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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英 '위치 어워드'서 2025년 '올해의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선정

삼성전자가 영국 소비자연맹지 '위치'가 주관하는 '2025 위치 어워드'에서 '올해의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위치 어워드'는 영국 내에서 영향력이 큰 소비자 전문지가 주관하는 시상으로, 홈 엔터테인먼트, 전기차, 건강관리, 보험 등 13개 부문에서 기술력, 디자인, 접근성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브랜드에 수여된다. 삼성전자는 이번 수상을 통해 TV와 사운드바를 중심으로 한 홈 엔터테인먼트 기기의 기술력과 사용자 친화적인 디자인, 뛰어난 접근성을 공식 인정받았다. 앞서 '위치'는 2024년에도 삼성전자의 TV·오디오 제품 14종을 '추천 제품(베스트 바이)'으로 선정하며 성능과 신뢰도를 높이 평가한 바 있다. 아나벨 홑트 위치 최고경영자(CEO)는 "삼성은 뛰어난 기술력과 세련된 디자인, 높은 접근성을 갖춘 자격 있는 수상자"라며 "엄격한 평가 기준을 충족하며 올해의 브랜드로 선정된 것은 매우 영예로운 일"이라고 말했다. 이헌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이번 수상은 삼성전자가 19년 연속 글로벌 TV 1위 자리를 지켜온 기술력과 혁신을 다시 한 번 입증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더 나은 시청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발전하겠다"고 밝혔다. /이혜민기자 hyem@metroseoul.co.kr

2025-05-27 15:06:27 이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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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해양 생태 복원 돕는 '마린 글라스'로 B2B 사업 확대

LG전자가 해양 생태계 복원에 활용할 수 있는 기능성 유리 소재 '마린 글라스'를 앞세워 기업간거래(B2B) 신소재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 LG전자는 지난 26일 서울대학교 블루카본사업단과 '블루카본 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술 교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마린 글라스를 활용한 해양 생태계 복원 실증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관련 기술 개발 및 신규 사업 발굴에도 협력할 계획이다. 블루카본은 해양·연안 생태계가 흡수하고 저장하는 탄소로, 탄소 흡수 속도와 탄소 저장 능력이 뛰어나 지구 온난화의 새로운 해결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LG전자가 독자 개발한 마린 글라스는 해조류·미세조류의 성장을 촉진하는 기능성 유리 소재로, 물과 만나면 영양분 역할을 하는 미네랄 이온으로 변한다. 이 이온은 바다 자원의 남획과 오염 등으로 훼손된 바다 숲을 회복시키고, 생태계 복원과 탄소 흡수에도 기여할 수 있다. LG전자는 6년 이상의 연구 개발을 통해 이 성분이 바닷물 속에서 일정한 양과 속도로 녹도록 정교하게 조절하는 기술을 확보했다. LG전자는 마린 글라스 기술을 바탕으로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건축, 식품 가공 등 연관 산업으로 B2B 사업 확장을 추진 중이다. 경남 창원 스마트파크에는 연간 4500톤 규모의 유리 파우더 생산 설비도 구축했으며, 현재까지 유리 신소재 관련 특허는 420건에 달한다. 앞서 LG전자는 항균 기능성 유리 소재인 '퓨로텍'을 출시해 베트남, 인도 등 해외 시장에 진출한 바 있다. 올해는 퓨로텍을 대서양 연어 양식장에 적용하는 기술 협력도 진행 중이다. 백승태 LG전자 키친솔루션사업부장 부사장은 "이번 협약은 신소재인 마린 글라스의 기술력을 입증하고 다양한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첫 걸음"이라며 "새로운 기능성 유리 소재를 지속 개발하며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이혜민기자 hyem@metroseoul.co.kr

2025-05-27 15:05:56 이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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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 News] 현대모비스·휴맥스이브이·EV트렌드 코리아

◆현대모비스, 노후 지상식 소화전 도색 봉사활동 현대모비스가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는 이색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24일 종로소방서와 함께 자발적으로 참여한 임직원과 가족 100여명이 소방서 관내 지상식 소화전을 도색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지상식 소화전은 주로 인도와 도로의 경계 지점에 설치해 화재 시 가장 먼저 진압용수를 끌어올 수 있는 소방시설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현대모비스의 사회공헌 핵심가치인 안전을 실천하고자 마련했다. 봉사활동을 실시한 종로구 일대는 불법 주정차와 무단 투기 쓰레기 등으로 지상식 소화전 식별이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로 꾸준한 민원이 발생했다. 현행 도로교통법상 지상식 소화전과 같은 소방용수시설 5미터 이내에는 주차가 불가하다. 빠른 화재 진압을 위해 지상식 소화전의 관리와 예방은 필수다. 종로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진압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며, 이번 활동으로 화재예방은 물론 지역 주민들의 인식개선 효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 현대모비스는 노후 소화전을 밝은색으로 칠하고 주변 환경도 정비했다. 모비스는 지난 2년간 종로구와 서초구 등 서울 시내 지상식 소화전 600여개의 시인성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활동은 올해 상반기 추가 진행할 예정이며, 수도권 일대로 확대할 계획이다. ◆휴맥스이브이, 전기차 충전기 안전관리 체계 강화 휴맥스모빌리티의 전기차 충전 토탈 솔루션 자회사 휴맥스이브이는 전기차 충전기 운영 안전관리 체계를 전면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휴맥스이브이는 전국 3300개 투루차저 충전소와 약 2만기 충전기 안전 운영을 위해 ▲충전기 설치·운영 안전관리 강화 ▲담당자 교육 및 인식 제고 ▲사고 대응 매뉴얼 체계화 등 3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안전관리 시스템을 고도화한다. 전국 CS(고객서비스) 관리는 자체 운영 시스템을 통해 24시간 고객 문의 및 사고 신고에 대응하고 있다. 전담 CS팀이 충전기 이용 중 발생하는 모든 문제를 원스톱으로 처리하며 본사 통합 관제센터에서 전국 충전소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신속한 고객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기차 사용자 60% "유지비 절감 효과 탁월"…실사용 만족도 높아 세계적인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 현상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전기차에 대한 선호도 조사 결과가 공개됐다. 국내 전기차 이용자들이 전지차의 최대 잠점으로 연료비 등 유지비 절감을 지목한 반면 단점으로 주행거리 제약에 따른 충전의 번거로움을 지목했다. EV 트렌트 코리아 사무국은 지난 5월 14일부터 20일까지 1주간 8072명의 전기차 이용자, 비이용자를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전기차 이용자들은 가장 큰 장점으로 '연료비 등 유지비 절감'(60.2%)을 꼽았다. 이어 '주행 퍼포먼스'(12.7%), '친환경성'(10.7%), '디자인'(6.4%)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경제성과 성능에 대한 기대가 전기차 구매의 주요 동인임을 시사한다. 반면 가장 큰 불편 사항은 '주행거리 제약에 따른 충전의 번거로움'(31.8%)으로 나타났고, '높은 차량 가격'(30.2%)과 '충전 인프라 부족'(27.5%)이 뒤를 이었다. 이 외에도 '전문 정비소 부족으로 인한 수리 지연 및 비용 부담'(5.7%)이 지적됐다. 전기차 구매를 결정할 때 가장 큰 고려 요소로는 '차량 가격'(28.1%)이 꼽혔으며, '1회 충전 주행거리'(22.6%), '보조금 여부'(17.8%), '거주지 내 충전소 설치 가능성'(14.4%)이 뒤를 이었다. 이는 가격과 충전 환경이 여전히 구매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의미한다. 전기차를 사용하지 않는 비이용자 중 77.1%는 향후 전기차를 구매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으며, 이 중 44.3%는 1~3년 내 구입을 계획하고 있었다. 한편 환경부가 주최하는 EV 트렌드 코리아 2025는 6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올해 전시회에는 총 90여개 기업, 450개 부스가 참가할 예정이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시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5-27 15:05:2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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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환기·제습까지 똑똑하게"…삼성전자, '비스포크 AI 에어 콤보' 출시

삼성전자가 사계절 내내 집안 공기를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 공조 시스템 '비스포크 인공지능(AI) 에어 콤보'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비스포크 AI 에어 콤보는 가정용 시스템에어컨과 연동해 냉방, 환기, 제습, 청정 기능을 통합한 환기용 기기다. 오염된 실내 공기를 배출하고 정화한 외부 공기를 집안 곳곳에 공급해 전체 공기질을 높인다. 삼성 고유의 '정온제습모듈'도 탑재해 하루 최대 32리터(L)까지 제습할 수 있다. 습기는 별도 배관으로 자동 배출돼 물통을 따로 비울 필요가 없다. 공기 질 관리를 위한 '4단계 클린 케어 시스템'도 갖췄다. ▲극세필터 ▲항균 집진필터 ▲열교환기 자동 세척 ▲UV-C 팬 살균 등 단계별로 먼지·세균·습기까지 제거해 실내는 물론 제품 내부까지 위생적으로 유지한다. 작동 소음은 26데시벨(dB) 수준으로, 수면 중이나 집중이 필요한 상황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AI 기반 5가지 공기관리 모드도 적용됐다. 사용자의 온도·습도 패턴과 환경을 학습해 자동 운전하는 'AI 쾌적' 모드를 비롯해 ▲실내 공기만 정화하는 '순환청정' ▲외부 공기를 필터로 정화해 들여보내는 '외기청정' ▲상황에 따라 모드를 바꾸는 '자동환기' ▲습도를 조절해 재공급하는 '순환제습' 등 다양한 조건에 최적화된 실내 환경을 유지한다. 필터 교체나 청소도 간편하다. 사용자가 직접 필터 등 소모품을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스마트싱스 애플리케이션(앱)이나 유선 리모컨을 통해 필터 교체 시점을 알림으로 받을 수 있다. 설치도 빠르다. 삼성전자는 비스포크 AI 에어 콤보와 시스템에어컨을 함께 설치할 경우 하루 만에 시공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기존 주거 공간에도 최대 6대까지 8시간 이내 설치할 수 있는 기술력과 인프라를 갖췄다. 비스포크 AI 에어 콤보는 약 50평의 공간을 환기할 수 있는 최대 200CMH(시간당 풍량)의 성능을 갖췄다. 제품은 전국 삼성스토어 및 삼성닷컴에서 올해 3월 이후 출시된 삼성 가정용 시스템에어컨과 함께 구매할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실내 공기질 관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늘고 있는 가운데 비스포크 AI 에어 콤보로 냉방·환기·제습·청정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신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보다 쾌적한 일상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이혜민기자 hyem@metroseoul.co.kr

2025-05-27 15:03:50 이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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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MADEX 2025서 미래형 함정 공개

한화오션이 28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개막하는 '2025 국제해양방위산업전(MADEX 2025)'에서 수상함· 잠수함에서부터 무인함정까지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미래형 함정을 대거 새롭게 선보인다. 27일 한화오션에 따르면 이번 MADEX 2025에서 소개되는 함정들은 '현재가 아닌 미래형 기술'이 적용된 함정들이다. 무인함정 10종, 수상함 4종, 잠수함 3종 등 총 17종으로 전시모형과 디지털 목업(Mock-up)으로 구성돼 있다. 무인함정 부문에서는 전투용 무인잠수정(UUV)과 유·무인체계 지휘통제함이 전시된다. 특히 해군의 '스마트 네이비(Smart Navy)' 구현을 위한 유·무인 복합전투체계(Navy Sea GHOST)에 대응하는 전략적 자산인 유·무인체계지휘통제함은 다양한 유인 및 무인 전력을 탑재·통제하며 해상 작전을 수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수상함 부문에서는 미래형 구축함과 최신예 대탄도탄 요격 능력이 추가된 차세대 호위함이 첫선을 보인다. 미래형 구축함은 전기추진체계, 통합마스트, 첨단함형, 통합네트워크, 스마트 함교, 병력절감 스마트함정 등의 미래 기술이 적용된다. 잠수함 부문에서는 3000톤급, 2000톤급, 미래형 잠수함 등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을 겨냥해 다양한 함형별 모델이 전시된다. 현재 폴란드, 캐나다 등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는 3600톤급 잠수함은 세계 최초로 공기불요추진체계(AIP)와 리튬이온 배터리를 동시에 탑재해 현존하는 디젤 잠수함 중 최고의 잠항지속 능력을 자랑한다. 이번에 공개되는 미래형 잠수함은 음향 추적을 최소화하는 각진 모양의 스텔스 선형, 수평발사관을 활용한 무인체계 운용, 무소음을 지향하는 림(Rim) 구동추진기 등을 탑재한 최첨단 기술을 적용한 잠수함이다. 글로벌 잠수함 시장에서 탐지가 불가능한 무소음의 최고 사양 잠수함 기준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는 기술이다. 앞으로 한화오션은 이러한 최첨단 잠수함을 기준으로 구매국 요구에 따라 맞춤형 설계 및 건조를 추진할 예정이다. 한화오션이 MADEX 2025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미래형 함정들은 관람객들에게 현재보다 미래를 대비한 함정기술의 정수를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대한민국 최초로 미 해군 MRO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한화오션은 향후 경쟁력 강화를 위해 MRO 종합관리체계(TOMMS?Total Operation & Maintenance Management System) 구축을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함정의 총 수명 주기 관리를 위한 고객 맞춤형 솔루션으로 다양한 MRO사업에 맞춰 고객들의 만족도를 더 높일 계획이다. 한화오션 특수선설계담당 김일홍 상무는 "이번 전시회는 기존에 개발된 함정의 전시보다는 최첨단 미래 기술이 적용된 미래형 함정으로 구성했으며, 적용된 기술에 대해서는 해군 및 여러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하여 차후 새로운 함정 개발에 반영할 계획"이라며 "수출형 함정 설계·건조 기술력은 물론 MRO까지 아우르는 토탈 역량으로 함정 건조 명가의 경쟁력을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5-05-27 15:01:18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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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봄꽃 절정 맞은 청송정원 무료 개장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역민과 관광객에게 휴식과 위로를 선사하고자 산소카페 청송정원을 무료로 개방한다. 이 정원은 지역 단체와 주민이 함께 조성한 공간으로, 넓이만 약 42,000평에 달하며 계절마다 다른 풍경으로 사랑받아 왔다. 산소카페 청송정원은 봄에는 꽃양귀비, 가을에는 백일홍으로 장식돼 매년 수많은 방문객이 찾는 대표적 자연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도 꽃양귀비는 5월 말부터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했으며, 6월 중순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특히 붉은빛으로 물든 정원은 청송을 찾는 이들에게 잊지 못할 풍경을 선사하며, 주왕산관광단지를 포함한 관내 공원과 공한지에서도 꽃양귀비가 만개해 지역 전체에 생기를 불어넣고 있다. '개양귀비'라고도 불리는 꽃양귀비는 5~6월 사이 화려한 붉은빛 혹은 주황빛 꽃을 피우는 야생화로, 중국의 미인 양귀비에서 유래된 이름처럼 봄철 대표적인 관상식물로 인기가 높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산불 피해로 상심한 군민들에게는 위로를, 관광객에게는 계절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개방을 결정했다"며 "지금 청송을 찾는 발걸음 하나하나가 지역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산소카페 청송정원을 사계절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지속 조성해 누구나 다시 찾고 싶은 청송군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5-05-27 14:48:32 손기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