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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이노엔 신입사원, 대한적십자사에 자사 제품 판매 수익금 전달

HK이노엔의 신입사원 52명이 회사 제품을 판매한 후 얻은 수익금을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에 기부했다. HK이노엔은 최근 HK이노엔 서울 사무소(서울 중구 소재)에서 신입사원들의 자사 제품판매 수익금을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에 기부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HK이노엔 상반기 신입사원과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의 이현숙 중앙봉사관장이 참석했다. 이번 캠페인으로 전달된 기부금은 대한적십자사의 주요 사업인 재난 구호 사업, 복지 사업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HK이노엔의 신입사원들은 지난달부터 진행된 입문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을지로, 명동, 홍대 일대에서 자사 제품인 컨디션 스틱과 새싹보리를 판매, 약 240만원의 수익금을 달성했다. 이번 기부 캠페인은 신입사원들이 CEO가 되어 전략을 짜고 자사 제품을 직접 판매해봄으로써 오너십을 키우는 동시에 기부를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기부 캠페인에 참여한 이산성 사원은 "신입사원 입문 교육과 함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활동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은 경험이었다"며 "앞으로도 바이오헬스기업의 임직원으로서 사회적으로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HK이노엔은 신입사원들이 회사와 업무에 원활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온보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공통 역량 교육과 심도 깊은 직무 교육으로 구성된 입문 교육을 진행하고, 3개월간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선후배간 네트워킹을 돕고 있다. 입사 1년 후에는 각자의 활동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목표를 공유하는 '비긴 어게인'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이달 중에는 'HK이노엔으로 떠나는 여행'이라는 콘셉트로 신규 입사자들에게 온보딩 가이드북과 웰컴 키트를 새롭게 제작해 지급한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7-12 13:40:42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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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 컨세션 사업 통합 브랜드 'PLE:EATING' 제주대병원점에 첫 적용

롯데GRS가 공항·병원·역사 등 다중이용시설의 식음사업장 운영권 획득 사업인 컨세션 사업의 브랜드명인 더푸드하우스·스카이31 푸드 에비뉴의 브랜드명을 통합한 마스터 브랜드명 'PLE:EATING'(이하 플레:이팅)을 신규 운영권을 획득한 제주대병원점에 첫 적용했다. 그간 롯데GRS의 컨세션 사업은 2016년 서울 강동 경희대 병원을 시작으로 푸드코트 형태의 입점 브랜드 또는 입점 형태에 따라 더푸드하우스 또는 스카이 31 푸드 에비뉴로 운영해 왔으나 향후 지속적인 컨세션 사업 영역 확대 및 브랜딩화를 위해 신규 통합 브랜드명 운영을 검토했다. 신규 마스터 브랜드명으로 적용되는 '플레:이팅'은 다양한 고객의 일상과 함께하는 복합 F&B 플랫폼 구성의 의지와 고객 니즈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가치를 창출하는 공간적 의미를 담았다. BI(Brand Identity)에 테이블 상의 접시, 서로를 마주해 식사를 하는 모습을 : (콜론)의 Dot을 활용해 상징적으로 표현했으며, '새로운 경험과 문화를 마주하는 곳'으로서 플레:이팅이 제공하는 디자인적 의미를 담았다. 롯데GRS는 신규 적용되는 '플레:이팅' 브랜드명을 현재 운영 중인 기존 사업장에 올 11월까지 신규 BI를 적용할 예정이며, 신규 운영점의 입점 상권 및 환경에 따라 브랜드 카테고리 체계를 다채롭게 확장해 운영할 계획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이번 컨세션 사업의 신규 마스터 브랜드명으로 선정된 플레:이팅은 롯데월드몰 31층에 위치한 스카이31의 지리적 장점을 적용한 매장 외에는 점진적으로 신규 브랜드명으로 변경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7-12 13:40:0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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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씨지바이오텍, ‘HBV·HDV 감염 및 생체 호르몬 수송 메커니즘’ 세계 최초 규명

신약개발 벤처기업 피씨지바이오텍은 세계 최초로 타우로콜레이트 동시수송 폴리펩타이드(NTCP)와 NTCP-저해항체 복합체의 고해상도 3차원 입체구조및 작용기작을 규명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규명은 과학기술분야 최고 권위의 학술지 '네이처' 온라인판에 6월 30일(현지시간) 개재됐다. 체내에서 나트륨, 담즙산을 간으로 이동시키는 핵심 막당단백질인 NTCP는 B형 간염, D형 간염 바이러스 감염환자를 위한 약물 개발의 중요한 표적이었다. NTCP는 담즙산에 대한 간 흡수 수송체로서의 주요 기능 외에 간세포암의 주요한 발병 원인인 B형 간염 바이러스(HBV) 및 D형 간염 바이러스(HDV)가 간세포로 침투하는데 필수적인 작용을 하는 수용체다. 이러한 이유로 NTCP의 고해상도 삼차원 원자 구조를 규명하고 담즙산을 수송하는 상세 기작을 밝혀내는 것이 미래의 간 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학계의 핵심 과제이었다. 그러나 생체막에 존재하는 당단백질 특성상 단백질을 분리하고 정제하기 어려워 신약 연구에 난항을 겪어왔다. 이원태 대표 등 피씨지바이오텍 연구팀은 NTCP와 담즙산, 호르몬이 결합하는 작용 기작을 규명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초저온 전자현미경을 이용하여 NTCP와 수송 부위를 인식하는 항체가 결합된 복합체의 원자 삼차원 구조를 밝혔다. 또한, 고해상도 구조를 바탕으로 담즙산과 결합하는 데 핵심적인 아미노산들을 밝히고, 이들의 중요성도 세포 내에서 확인했다. 이를 통해 생체 내에서 NTCP의 B형 간염 바이러스 감염 기작과 담즙산, 스테로이드 호르몬, 갑상선 호르몬의 수송 메커니즘을 처음으로 규명하는데 성공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연구 결과는 B형 간염 바이러스 퇴치 및 이로 인해 유발되는 심각한 간 질환인 간경변증, 나아가 간세포암을 제어할 수 있는 신약 개발에 효과적으로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단백질 복합체의 3차 입체 구조 파악에 새로운 지평을 연 것으로 평가 받으며 2017년 노벨화학상을 수상한 초저온전자현미경을 사용해 생체막 당단백질 연구에 성공한 국내 최초의 연구다. 혁신 신약개발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의학적 미충족 수요 해소에 보다 신속하게 기여할 수 있는 가능성도 더했다. 이 대표는 "간 질환의 위중성에도 불구하고 치료제 개발에 필수적인 고해상도 NTCP 삼차원 원자 구조가 알려지지 않아 NTCP가 담즙산을 수송하는 상세한 기작은 난제로 남아있었다"며 "NTCP의 삼차원 구조 및 작용 기작을 최초로 규명한 이번 연구를 통해 만성 간염, 간경변증, 간세포암 등 다양한 간 질환 치료제 개발에 대한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깊은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피씨지바이오텍은 초저온전자현미경 기술을 기반으로 해 유전자 발현 제어시스템 이상으로 생성된 비정상적인 암세포 증식을 치료하는 후성적 유전 항암제를 주요 파이프라인으로 개발하고 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7-12 13:40:07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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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 후원 선수 윔블던 세계 메이저 대회 복식 우승…테니스 명가 위엄

휠라가 후원 선수들의 다채로운 활약으로 기록을 써 내려가며 주목받고 있다. 휠라가 공식 후원하는 여자 테니스 선수 바르보라 크레이치코바(체코)가 영국에서 개최한 세계 메이저 테니스 대회 여자 복식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0일 영국 윔블던 뉴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테니스 대회 여자 복식 결승전에서 바르보라 크레이치코바는 카테리나 시니아코바(체코)와 팀을 이뤄 엘리제 메르텐스(벨기에), 장 슈아이(중국)를 6-2, 6-4로 꺾으며 승리했다. 크레이치코바는 지난해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과 복식, 올해 초 호주오픈 여자 복식 부문을 석권했으며, 이번 영국 대회에서도 여자 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해 테니스 여제의 진면목을 보여줬다. 이번 대회에는 바르보라 크레이치코바를 포함, 휠라가 그룹 차원에서 공식 후원하는 글로벌 선수 23명 중 13명이 본선에 진출해 테니스 명문 브랜드라는 위엄을 떨쳤다. 노박 조코비치를 상대로 명승부를 펼친 한국 테니스 간판 권순우를 비롯해 서브에이스 세계 신기록을 수립한 존 이스너(미국) 등 대회 기간 후원 선수들의 눈부신 활약이 전 세계로 보도되며 관심을 모았다. 세계 4대 그랜드슬램 경기 중 하나로, 150년 전통을 지닌 이번 대회는 휠라와 깊은 인연을 지니고 있다. 휠라는 1970~80년대 해당 대회 5연속 우승 신화의 주인공인 비욘 보그(스웨덴)를 후원하며 스포츠 마케팅의 효시를 열었다고 평가받았다. 지난해에는 여자 단식 부문에서는 휠라 후원 선수가 우승(애슐리 바티, 호주) 및 준우승(카롤리나 플리스코바, 체코)을 모두 차지해 화제였다. 올해도 각국의 선수들이 휠라 유니폼을 입고 활약을 보여줬으며, 이들이 착용한 경기복과 경기화도 대회 내내 관심을 받았다. 휠라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을 위해 브랜드 대표 테니스웨어 화이트 라인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론칭했다. 화이트 라인 특유의 핀스트라이프(진한 바탕에 핀으로 찌른 것 같은 점의 연속 무늬) 디테일 중심으로 클래식한 디자인, 실루엣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경기화 역시 휠라 대표 테니스 슈즈 '스피드서브', '엑실러스2 에너자이즈드'를 흰색 색상으로 구성했다. 휠라 측은 "여자복식 우승자인 바르보라 크레이치코바를 포함해 이번 대회에서 보여준 휠라 선수들의 활약은 휠라 테니스화와 경기복의 기술력 입증을 넘어, 테니스를 브랜드 대표이자 주요 종목으로 육성해 온 휠라의 명성을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7-12 13:40:06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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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아티스트 오덴스, '데미안' 전격 발매

신예 R&B 아티스트 오덴스(Othens)와 프리랜서 A&R 그룹 올라운더랩 뮤직(Allrounderlab Music)이 베일을 벗었다. 오덴스와 올라운더랩 뮤직은 1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에 첫 합작 프로듀싱 프로젝트 프리 싱글 'Demian'을 발표했다. 'Demian'은 Emo Hip-Hop, Drill, R&B를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장르의 음악으로 아티스트가 겪는 내면의 혼란과 상처의 표현을 극대화하며 자기혐오를 경험한 모두가 공감할 만한 가사를 통해 양가적인 마음을 대변하는 곡이다. 동명의 고전문학 '데미안' 속 내면의 악을 발견한 주인공의 이야기를 모티프로 '자기혐오'의 메시지를 담았다. 오덴스는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하성운, 조유리, 공원소녀 등 유수의 K-POP 아티스트들과 다양한 작업을 펼쳐왔다 함께 공개된 'Demian'의 비쥬얼라이저는 고딕양식의 깨진 화면의 거울을 3D 렌더링 영상으로 구현, 스스로를 마주하지 못하고 자기혐오에 빠진 노래 속 주인공의 심리를 은유적으로 표현해 시선을 끈다. 올라운더랩 뮤직(Allrounderlab Music)은 'Carrying out All the Rounds on Music Business'를 추구하는 프리랜서 A&R 그룹이다. 이들은 "첫 합작 프로듀싱 프로젝트를 싱어송라이터로서 출중한 능력을 갖춘 신인 아티스트 오덴스와 함께 하며 서사와 음악성을 두루 반영한 음원으로 포문을 열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선공개곡 'Demian'을 포함해 앞으로 발매될 EP 앨범과 아티스트의 행보에 기대와 관심, 그리고 응원을 당부했다. 한편 오덴스는 'Demian'에 이어 오는 7월 말, 결핍에서 출발하여 자기애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첫 번째 EP 'Dorian Gray'를 발매할 예정이다.

2022-07-12 13:39:3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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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대학-미송새마을금고, 산학협 구축 상호협약

경남도립남해대학은 미송새마을금고와 산학협력협의체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1일 오후 5시 남해대학 혁신학습지원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조현명 총장, 김정화 미송새마을금고 이사장 등 양 기관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 협약 내용은 양 기관의 산학협력협의체 구축 취지에 입각한 지식·기술 인적·물적 자원 등 정보의 상호연계 운영, 현장실습 기회 제공을 위한 협력 등을 골자로 구성됐다. 세부 내용은 ▲산업체의 현장경험·채용기회 제공 ▲산업수요맞춤형 인력 양성을 위한 양 기관의 지식과 기술 상호 연계 운영 ▲취·창업 교류 및 학술정보, 행사 등 상호협력 ▲지역경제 및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등을 포함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남해대학과 미송새마을금고는 학생들을 위한 현장실습처, 취업처 발굴을 위한 유기적 협력관계를 맺게 된다. 조현명 총장은 협약식 인사말에서 "지역 사회 발전 및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는 미송새마을금고와 우리 대학이 상호업무협약을 맺게 돼 무척 기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리 대학 학생들이 더 다양한 현장학습 경험을 쌓고 취업의 기회를 늘리는 한편 기업맞춤형 전문인력으로 배출돼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미송새마을금고는 남해군 미조면에 본점을 둔 마을금고로 남해읍지점, 삼동지점 등 남해지역 내 총 5개 금고를 운영하며 다양한 지역사회사업과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2-07-12 13:34:0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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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구내식당 전용 모바일 서비스 강화…효율적인 운영으로 소비자 만족도 UP

종합식품기업 아워홈이 구내식당 이용 고객의 편의성 증진에 나섰다. 최근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MZ세대 직원들이 늘어나고 비대면 주문 및 결제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함에 따라 아워홈은 자체 구내식당 전용 애플리케이션(앱)인 '밀케어(Meal Care)'의 기능을 강화했다. 아워홈은 지난 2017년 론칭한 '밀케어' 앱을 통해 식단 메뉴 및 영양 정보, 고객 상담 등을 제공해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스마트오더(모바일을 통한 간편 예약 및 주문 서비스) ▲메뉴 평가 및 상담 기능을 추가 도입했다. 스마트오더는 구내식당과 내부 입점 카페테리아 방문 시 이용할 수 있다. 샐러드를 비롯한 간편식, HMR 등 구내식당 내 테이크아웃 코너에서 판매하고 있는 제품을 미리 예약할 수 있고 카페 음료도 주문부터 결제까지 한 번에 가능해 효율적인 구내식당 운영이 가능하다. 또 사전에 메뉴 확인이 가능하며 주문 후 기다림 없이 즉시 방문 수령할 수 있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메뉴 평가 및 상담 기능은 당일과 주간 식단 구성 및 이용시간 등을 확인하고 고객이 선택한 메뉴에 대한 맛 평가와 리뷰를 남길 수 있는 서비스다. 아워홈은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모바일 경로를 개설해 실제 이용 고객의 식단 및 서비스 관련 개선사항 등을 접수하고 답변하여 식당 운영에 적극 반영하고자 했다. 이 밖에도 '카카오톡 챗봇 서비스'를 함께 운영한다. 고객 접근성이 좋은 카카오톡을 통해 식단 조회부터 테이크아웃 제품 예약 주문 및 결제까지 전 과정을 모바일로 손쉽게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다. 카카오톡 검색창에 본인이 이용하는 구내식당명을 검색하여 채널을 추가하면 서비스 이용 알림톡을 받을 수 있다. 또 챗봇을 통한 만족도 조사를 상시 실시해 고객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아워홈 관계자는 "최근 모바일 소비 트렌드에 맞춰 구내식당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고객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구내식당 전용 앱 기능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아워홈만의 구내식당 운영 노하우에 다양한 신기술을 접목시켜 획기적인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7-12 13:34:0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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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민선8기 출범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김산 무안군수는 12일 민선8기 출범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시작으로 군정 챙기기에 본격 돌입했다. 이번 보고회는 무안군이 추진 중인 주요 현안사업의 상반기 추진성과와 하반기 계획에 대해 부서별로 보고하는 형식으로 이뤄졌다. 보고된 주요 현안사업은 무안군 미래먹거리 발굴과 생활 SOC 확충 등 군정전반에 대한 역점사업들로 ▲비전2040 무안군 장기발전종합계획 수립 ▲광주 군 공항 이전 대응 ▲메이커스페이스 전문랩 운영 ▲다함께돌봄센터 확충 ▲임신·출산·양육 지원사업 ▲남악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 ▲오룡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 ▲무안읍 도시재생 뉴딜사업 ▲다목적체육관 조성사업 ▲도리포 관광명소화 사업 ▲환경클린센터 공사 ▲백련지 수목원 조성사업 ▲남악 모두누리 열린숲 조성사업 ▲K푸드융복합산업단지 개발사업 ▲무안 항공특화산업단지 조성사업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사업 ▲한우 송아지 브랜드 육성사업 등이다. 김산 군수는 "K푸드융복합산업단지, 항공특화산업단지 조성 등과 같이 민선7기부터 시작된 무안군 미래 먹거리 사업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 민선8기에도 지속적으로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현안사업들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했으며"민선7기의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그동안의 성과를 토대로 민선8기 서남권 중심지로 도약하는 무안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2-07-12 13:33:56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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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2021-2022 지속가능성보고서 발간

LG이노텍이 지속가능성보고서를 발간하고 지난 ESG 노력과 앞으로 계획을 소개한다. LG이노텍은 '2021-2022 지속가능성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LG이노텍은 보고서를 통해 ▲사업전략 및 성과와 연계되는 내실 있는 ESG경영 ▲자원과 역량을 고려한 핵심과제 중심의 활동 추진 ▲ ESG조직문화 내재화를 통한 실행력 강화라는 3가지 전략 방향을 세웠으며 이를 충실히 이행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LG이노텍은 지난해 ESG 위원회를 설립하고 전담조직을 구성했으며, 최고재무책임자 김창태 전무가 ESG 커미티 의장으로 영역별 전문 부서와 발맞춰 과제 실행력을 가속화하고 있다. LG이노텍은 특히 환경 분야에서 활약을 강조했다. 2040년 탄소중립 달성과 2030년까지 100%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RE100 계획 수립 등이다. 자원 순환 측면에서도 폐기물 재활용 비율을 88% 넘기고 구미 2공장과 3공장에서는 폐기물 2만2000톤을 재활용하면서 970톤 가량 온실가스를 줄이는 등 폐기물 매립제로(ZWTL) 인증 플래티넘 등급을 받았다. 수자원 재사용율도 매출액 대비로는 전년 대비 33.7% 줄였다. 기후변화 평가기관 CDP 물 경영평가에서 최우수기업 선정 등 5년 연속 '물 경영' 우수기업으로도 인정 받았다. 사회분야에서는 업계 최초로 협력사 ESG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동반성장 펀드를 운영하는 등으로 동반성장지수 평가 '5년 연속 최우수 기업'에 선정되는 성과도 올렸다. LG이노텍은 '고객경험 혁신의 주체가 임직원'이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임직원의 자부심을 높이기 위한 '프라이드(PRIDE)활동'을 2020년 이후 지속 추진하고 있다. 근무형태와 제도, 일하는 방식을 획기적으로 바꾸어 나가는 다양한 활동이 진행되고 있으며, 2022년은 '프라이드 활동'을 한층 더 고도화하겠다는 계획이다. 그 밖에도 LG이노텍은 ESG 경영과 관련한 다양한 내용을 소개했다. 정철동 사장은 "2021년은 팬데믹 지속과 글로벌 공급망 둔화로 쉽지 않은 한 해였지만, 의미있는 경영성과를 창출해냈다"며 "LG이노텍은 고객, 협력회사, 지역사회 등 이해관계자와 함께 지속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ESG경영에 내실을 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7-12 13:33:30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