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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 신세계百 경기점에 체험형 팝업스토어

50평 대형 쇼룸에 '에이스 헤리츠'등 다양한 제품 전시 에이스침대가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지하 1층에 위치한 '더 스테이지'에서 오는 8월 3일까지 에이스침대 프리미엄 매트리스와 베스트셀러 제품 등 다양한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는 체험형 팝업스토어(사진)를 운영한다. 13일 에이스침대에 따르면 약 50평의 대형 쇼룸에서 진행하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고객들이 에이스침대의 다양한 제품을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비교 체험하고, 수면 취향에 맞는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선 다양한 연령대와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소비자층을 고려해 에이스침대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에이스 헤리츠(ACE HERITZ)', TV광고 속 침대로 유명한 '자나(ZANA)', 아트월의 조명 무드가 돋보이는 '루체-Ⅲ(LUCE-Ⅲ)' 등 각종 제품 라인업을 전시한다. 이와 함께 에이스침대가 독점 수입·유통하는 노르웨이 명품 리클라이너 브랜드 '스트레스리스(Stressless)'의 1인 리클라이너와 소파까지 만나볼 수 있다. 에이스침대는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 내 구매 고객을 위해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 혼수를 준비하는 웨딩멤버스 가입 고객에 한해 300만원부터 600만원까지 금액대별 사은품을 증정한다. 에이스 헤리츠 매트리스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헤리츠 웰컴 키트, 베개 속통 등의 사은품을 추가 제공한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고객들을 위해 에이스침대의 제품을 직접 체험하며 휴식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위해 팝업스토어를 마련했다"며 "행사장 방문을 통해 고객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에 맞는 맞춤형 '좋은 잠'을 만나고, 함께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7-13 08:34:0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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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모빌리티, '2022 부산국제모터쇼'서 전기 이륜차 첫 공개

배터리 교환형…하반기 완공 대구국가산단 신공장서 생산 국내 배터리 교환형(BSS) 전기 이륜차 시장 진출을 선언한 대동그룹이 첫 전기 이륜차 모델(사진)을 공개한다. 대동그룹 산하 스마트 모빌리티 전문기업 대동모빌리티는 오는 15일부터 24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22 부산국제모터쇼'에 참가해 라스트 마일에 특화한 BSS 전기이륜차를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대동모빌리티는 대구 달성군에 있는 대구국가산업단지에 모빌리티 신공장을 올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건설하고 있다. 이 신공장에서 모회사인 대동과 협력해 개발 중인 BSS형 전기 이륜차를 생산할 계획이다. 대동그룹은 올해 1분기 BSS형 전기 이륜차 시장 진출을 공식 선언하고, 대동모빌리티는 이번 부산모터쇼에 처음 참가해 'Mobility That Beyond Smart' 라는 주제로 전기 이륜차를 비롯한 다양한 스마트 모빌리티 제품을 전시한다. 대동모빌리티의 전기 이륜차는 배달 라이더 조사를 통해 기존 전기 이륜차의 문제점인 ▲충전 대기 시간 ▲잦은 시동 on/off의 불편함 ▲배달콜을 위한 휴대폰 거치대 ▲운전 피로감 ▲관리 서비스의 번거로움 등의 요구 사양을 반영해 라스트마일 배송에 특화해 개발했다. 배터리 교환 스테이션에서 충전한 배터리를 찾아 교체하는 방식으로 장거리 주행이 가능하다. 제품에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차별화된 커넥티드 서비스를 채택해 차량에서 수집한 다양한 정보를 기반으로 소모품교환주기, 도난방지를 위한 안전지역 및 시간설정, 운전습관 및 운행정보 등의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대동모빌리티 권기재 경영전략부문장은 "부산모터쇼에서 전기 이륜차, 스마트 로봇체어 등의 혁신적인 퍼스널 모빌리티 제품을 선보여 고객들에게 '모빌리티 전문기업'으로써 각인시키고자한다"며 "이동 수단의 세계적인 친환경 트렌드로 국내외에서 BSS 타입의 전기 이륜차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시장으로, 그룹의 모빌리티 사업 역량을 기반으로 선도적인 시장 플레이어로써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동모빌리티는 이번 행사에서 스마트 로봇체어와 전동 골프카트도 전시한다.

2022-07-13 08:28:5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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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2배 저장·2년 A/S 블랙박스 '아이나비 A700' 출시

전방 150도 넓은 화각…차량 위치 앱 통해 확인도 팅크웨어가 2배 저장, 2년 무상 A/S에 커넥티드 스탠다드 플러스로 더 안전해진 A시리즈 제품 '아이나비 A700'(사진)와 '아이나비 A700 edition'을 출시했다. 13일 팅크웨어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한 '아이나비 A700'와 '아이나비 A700 edition'은 1920×1080 FHD 고화질 전방 영상은 물론 후방에서 일어나는 모든 상황을 1280×720 HD 영상으로 기록한다. 또한 시큐리티 LED를 적용해 동작 유무에 대한 확인을 쉽게 하며 전방 150도의 넓은 화각을 지원해 주행, 주차 중 발생하는 상황에 대한 넓은 화면에서 녹화가 가능하다. 광역역광보정(WDR)과 자동노출조정 등 이미지 보정 프로세스와 나이트 비전 솔루션이 지원되어 어두운 저조도 환경에서도 선명한 영상을 구현할 수 있다. 실시간 통신 서비스인 '아이나비 커넥티드 스탠다드 플러스'서비스도 지원한다. 사물인터넷 통신망을 활용해 블랙박스와 스마트폰 전용 앱을 연결하는 서비스로 현재 자신의 차량 위치를 APP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차 충격 시 이미지를 통해 실시간 알림이 전달되는 '주차충격알림' ▲급정지, 과속 등 내 운전 습관을 확인할 수 있는 '운행 기록 데이터 서비스' ▲타이어와 엔진오일 등 소모품 교체 시기를 안내하는 '소모품 알림' ▲긴급 사항 발생시 SOS 알림 문자 발송하는 '긴급 SOS 알림'까지 지원한다. 아이나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아이나비 A700'와 '아이나비 A700 edition'는 32G 단일 모델로 가격은 29만9000원, 커넥티드 서비스 추가 시 37만9000원이다.

2022-07-13 08:20:5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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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업계, 김주현 위원장 취임에 '기대반 우려반'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공식 취임하면서 카드사들은 기대반 우려반이다. 김 위원장이 여신금융협회 회장을 역임해 업계 전반의 고충에 대한 이해가 깊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특히 가맹점 수수료 개편과 함께 카드사의 주 수입원인 결제성 리볼빙 서비스, 카드론 등에 관해서도 해박하다.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지점은 금산분리 제도 완화다. 금산분리 완화가 이뤄지면 카드사들은 신사업 동력을 얻는다. 지금까지는 불가능했던 핀테크 기업 등에 직접적인 투자와 인수가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현재는 금산분리법 등에 따라 투자, 인수를 제한하고 있으며 의결권 행사에도 제약이 있다. 수수료 조정 또한 숙원사업이다.수수료의 경우 카드사 입장에서는 주 수입원이 돼야하지만 현재로서는 우대수수료 적용 등을 포함하면 수익 창구 역할을 하지 못한다. 국내 가맹점 카드 수수료는 연매출 30억원 미만의 사업자의 경우 0.8%를 적용하고 있다. 한 금융업계 관계자는 "현재 가맹점 수수료 수익은 카드사가 가맹점을 운영·유지하기 위해 투입하는 비용을 제외하면 마이너스다"라고 귀띔했다. 결제성 리볼빙 서비스와 카드론에 대해서도 주목한다. 이복현 금감원장이 지난 여전사 간담회에서 건전성 관리를 위해 리볼빙 서비스를 지적했기 때문이다. 취약 차주들이 이용하는 만큼 건전성 관리에 만전을 기하라는 이야기와 함께 모니터링을 시사했다. 기대감과는 반대로 걱정의 목소리도 나온다. 여신협회장 출신이기 때문에 관련 정책 추진이 상대적으로 어려울 것이란 지적이다. 이른바 '옛 가족 감싸기'한 지적을 받을 수 있어서다. 한 카드 업계 관계자는 "솔직히 기대감이 없다면 거짓말이지만 내려놓고 생각하는 분위기다. 오히려 실정을 너무 잘 알아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고 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2-07-13 08:15:24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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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호실적 자동차주, 증시 피난처로 주목

국내 증시가 경기 침체와 기업 실적 둔화로 주춤한 가운데 2분기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는 자동차주가 투자 피난처로 주목받고 있다. 코스피 상장사의 2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치를 낮추고 있는 증권사들은 현대차와 기아의 2분기 실적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치를 내놓고 있다. 유진투자증권은 현대차의 2분기 매출액을 33조6000억원, 영업이익을 2조4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9%, 28.4%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재일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13일 "반도체 수급 차질이 점진적으로 완화되고 있으며 러시아·중국 시장을 제외한 글로벌 생산·출고 판매가 증가하고 있다"며 "또한 글로벌 경기 둔화로 반도체 병목 해소가 예상보다 빠를 것으로 보여 생산 차질로 지연된 신차 효과도 본격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아이오닉 6(세단 타입 EV), 신형 그랜저 출시 효과를 통해 실적 모멘텀을 올해 하반기 및 2023년까지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DB금융투자는 기아의 2분기 매출액을 21조2382억원, 영업이익을 2조308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6%, 55%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평모 DB금융투자 연구원은 "생산 차질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며 글로벌 자동차 업종의 주가 부진이 지속되고 있지만 기아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생산을 바탕으로 글로벌 OEM 중 가장 높은 ASP(평균판매단가) 인상 효과를 누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대차와 기아의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자 주가는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7일부터 현대차와 기아는 3일 연속 상승세를 나타냈다. 지난 11일에는 코스피가 하락하며 약세를 보였지만 현대차와 기아는 각각 전 거래일보다 0.56%, 1.56% 오른 17만9000원, 7만8000원을 기록하며 선방하는 모습을 보였다. 현대차는 12일 보합으로 장을 마쳤고, 기아는 0.90% 오른 7만8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2분기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완성차 업체들의 주가는 상승쪽에 무게가 실릴 전망이다. 이정빈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시장 전체의 이익이 하락하는 구간에서 피난처는 자동차와 2차전지가 될 전망"이라며 "현대차와 기아차의 2분기 서프라이즈 확률은 각각 75.7%, 71.7%로 자동차는 서프라이즈 고확률 업종에 속하며 역실적 장세에서는 컨센서스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은 종목이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2-07-13 08:08:22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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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 7월 13일 한줄뉴스

<정책사회부 한줄뉴스> ▲정부가 바이오와 인공지능(AI) 등 미래 첨단산업을 선도할 인재 양성을 위해 첨단산업 특성화대학(원) 10개 이상 지정하고, 산업별 전문인력 14만명을 양성한다.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국립공원을 찾은 탐방객이 취식이나 흡연을 하다 적발되면 최대 200만원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 ▲올 여름 폭염에 맨홀 등 밀폐공간에서 일하다 숨지는 '질식사' 위험 주의보가 내려졌다. 정부는 다음 달부터 밀폐공간에서 작업이 이뤄지는 사업장 대상으로 불시 감독에 나선다. ▲윤석열 대통령이 대통령실 기자실의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잠정 중단했던 도어스테핑(약식회견)을 하루 만인 12일 재개했다. 다만, 코로나 확산세를 감안해 기자단과 윤 대통령은 약 10m 정도 거리를 두고 서서 큰 소리로 묻고 답했다. ▲군 장병들이 주로 사용하는 '군마트'가 빠르면 15일부터 사용이 제한될 것으로 예상된다. 군마트의 운영을 담당하는 국군복지단 소속의 공무직 노동자들이 파업에 들어가기 때문이다.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2일 "당이 윤석열 정부를 뒷받침하고 국민들의 어렵고 가려운 곳을 긁어드리고, 해결하는 데 갖고 있는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것"이라고 했다. 이준석 대표 징계로 인한 당 내홍은 신속하게 수습하고, 민생 현안을 챙겨나갈 것이라는 메시지다. ▲여야가 21대 후반기 국회 원 구성 협상을 제헌절(7월 17일) 이전까지 마무리 짓기로 합의했다. 다만 사법개혁특별위워회(사개특위) 구성은 합의하지 못했다. 원 구성 협상에 있어 핵심 쟁점은 합의하지 못한 만큼, 제헌절 전까지 여야 간 치열한 수 싸움이 예상된다. ▲97그룹(90년대 학번·70년대 생) 재선 의원들이 당 대표 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어대명(어차피 당 대표는 이재명)' 흐름에 균열을 내기 위해 연일 공세를 취하고 있다.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2일 김건희 여사를 두고 "지난 대선 캠프에서 김 여사는 해리포터의 볼드모트였다"며 법과 원칙에 따라 영부인을 둘러싼 문제를 해결하라고 촉구했다. ▲푹푹 찌는 여름, 시속 280㎞의 빠른 속도로 시원하게 도심을 질주하며 더위를 잊게 만들어줄 전기차 레이스와 케이팝 스타들의 콘서트, 대규모 쇼핑세일 행사, 문화·체험 이벤트가 서울에서 펼쳐진다. ▲7월 들어 서울시 학생 확진자 발생률이 대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교육기관 내에서 코로나19가 급속히 퍼지지 않을까 우려하는 시선이 몰리고 있다. 이에 교육 관련 당국은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이다. <산업부 한줄뉴스> ▲SK텔레콤이 1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월 5만 9000원에 데이터 24GB를 제공하는 5G 중간요금제 출시 신고서를 제출한 가운데, 소비자들과 시민단체, 정치권에서는 "이 요금제가 지나치게 비싸다"며 반발하고 나섰다. 소비자들은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 SKT가 구성한 5G 중간요금제가 과도하게 비싸다는 불만을 터뜨리고 있다. ▲게임업계가 하반기 신작을 대거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오딘, 우마무스메 등으로 연이은 호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카카오게임즈의 성공노하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6월 출시된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하 '오딘')'은 출시 1주년 맞이 업데이트를 통해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2위로 재진입했다. 같은달 20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이하 우마무스메)'는 최고 2위를 달성한 후 현재까지도 매출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정보통신기술(ICT) 강국이라 불리는 한국이 세계 100대 기업 중 한국 기업은 단 2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국가는 56곳을 보유한 미국이었으며 중국 9곳, 일본 8곳 등의 순이었다.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는 기업분석 데이터베이스인 'S&P Capital IQ'를 통해 세계 ICT기업 시가총액 100대 기업을 분석했더니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12일 밝혔다. ▲KT 주도의 인공지능(AI) 원팀이 초거대 AI 모델 개발을 위해 데이터를 2000억 파라미터 규모로 확대한다. 혁신 스타트업과 사업 협력을 추진하고 인재 양성을 지속한다. KT는 '2022 AI 원팀 전체회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현대중공업그룹, LG전자, 한국투자증권, 동원그룹, 우리은행, ㈜한진, GC,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한양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성균관대 등이 참여했다. <유통·라이프 한줄뉴스> ▲12일 유통업계가 복날 보양식 수요 공략에 나섰다. 유통가는 올해 폭등한 외식 물가에 집에서 보신을 하고자 하는 이들이 많을 것으로 보고 채널에 관계 없이 복날 관련 상품을 쏟아내고 있다. ▲국내 주요 식품기업들이 윤석열 정부 출범을 기점으로 과감한 투자를 단행하며 글로벌 영토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지 해외에 유통, 공급을 넘어 해외생산 거점을 마련해 내수 시장에서의 한계를 극복한다는 전략이다. ▲유통업계에 오프라인 매장 영업이 활성화되고 있는 반면, 이커머스를 통한 플랫폼 사업은 예전 만큼의 활기를 잃어가고 있다. 엔데믹 시대에 외부 활동이 많아진 데다, 기존 플랫폼 구매에 소비자들이 염증을 느끼면서 분위기가 전환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일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2일 3만 후반대에 달하며 예상보다 빠른 확진세를 보인다. 정부는 13일에 새 방역대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금융·마켓·부동산 한줄뉴스> ▲우리나라의 취업자 수가 경기침체 우려에도 불구하고 최고치를 기록했다. 다만 전체 고용의 질을 볼 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12일 통계청에 따르면 5월 취업자 수는 2848만5000명으로 1년 전보다 93만5000명 늘었다. 같은 달 기준으로 보면 2000년(103만4000명) 이후 22년 만에 최대 증가폭이다.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인상 등으로 국내 증시 하락세가 지속되자 개미(개인투자자)들이 안전자산인 채권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이날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개인은 올해 1월부터 지난 8일까지 채권을 5조6669억원을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같은 기간 개인 채권 순매수 금액(2조6928억원)의 2배가량 증가한 규모다. ▲최근 급격한 금리 상승과 대출 규제, 경기 여건 악화로 부동산 시장이 조정기에 들어서면서 '똘똘한 한 채'로 주목받던 강남·서초·송파의 아파트값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한국부동산원의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7월 첫째 주(4일 기준) 강남구 아파트값은 0.01% 하락했고 송파구는 0.02% 떨어졌다. ▲시중은행들이 정치권과 금융당국의 압박으로 대출금리 인하를 시행하고 있지만 예대마진(예금과 대출금리 차이)은 제자리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날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들어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고정형(혼합형) 금리는 연 4.23~6.156%로 집계됐다. ▲저축은행이 가파른 금리 상승기에도 '삼중고'로 시름에 잠겨 있다. 최근 예대마진이 크게 줄고 퇴직연금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 시장에서도 제외될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여기에 당국의 이자조정 압박까지 겹치며 수익성 악화가 불가피해졌다.

2022-07-13 07:01:45 박정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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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7월 13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7월 13일 수요일 [쥐띠] 36년 일시적 부드러운 감정이 상대의 오해를 살 수 있다. 48년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를. 60년 운이 열렸으니 미뤄둔 일을 마무리하는 것이 좋겠다. 72년 길 가다가 돈을 줍는다. 84년 현상 유지만으로도 벅찬 하루. [소띠] 37년 그물을 치지 않고 고기가 잡히기를 기대하지 마라. 49년 최선의 해결책은 타협하는 것. 61년 배우자외 다른 이에게 눈길을 주지 마라. 73년 배움에는 나이가 없으니 모르는 것은 공부. 85년 찾아온 친구가 귀인이다. [호랑이띠] 38년 굳은살이 생겨서 아픈 줄도 모르겠다. 50년 비가 멈추어지니 또다시 엉뚱한 일이 생긴다. 62년 부모님의 안부와 건강을 챙겨보라. 74년 가슴이 답답하니 한잔 술이 달래준다. 86년 지금까지의 노력이 빛을 발하는 날. [토끼띠] 39년 작은 일로 가까운 사람과의 불화발생. 51년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63년 결과가 좋으면 과정도 좋은 평가를 받게 되니 정진. 75년 너무 일이 잘 풀리니 걱정스럽다. 87년 협력자를 먼저 구하고 일을 시작. [용띠] 40년 배우자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는 날. 52년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살지 못하는 법. 64년 자신감을 가지고 임하면 못할 일이 없다. 76년 알아도 다시진단하고 조언을 구하라. 88년 하늘이 맑고 푸르니 마음도 상쾌. [뱀띠] 41년 자식이 좋은 일이 있으니 마음이 흐뭇하다. 53년 문서 운이 있으니 돼지띠의 도움으로 거래가 성사. 65년 거울은 반드시 혼자 웃지 않는다. 77년 엉켜있던 실타래가 풀린다. 89년 누구에게나 비춰주는 태양에 감사해야. [말띠] 42년 기대를 많이 한다면 노력도 그만큼. 54년 조급함이 일을 그르칠 수 있으니 매사에 신중하게. 66년 새로운 이성만남을 조심. 78년 마음이 좌불안석이고 일이 눈에 안 들어온다. 90년 변화무쌍한 날이니 대비를 철저히. [양띠] 43년 배우자 탓이 아니라 내 탓이다. 55년 멍석이 깔렸으니 하고 싶은 일을 맘대로 해보자. 67년 골이 깊으면 산도 높은 법이니 희망을 품자. 79년 참을만하니 엄살을 부리지 마라. 91년 아름다운 정신을 가진 자신의 승리. [원숭이띠] 44년 나이 들수록 입은 닫고 지갑은 열라했다. 56년 겸손하면 주변이 알고 도와주니 마음을 잘 다스려라. 68년 기다리지 말고 먼저 손을 내밀자. 80년 부모님의 경제적 상황을 살펴라. 92년 늘 결심만 열 번을 넘게 한다. [닭띠] 45년 잠자리가 건강에 영향을 미치니 참고. 57년 천년만년 가는 우정은 없는 걸까. 69년 한발 물러서 보면 길이 보이게 되니 여유를 가져라. 81년 김칫국부터 마시다가는 낭패 본다. 93년 목표를 세우고 한 걸음나아가라. [개띠] 46년 최선의 리더십은 솔선수범이라는 사실을 잊지 마라. 58년 일이 하기 싫으니 변명만 보인다. 70년 자신에게 믿음을 가져야 남도 설득. 82년 공부가 안되면 책상방향을 바꿔보라. 94년 미운 놈 떡 하나 더 주는 심정으로. [돼지띠] 47년 속삭이는 헛된 희망에 비싼 값을 지급. 59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평화로운 하루. 71년 새로 시작한 일에 실리는 없어도 열심히 하라. 83년 지나간 일에 마음을 두지 마라. 95년 미리 불행을 점치는 불행을 겪지 않도록.

2022-07-13 06:00:0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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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살(殺)의 응용

살 맞았다는 표현이 왠지 스산하게 들리는데 팔자에 강한 기운이 있는 사람에게는 흉살이 있어도 견뎌낼 수 있다. 신약하다면 작은 흉살에도 타격을 입게 된다. 운(運)이 아주 좋을 때는 흉살이 잘 나타나지 않고 잠복하고 있다가 운이 나쁠 때는 노출되어 사람을 힘들게 하고 병들고 죽게 된다. 사주에 형충(刑?)이 있어도 운이 좋으면 그냥 넘어가는데 운이 나쁠 때 작용을 한다. 운전자라면 차 사고를 한번쯤은 경험했을 것이다. 역마지살(驛馬地殺)이 형충이면 차사고가 나고 기물에 의해 다치는데 운이 좋을 때 충이면 헌차를 새 차로 바꾼다. 나쁠 때면 새 차가 박살나서 헌차가 된다. 팔자의 구성이 강하면 사고 시에 본인은 별탈이 없는데 동승한 다른 사람에게 불통이 튄다. 남자사주에 재(財)에 급각살이면 다리 다치는 살인데 본인은 괜찮은데 부인이 다치게 된다. 이런 흉살에 해당하는 살이 없어도 팔자에서 태과하거나 태약하다면 흉살이 작용한다. 급각살(急脚殺)의 작용과 구성은 춘생(春生;봄)에 태어나 해자(亥子)가 있거나 하생(夏生;여름)에 태어나 묘미(卯未) 추생(秋生;가을)은 인술(寅戌) 동생(冬生;겨울)에 태어나 축진(丑辰)이 구성되어 있다면 항시 조심을 요한다. 춘생은 수목응결(水木凝結)이 되어 신경이 둔화되고 하생과 추생은 지나치게 건조하여 사주가 메마르게 되니 발육부진이요 성장에 장애가 따른다. 동생은 과습(過濕) 냉한(冷寒)으로 이것도 발육부진 신경둔화가 온다. 풍이습(風二濕)으로 풍이 있는 곳에 습이 있고 습이 있는 곳에 풍이 있다. 음주 및 교통사고가 잦은데 좋은 것은 맞지 않아도 되겠지만 흉한 것은 피하기 위해 급한 마음을 접고 조금은 양보하는 마음을 갖기 바라며 꼭 보험 들기를 바래본다.

2022-07-13 06:00:06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