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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도화, 귀문

말 오午의 불침火針(바늘침)은 색정 문제로 인한 고난을 예고하여 욕궁火기는 사치와 허영을 암시하니 유의할 일이다. 귀문은 팔괘八卦(여덟팔,걸괘)에서 비롯됐다. 육신의 경계를 초탈하지 않는 한 우리는 모두 땅을 밟고 산다. 그래서 인간은 우주를 보고 그릴 수는 있지만 평면의 속박은 벗어날 수가 없다. 풍수風水의 기본으로 동서불배합東西不配合의 원칙이 있는데 이를 命理에 적용해서 대궁對宮을 정하면 지지地支 상호간에 될 수 있으면 보아서는 안 될 鬼門과 원진怨嗔(원망할원,성낼진)의 글자 조합이 성립된다. 인간의 기이奇異(기할기,다를이)한 심리적 변화가 증폭되는 글자 조합이다. =鬼門은 인간관계에서 끊임없는 다툼 불화를 야기하고 두뇌와 심리상태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살성으로 두뇌 회전이 신속하지만 심리적 원인으로 일어나는 신경 기능의 이상을 일으킨다. 운이 나쁘면 성적 도착증이나 비탄에 빠져 심하면 자살을 감행하는 동기가 작용된다. 오늘은 도화의 날로, 도화하면 우선 색이 생각나겠는데 색정을 너무 밝히면 남녀공이 어느날 하체를 쓰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가 있으니 평소 건강을 점검해보자. 반면에 이를 극복하기 위해 고위공직자나 상당한 기술력의 직업을 가지려고 애쓴다면 명예 기술 체육계 기타문화계의 상징인 자유로움을 인수인 질서로 끌어안게 되고 음기淫氣(음란할음)를 정화함으로써 상당한 명예를 얻고 고위직에 오르게 된다. 끊임없는 바람이 있다면 그 바램을 한, 기도자에게 들어주게 된다. 부처님이 우리에게 오시기 전에도 神의 세계는 있었으며 산신기도 용왕기도 조상기도 칠성기도등 우리나라의 토속신앙을 대표하는 기도가 되어 왔다. 이렇듯 유전자적인 귀문 원진 선함과 숙명적 흉의는 신앙信仰으로 극복할 수가 있음이다.

2025-09-08 04:00:1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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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믹웨이브' 종로서 개최..."아홉 명의 도예작가가 전하는 선물"

아홉 명의 도자공예 작가가 종로 '세라믹웨이브(CERAMIC WAVE)'에서 특별한 선물을 전한다. 세라믹기술원은 오는 9월 12일부터 10월 3일까지 서울 종로의 라이프스타일 공간 '위크엘리(Weekelly)'에서 팝업스토어 세라믹웨이브가 열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이천시청과 공동 주최한다. 참여 작가는 권신애, 김휘연, 석연주, 윤석준, 이재권, 조수경, 조혜령, 한병욱, 황인규 등 총 9명이다. 이들은 각자의 감각과 해석으로 만든 작품을 통해 생활용품을 넘어 하나의 오브제를 보여준다. 팝업스토어의 주제는 '가을빛 아래'다. 가을을 상징하는 색감과 분위기를 도자 작품으로 표현했다. 특히 소중한 사람이나 자신을 위해 따듯한 마음을 담아 건넬 수 있는 선물 같은 작품들을 선보인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열리는 만큼 전시에 소개되는 작품들은 정성 어린 선물로도 제격이다. 전통의 멋과 현대적인 감각을 담은 도자 작품을 일상에 두고 의미 있게 간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전시 공간은 '다양성'을 모티브로 감각적으로 연출된다. 테이블웨어, 인테리어 오브제, 플랜트 포트, 조명 작품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이 하나의 갤러리처럼 구성되어 관람객을 맞이한다. 또한 이번 팝업을 위해 제작된 가을 리미티드 에디션 '은행잎 수저받침' 증정 이벤트도 마련돼 도자 애호가뿐 아니라 특별한 선물을 찾는 이들에게도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팝업 기간에는 작가들이 직접 참여해 판매와 작품 설명을 진행한다. 제작 과정과 숨은 이야기를 가까이서 들을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된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주말에는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관람과 입장은 무료이며 현장에서 바로 작품을 구매할 수 있고 일부는 맞춤 제작 주문도 가능하다. 세라믹기술원 관계자는 "선물은 단순히 물건을 주고받는 행위가 아니라 마음을 전하는 과정"이라며 "이번 전시 '세라믹웨이브'에서는 도자를 통해 따뜻하고 감각적인 경험을 선물처럼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5-09-07 17:07:46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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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9월 07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9월 07일 일요일 [쥐띠] 36년 불안과 초조를 느끼게 하는 시기심을 접어두는 연습을. 48년 무리일지라도 노력하면 성과는 있다. 60년 실적이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만 같아라. 72년 증진을 위해 부지런히. 84년 친구에게 양보할 일이 생긴다. [소띠] 37년 꽃은 아름다워도 열흘을 가지 못한다. 49년 가난한 친구를 멀리하기보다는. 61년 윗사람의 도움으로 활로를 개척하게 된다. 73년 직장에서 직속상관을 예의 있게 대해보라. 85년 보석비가 쏟아져도 만족을 모른다. [호랑이띠] 38년 과도한 투자는 멀리하고 열심히 일하면 최소한 가난하지는 않을 듯. 50년 연륜 있는 상사의 뜻에 따르는 것이. 62년 눈에서 멀어지니 마음도 저절로 멀어진다. 74년 독서삼여讀書三餘의 마음가짐을. 86년 참는 것도 복. [토끼띠] 39년 나보다 몇배 나은 자식이 자랑스럽다. 51년 낭비나 절약이나 마찬가지 습관이 아닐까. 63년 주변에 사람이 많아도 마음은 외롭다. 75년 거절을 하고 마음이 불편하다. 87년 돈을 빌려줄 때는 적선으로 생각하라. [용띠] 40년 남의 허물을 지적하기 전에 나를 바라보라. 52년 조직에서 화합하지 않는 것은 의견대립에 불과. 64년 자신감을 가지고 임하면 못할 일이 없다. 76년 화가 나거든 심호흡을 세 번해보시라. 88년 일의 성과가 오후에. [뱀띠] 41년 호화스러운 집도 항상 부귀하지 못하니. 53년 몸은 바쁘지만 마음이 편하다. 65년 골이 깊으면 산도 높으니 희망을 품자. 77년 물이 맑으면 물고기가 없고 사람을 너무 살피면 친구가 없다. 89년 친구 간 언쟁을 피해야. [말띠] 42년 매매의 거래가 순조롭다. 54년 꽃이 떨어지면 다시 꽃이 피었다가 또 떨어지고. 66년 날씨가 변화무쌍하니 우산을 챙겨라. 78년 고기는 씹어야 맛이고 말은 해야 마음을 알 수가. 90년 지나친 욕심이 복을 차는 결과를. [양띠] 43년 기대만큼 노력도 해야. 55년 집안일은 어른께 보고하고 나서. 67년 사랑에서 포기도 용기가 필요하다. 79년 결혼하는데 재물을 논하다가 깨질까 두렵다. 91년 마저성침磨杵成針으로 끊임없는 노력과 끈기로 이룬 결실이다. [원숭이띠] 44년 문제를 찾을 수 없으니 답도 없다. 56년 약을 먹기보다는 병들기 전에 병들지 않도록 자주 체크. 68년 오후운전은 조심. 80년 자세를 낮추고 상대를 대하라. 92년 나는 아무 걱정이 없다고 말하는 순간 걱정거리가 생긴다. [닭띠] 45년 첫술에 배부르지 않으니 기다려보라. 57년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오면 비옥한 땅이 된다. 69년 순리대로 풀려가도록. 81년 근면은 부유의 오른손이요 절약은 부유의 왼손이다 했다. 93년 참다운 벗을 잃은 비통한날이다. [개띠] 46년 내가 현명하다면 조상님도 든든할 것. 58년 혼자 바쁜 날. 70년 좋은 습관을 지녀 부를 누리도록. 82년 명심보감에서 저속한 음악과 술을 좋아하면 방종과 방탕에 빠지기 쉽다했으니 공부를. 94년 세상에 찾아보면 즐거움은 많다. [돼지띠] 47년 넘칠 듯 흘러가는 것이 강물인데. 59년 의외의 귀인이 옆에서 도움을. 71년 술은 조심히 마셔야지 마구 마셔대다가는. 83년 일상생활의 정리정돈만 해줘도 일의 진행이 순조롭다. 95년 덕과 기술은 한 몸인데 노력하지 않는 것.

2025-09-07 04:00:0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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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시즌 11번째 3루타에 한 경기 4안타…SF 가을야구 이끈다

미국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활약 중인 이정후가 6일(한국시간) 한 경기에 4안타를 때려내며 물 오른 타격감을 과시했다. 샌프란시스코는 5연승을 달리며 같은 지구 1위 LA다저스와의 격차를 6경기 차, 내셔널리스 와일드카드 3위 뉴욕 메츠와의 간격을 4경기 차로 줄였다. 이정후는 이날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원정경기에 중견수, 6번타자로 선발출전해 5타수 4안타 1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는 세인트루이스를 8-2로 격파했다. 이정후는 4회 초 두번째 타석에서 상대 선발 투수 마이클 맥그리비의 공을 받아쳐 2루수와 유격수 사이를 빠져나가는 중전 안타를 만들었다. 이어지는 5회초 1사 이후 맞이한 세번째 타석에서 이정후는 높은 직구를 받아쳐 우익수 앞 안타를 만들어냈다. 7회초 무사에 타석에 들어선 이정후는 상대 투수의 몸쪽 커터를 공략해 펜스 우측까지 굴러가는 장타를 만들어 내 시즌 11번째 3루타를 기록했다. 이정후의 불방망이는 8회초에도 내야안타를 만들어내며 불을 뿜었다. 이날 경기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62에서 0.267(498타수 133안타)로 상승했고, 타자 생산력을 잘 보여주는 OPS(출루율+장타율)도 0.732에서 0.744까지 올랐다.

2025-09-06 21:54:12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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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9월 06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9월 06일 토요일 [쥐띠] 36년 가난해지면 사람의 발길이 끊어지게 마련. 48년 공간이 쾌적하기만 해도 일에 능률이 증가한다. 60년 남의 물건을 빌려 손상했다면 물어주어야. 72년 나만이라는 이기적인 마음은 접자. 84년 보너스로 마음이 흐뭇. [소띠] 37년 남의 물건 빌려 쓰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49년 능력을 발휘. 61년 식탁의 온갖 종류의 영양제가 늘어져 있다면 버리고 정리할 필요가 있다. 73년 작은 일에 쓸데없는 다툼을 벌이지 말도록. 85년 지출을 줄여보자. [호랑이띠] 38년 술이란 묘한 음식으로 많이 마시게 되면. 50년 가난은 나라에서도 구제 못 한다 했지만, 극복의 노력을 기울이자. 62년 바빠도 명상을. 74년 집에 손님이 온다는 것은 운이 핀다는 기운. 86년 필요한 비는 오지 않고. [토끼띠] 39년 5시지나 운전조심. 51년 보통은 다른 사람이 잘되면 시기하는 마음이 일게 마련. 63년 부동산매매수가 약하다. 75년 인생의 성공과 실패는 술에도 달려있다. 87년 하찮은 재주도 쓸모 있는 계명구도鷄鳴狗盜이다. [용띠] 40년 말만 내세우지 않도록. 52년 앞사람이 가꾸는 밭을 뒷사람이 거두는 이치. 64년 소강절선생께서 남에게 해를 끼치면 재앙이고 나에게 해를 끼치면 복이라 했는데. 76년 포기하지 마라. 88년 살다 보니 지혜가 생긴다. [뱀띠] 41년 깊은 밤을 지내면 찬란한 새벽이 온다. 53년 나라가 어지러우면 흉년이 든다 했으니. 65년 한 걸음 더 큰 곳으로 나아간다. 77년 얕은꾀를 부리다가 어처구니없는 실수가 따를 수. 89년 잠시 멈춰 서서 주변을 돌아보라. [말띠] 42년 부부라도 내 마음에 다 차겠는가. 54년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칠 수 있으니. 66년 장원시壯元詩에 아들이 효성스러우면 아버지의 마음이 너그럽다 했다. 78년 시부모나 동기간 사이가 멀어진다. 90년 동분서주 바쁘다. [양띠] 43년 인간사 새옹지마塞翁之馬로 길흉화복을 알기가 참 어렵다. 55년 푸른색이 행운을. 67년 드라이브로 기분을. 79년 주식투자는 한발 물러서서 생각. 91년 자기 흉 열까지 사림이 남의 흉 한 가지를 본다는 말이 있으니 조심을. [원숭이띠] 44년 내가 눈으로 본 일도 다 진실이 아닐 수 있다. 56년 삶은 계속되고 꿈꿀 시간은 많다. 68년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 가서 분풀이. 80년 사람에게 소중한 것은 역시 사람 아니겠는가. 92년 달빛이 참으로 아름다운 날이다. [닭띠] 45년 사소한 단점은 아량으로 묻어야 나도 편하다. 57년 헛된 욕심이 꼭 화를 부른다. 69년 이성에게 기대가 너무나 커서 서운함을 느낀다. 81년 마음 아픈 소식 온다. 93년 누구든 노력을 기울이면 소망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 [개띠] 46년 밥을 먹을 때 농부의 노고를 생각해보면. 58년 당장은 부족해도 꾸준히 노력. 70년 형설지공螢雪之功으로 운을 바꿔보라. 82년 능력이 있어도 실천하지 않으면 하나도 이루지 못하고 마는데. 94년 사돈댁과 교감을 가져보라. [돼지띠] 47년 예수 제를 해봐야겠다. 59년 로마 황제 아우렐리우스 명상록에 보면 화가 몹시 날 때는 인생이 얼마나 덧없는가를 생각해보라 했다. 71년 야간 운전 주의. 83년 부자가 되려면 배워야만. 95년 편안하면 옥탑에서도 행복하게 된다..

2025-09-06 04:00:2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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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전 장관, 새 책 내놔…"AI 시대, 韓 골든타임 얼마 남지 않았다" 경고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인공지능(AI) 시대 대한민국의 국가 전략을 총체적으로 제시한 'AI 3대 강국: 우리 손으로 만드는 미래'(사진·나남출판)를 5일 펴냈다. 새 책은 '반도체 주권국가', 'AI, 신들의 전쟁'에 이은 '기술 패권 3부작'이다. 이 책에서 박 전 장관은 AI 시대에 우리나라의 골든타임은 얼마 남지 않았다고 경고했다. AI 주권 전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대한민국이 미국, 중국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AI 3대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미래를 제시했다. 컴퓨팅 파워, 데이터, 전력을 중심으로 한 'AI의 3대 요소'를 축으로 한국형 주권 전략도 내놨다. 저자는 장관 시절 '자상한(자발적 상생) 기업 프로젝트'를 통해 지원했던 스타트업 리벨리온·퓨리오사AI·딥엑스가 한국의 토종 팹리스 삼총사로 성장한 사실을 언급했다. 아울러 미국, 중국, 대만, 일본 등 글로벌 현장에 대한 저자의 폭넓은 이해, 국민 심사단과 함께 일하면서 직접 확인한 민관 협력의 잠재력에 대한 증언도 덧붙였다. 무엇보다 저자는 복잡한 기술 담론을 국민의 언어로 풀어내며 정책 입안자와 기업인뿐 아니라 일반 독자도 함께 읽을 수 있는 AI 시대의 실천적 가이드북을 완성했다. 박 전 장관은 2021년부터 하버드대학교 케네디스쿨 선임연구원으로 반도체, AI 분야를 연구해왔다. 이후 왕성한 강연 활동 등을 통해 반도체와 AI 관련 인사이트를 전달하고 있다.

2025-09-05 07:44:4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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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악연,=

양未,酉=사람을 제외한 뱀의 대표적 천적은 酉닭 매다. 뱀이 양未와 酉를 함께 보면 대패大敗 巳申刑=巳뱀은 원숭이申에서 병病들고 대개 원숭이가 뱀을 잡아먹으니 뱀巳가 불리하다. 그러나 刑은 刑이므로 현상에서는 둘 다 상처는 입는다. 巳申病은 뱀 지렁이가 병이 든다는 얘기는 로드킬의 희생자들 명단에 빠지지 않는다. 이것이 인사형寅巳刑 사신형巳申刑 사술귀문巳戌鬼門의 물상이다. 이런 운에는 가급적 비행기 자동차 선박등을 탈 때 주의를 요한다. 죽어도 고"다 해서 자동차경주를 하다가 옆에 탄 차가 잠바의 줄에 걸려 죽는 제임스딘이 나온 영화를 기억할 것이다. 이처럼 갑자기 죽는 데는 관상에도 적용된다. 존 F. 케네디 관상을 얘기했다. 관록궁이 잘 발달한 관상으로 재물은 물론이고 명예까지 얻는 그는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치적 성공을 거두며 부까지 얻는다. 입은 입술이 도톰하고 입꼬리가 살짝 올라가 있는데 이는 긍정적이며 낙천적인 성격을 상징한다. 대인관계가 원만하며 반듯한 입술 모양은 그가 통솔력이 강하고 어떤 일을 추진할 때 진취적이면서 강력한 추진력을 갖추고 있음을 암시한다. 케네디 관상의 전체적인 특징은 얼굴 전체의 조화가 남다르다는 점이다. 이목구비와 각 부위가 조화롭게 균형을 이루면서 활력이 넘치는 인상을 준다. 지성미를 풍기면서 누구에게나 친근하면서 신뢰감을 주는 정치적 이미지를 만들어냈다. 삼정과 오관은 지도자의 상이며 운세의 전환과 위기 극복의 힘이 내포되어 있다. 탁월한 추진력으로 시대의 흐름을 이끌어갔고 나라의 위기 상황에서 대담한 결단을 내렸다. 정치적 유연성과 강력한 기세가 조화를 이루는 관상으로 시대를 이끌어가는 지도자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으나 絶地로 치닫게 되면 좋은 관상에도 불리한 결과가 온다.

2025-09-05 04:00:2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