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대전시, 나노·반도체 핵심 주력산업으로 육성

대전시가 나노·반도체산업을 새로운 핵심 주력산업으로 육성한다. 대전시는 나노·반도체 부품·소재 실증평가원 설립으로 기업지원과 산업단지 조성 그리고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지원 및 전문인력 양성 등을 3대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14일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나노·반도체 부품소재 실증평가원을 설립하고 나노·반도체산업을 대전의 새로운 핵심 주력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시는 대전이 잘 할 수 있고 선점할 수 있는 분야에 대한 선택과 집중을 위해 나노·반도체 부품·소재 실증평가원을 설립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시장은 "부품 제조기업의 가장 큰 애로사항은 제품 테스트를 국내에서 못하고 외국에서 진행"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실증평가원을 구축하여 평가기반을 마련하고 출연연과의 협력을 통한 기술개발로 기업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성장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실증평가원이 설립되면 지역 중소기업은 비용과 시간을 절감하고 평가 결과에 대한 신뢰성을 검증받아 시장 진출 및 기업경쟁력을 제고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는 반도체 가치사슬별 유망기업 및 연관기업을 집적화하기 위해 330만㎡이상 규모의 나노·반도체 산업단지를 조성하여 반도체 부품·소재산업을 유치하고 나노·반도체 소부장 테스트베드 등 관련시설을 조성하여 산업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나노종합기술원, ETRI 등 출연연을 활용하여 차세대 반도체 개발역량 강화 및 핵심기술을 확보할 수 있도록 R&D 투자를 확대하고, 또한 KAIST와 대학, 나노종합기술원, 대전형 소부장 테스트베드를 활용한 전문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도 밝혔다. 대전시는 연구개발능력과 연구인력,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 대학, 연구기관과 연계한 인력양성과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나노·반도체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여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최선을 다 할 방침이다.

2022-07-15 14:27:51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현대해상, 경영실적과 ESG활동 담은 '2021 통합보고서'

현대해상이 다양한 채널을 통한 소통을 강화해 간다. 현대해상은 지난 11일 2021년 한 해 동안의 경영실적과 ESG활동을 종합한 '2021 현대해상 통합보고서 - 인슈어 서스테이너블 퓨처(INSURE Sustainable Future)'를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2021 현대해상 통합보고서'는 ▲ESG경영 전략과 조직체계 ▲ESG경영 정책 ▲ESG 성과 데이터에 주안점을 두어 발간했다. ESG경영 전략을 중심으로 친환경·사회가치·신뢰(지배구조) 각 부문별 성과와 활동도 구체적으로 기술하고 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ESG경영에 대한 방향성을 나타내는 중요 정책을 처음 공개한다. 보험·투자 영역에서 ▲탈석탄 금융 선언 ▲책임투자 원칙 ▲ESG 리스크 자산 투자 배제 원칙을 수립했다. 임직원 인권보호를 위한 인권 선언과 협력업체와의 지속가능 동반 성장을 위한 협력업체 사회적 책임 행동규범 또한 제정했다. 특히 ESG 성과를 데이터로 정량화하는 데에 역점을 뒀다. 주요 이니셔티브·평가기관의 요구를 반영하여 ESG 투자, 기후변화 전략, 임직원 복리후생 등 다양한 성과를 지표화했다. 도출된 결과 지표는 ESG 팩트북(Factbook) 챕터에 'ESG 퍼포먼스 데이터(Performance Data)'섹션을 통해 집약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성재 현대해상 대표이사는 "우리 사회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하여 ESG를 중심으로 변화가 필요한 상황이며, 이를 위해 현대해상이 함께 노력하겠다"며 "이번 통합보고서를 통해 의미 있는 소통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7-15 14:25:19 백지연 기자
기사사진
교촌치킨, 신제품 '교촌블랙시크릿' 출시 기념 광고 캠페인 온에어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은 신제품 '교촌블랙시크릿' 출시를 맞아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교촌은 동양의 5가지 맛과 향을 담은 신메뉴 '교촌블랙시크릿' 치킨을 선보였다. 이번 출시된 '교촌블랙시크릿'은 동양의 맛과 향을 교촌만의 방식으로 만든 이국적인 치킨으로, 교촌의 비법 '간장 소스'에 팔각, 계피, 회향, 정향, 산초 등 대표적인 동양의 5가지 향신료를 더해 다채로운 맛과 향을 구현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교촌 방식으로 동양의 맛을 재해석한 '교촌블랙시크릿' 출시를 기념하고 기존에 없던 새로운 교촌의 맛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광고 캠페인은 '동양의 맛을 탐험한다'는 컨셉 아래, 동양 미식의 나라 '교촌블랙시크릿'이라는 교촌만의 비밀스럽고 차별화된 맛의 세계로 고객들을 초대한다는 내용으로 제작됐다. 먼저 팔각, 계피, 회향, 정향, 산초 등 '교촌블랙시크릿'의 주요 재료들이자, 대표적인 동양의 5가지 향신료의 디테일을 하나하나 살린 장면들을 통해 진정한 동양의 맛을 탐험 할 수 있다 점을 표현했다. 이를 통해 '교촌블랙시크릿'이 동양의 맛과 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는 점을 부각시킨다. 또한 오향 재료, 청고추, 홍고추가 교촌의 '간장소스'를 만나는 장면을 통해 동양의 맛과 향을 교촌만의 방식으로 만들어낸 점을 표현했으며, 마지막 이번 신제품의 신의 한 수라 불리는 산초가루가 치킨에 뿌려지는 장면을 통해 새로운 교촌의 맛이 탄생했다는 것을 알린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동양 미식 판타지'라는 광고 컨셉을 통해 고객분들께 신메뉴 '교촌블랙시크릿'의 특장점을 보다 신선하고 흥미로운 방식으로 알려드리고 싶어 이번 광고 캠페인을 선보이게 됐다"며 "신메뉴 '교촌블랙시크릿'은 기존 교촌에는 없던 새로운 맛을 가진 이국적인 치킨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맛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7-15 14:16:45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광양시, 탄소중립 실천마을 조성사업 공모 선정

광양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탄소중립 실천 마을·공동체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특별교부세 2억 8천만 원을 확보했다. '탄소중립 실천마을 조성사업'은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탄소중립 실천 거점을 조성하고 탄소중립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전남 지역에 탄소중립 교육센터가 전무하다는 사실에 착안해, 시민이 함께하는 탄소중립 거점 교육센터를 조성하기 위한 공모사업을 신청했으며, 최종 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 앞으로 시는 마동저수지 생태공원 내 방문자센터를 활용해 기후변화 가상체험시스템을 구축하고, 다양한 탄소중립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세대가 쉽게 접하는 탄소중립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시민 환경강사 양성, 실생활 맞춤형 탄소중립 실천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해 범시민운동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광신 환경과장은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기반 마련을 위해서는 시민은 물론, 미래를 이끌어갈 초중고 학생들에게 2050 탄소중립 교육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탄소중립 거점 교육센터의 조성과 운영을 통해 생활 속 탄소중립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2-07-15 14:07:55 김용확 기자
기사사진
광양시, 소상공인 상수도요금 50% 감면

광양시는 코로나19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됐지만, 그동안 상권 침체와 매출 감소로 영업 피해가 큰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상수도요금 6~7월(2개월간) 사용요금에 대해 50%를 감면한다. 시는 정부에서 시행하는 소상공인 손실보상 정책에 맞춰 소상공인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고물가가 지속되는 상황에 안정적인 지역물가 관리를 위해 작년 2월에 이어 올해에도 요금 감면을 시행하기로 했다. 이번 감면은 광양시 지역 내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기본법」요건을 갖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별도 신청 없이 대상자 심사 후 부과금액에서 일괄 감면한다. 시는 6~7월 사용한 상수도요금과 물이용부담금 50%를 감면해 약 3억 2천만 원의 요금 감면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단, 가정용, 공공기관 및 중견기업 이상, 2022년 5월 말 기준 체납 3회 이상 수용가 등은 감면대상에서 제외하고 겸업종은 가정용을 제외한 일반용만 50%를 감면한다. 요금 감면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상수도과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었던 소상공인의 성장·발전과 물가 안정에 상수도요금 감면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광양시민을 위한 맑은 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5 14:07:43 김용확 기자
기사사진
광양시, 시민 안전과 불편 해소에 최우선

정인화 광양시장이 지난 11~14일 열린 '2022년 하반기 주요업무 보고회'에서 "모든 행정은 시민 눈높이에서 바라보고 시민 안전과 불편 해소에 최우선을 둘 것"을 강조했다. 이번 보고회는 총 905건의 추진사업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으며 부서별 보고가 끝난 이후에는 주요 현안에 대해 꼼꼼히 챙기며 구체적인 질문을 이어갔다. 정 시장은 특히 5대 핵심 공약사업인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플랫폼 구축 광양읍권 대단위 생태정원 단지 조성 중마동~금호동 간 대교 가설 이차전지 등 차세대 소재·부품산업 유치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등에 대해 빠른 추진을 당부했다. 또한 시민 아이디어 창구 확대 의존재원 및 공모시상사업 확보 노력 광양 주소 갖기 전략적 추진 청년주택문제 해결 여순사건 희생자 조사 적극 추진 고향사랑기부제 추진 광양세무서 적극 유치에 적극적으로 임해줄 것을 지시했다. 특히 성황도이지구에 설립을 계획하고 있는 광양세무서 유치는 현 정부의 작은정부 지향 기조 때문에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꼭 필요하므로 전략적으로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미래먹거리인 탄소중립 대비 이차전지·수소산업 육성에 만전을 기할 것과 시 성장의 양대 축인 포스코와 YGPA 상생협력을 강화해 소재부품 등 신산업의 이전과 유치에 전력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대통령 공약사항에 포함된 황금 광양항~율촌산단 연결도로는 경제성이 좀 낮게 나오지만 시 발전을 위해 조속히 시행되어야 하므로 새로운 논리를 개발해 앞당겨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장애인 문화예술, 체육, 관광 활동 지원과 함께 어르신, 장애인에 대한 문화, 체육, 관광 등의 배려시책을 확대하고 광양시 격에 부합한 문화예술회관, 문화원 신축으로 문화예술 기반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2030년 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비해 좀 더 빠르게 완전소각시설을 설치해야 하므로 소각시설 선진지 벤치마킹 등을 통해 면밀하게 준비할 것을 촉구했다. 정 시장은 시민 불편이 많은 시내버스 노선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하고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강화와 연동형 신호체계 구축을 위해 수요자 중심으로 현장 목소리를 들어 추진할 것을 지시하며 바우처택시 운영 결과에 대해 별도 보고할 것을 주문했다. 공동주택 공급 과다에 따른 공동화 현상 발생을 우려하며 완급조절이 필요하다면서도 청년 문제 해결과 출산율 제고 차원에서 보급형 청년주택의 고급화를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아이 양육하기 좋은 도시와 여성친화도시에 걸맞은 아동·여성병원과 심야 응급실 체계를 갖추기 위해 먼저 현장 병원 관계자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대책을 세울 것과 공공산후조리원의 설립을 위해 도 공모사업에 반드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1년 전 발생한 진상 탄치마을 인명 피해는 인재에 가깝다는 여론이 크다며 개발행위 허가 시 안전도시국장이 책임지고 관련 부서와 한자리에 모여 모든 재해 발생 가능성을 검토해 허가에 신중을 기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화엽 기획예산실장은 "이번 하반기 업무보고는 '시민의 불편 해소와 취약계층에 대한 한층 더 두터운 배려, 안전한 도시, 청년이 돌아오고 싶은 농촌, 미래먹거리 준비' 등 민선 8기 시정철학을 공유하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위해 현장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며 무한 봉사 자세와 사명감이 필요함을 전 공직자들이 다시 각성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덧붙였다.

2022-07-15 14:07:31 김용확 기자
기사사진
한국타이어, SUV 전용 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 '다이나프로 HPX' 출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오는 18일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전용 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 '다이나프로 HPX'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완벽한 핸들링, 편안한 승차감, 정숙성을 발휘하는 프리미엄 타이어로 겨울철 성능까지 갖춰 사계절 내내 최고의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며 "한층 높아진 마일리지 성능을 겸비해 한국타이어의 SUV 상품 중 가장 오래 주행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17인치부터 22인치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갖췄으며, 트레드(노면과 닿는 타이어 표면) 가장자리 블록을 넓혀 패턴 강성을 최적화했다. 블록 움직임을 최소화하고 눈길 그립력을 향상시키는 '3D 그립컨트롤 사이프'(3D GripKontrol Sipe) 기술이 적용됐다. 이번 신상품 출시를 통해 한국타이어는 SUV 전용 타이어 브랜드 '다이나프로'의 라인업을 한 층 확장했다. 온로드용(▲다이나프로 프리미엄 컴포트, ▲다이나프로 컴포트), 오프로드용(▲다이나프로 올터레인, ▲다이나프로 익스트림 터레인) 등 폭넓은 세그먼트를 갖춰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한 다양한 구매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SUV의 성장세가 지속됨에 따라 연구개발과 혁신 기술 확보에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포르쉐의 슈퍼 프리미엄 SUV 모델 3세대 '카이엔(Cayenne)', BMW의 고성능 브랜드 M 라인업 'X3 M'과 'X4 M', 아우디의 초고성능 SUV 'RS Q8' 등 글로벌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의 대표 SUV 모델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포트폴리오 확장을 통해 글로벌 SUV 타이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2022-07-15 14:06:13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