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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전문가 99% "한은 7월 기준금리 인상"

국내 채권업계 종사자 99%는 한국은행이 오는 13일 열리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전망했다. 물가 안정을 위한 주요국의 기준금리 인상과 한국은행의 지속적인 금리인상 기조가 예상되면서다. 기준금리 인상 수준으로 인상 응답자의 64%는 50베이시스포인트(bp·1bp=0.01%포인트)를 예상하고 있으며 34%는 25bp를, 2%는 75bp를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투자협회는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5일일까지 채권 보유 및 운용 관련 종사자(191개 기관, 850명)를 설문 조사해 '2022년 8월 채권시장지표(BMSI)'를 산출한 결과 종합지표가 한 달 전보다 2.3포인트(p) 상승한 91.3로 집계됐다고 11일 밝혔다. 설문 문항에 대한 답변 인원의 응답으로 산출되는 BMSI는 100 이상이면 시장이 호전, 100이면 보합, 100 이하면 악화할 것으로 예상한다는 의미다. 부문별로는 금리전망 BMSI가 74.0으로 전월(49.0) 대비 개선됐다. 응답자의 51.0%가 금리상승에 응답해 전월(62.0%) 대비 11.0포인트 하락했고, 금리하락 응답자 비율은 25.0%로 전월(11.0%) 대비 14.0%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투협은 "각종 글로벌 경기 지표가 악화된 가운데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가 우려되어 8월 국내 채권시장 금리전망은 금리상승 응답자 비율이 하락하고, 금리하락 응답자 비율이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분석했다. 물가 BMSI는 25.0으로 물가 관련 채권시장 심리는 전월(37.0) 대비 악화된 것으로 조사됐다. 응답자의 77.0%가 물가상승에 응답해 전월(65.0%) 대비 12.0%포인트 상승했고, 물가보합 응답자 비율은 21.0%로 전월(33.0%) 대비 12.0%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금투협은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전년 동월 대비 6.0%를 기록했고, 국제유가 및 원자재가격의 불확실성에 물가 상승압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8월 물가 BMSI는 상승 응답자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환율 BMSI는 34.0으로 환율 관련 채권시장 심리는 전월(43.0) 대비 악화된 것으로 조사됐다. 응답자의 68.0%가 환율상승에 응답해 전월(60.0%) 대비 8.0%포인트 상승했고, 환율보합 응답자 비율은 30.0%로 전월(37.0%) 대비 7.0%포인트 하락했다. 금투협은 "인플레이션 우려에 의한 미 연준의 고강도 긴축 및 유로화 약세 지속 등 글로벌 달러화 강세로 8월 환율 상승 응답자 비율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7-11 10:20:53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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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KODEX 차이나2차전지MSCI ETF' 순자산 1000억 돌파

삼성자산운용은 '삼성 KODEX 차이나2차전지MSCI(합성) ETF'의 순자산이 1042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3월 상장 이후 약 3개월 만에 1000억원을 돌파했다. 수익률 또한 최근 1개월 16.6%, 설정 후 22.6%를 기록했다. 삼성 KODEX 차이나2차전지MSCI ETF는 친환경 전기차와 신재생에너지의 핵심 테마인 '2차전지' 관련 중국 대표 기업에 투자하는 유일한 국내 상장 ETF다. 기초지수로 SCI China All Shares IMI Select Batteries Index를 추종하며 총 보수는 연 0.25%다. 이 ETF는 중국 2차전지 산업과 전기차 산업을 주도하는 선도 대형주들의 비중이 국내 경쟁상품 중 가장 높다. 대표 종목으로는 ▲글로벌 2차전지 시장 점유율 1위 배터리 기업인 닝더스다이(CATL)(21.1%), ▲글로벌 배터리 2위이자 글로벌 전기차 점유율 1위 기업인 비야디(BYD)(18.3%), ▲글로벌 수산화 리튬 생산 1위 기업 강봉리튬(7.6%), ▲탄산리튬 산업 1위 기업 천제리튬(6.1%) 등으로 이들 4개 기업에 대한 투자 비중이 53%에 달한다. 특히 천제리튬, BYD(A주), 강봉리튬(A주)의 3개월 수익률이 각각 76.2%, 38.9%, 25.9%로 높게 나타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한편 천제리튬은 이번 주 13일 올해 최대 규모로 예상되는 홍콩 거래소 기업공개(IPO)도 추가로 앞두고 있어 이에 따른 수혜도 기대되고 있다. 최근 중국의 2차전지와 전기차 시장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며 관련 ETF의 순자산도 동반 증가하고 있다. 전기차, 태양광 등 중국 정부의 친환경 에너지 지원 정책 확대로 인한 수혜와 더불어, 올 상반기 중국 전기차 기업 BYD가 테슬라를 제치고 글로벌 전기차 판매율 세계 1위로 올라서는 등 중국 전기차 대표 기업들의 폭발적인 성장에 동력을 얻고 있다. 4차산업혁명의 핵심 소재인 2차전지는 에너지 저장장치(ESS), 모바일 사물인터넷(IoT), 전기차 등 미래 에너지 산업 관련 다양한 분야에서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 특히 중국이 국가 차원에서 전기차와 2차전지 시장을 육성 중인 상황 속에 올해 중국의 신에너지 자동차(순수 전기차, 하이브리드 전기차 등) 판매량이 500만대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는 등 관련 산업의 성장속도는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임태혁 삼성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은 "삼성 KODEX 차이나2차전지MSCI ETF는 중국 내수 시장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을 이끌고 있는 중국 2차전지와 전기차 선도 기업들을 선정해 집중 편입한 낮은 보수의 상품" 이라며 "중국 시장, 그 중에서도 정부 정책의 지원 등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2차전지와 전기차 산업에 투자하고 싶은 투자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고 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2-07-11 10:19:51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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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 올 상반기 대체투자부문 수탁고 1위

KB자산운용이 올 상반기(1~6월) 대체투자부문 결산 결과 수탁고 1위를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금융투자협회 공시에 따르면 KB자산운용의 대체투자부문 수탁고는 지난해 말 18조4000억원에서 올 상반기 20조5000억원까지 늘었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상위 3개사가 300억원 이내의 근소한 차이를 보였으나, 연초 이후 KB자산운용의 수탁고가 11% 이상 늘면서 2위와의 격차를 크게 벌려 1위로 올라섰다. 이 같은 KB자산운용의 선전은 2018년 이현승 대표 취임 이후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해 인프라, 부동산, 기업투자, 사모대출펀드(PDF)등 전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보인 결과다. KB자산운용은 인프라자산이 대부분인 특별자산펀드 13조1000억원, 부동산펀드 4조8000억원, 기업투자(PE)와 사모대출펀드(PDF)로 구성된 혼합자산펀드 1조4000억원 등 20조5000억원의 대체자산펀드를 운용하고 있다. KB자산운용이 5년 사이 이룬 괄목할만한 성장은 뛰어난 딜소싱 역량과 함께 철저한 리스크관리와 컴플라이언스가 뒷받침된 결과다. 부동산펀드는 핵심지역의 코어부동산을 중심으로 투자해 금리 상승기에도 안정적으로 운용하고 있고, 인프라펀드는 시장상황이 어려움에도 현금창출이 뛰어난 자산에 투자했다. 기업투자부문 역시 인수금융뿐만 아니라 명신산업, 현대무벡스 등을 상장 전에 투자해 고수익을 올리는 등 뛰어난 투자처 발굴이 강점이다. KB자산운용은 포화된 국내시장에서 탈피해 해외로 발빠르게 눈을 돌려 불과 5년 사이 해외대체투자 수탁고가 8조9000억원으로 가파르게 성장했다. 최근 몇 년 사이 사모펀드 사태 등 사건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했지만 KB자산운용은 빗겨나 있다. 이는 이현승대표가 리스크와 컴플라이언스는 관리부서의 문제가 아닌 모두의 책임이라는 의식의 변화를 직원들에게 강조해온 결과다. KB자산운용 임직원들은 개별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시장리스크, 크레딧리스크, 오퍼레이션리스크, 법률리스크 등을 꼼꼼히 살피고 개인별 체크리스트를 작성해 공유한다. KB자산운용은 상반기 변동성 장세에서 안정적인 투자처를 공급하기 위해 PB전용 사모 해외부동산펀드를 출시했고, KB자산운용의 첫 번째 공모상장 리츠인 'KB스타리츠'도 곧 상장할 예정이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7-11 10:19:20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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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자연유산 고창갯벌, 천연기념물 먹황새 발견

전북 고창군이 천연기념물(200호)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1급)로 지정된 먹황새가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고창갯벌에서 목격됐다고 11일 밝혔다. 먹황새는 고창에서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종으로서 이번 발견이 처음이다. 먹황새는 황새목 황새과에 속하는 조류이며 넓은 논이나 강가 혹은 늪에서 먹이를 찾는다. 단독 혹은 한 쌍씩 행동하며 큰 나뭇가지나 바위 절벽에서 번식한다. 국내에는 과거 안동지방에서 소수가 번식했던 기록이 있으나 지금은 번식하지 않는다. 해외에는 동아시아 일대와 남아프리카, 서남유럽, 중앙·동유럽 일대에 분포하고 있다. 고창갯벌은 동아시아와 대양주 철새 이동로에서 핵심 기착지로, 지난해 7월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됐다. 또한, 전 세계 1종 1속만 존재하는 것으로 보고된 서해 고유종인 범게를 비롯해 적색목록 위기종인 황새가 서식하는 국제적으로 매우 중요한 지역으로 멸종위기종을 포함한 물새 90종과 대형저서생물 255종이 서식하며, 염생식물 26종이 있다. 고창군청 나철주 문화유산관광과장은 "먹황새는 인적을 느끼거나 환경이 훼손되면 다른 곳으로 이동해 버리는 등 환경에 매우 민감한 철새로서 고창갯벌을 찾아온 것은 고무적인 일이다"며 "철새보전에 관한 대중들의 관심을 촉구하고 철새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해 고창갯벌을 찾아오는 철새들의 안정적 서식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2-07-11 10:17:51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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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태평양도서국 포럼서 엑스포 유치 활동

부산시는 11일부터 14일까지 피지 수바에서 열리는 태평양 도서국 포럼(PIF) 정상회의에 참석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교섭활동을 전개한다. 이번 참석은 정부와 민간이 힘을 합쳐 투표권이 있는 태평양 국가의 고위직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 유치 활동을 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태평양 도서국 포럼 정상회의 18개 회원국 중 BIE(세계박람회기구) 회원국은 11개국이다. 부산시, 해양수산부, 외교부, 2030부산세계박람회유치위원회 외에도 조대식 SK수펙스협의회 의장, 이인용 삼성전자 사장, 이명우 동원산업 사장이 민관합동대표단으로 참석해 한국 정부와 민간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음을 보여줄 예정이다. 민관합동대표단은 바누아투의 밥 로멘(Bob Loughman) 총리, 솔로몬제도의 제레미야 마넬레(Jeremiah Manele) 외교장관, 투발루의 사이먼 코페(Simon Kofe) 외교장관 등과의 양자 회담을 통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지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 또한, 태평양 도서국 정상과 각료들에게 글로벌 기후변화에 대한 미래 비전과 함께, 글로벌화로 야기된 국가 간 불평등 해소를 위한 플랫폼 구축도 2030부산세계박람회에서 심도있게 논의할 의제임을 설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후변화에 취약한 태평양 도서 국가들의 관심과 호응을 유도하고, 한국이 2030부산세계박람회에서 글로벌 이슈 해결을 위해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해 나갈 것을 강조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그동안 세계박람회는 인류가 직면한 도전과제에 대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미래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는 장으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 왔다"며, "이러한 중요한 의미를 가진 세계박람회를 부산에 유치할 수 있도록 태평양 도서국을 대상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의 당위성과 유치를 열망하는 대한민국의 의지를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2022-07-11 10:17:23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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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징계' 수습 나선 與…권성동 "혁신 시계 멈추지 않을 것"

국민의힘 지도부가 11일, 이준석 대표 '당원권 정지 6개월' 징계에 고개를 숙이는 한편, 내부 문제 수습에 집중할 것이라고 했다. 이 대표 징계와 관련, 임시·조기 전당대회, 비상대책위원회 출범 등 여러 가지 수습 방안을 두고 서로 다투는 데 대한 입장이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한 가운데 "(이 대표 징계에 대해) 매우 안타깝고 송구하다. 당대표 징계는 당으로도 매우 불행한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당대표뿐 아니라 원내대표, 최고위원 누구 하나 예외 없이 모든 당직자들은 당원과 국민을 위해 쓰이는 도구일 뿐"이라며 "우리가 (당의) 주인이라고 착각해서는 결코 안 된다. 당의 주인인 당원과 지혜를 모으고 민심을 담아 지금의 혼란을 수습하고 당을 조속히 안정화 시키겠다"고 말했다. 권 원내대표는 중앙윤리위원회가 이 대표 징계를 결정한 데 대해서도 "독립기구이기 문에 당대표라도 그 결정을 존중하고 수용해야 한다"는 입장도 밝혔다. 이 대표 측이 징계 재심 신청을 할 경우, 당내 혼란이 가속화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는 만큼 미리 차단한 것으로 풀이되는 대목이다. 그러면서도 권 원내대표는 "이 대표가 지난 대통령선거, 지방선거에서 청년층을 위한 정책 개발, '나는 국대다' 등 혁신적인 시도에 앞장섰고, 당에 새 활력을 불어넣고 청년층 관심도 이끌어냈다. (이 대표) 직무정지 상황에 놓였지만 우리 당의 혁신 시계는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이 대표도 어느 자리에 있든 혁신의 길에 함께 해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배현진 최고위원도 "최근 몇 가지 당내 문제로 정부가 출범하자마자 굉장히 신바람 나게 정부가 운영되는 동력을 국민께 드리지 못하고 많은 걱정을 끼친 것에 대해 지도부 한 사람으로서 대단히 송구하다"고 말했다. 이어 "윤석열 정부 성공은 앞으로 가꿔 나가야 할 중요한 새싹"이라며 "국민의힘이 바라는 것은 대통령실 입장을 그대로 따라가는 불운한 모습이 아니라, 건전한 정책 동업자로서, 국정을 탄탄히 뒷받침하는 양대 두 축의 탄탄한 바퀴로서 앞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미경 최고위원 또한 "모든 혼란을 잘 극복하고, 빨리 안정적으로 (정책 현안을 챙기는 일에) 돌입해서 윤석열 정부 성공을 뒷받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정 최고위원은 "집권여당은 윤석열 정부와 한 몸이다. 아무리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도 한 몸일 수밖에 없다"며 "지도부 사명은 윤석열 정부 성공을 위해 뒷받침해야 한다는 게 바로 나오는 공식"이라는 메시지도 냈다. 배 최고위원이 '대통령실 입장을 그대로 따라가는 불운한 모습'이라고 표현한 데 대한 반박 차원의 메시지로 풀이되는 대목이다. 김용태 최고위원도 "당 지도부 구성원은 개개인에 부여한 정당성을 갖고 윤석열 정부 국정 운영을 뒷받침하며 국민의 사랑을 받는 수권정당으로 거듭난다는 게 (확고한 당 지도부 원칙)"이라며 "당대표가 부재한 가운데 지도부가 당을 잘 수습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대표 영입한 청년층 당원 이탈을 우려한 듯 "정치는 가치와 원칙을 기반해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이뤄진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지향하는 원칙과 상식 안에 여러분의 목소리를 반드시 귀 담아 듣겠다"며 "당이 더욱 올바른 길로 나가기 위해서라도 젊은 당원이 떠나기보다 오히려 남아 적극적으로 옳은 목소리와 충고를 개진해달라"고 말했다.

2022-07-11 10:11:47 최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