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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어린이박물관, 여름방학 프로그램 ‘MBTI+D’ 운영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산하 고양어린이박물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8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시즌교육 '여름방학 MBTI+D'를 운영한다 여름방학 MBTI+D는 놀면서 경험하는 진로 체험 프로그램이다. ▲ 향기를 만드는 메이킹(Making) ▲디저트를 만드는 베이킹(Baking) ▲여행을 떠나는 트래블(Travel) ▲가족끼리 숏폼 콘텐츠를 만드는 인스타그램 릴스(Instagram reels) ▲꽃을 활용한 자화상 그리기 드로우 앤 드롭(Draw&Drop) 총 5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메이킹(Making)은 조향사가 되어 좋아하는 향기를 찾고 이를 조합하여 패브릭 미스트를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베이킹(Baking)은 광복절을 맞아 우리나라의 상징을 컵케이크에 표현하는 요리 클래스이다. ▲트래블(Travel)은 전통 부루마블인 남승도 놀이를 통해 협동심을 기르고 선조들의 여름나기 지혜를 알아보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인스타그램 릴스(Instagram reels)는 가족이 함께 춤을 배우고 SNS에 업로드하면서 아이들의 놀이문화, 숏폼 콘텐츠를 알아본다. ▲드로우앤드롭(Draw&Drop)은 자화상을 그리고 누름꽃으로 나의 개성을 표현하면서 플로리스트와 화가라는 직업을 알아보는 미술교육이다. 고양어린이박물관 관계자는 "다양한 주제로 편성한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깨닫고 다양한 꿈을 꾸길 바란다"고 전하면서 "고양어린이박물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특별교육과 축제를 준비했으니 많은 어린이와 가족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28 14:15:52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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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농업 관련 유관기관·단체장 간담회 개최

하동군은 지난 27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따뜻한 동행, 농업인이 행복한 하동농업 모델 구축을 위한 농업 관련 유관기관·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하승철 군수를 비롯해 손옥용 한국농어촌공사 하동·남해지사장, 김은수 농협 하동군지부장, 지역농축협장, 농업관련 단체장 등 17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와 CPTPP(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의 농업분야 영향, 농번기 인력 부족 등에 대한 하동군의 대응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그리고 앞으로 하동군이 나아가야 할 농업 비전과 주요 정책과제에 대한 논의도 깊이 있게 이뤄졌다. 하승철 군수는 '미래형 한국농업 하동 모델을 만들겠다'는 군민과 약속을 지키기 위해 ▲농업예산 확대 ▲인력난 해소를 위한 해외인력 공급 시스템 구축과 조직 정비 ▲스마트기반 정주 도시 조성 ▲스마트 농축산업 경영 확대 ▲1면 1전략 품목 발굴·육성 등을 우선 농정과제로 제시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하동 농업정책과 당면 농업 현안에 대해 공유하고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소통의 자리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이런 소통의 자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2-07-28 14:15:2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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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기업 퇴직연금담당자가 알아야 할 IPS 작성 노하우' 과정 개설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이 퇴직연금 적립금운용계획서(IPS·Investment Policy Statement) 작성 담당자를 위한 '기업 퇴직연금담당자가 알아야 할 IPS 작성 노하우(기초편)'온라인 과정을 개설했다고 28일 밝혔다. IPS는 퇴직연금 적립금의 효율적인 운용을 위해 기업이 목표수익률, 투자 절차, 자산배분 정책 등을 사전에 정하는 제도다. 즉, 안정성이 중요한 퇴직연금 운용의 큰 원칙을 사전에 정해 놓는 지침이다. 올해 4월 시행된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에 따라 300인 이상의 사업장은 퇴직연금 적립금운용위원회를 구성하고 적립금운용계획서(IPS)에 따라 적립금을 운용해야 한다. 이 과정은 적립금운용계획서를 처음 접하는 기업의 퇴직연금담당자를 위해 IPS 기초 개념부터 항목별 작성요령까지 자세하게 다룬다. 주요내용은 ▲자산배분 전략 ▲자산운용 체계 ▲적립금운용계획서(IPS) 구성항목 ▲국내외 IPS 사례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금융투자교육원은 오는 9월 퇴직연금 운용전략 및 평가방법 내용을 담은 'IPS 작성 노하우(심화편)' 과정을 개설할 예정이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7-28 14:15:22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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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2차 지역혁신 선도기업 모집

울산시와 울산테크노파크는 오는 8월 30일까지 '제2차 울산 지역혁신 선도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울산 지역혁신 선도기업은 본사나 주 사업장이 울산에 있는 주력 산업(▲그린모빌리티 ▲스마트조선 ▲미래화학신소재 ▲저탄소 에너지) 연관 업종의 기업 가운데 상시 근로자가 10인 이상이고, 최근 3년 평균 매출액이 지역 스타기업 평균(약 132억 원) 이상인 중소기업이다. 울산시는 서류평가, 현장평가, 발표평가 등 심층평가를 거쳐 최종 3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기술개발 자금으로 최대 6년(3+3년) 20억 원을 지원하며, 판로·인력·자금·투자 등 지역자율 프로그램을 개별 협업과제에 따라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선정 1차 년도에는 기업별 전담 사업 관리자(PM)를 연결(매칭)해 협업전략서 수립, 기술 개발(R&D) 과제 기획 등에 5000만 원을 지원하고 정책자금 한도 확대, 보증료율 감면 등 기업 성장에 필요한 초기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지역혁신 선도기업 육성은 중소벤처기업부와 비수도권 14개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하는 사업이다. 울산시는 지난 4월에 지역혁신 선도기업 4개사를 선정했으며, 이번에 추가로 3개사를 모집해 울산 지역혁신 선도기업 총 7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 지역혁신 선도기업 육성을 가속하고, 지역 주력 산업 생태계 조성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다각적 지원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7-28 14:15:1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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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주니어보드 콘클라베'…MZ세대 소통 통해 혁신

신한금융투자는 사내 MZ세대로 구성된 주니어보드가 '콘클라베'를 통해 선정한 혁신과제 15개에 대해 무조건 시행을 약속하는 협약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15개 혁신 안은 주니어보드 20명이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일까지 고흥에서 가진 '콘클라베'라는 독특한 형식의 회의를 통해 도출됐다. 라틴어로 열쇠로 잠그는 방이라는 뜻인 콘클라베(Conclave)는 로마 가톨릭 교회에서 교황을 선출하는 비공개 선거제도다. 외부와 접촉을 일절 차단하고 결과가 나오기까지 기한 없이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주니어보드는 합의된 혁신과제가 나올 때까지 꼬박 2박 3일을 함께 했다. 회의기간 중 외부와 접촉은 차단되었으며, 모든 발언은 비공개로 진행됐다. 5차례의 집단토론과 4차례의 투표를 통해 최종 20가지 과제가 선정됐다. 15개 혁신과제는 단기과제 7개, 중장기과제 8개이다. 단기과제는 하반기에 중장기과제는 3년 일정으로 실행될 예정이다. 디지털, 전략, 인사, 기업문화, 마케팅 등 다양한 부문에서 혁신 안이 제시됐으며, 이중 디지털부문에 대한 아이디어가 5개로 가장 많았다. 미래 핀테크 인재를 양성하고 확보하는 '신한금융투자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개설', 분기마다 실패를 리뷰하고 혁신의 동기로 삼는 '도전사례 공유의 날' 지정 등이 대표적인 단기과제이다. 구성원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는 '신한디지털대학' 프로그램 개설, '디지털자산 리딩컴퍼니' 등이 중장기 과제이다. 특히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는 IT전공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10~11월중 선발해 8주간 다양한 실무활용 기술교육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기술 분야 인재 양성, 청년 교육기회 확대뿐만 아니라 우수인재 확보의 기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영창 신한금융투자 대표는 "이번 콘클라베가 신한금융투자가 대한민국 자본시장의 대표 증권사로 도약하는 변화의 모멘텀을 만들 것으로 믿는다"며 "회사 미래를 이끌어나갈 주역이며, 가장 오래 회사를 다닐 주니어보드가 치열하게 논의한 후에 도출한 결과를 적극 실행해 신한금융투자 혁신의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7-28 14:14:48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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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2022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 박물관 여름 연주회' 개최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오는 8월 2일, 8월 3일 양일간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서울역사박물관 1층 로비에서 '2022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 박물관 여름 연주회'를 개최한다.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2016년 서울시교육청과 한국생활예술음악인협회, 세종문화회관의 협력으로 창단돼 '예술과 함께 생활하고, 예술과 함께 성장'하는 서울시교육청의 대표 학생 오케스트라로 성장 발전해 왔다. 이번 연주회는 서울 초·중·고 학생 77명으로 구성된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 단원들이 2020년부터 지휘를 맡아온 진솔 지휘자와 한여름의 클래식 향연을 위한 무대를 준비했다. 특히, 이번 연주회는 시민들에게 일상 속에서 예술을 즐기는 편안함을 제공하고자 서울역사박물관(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소재) 로비에서 개최해 시민들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갈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번 박물관 여름 연주회에서는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 단원이 직접 사회를 맡아 진행하며, 현악 합주곡인 '아이네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 '위풍당당 행진곡'과 '캐리비안의 해적', 그리고 '카르멘 모음곡'을 연주할 계획이다. 또한, 관객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연주곡과 관련한 퀴즈 타임을 마련해 무더위로 지친 관객들이 잠시나마 음악으로 힐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박물관 여름 연주회가 우리 학생, 교직원, 학부모뿐 아니라 박물관을 찾는 모든 이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선물이 되길 기대한다"며 "우리 학생들이 백만 개의 교실에서 친구들과 함께 음악으로 소통하며 예술을 배우고 즐기며, 더 나아가 미래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07-28 14:13:16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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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차세대 이지스함 ‘정조대왕함’ 진수

현대중공업이 우리나라의 첫 번째 '차세대 이지스함'을 건조, 진수했다. 현대중공업은 28일 울산 본사에서 '8200톤급 한국형 이지스 구축함(KDX-Ⅲ Batch-Ⅱ) 선도함'의 진수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진수식에는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 이종호 해군참모총장, 엄동환 방위사업청장, HD현대 및 현대중공업의 권오갑 회장, 한영석 부회장, 정기선 사장, 이상균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 함정은 조선 후기 문화부흥과 부국강병에 힘쓴 조선 22대 국왕인 정조(재위 1776~1800년)를 기려 '정조대왕함'으로 명명됐다. 정조대왕함은 대한민국 해군이 도입하는 첫 번째 차세대 이지스함이다. 길이 170m, 폭 21m에 경하톤수 8200톤 규모로, 최대 30노트(약 55㎞/h)로 항해할 수 있다. 이 함정은 최첨단 이지스 전투체계 등을 탑재해 기존 세종대왕급 이지스함(7600톤급) 대비 탄도탄 대응 능력과 대잠 작전수행 능력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신형 이지스함은 탄도탄 요격 기능을 새롭게 추가하고, 5인치 함포와 근접방어무기체계, 함대공 미사일, 함대함 미사일, 어뢰 등 다양한 무기체계를 적용해 막강한 전투력을 보유한 구축함으로 평가된다. 또 다기능 위상배열 레이더, 적외선 탐지·추적장비, 전자광학 추적장비 등을 통해 세종대왕급보다 탐지·추적 능력을 2배 이상 강화했다. 통합소나체계로 잠수함 탐지거리를 3배 이상 향상시켰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2008년 우리나라 첫 이지스함인 '세종대왕함'과 2012년 3번함 '서애 류성룡함'을 성공적으로 건조했다. 오는 2024년 정조대왕함을 비롯해 2026년 8200톤급 이지스함 2번함도 해군에 차례로 인도할 예정이다. 한영석 현대중공업 부회장은 "당사는 이지스함을 자체적으로 설계하고 건조하는 국내 유일한 조선소"라며 "이번 정조대왕함을 현존 최고 수준의 이지스함으로 건조해 우리 해군의 전력 강화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지스함은 그리스 제우스신이 사용한 방패인 '이지스'에서 유래한 구축함이다. 여러 척의 항공기와 전함, 미사일, 잠수함을 탐지하고 제압할 수 있어 '신의 방패' 또는 '꿈의 구축함'으로 불린다.

2022-07-28 14:12:1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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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미래 모빌리티 소재 연구개발 역량 강화…친환경 철강 기업으로 도약

현대제철이 친환경 철강 기업으로 전환에 속도를 높인다. 지속성장이 가능한 친환경 철강 기업을 위해 중장기적인 고급강 제품 공급 확대와 연구 개발 활동 및 사업경쟁력 강화에 착수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은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 자동차용 판재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장기공급계약 및 신규 공급사 수주를 통해 상반기에만 50만톤의 자동차 강판을 글로벌 시장에 판매했으며, 연간 100만톤의 판매 목표를 수립해 하반기에도 수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만약 올해 100만톤 판매목표를 달성한다면 현대제철의 자동차 강판 판매 비중의 19%가 글로벌로 공급되는 셈이다. 특수강의 경우에도 수입비중이 높은 황쾌삭강에 대한 자체 시생산을 진행해 올해 말까지양산 품질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자동차용 특수강 공급 제품군을 확대하고 수입품을 대체할 예정이다. 현대제철은 봉형강 부문의 경우에도 지속적인 변화를 꾀하고 있다. 하반기에 내진용 강재 브랜드인 H CORE를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통합 브랜드로 확장 론칭하여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고객층을 넓히고 건설용 강재의 고성능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또 향후 LNG 저장장치 수요 확대에 따른 초저온 철근 수요가 늘어날 것에 대비해 철강업계 최초로 초저온 철근 시험 장치를 설치했다. 이를 통해 시험 비용과 생산기간 대폭 축소시키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제철은 미래 모빌리티 소재에 대한 연구개발 역량 강화에도 집중하고 있다. 현재 글로벌 자동차 기업들은 전기차에 대해 투자를 확대해 급속히 생산 전환을 추진중이다. 이에 따라 고강도 경량화 자동차용 부품에 대한 고객 니즈에 대응하기 위해 프리미엄 핫스탬핑과 자동차 부품용 강제 개발에 연구개발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핫스탬핑 신공법을 통해 적은 부품수로도 가볍고 충돌성능이 향상된 핫스탬핑강을 개발했다. 또한 1,5Gpa 고인성 핫스탬핑강을 개발해 차량의 충격 흡수 성능을 향상시켜 운전자의 사고 충격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내연자동차보다 높은 온도를 견뎌야 하는 전기차 부품의 특징을 반영해 열변형성은 48% 저감하면서 내구성은 2배 이상 향상한 전기차 감속기 기어용 특수강 개발에 성공해 산업통상자원부 신기술 인증을 취득했다. 최근에는 자동차 섀시용 열처리강을 개발해 기존보다 내구성을 2배이상 향상시킨 스테빌라이저바 소재를 개발했다. SUV 전기차 대상으로 양산 적용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현대제철은 지난 5월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및 한국 지질자원연구원과 CCUS 기술과 자원재활용 등 탄소중립관련 기술협력 MOU를 체결하여 탄소중립 기술을 선도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했다. 또 탄소중립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작년에 저탄소공정연구실을 신설한데 이어 올해는 탄소중립추진단을 출범하는 등 탄소중립 전담 조직을 강화했다.

2022-07-28 14:11:42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