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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 4대 사회보험료 자동이체 신청 경품행사 실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은 국민편의 증진과 비대면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4대 사회보험료(건강보험·국민연금·고용보험·산재보험) 자동이체 경품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경품행사는 4월 27일부터 5월 29일까지 33일간 진행되며, 대상은 행사기간 중 4대 사회보험료 자동이체(계좌, 신용카드)를 신청한 세대 및 사업장이다. 자동이체 신청은 고객센터(1577-1000), 공단 지사로 유선, 팩스,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지역가입자의 경우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 건강보험25시(앱)에서 가능하고, 사업장은 사회보험통합징수포털과 건강보험EDI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경품행사 참여를 원하는 경우 공단 누리집 또는 사회보험통합징수포털에서 '경품행사 응모하기 버튼'을 누르거나 공단 지사 방문 시 자동이체 홍보 포스터의 '큐알(QR)코드'를 통해 설문을 작성(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하면 자동으로 접수된다. 4대 사회보험료를 자동이체 신청하는 세대(사업장)에 대해 지역가입자는 매월 최대 430원(1년 5,160원), 사업장은 매월 최대 500원(1년 6,000원)의 자동이체 감액*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자동이체 감액: (지역) 건강 200원, 연금 230원, (사업장) 고용·산재 각 250원 자동이체는 '매달 말일'과 '다음 달 10일'(보험료 납부마감일)중에 자동이체일을 선택할 수 있으며, '매달 말일'로 선택할 경우 잔고부족으로 보험료가 일부만 출금되거나 미출금 되더라도 '다음 달 10일'(선납 외국인의 경우 납기일 25일에 출금)에 재출금 되어 연체금 없이 납기 내에 보험료를 납부할 수 있다. 공단은 경품행사에 참여한 400명을 추첨하여 접이식 카트(웨건, 폴딩카트)를 경품으로 지급한다. 당첨여부는 6월 5일(금) 공단 누리집 또는 사회보험통합징수포털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당첨자에 한해 개별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 경품지급은 당첨자 발표일 이후 순차 발송 예정이며, 경품발송일 까지 신청한 자동이체를 유지하여야 한다. 해지 시 추첨 대상에서 제외되며, 수취거부 및 연락두절 등의 사유로 경품지급 불가 시 후순위 당첨자에게 지급된다.

2026-04-27 16:12:21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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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철강산업 경쟁력 회복위해 맞춤형 지원

전라남도가 글로벌 경기 침체와 통상 환경 변화로 어려운 지역 철강산업의 경쟁력 회복을 위해 '2026년 지역산업 위기대응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대상기업 42개 사를 선정해 본격 지원에 나선다. 지난 3월까지 사업 공고를 통해 광양만권 산업위기지역 철강·금속 분야 및 전·후방 산업을 영위하는 중소·중견기업을 선정했으며, 총 8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분야별로 기업 경쟁력 강화와 매출 회복을 위한 맞춤형 특화지원에 대성에스앤엠, 광양테크 등 12개 기업이 선정돼 ▲생산·가동 안정화 ▲기술·디지털 전환(DX) 고도화 ▲수주·사업화 지원 등에 기업당 최대 5천만 원을 지원한다. 제품 고급화 등 기업 수요에 맞춘 기술사업화 지원에 동양기업, 픽슨 등 30개 기업이 선정돼 ▲시제품 제작 ▲성능평가·인증 ▲지식재산(IP) 전략 수립 ▲마케팅 ▲상품기획 등에 기업당 최대 1천만 원을 지원한다. 전남도는 또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가중된 기업의 물류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난 9일부터 산업위기지역 철강 수출기업에 최대 1천만 원의 물류비를 긴급 지원하고 있으며, 수혜 기업 신청을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접수하고 있다. 전남도는 중동 상황에 따른 정부 추경에 국비 증액을 건의했으며, 반영 시 물류비 지원을 넘어 물류시스템 개선까지 광범위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광양만권 HRD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한 맞춤형 인력 양성 사업도 확대 추진하는 한편, 중기부의 추경에 반영된 수출 바우처, 긴급 경영안정자금 등 주요 사업을 적극 안내해 수출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김기홍 전남도 전략산업국장은 "철강산업 위기 상황에서 지역 기업의 생존과 경쟁력 회복을 위해 생산, 기술, 판로, 물류까지 전방위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며 "기업의 생산 안정과 매출 회복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위기 극복과 재도약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27 16:12:12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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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자연사박물관,‘프라이빗 나이트 투어’참여자 모집

목포자연사박물관은 오는 5월 4일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야간 특별 프로그램인 '프라이빗 나이트 투어'를 운영한다. '프라이빗 나이트 투어'는 불이 꺼진 박물관 전시실을 손전등으로 비추며 소장품을 관람하고, 주어진 미션과 퀴즈를 해결하며 탈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에게는 기념품과 함께 5월 5일 어린이날 행사에서 사용할 수 있는 체험 쿠폰도 제공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목포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12팀(최대 60명)을 모집한다. 세부 일정과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같은 공간이지만 야간에 관람하는 박물관은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신선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퀴즈 이벤트 등을 통해 소장품을 보다 흥미롭고 깊이 있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하하호호 어린이날 통합축제'는 오는 5월 5일 국립해양유산연구소 야외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국립해양유산연구소와 자연사박물관, 생활도자박물관이 참여해 대형 공룡 벌룬 전시, 스탬프 투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4월 28일부터 5월 6일까지 9일간 대형 공룡 벌룬을 설치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2026-04-27 16:11:57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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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관광명소 사진으로 만나다…노적봉예술공원미술관 야외사진전 개최

노적봉예술공원미술관은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31일까지 (사)한국사진작가협회 목포지부와 함께 '목포관광명소 야외사진전'을 개최한다. 유달산 노적봉 아래 위치한 미술관 야외무대와 본관 정원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예향 목포의 천혜 자연과 역사적 명소를 사진예술로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목포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를 사진작가의 시선으로 담아내며, 방문객들에게 목포 관광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전시에는 한국사진작가협회 목포지부 소속 작가들이 오랜 시간 공들여 촬영한 작품 40여 점이 선보인다. 유달산의 절경을 비롯해 화려한 도심 야경, 부둣가의 서정적인 풍경 등 목포만의 감성을 담은 작품들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실내를 벗어나 자연 경관과 어우러지는 야외 전시로 기획됐다. 시민과 관광객이 일상 속에서 목포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미술관 내부의 김암기 화백 작품과 기획전 관람으로 이어지는 확장 효과도 기대된다. 미술관 관계자는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사진작가들의 시선을 통해 목포 관광명소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며 "관람객들이 사진 속 명소를 직접 찾아보고 싶어지는 뜻깊은 전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7 16:11:38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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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영종 갯벌서 '지구의 날' 환경 캠페인 개최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은 지난 25일 중구 영종도 송산지소에서 '제56회 지구의 날' 환경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0여 개 환경·시민단체와 함께 '바람 따라, 갯벌 따라, 지구를 위한 Green Step'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독립영화 '신도시 케이'를 상영해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일상 속 폐기물 감축 실천을 독려했다. 또한 분리배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행사에 참여한 시민 김모 씨는 "이색적인 환경 캠페인 소식을 듣고 방문했는데, 영화 관람과 분리배출 체험이 매우 유익했다"며 "가족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성훈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은 "지구의 날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 영종 갯벌의 소중함을 느끼고 환경 보호의 가치를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자원순환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 자원순환도시 인천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구의 날은 1970년 미국에서 시작된 환경운동으로, 해양 원유 유출 사고를 계기로 확산됐다. 현재는 전 세계적으로 민간 주도의 대표적인 환경보호 운동으로 자리 잡고 있다.

2026-04-27 16:11:21 이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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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 청라 하늘관광시설 '더 스카이184' 5월 개방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청라국제도시와 영종국제도시를 잇는 복합 관광시설 '청라 더 스카이184'를 오는 5월 개방한다고 밝혔다. '더 스카이184'는 높이 184m의 하늘전망대를 중심으로 루프탑 전망대, 바다전망대, 친수공간, 여행자센터 등을 갖춘 복합 관광시설이다. 시민 개방은 시설 준비 상황과 안전관리 여건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우선 여행자센터와 하늘·바다전망대, 친수공간 등 주요 시설은 5월 7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하늘 위를 걷는 체험형 관광시설인 '엣지워크'는 안전 점검과 시험 운영을 거쳐 5월 15일부터 개방된다. 엣지워크는 184m 높이 전망대에서 바다와 도시 전경을 내려다보며 걷는 체험시설로, 마치 하늘을 걷는 듯한 짜릿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설 중 하늘전망대와 엣지워크는 유료로 운영되며, 바다전망대와 여행자센터 등은 무료로 상시 개방된다. 휴무일은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설날·추석 당일이다. 5월부터는 '요기조기 음악회'가 총 4회 열릴 예정이며, 이후 요가·러닝 등 야외 프로그램과 바다 영화관, 야간 미디어 콘텐츠 등 다양한 문화행사도 이어질 계획이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사전 예약은 5월 4일 오후 2시부터 청라하늘대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청라하늘대교 관광시설은 전망과 체험, 문화 콘텐츠가 어우러진 새로운 관광 공간"이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인천을 대표하는 관광 명소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7 16:11:01 이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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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맞아…목포형 미래성장 정책아이디어 공모

목포시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에 대비하고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목포형 미래성장 정책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과 국민의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고, 변화하는 행정환경 속에서 목포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지역경제·일자리(지역산업 육성 및 일자리 창출) ▲청년·인구(청년 유입·정착 지원 및 인구감소 대응) ▲관광·문화(관광 활성화 및 문화콘텐츠 개발) ▲도시재생(원도심 활성화 및 도시재생 추진) ▲생활·정주(생활 인프라 확충 및 정주환경 개선) 등 목포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전 분야다. 접수된 정책 아이디어는 주무부서 검토와 제안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채택 여부가 결정되며, 우수 제안은 향후 시정 정책과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국민생각함(https://www.epeople.go.kr/idea), 우편(목포시 양을로 203 목포시청 기획예산과), 메일(ehdud0919@korea.kr)로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이라는 변화의 흐름 속에서 목포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 정책 발굴이 중요하다"며 "참신하고 실현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가 많이 제안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27 16:10:47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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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2026년 진도 명품가로수길 조성사업’ 본격 추진

진도군이 지산면 앵무리 일원에 '2026년 진도 명품가로수길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명품가로수길 조성사업'은 주민 의견 등 주민들과 협의한 내용을 적극 반영하고, 인근 마을, 공원과의 연계성을 고려한 식재를 통해, 더욱 아름답고 쾌적한 가로수길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식재 모듈'을 활용한 가로수길 정비를 중심으로, 한쪽에는 수목을 심고 반대편에는 관목을 심어 구간별로 특색을 살린 입체적인 경관을 조성한다. ※ 관목 : 키 작은 덤불형 나무 / 수목 : 큰 나무 진도군 관계자는 "명품가로수길을 조성하는 기간 중 일부 구간에서 통행의 불편이 발생할 수 있는데, 군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진도군은 명품가로수길 조성 이후에도 지속적인 유지관리와 경관 개선을 통해 가로수길의 명성을 유지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군민에게는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고, 관광객에게는 특색 있는 경관을 제공해 지역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관광 활성화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한편, 진도군은 '천년 가로수길 조성사업'의 하나로 군내면 일원에 이팝나무와 홍가시나무(레드로빈)를 심어, 기존 가로수와 조화를 이루는 경관을 조성했다.

2026-04-27 16:10:35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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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오감 만족 미디어 전시 선보인다!

5월 2일부터 7일까지 완도읍 해변공원 일원에서 '기후 리더, 해조류가 여는 바다 미래'를 주제로 '2026 Pre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가 개최된다. 박람회의 전시 콘셉트는 '블루 이노베이션(Blue innovation)'이며, 기후 위기 해결책으로 주목받는 '해조류'와 '블루카본(Blue Carbon)'을 탐색할 수 있도록 했다. 전시 공간은 크게 해조류센터를 단장한 '이해관'과 '주제관'으로 나뉜다. 전시 특징은 단순 정보 전달형이 아닌 감각을 자극하는 몰입형 스토리텔링으로 구성한 점이다. '이해관'은 해양생태계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미디어 체험 공간으로 마치 바닷속으로 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주는 미디어 터널 '해저로의 초대', 완도 바다의 하루를 프로젝션 맵핑으로 연출한 '완도의 해양', 관람객 사진으로 인공지능(AI) 캐릭터를 생성해보는 '오션 스타', 직접 색칠한 그림을 스크린에 띄우는 '라이브 오션' 등 다양한 융합형 콘텐츠를 준비했다. '주제관' 전시는 한 편의 영화를 본 듯 몰입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해조류, 바다, 해양생태계 등을 3단계 쇼 형식으로 구현했다. 첫 번째는 '바다의 위기'로 빙하 융해와 산호초 백화현상 등 지구 온난화로 파괴되어 가는 해양생태계의 현실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다음 '기후 리더, 해조류'는 기후변화로 위협받는 세계 해양과 대비되는 건강한 완도 바다를 대형 영상으로 나타내 인간과 바다의 공존, 미래 해양 환경의 가치를 전달한다. '내일의 약속'을 주제로 한 세 번째 쇼는 해조류를 매개로 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완도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지속 가능한 해조류산업의 희망적 메시지를 담았다. 전시장 한편에는 해초 비빔밥 등 먹거리와 해조류 성분을 활용한 마스크 팩, 보습 크림 등 뷰티 제품, 친환경 생분해 종이와 빨대, 다회용 용기 등을 선보여 관람객들이 일상 속 해조류의 다양한 쓰임새와 가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박람회장에서 해조류가 가진 해양 환경 보호, 기후 솔루션 등 놀라운 가치를 직접 체감해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4-27 16:10:25 이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