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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악기상점, 문학작품을 음악으로 노래하다! '아름답고 쓸모없기를'

시인의 악기상점(본명 정현우)이 문학작품을 음악으로 노래한 감성적인 앨범으로 12년 만에 돌아왔다. EP앨범 '아름답고 쓸모없기를'은 기존의 가수 정현우가 아닌 '시인의 악기상점'이라는 이름으로 발매됐다.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한 '빛의 호위', '날개비' 등은 모두 시와 소설에서 영감을 받아 작업했다. 시인이기도 한 정현우는 평소 좋아하던 문학작품에서 느낀 감정선과 정서를 음악에 담아 표현했다. 타이틀곡 '아름답고 쓸모없기를'은 김민정 시인의 시 제목에서 가져온 노래다. 김민정 시인의 인터뷰 중 "피었다 지는 일이 아름다운데, 참 쓸모없다"라는 내용에 영감을 받아 작업했다. 이 곡은 살아있는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해 묻는 가사를 소년과 어른 사이의 미성의 음색과 섬세하면서도 편안한 멜로디의 절묘한 조화로 풀어냈다. 두 번째 곡 '빛의 호위'는 살아있는 감각을 쉼 없이 묻고 있는 조해진 소설가의 동명의 소설에서 영감을 받았다. 고급스러운 세션과 멜로디가 특징인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 혹은 절대자에게 말하는 가사가 특징이다. 세 번째 곡 '날개비'는 정현우 본인의 시 제목에서 가져왔다. 사라지는 것들의 아픔을 담고 있는 추모곡으로, 새가 돼버린 아이의 입장에서 읊조리는 듯 한 가사가 애잔하고 뭉클한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이처럼 문학작품을 노래하는 음유시인 시인의 악기상점은 문학적인 음악, 음악 속의 문학성을 추구하는 독특하고 아름다운 가요의 한 장을 일궈 나가려 한다.

2019-05-27 15:38:47 박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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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스, 신곡 ‘태양이 떨어진다’ 콘셉트 포토 공개… 만찢 비주얼 '청량+매혹'

보이그룹 원어스(ONEUS)의 새 미니앨범 'RAISE US'의 콘셉트 포토가 공개됐다. 원어스는 오늘(27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RAISE US(레이즈 어스)'의 타이틀곡 ’태양이 떨어진다’ 단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블랙 컬러의 수트를 갖춰 입고 훈훈한 비주얼과 남다른 비율을 자랑하고 있는 원어스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보여줄 수 있는 여유 넘치는 6인 6색 포즈로 매혹적이면서도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돋보이는 청량감 속 독보적인 아우라가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원어스는 29일 새 미니앨범 'RAISE US'를 발매한다. 지난 1월 데뷔 앨범 'LIGHT US(라이트 어스)'로 앞으로 원어스가 만들어갈 스토리의 청사진을 그렸다면, 'RAISE US'를 통해서는 더 높은 곳으로 도약할 원어스 멤버들의 구체적인 과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최근 원어스는 데뷔곡 'Valkyrie(발키리)'로 뮤직비디오 조회수 1500만뷰를 돌파하며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인 글로벌 인기를 과시, 지난 19일에는 데뷔 후 처음으로 'KCON 2019 JAPAN' 무대에 오르며 뜨거운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또한, 데뷔 앨범부터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하며 실력파 아이돌의 초석을 다진 만큼 이번 새 앨범에도 멤버 레이븐과 이도가 전곡 작사진에 이름을 올리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원어스는 29일 두 번째 미니앨범 'RAISE US(레이즈 어스)'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2019-05-27 15:28:39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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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굿 리더 태하, 컴백 이틀 만에 탈퇴 선언 '왜?'

그룹 베리굿 태하가 컴백 이틀 만에 팀 탈퇴를 선언했다. 태하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베리굿 활동을 중단하고 떠난다는 장문의 손글씨를 게재했다. 먼저 태하는 "오늘은 팬 여러분들께 두 가지 소식을 전합니다"라며 "오랜 공백 기간 끝에 베리굿이 컴백을 하게 되었다는 소식이다. 많은 분들이 기다려 주시고 응원해주셔서 먼저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컴백 소식을 전했다. 이어 "두번째는 제가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와 계약 기간이 만료되어 베리굿 활동을 중단하고 떠난다. 팬 여러분들과 함께 하지 못해서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사랑하고 늘 감사한 팬 여러분들 베리굿 멤버 조현이 서율이 세형이 고운이 그리고 저는 어린 나이에 자신의 꿈을 가지고 오랜 시간 노력하면서 지금까지 서로를 응원하고, 위로하고, 격려 하면서 어렵고 힘든 과정에서도 하루하루 열심히 노력하는 멤버들이다. 앞으로도 베리굿 많이 사랑해주시고 뜨거운 관심 부탁드린다"고 남은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저는 나중에 새로운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그동안 베리굿 태하를 사랑해주신 많은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베리굿의 리더인 태하의 갑작스러운 탈퇴 소식에 팬들은 충격에 빠진 상황. 특히 베리굿은 불과 이틀 전인 25일 세 번째 미니앨범 'FANTASTIC'을 발표하고 컴백했던 바, 태하의 탈퇴 배경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2019-05-27 11:43:48 김유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