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전원 군필' 에이스, 3년 만에 완전체 팬미팅 'HOME SWEET A.C.E' 출격!

그룹 에이스(A.C.E)가 완전체 팬미팅으로 팬들과 만난다. 에이스(박준희, 이동훈, 와우, 김병관, 강유찬)는 2024 단독 팬미팅 'HOME SWEET A.C.E'(홈 스윗 에이스)를 개최한다. 'HOME SWEET A.C.E'는 에이스가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단독 공연이다. 지난해 11월 팬 콘서트 'OVERTURN (오버턴)'으로 복귀를 알린 에이스는 올해 2월 막내 강유찬까지 멤버 전원이 군 복무를 마치며 완전체로 돌아온다. 에이스는 지난달 여섯 번째 미니앨범 'My Girl : "My Choice"'(마이 걸 : "마이 초이스")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My Girl'(마이 걸)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했다. 박준희, 이동훈, 와우, 김병관의 성장한 보컬과 세련된 퍼포먼스 및 긱시크 스타일링이 K-POP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강유찬 또한 'My Girl' 챌린지에 동참하며 든든한 지원사격을 펼쳤다. 이밖에도 메인보컬 이동훈이 현재 방송 중인 Mnet 보컬 보이그룹 서바이벌 '빌드업'에서 활약있다. 이어 본격적인 완전체 활동에 나선 에이스는 4월 국내 팬미팅과 더불어 다채로운 글로벌 활동을 이어 나간다. 2024 에이스 팬미팅 'HOME SWEET A.C.E'는 서울 강남구 백암아트홀에서 오는 4월 20일 오후 3시와 7시 30분 등 2회차로 진행된다. 티켓 예매는 26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에서 오픈된다.

2024-03-26 10:20:59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CJ CGV·T1·슈퍼플레이, e스포츠 기반 공동사업 추진

CJ CGV는 T1 · 슈퍼플레이와 'e스포츠 기반의 공동 사업 추진'에 관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CJ CGV 본사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각 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CJ CGV는 국내 최대 멀티플렉스 사업자로서 보유하고 있는 공간 및 역량을 바탕으로 제반 사항 협력에 힘쓸 계획이다.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우승으로 저력을 보여준 e스포츠 명문 구단 T1은 선수단 및 IP를 활용해 공동 사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슈퍼플레이는 게이머 라이프스타일 전문브랜드로서 그동안 축적해온 IP 라이선스 사업, 게임 커머스 및 T1 BASE CAMP(T1 베이스 캠프) 운영 등의 노하우를 공동 협업에 지원할 방침이다. CJ CGV와 T1, 슈퍼플레이는 고객에게 차별화된 e스포츠 복합 공간에서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힘을 합칠 계획이며, 향후에는 3사 리소스를 활용한 공동 마케팅 및 제휴를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허민회 CJ CGV 대표는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e스포츠와 연계한 새로운 공간 모델을 검토 중"이라며 "e스포츠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T1, 슈퍼플레이와 긴밀히 협업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CJ CGV는 극장 공간을 활용해 클라이밍짐 'PEAKERS(피커스)', 숏게임 골프 스튜디오 'THE APPROACH(디 어프로치)', 취향 기반 영화 커뮤니티 'MOINTS(모인츠)' 등을 운영하고 있다. 나아가 '라이프스타일 공간 사업자'로 진화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플랫폼 경쟁력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3-26 08:32:02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4년 03월 26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03월 26일 화요일 [쥐띠] 36년 음식을 빠르게 먹는 것은 건강에도 이롭지 못하다. 48년 기회는 스스로 잡는 것이니 노력을. 60년 아직은 꿈을 버리지 말아야 한다. 72년 성공이 앞에 있어도 모르고 지나갈 수 있다. 84년 비몽사몽같이 어지러운 날. [소띠] 37년 인생은 새옹지마이니 너무 실망하지 마라. 49년 날씨도 좋으니 피서 겸 여행을 떠나보자. 61년 불만이 있어도 내색을 말아야 편안하다. 73년 흘러가는 대로 두어야 일을 풀리게 한다. 85년 계획은 오늘 하여 풀어가자. [호랑이띠] 38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떠나는 법. 50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는 심정으로 매사에 주의. 62년 놓친 고기를 안타까워 말고 내 것을 소중히. 74년 조언도 사람 봐 가며 해야만. 86년 이성의 일시적인 눈가림에 신중히. [토끼띠] 39년 기다리지 말고 내가 먼저 다가가라. 51년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임을 실천하도록 하자. 63년 가지 못한 길에 미련이 많이 남는 날이다. 75년 너무 늦기 전에 돌아오는 것이 현명할 듯하다. 87년 박장대소할 일이 발생. [용띠] 40년 남의 것을 부러워하지 마라. 52년 변화무쌍한 날이니 몸과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한다. 64년 무더위가 갔다고 그늘의 덕을 잊으면 안 된다. 76년 윗사람이 합심하여 전략을 짜서 마무리. 88년 뱀띠를 만나면 다툴 일이. [뱀띠] 41년 계속된 삶이니 지치지 말고 전진. 53년 경치 좋은 곳으로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나보자. 65년 상대의 실수를 이해하면 보답을 받는다. 77년 갈팡질팡 중심 잡기가 힘든 날. 89년 아침에 갑작스러운 소나기를 맞는 격. [말띠] 42년 불만은 가족에게도 나타낼 들 무슨 소용. 54년 주변에 꼬임이 많으니 매사에 중심을 갖고 조심. 66년 깊은 밤은 새벽을 위한 준비. 78년 머뭇거리지 말고 내 의사 표현을 하는 것이 중요. 90년 받은 게 많으니 인정도 베풀자. [양띠] 43년 놓친 고기가 크게 보이는 법. 55년 파란색 동남쪽이 오늘의 행운을 가져다준다. 67년 물 흐르는 대로 가는 것이 순리. 79년 욕심을 부리면 될 일도 꼬이게 되니 사심을 버려라. 91년 군자는 상대의 약점을 노리지 않는다. [원숭이띠] 44년 작은 행운에 일희일비하지 마라. 56년 몸도 마음도 피곤한 날이니 충전이 필요. 68년 분노를 품는 순간 모든 것을 잃게 되는 때. 81년 웃으면 화가 물러날 것. 93년 여우가 죽을 때에 제가 살던 굴 쪽으로 머리를 향한다. [닭띠] 45년 건강이 우선이니 계단 조심하고 바쁜 장소는 피해서 갈것. 57년 머리보다 가슴으로 느껴야 하는 날. 69년 어느 길로 가도 목적지에 도착할 만큼 운이 좋은 날. 81년 부모님이 그립다. 93년 믿은 만큼 좋은 결과가 나타난다. [개띠] 46년 불어오는 바람이 근심을 가져간다. 58년 어여쁜 이성의 유혹이 있는 날. 70년 어느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모르니 좀 더 노력을. 82년 책을 손에서 놓을 사이 없이 열중. 94년 안 맞는 사람도 때로는 잡아야 할 때가 있는데. [돼지띠] 47년 뜻하지 않은 행운에 마음이 기쁘다. 59년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는 법이니 의견통일이 우선. 71년 상대의 실수를 이해. 83년 가끔은 보이는 포장도 중요하니 외모에 신경. 95년 겸손은 선을 쌓아가고 액운도 막아준다.

2024-03-26 04:00:06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청약통장

팔자에서 나의 후원 성은 어머니요 집이다. 서울의 아파트 평균 가격은 10억 원을 넘는다. 부동산이 불황기로 들어서고 집값이 약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지만 10억 원이라는 서울 아파트 평균 가격이 무너질 것 같지는 않다. 집값이 비싸다 보니 내 집 마련이라는 꿈이 정말 꿈으로 끝날까 걱정하는 층이 많다. 사회생활을 막 시작한 젊은 세대라면 좌절하기에 앞서 청약통장이라는 묘수를 잘 활용하면 좋다. 필자보다 더 잘 다들 아시겠지만 우리나라에서 분양하는 아파트는 공공기관에서 공급하는 국민주택과 민간 기업에서 공급하는 민영주택 두 가지로 나뉜다. 국민주택도 민영주택도 청약통장이 있어야 분양신청을 할 수 있다. 국민주택은 청약통장에 납입 횟수가 오래되면 될수록 청약 가점에서 유리하다. 국민주택은 기본적으로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12개월 이상이어야 하는데 투기과열지구나 청약과열지구는 24개월 이상으로 조건이 까다로워진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빨리 청약통장을 개설하는 게 이득이다. 당장 집을 살 상황이 아니라도 청약 1순위 자격을 유지하면서 자기에게 적합한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청약통장은 뜻밖의 수익을 가져다주기도 한다. 새 아파트 분양가격은 대체로 주변 시세보다 낮지 않은가. 더구나 분양가 상한제로 지정된 지역이라면 시세보다 몇억 원이 저렴한 곳도 있다. 그런데 이런 기회도 청약통장이 있어야 가능하다. 청약통장이 그만큼 중요한 것이다. 누군가가 내집 마련을 포기할 때 누군가는 청약통장을 만들면서 한 발자국씩 미래로 간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말이 있다. 집값이 비싸기는 하지만 대비하고 계획을 세워 실천하는 사람에게는 어떻게든 방법이 생긴다. 여타지출을 줄이고 현실 불평하지 말고 꿈을 이뤄나가길 바란다.

2024-03-26 04:00:04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이아영, 감성 발라드 컴백…'뜻 밖의 외출 Episode' 프로젝트 '한마디' 발매

보컬리스트 이아영이 '뜻 밖의 외출 Episode' 프로젝트의 첫 주자로 나서며 신선한 발라드로 청자들의 심금을 울릴 '한마디'를 발매하였다. 뜻 밖의 외출 프로젝트는 대중들에게 신선하고 새로운 조합과 좋은 작품을 선보이기 위한 음악 프로젝트로, 차세대 보컬리스트 '이아영'과 Episode 1을 함께하게 되었다.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싱글 '한마디'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서정적 가사를 가진 작품이다. 사랑하는 연인과 이별하며 고마웠다는 한마디를 전하지 못하고 이별하게 된 후회와 서로를 향한 미련을 담아낸 곡. 후반부에 다다를수록 몰아치는 감성의 스펙트럼이 매력적이란 귀띔이다. 이태원 클라쓰 OST '시작', 나의 아저씨 OST '어른'에 이어 최근 내 남편과 결혼해줘 OST '시간의 상처' 등 청춘들의 감성을 간질이는 가사와 곡으로 매번 대중들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셔온 서동성 프로듀서가 메인 총괄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서동성 프로듀서는 "'뜻 밖의 외출 프로젝트'는 실력에 비해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은 가수와 음악 시장의 특성상 인기 작품자에게 편중된 작품 섭외에서 소외된, 작품자들의 좋은 작품을 찾아 연결해주는 브릿지 프로젝트로 이번 첫 번째 곡 한마디를 뜻 깊게 작업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 또한 감성적이고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가사도 많은 청춘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컬로 함께 하게 된 이아영은 영상 플랫폼 유튜브에서 구독자 약 6만 5천 명을 보유하고 있는 비주얼과 보컬 실력 모두 뛰어난 아티스트다. 평소 보여주었던 부드러운 음색의 틀을 깨고 이번 '한마디'에서는 호소력 짙은 보컬을 선보일 예정이다. 유통과 제작을 담당한 쿼터뮤직은 "이아영의 안정적인 보이스와 절절한 가사, 몰아치는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이며, 달콤한 봄 음악들 사이 감성을 촉촉이 적셔 줄 단비와 같은 음악"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이아영의 신보 '한마디'는 25일 정오 전 세계 음악 플랫폼 음원 공개를 포함해 유튜브를 통해 뮤직비디오, 라이브 클립 등 다양한 콘텐츠로 만날 수 있다.

2024-03-25 15:05:57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4년 03월 25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03월 25일 월요일 [쥐띠] 36년 평생 고생은 했으나 기술력은 최고이다. 48년 좋은 말로 속삭이는 이를 경계하라. 60년 돈이 부자의 상징이나 허전함을 채울 수가 어렵다. 72년 제사 식품을 형제와 나누어 시장 보러간다. 84년 백화점에 가보는 날. [소띠] 37년 마른 논에 물이 들어오듯이 일이 잘 해결. 49년 친구가 찾아오니 하루가 즐겁다. 61년 원숭이띠와의 거래는 잘 살펴서. 73년 한발 물러서서 보면 하늘도 높고 세상도 넓게 보인다. 85년 청소년의 가치관이 너무 다르다. [호랑이띠] 38년 먹을 복이 많은 날이다. 50년 상대의 단점을 지적하면 그대로 나에게 오니 주의하자. 62년 심신은 피곤하나 재물은 들어오는 날이다. 74년 사방에서 운이 들어오는 날이니 거칠 것이 없다. 86년 도화의 기운이 살아난다. [토끼띠] 39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만 같아라. 51년 의외의 귀인이 바로 옆에 있었다. 63년 행운은 우연히 오는 것이 아니니 항상 준비하고 노력. 75년 명예는 높이지만 실속은 없는 속빈 강정. 87년 집 안 청소로 기운전환을. [용띠] 40년 최선의 해결책은 양보와 타협이다. 52년 집 나간 말이 가족을 일궈서 돌아오니 이득이 많은 날. 64년 비가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 76년 튀는 것보다는 협업이 서로에게 도움을 준다. 88년 행동이 따르지 않는 말은 주의. [뱀띠] 41년 기쁨과 근심은 동전의 양면과 같으니 마음먹기 나름. 53년 물 건너서 기쁜 소식이 들려온다. 65년 집안 제사는 합심하여 참여할 것. 77년 현실에 만족하면 후회는 없으나 발전도 없다. 89년 본격적인 부동산 운이 온다. [말띠] 42년 미워하는 마음을 접어도 운은 바뀐다. 54년 건강이 우선이니 운동을 게을리 하지 말고 신경 쓰자. 66년 바람이 분다고 다 흔들리지는 않는다. 78년 길을 떠나게 되면 상비약을 챙겨라. 90년 우주의 기운의 자석과도 같다. [양띠] 43년 가야 할 길은 많이 남았는데 힘이 든다. 55년 날씨 탓만 하지 말고 나가서 일을 찾아라. 67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말조심. 79년 내 것이 아닌 것은 과감하게 포기하라. 91년 오늘따라 화사한 빛이 나며 의욕이 넘친다. [원숭이띠] 44년 자손의 일로 자랑할 일이 생긴다. 56년 뜻밖의 초대로 기분이 좋으나 손재수도 있다. 68년 멍석이 깔렸으니 마음껏 역량을 발휘. 80년 김칫국부터 마시지 말고 앞뒤를 살펴야 실수가 없다. 92년 어깨를 펴고 출근하도록. [닭띠] 45년 변화의 운이 있으니 현명하게 판단하라. 57년 복을 구하지 않아도 저절로 오게 된다. 69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중심을 잘 잡아야 할 것. 81년 오후에 바쁜 일이 쏟아진다. 93년 씨를 뿌려야 수확을 하듯이 노력이 먼저 순서. [개띠] 46년 잠깐 투자했는데 결실을 얻는 운 좋은 날. 58년 집착하지 말고 신용으로 행동. 70년 사람마다 복이 발현되는 시기가 있다. 82년 막말은 부메랑 같으니 말조심하자. 94년 사실이 있음이니 해석하고 싶은 대로 해석하지 말도록. [돼지띠] 47년 복덕이 넘치는 날. 59년 물을 두려워하고 수영선수가 될 수 없음. 71년 맛있는 장맛은 집안의 동티도 물리친다. 83년 농사를 지을 때 거름의 효험은 가을에 결실로 나타난다. 95년 수학의 수자처럼 역易의 수는 과학이요 철학.

2024-03-25 04:00:04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행복과 행운

우리는 행복을 꿈꾼다. 행복이라 하면 복된 좋은 운수 또는 일상생활에서의 만족과 기쁨이 계속되는 그러한 상태를 의미한다. 그런데 행복이란 상태가 계속 이어질 수 있을까? 여기에 인간의 고뇌가 있다. 맛있고 귀한 산해진미도 몇 끼 이어지면 싫증 난다. 잠도 일정 시간 이상 계속 자면 머리가 아프다. 과유불급이란 말이다. 보통 사람들이 부러워 마지않는 재력이 좋은 부자들이 마약에 탐닉하는 이유도 가질 걸 가져보니 무미건조해지기에 더 큰 자극을 바라기 때문이다. 즉 행복이라는 감정도 한계효용의 법칙이 성립한다. 그러나 보통 사람들은 질려도 좋으니 돈 한 번 맘대로 써봤으면 하는 것이니 복권 당첨이나 주식 대박 같은 한탕주의 같은 행운을 꿈꾸는데 글쎄나, 이러한 일들은 횡재(橫財)에 속하는 일이라 이 역시 운수소관에 있어야 한다. 횡재의 속성이 또 다른 재앙의 원천을 함유하고 있기에 그 끝이 항상 좋은 것이 아니어서 전체적 운으로 볼 때는 매우 조심스럽다. 행복의 기준과 정도는 사람마다 다른 것이어서 객관적 점수를 매길 수는 없지만 소욕지족을 아는 사람들에게는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 필자에게 상담을 오는 분 중 수입은 상급인데 맨 날 허덕이는 사람도 있고 박봉이어도 수입의 삼 분의 일 정도는 저축하는 분들도 있다. 이 차이는 무엇일까. 사주 구성에 겁재와 비견이 두드러지고 식상관이 강하면 버는 것 이상 재물이 나가고 남에게 돈을 뜯기거나 손재수를 볼 확률이 증가한다. 대운에서 겁재가 들어올 때도 그러하다. 신약이든 신강사주든 손재를 봄으로써 건강 이상을 때우기도 한다. 따라서 겁재운이 오거나 운이 12운성중 쇠국衰局기운으로 흘러갈 때는 불공 기도를 통한 보시나 기부금 등을 베풀게 되면 좋지 않은 액운을 보완한다고 해석한다. 돈으로 때우는 것이 가장 낫다는 논리다.

2024-03-25 04:00:02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4년 03월 24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03월 24일 일요일 [쥐띠] 36년 손 없는 날을 택해서 이사 결정을. 48년 최선의 해결책은 타협하는 것. 60년 다시 한번 승진의 기회가 올 것이니 한길을 가자. 72년 지금까지의 노력이 빛을 발하는 날이다. 84년 가는 곳마다 여름을 알리는 푸름에 감사. [소띠] 37년 가슴이 답답하여 한잔 술이 달래준다. 49년 물건은 새것이 좋고 사람은 옛사람이 좋다. 61년 조상님의 산소를 돌봐야 하는 날. 73년 원하는 대로 일이 잘 풀리니 겸손하도록. 85년 하루가 어찌 가는지 세월이 빠르다. [호랑이띠] 38년 가까운 사람과의 불화를 조심. 50년 망해 버린 나라의 옥새가 무슨 소용이 있을까. 62년 결과가 좋아야 과정도 좋은 평가를 받는 법. 74년 오전부터 아는 길도 물어서 가야 도착됨. 86년 동업 이득은 조화롭게 나누자. [토끼띠] 39년 상대가 나의 고생을 알아주니 행복하다. 51년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살지 못하는 법. 63년 자신감을 가지고 임하면 못할 일이 없다. 75년 날씨가 변화무쌍하니 우산과 비옷을 챙겨 나가라. 87년 조상제사는 미풍양속. [용띠] 40년 자손의 초대로 마음이 즐거운 날. 52년 문서운이 있으니 뱀띠의 도움으로 거래가 성사. 64년 남을 배려하면 나에게 득이 된다. 76년 하늘이 높고 푸르니 상쾌하고 계획이 성사. 88년 강남으로 간 제비는 다시 돌아온다. [뱀띠] 41년 배우자의 탓이 아니라 내 탓이다. 53년 조급함이 일을 그르친다. 65년 새로운 만남을 조심해야. 77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이 좌불안석이고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89년 산과 들에 꽃이 피듯 내 인생에 다시 꽃핀다. [말띠] 42년 기대를 많이 한다면 노력도 그만큼. 54년 멍석이 깔렸으니 하고 싶은 일을 맘대로 해보자. 66년 골이 깊으면 산도 높은 법이니 희망을 품자. 78년 기다리지 말고 먼저 손을 내밀어라. 90년 집의 베란다 화단을 정리해보자. [양띠] 43년 강을 건넜어도 배는 소중히 보관. 55년 스스로 겸손하면 주변이 알고 도와주니 마음을 잘 다스려라. 67년 영원한 친구는 과연? 79년 빨리 알리는 것이 상대에게 도움을 준다. 91년 형제이혼을 신경 쓰느라 골치가 아프다. [원숭이띠] 44년 양띠와의 거래가 순조롭다. 56년 한발 물러서 보면 길이 보이게 되니 여유를 가져라. 68년 김칫국부터 마시다가는 낭패를 본다. 80년 힘든 일은 도서관에 가서 연구하도록. 92년 친구와 동업하고자 이번 토요일에 약속을. [닭띠] 45년 이사하려면 병원이 가까이 있는지가 고려대상이다. 57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평화로운 하루. 69년 일시적인 감정이 상대방의 오해를 살 수 있다. 81년 내가 좋으니 신명들도 신난다. 93년 폭우가 쏟아지기 전에 지붕을 손보자. [개띠] 46년 뉴스를 보다 보면 궤변이 난무하는 것 같기도. 58년 금전 운이 있다. 70년 현상 유지만으로도 오늘은 감사한 하루. 82년 나물 캐는 봄 처녀의 마음이다. 94년 신혼 초부터 싸움이 치열하니 집안이 쇠락의 길로 가는 것은 불 보듯. [돼지띠] 47년 가정사 병도 약도 다 제 할 탓. 59년 사방으로 운이 열렸으니 미뤄둔 일을 마무리하는 것이 좋겠다. 71년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긴다는 통설처럼 모임이 소란. 83년 오후 귀인의 방문이 있다. 95년 꽃이 피고 새가 우니 안심이다.

2024-03-24 04:00:15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4년 03월 23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03월 23일 토요일 [쥐띠] 36년 봄이 멀지 않았다. 48년 우물이 곁에 있어도 두레박이 보이지 않으니 답답. 60년 사돈댁 안부를 챙겨야 하는 날. 72년 비싼 집보다도 편안한 곳에 살아야 마음에서 안정을 이룬다. 84년 여자친구로 인해 망신 수이다. [소띠] 37년 봄철 농사지을 준비를. 49년 이사목표를 세워본다. 61년 복권이라도 맞은 것 같은 수익이 나길 바라면 그만큼 손실로 이어질 듯. 73년 새로운 기회가 오니 겸손한 미덕으로 진행. 85년 부동산은 부부가 상의해서 진행. [호랑이띠] 38년 무더위가 가면 그늘 덕은 잊는 법이니 마음을 비워라. 50년 유쾌한 하루. 62년 마음은 별이라도 딸 것 같으나 자중할 때이다. 74년 운을 바꾸기 위해서라도 집 안 청소를 하라. 86년 집안의 질서는 가장이 건강해야. [토끼띠] 39년 지금 걸어야 내일 뛰지 않는다. 51년 지고도 이기는 것이 있으니 때로는 져 주는 것도 한 방법. 63년 행운이 찾아오니 재개발에서 기쁜 소식이 생긴다. 75년 마음은 언제나 저 하늘에 별. 87년 의외의 지출이 많아진다. [용띠] 40년 떠나기도 어렵고 머물기도 어려운 하루. 52년 사소한 일로 언쟁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 64년 조급함이 화를 부른다. 76년 남동쪽으로 역마의 운이 있으니 여행을 떠나보는 것도 좋다. 88년 네 이웃을 사랑하라 했다. [뱀띠] 41년 운이 상승하니 용기를 내어 일을 추진. 53년 고부간에 갈등은 내가 시작했다. 65년 자신 없는 일을 맡아 마음이 불편한 하루. 77년 능력 이상의 일도 무난히 처리할 수 있는 날. 89년 먼 데 있는 친척은 이웃만 못 하다. [말띠] 42년 공들인 탑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54년 주변 사람과의 의견 차이로 약간의 손해가 발생. 66년 구설수를 조심하고 특히 돈 관련 대화에 주의. 78년 계획은 원대하나 현실은 만만치 않다. 90년 내 건강관리는 내가 꾸준히. [양띠] 43년 현관이 깨끗해야 나쁜 기운을 차단한다. 55년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되지만 판단력이 흐려질 수 있다. 67년 때가 왔으니 힘껏 정진하라. 79년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니 즐거울 수 없다. 91년 종교 정치에 관여하지 말자. [원숭이띠] 44년 죽은 나무에 물을 주는 것은 시간 낭비. 56년 재물로 인한 갈등이 생겨도 나에게 유리한 날이다. 68년 초목이 잘 자라면 집안 복록도 커지기마련. 80년 남의 도움을 받게 되나 무리한 내용은 아니다. 92년 은행저축을 시작. [닭띠] 45년 집을 파는 데 서두를 필요가 있을까. 57년 남의 부러움을 사는 날이나 실속은 많지 않다. 69년 꽃피고 새가 지저귀니 때가 무르익었다. 81년 부귀는 하늘이 정해준 운명. 93년 인연도 믿음을 갖고 기다리면 실망하지 않는다. [개띠] 46년 노력의 결과가 생각만큼 잘 나와서 기쁘다. 58년 고집을 세우면 지인도 외면하는 법. 70년 모두 가질 수 없으니 하나는 양보해야 한다. 82년 반려견을 기르면 사랑에 게으르지 말아야. 94년 해외여행계획은 순조롭게 진행된다. [돼지띠] 47년 가뭄이 해갈되듯 일이 술술 풀린다. 59년 사공이 많으면 의견통일이 어렵다. 71년 어려운 일은 직장상사의 도움을 받자. 83년 마음이 울적하니 도서관을 가서 공부. 95년 부동산은 흐름이 바뀌니 정책을 공부하고 저축부터 출발.

2024-03-23 04:00:05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엘라스트 '오늘 우리 학교는 시즌2', 훈훈 교복핏, 한민고 제대로 사로잡았다

보이그룹 엘라스트(E'LAST)가 지난 21일 공개된 웹예능 '오늘 우리 학교는 시즌2(이하 오후학2)'에서 여덟 번째 주인공으로 서울 한민고등학교를 찾았다. 이날 엘라스트는 한민고등학교의 교복을 입고 등장하는 남다른 센스를 보여줬다. 엘라스트는 한민고 학생들을 만나기에 앞서 교복 룩북 포즈부터 멤버들 중에서 예능 엘리트로 뽑힌 멤버 예준의 어설픈 상황극까지 MC들과의 토크 타임을 가지며 남다른 예능감을 드러냈다. 학생들에게 서프라이즈를 위해 전설의 댄스부로 소개받은 엘라스트는 학생들 뒤에서 깜짝 등장해 첫 무대 'Dangerous'를 선보여 큰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이어 멤버들은 '오우학2'만의 인사 방식에 맞춰 옆자리 멤버의 장점을 소개했다. 특히 섹시한 매력을 칭찬받은 로민은 태민의 'Guilty' 챌린지에서 복근 공개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고, 학생들 중에서 엘링(팬덤명)을 발견한 원혁은 신청곡인 엘라스트의 '빛'을 불러주며 잊을 수 없는 순간을 선물했다. 엘라스트는 애교와 댄스부터 완벽한 라이브를 선보인 'Kiss me baby' 무대까지 다양한 매력을 제대로 발산해 보이는 등 학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끝으로 '오늘 우리 챌린지' 코너에서 학생들과 'Kiss me baby' 챌린지를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한편 '오우학2'에서 선보인 엘라스트의 무대는 추후 '오우학'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엘라스트는 계속해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2024-03-22 14:07:03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