를 출시하는 자산승계 비즈니스를 선보여 왔다. 또한 동명의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면서 고객들에게 관련 상품을 설명하고 가입 노하우를 제공하는 등 서비스 관련한 콘텐츠 제공에 나서고 있다. NH투자증권도 지난해 하반기 고액자산가 대상 서비스 '프리미어 블루' 본부 산하에 패밀리오피스지원부를 신설해 관련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패밀리오피스는 우수고객과 그 고객의 가문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로 세무진단, 가업승계 등 가문자산 관련된 전반적인 컨설팅을 담당한다.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등에서도 초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패밀리오피스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경쟁력 강화를 이어가고 있다. 금융위원회가 최근 금융규제혁신 추진방향에서 신탁업 수탁 범위를 확대한다는 내용을 담은 규제완화 계획을 포함했다. 이를 통해 유언대용신탁 등 종합재산관리 서비스 시장이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된다. 한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초고령화 사회가 도래하면서 재산 신탁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규제 완화에 대한 금융당국의 계획이 나오면서 증권사들의 사업 확대도 자연스레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2-07-28 14:53:55 이영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