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김준 SK이노베이션 부회장, 아프리카 찾아 ‘부산 엑스포 지지 요청’

외교부 장관 특사로 방문…"장기적인 관계 구축 희망해" SK이노베이션 김준 부회장이 아프리카를 찾아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지지를 요청했다. 7일 SK이노베이션은 김준 부회장이 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해 외교부 장관 특사 자격으로 아프리카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아프리카는 유럽 다음으로 많은 45개국의 국제박람회기구(BIE) 회원국을 보유하고 있다. 김 부회장은 한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 수교 30주년을 맞아 열린 비즈니스 포럼에 SK그룹을 대표해 참석한 뒤, 중앙아프리카공화국과 콩고민주공화국을 찾았다. 각 방문에는 주카메룬 김종한 대사(주중앙아프리카공화국 대사 겸임)와 주콩고민주공화국 조재철 대사도 참석해 부산엑스포 유치 지원활동에 힘을 보탰다. 김 부회장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각) 중앙아프리카공화국에서 포스탱 아르샹주 투아데라(Faustin-Archange Touadera) 대통령과 실비 바이포 테몽(Sylvie Baipo Temon) 외교부 장관, 레아 코야숨 둠타(Lea Koyassoum Doumta) 상무부 장관을 차례로 만나 부산에서 엑스포가 개최될 수 있도록 지원과 협조를 부탁했다. 이어 2일에는 콩고민주공화국을 방문해 크리스토프 루툰둘라(Christophe Lutundula) 외교부 장관과 장 루시앙 부사(Jean-Lucien Bussa) 대외무역부 장관을 만나 부산엑스포 유치 의의를 설명하고, SK그룹과 대한민국 정부를 대표해 지지를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김 부회장은 "부산엑스포는 '세계의 대전환,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항해'를 주제로 기획됐다"며 "기후위기, 질병, 불평등 등 인류가 당면한 여러 도전과 과제들을 함께 논의할 수 있는 기회의 자리"라고 강조했다. 김 부회장은 "엑스포라는 플랫폼에서 유사한 고민을 갖고 있는 나라들과 함께 머리를 맞댄다면, 각국이 갖고 있는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빠르게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면담을 계기로 양국이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발굴하고 장기적인 관계를 구축해 나가고 싶다"고도 덧붙였다. 아울러 김 부회장은 각국을 방문한 자리에서 두 나라와 대한민국 및 SK그룹과의 협업 가능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앞서 지난 5월 투아데라 대통령은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으로는 18년 만에 한국을 방문해 새마을운동 등 한국과의 협력 의사를 밝힌 바 있다. 김 부회장은 새마을운동을 비롯해 SK의 사업분야인 에너지, 반도체, ICT, 바이오/헬스케어와 관련해 두 나라와 협력할 부분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기회를 찾아내겠다고 강조했다. 중앙아프리카공화국 포스탱 아르샹주 투아데라 대통령은 "부산엑스포와 그 주제에 대해 매우 관심이 많고, 한국 발전의 근간인 인도주의적 가치 추구도 공유 받고 싶다"며 "특히 신기술 공유를 통해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의 발전이 가속화되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콩고민주공화국 크리스토프 루툰둘라 외교부 장관도 "한국은 오랜 친구이자 동북아지역에서 중요한 파트너 국가"라며 "SK이노베이션의 경영철학과 그린에너지 방향성에 공감하고 있고, 이번 방문이 친환경 분야에 관심이 많은 콩고민주공화국에는 좋은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김 부회장은 지난 8월 폴란드를 찾아 부산엑스포 유치 지원활동을 펼쳤다. 발데마르 부다(Waldemar Grzegorz Buda) 폴란드 경제개발기술부 장관을 만나 부산엑스포에 대한 관심과 지지를 부탁하고, 미래 그린에너지 분야의 협력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한편, SK그룹은 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한 'WE(World Expo) TF(Task Force)'를 발족한 바 있다. 조대식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이 TF 수장을 맡고 부회장급 최고 경영진들이 부산엑스포 유치 지원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2022-11-07 12:34:25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티웨이항공, "국제선 하늘길 넓힌다"…日·동남아 프로모션 실시

티웨이항공이 동남아, 일본 노선 위주로 운항편을 확대하고 장거리 신규 취항에 나서는 등 코로나19 이전 수준 회복을 위해 국제선 하늘길 확장에 가속도를 낸다. 7일 기준 국내선 5개 노선과 국제선 16개 노선을 운항하고 있는 티웨이항공은 기존 운항 중인 일부 노선의 운항편수는 확대하고 이달 내로 대구발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나리타) 노선과 제주~오사카, 부산~오사카 노선을 추가한다. 특히 티웨이항공은 일본 여행 수요 급증에 따라 인천발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나리타) 노선은 다음 달까지 최대 매일 3회 운항으로 확대하고 일부 편에는 347석 규모의 A330 기종을 투입시켜 공급석 확대에 나서며 여행객들의 편리한 이동을 돕는다. 12월에도 최초의 장거리 노선인 인천~시드니 노선 신규 취항을 비롯해 인천~오키나와, 김포~타이베이(송산), 제주~타이베이(타오위안), 대구~세부, 인천~치앙마이, 인천~비엔티안 등 노선 운항을 추가할 계획이다. 티웨이항공은 국제선 확대에 따른 겨울 여행을 추천하며 7일 오전 10시부터 20일까지 2주간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일본, 동남아 지역 총 19개 노선 대상으로 특가 운임과 왕복 예약 시 할인코드를 제공한다. 1인 편도 총액(유류할증료, 공항세 포함) 기준으로 ▲인천~후쿠오카 9만1000원 ▲대구~도쿄(나리타) 13만4700원 ▲부산~오사카 11만6000원 ▲대구~다낭 12만9100원 ▲인천~칼리보(보라카이) 14만9700원 ▲인천~방콕 16만5990원부터 판매한다. 왕복 항공권 예약 시 할인 코드란에 'TRAVEL'을 입력하면 5% 즉시 할인된 운임이 적용된다. 프로모션의 탑승 기간은 11월 7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티웨이항공은 "11월 한 달간 인천~싱가포르 노선 탑승객 전원에 위탁 수하물 30kg를 무료 제공한다"고 알렸다. 카카오페이로 결제 시 최대 3만원, NH농협카드로 결제 시 최대 2만원 할인 쿠폰도 받을 수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다양한 해외 취항지 노선으로 하늘길을 넓혀 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의 편리한 이동을 도울 것"이라며 "항공권 예약 및 노선별 운항 스케줄 확인은 티웨이항공 공식 사이트에서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2022-11-07 12:30:53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에어프랑스-KLM그룹, SAF 공급 계약 체결하며 탈탄소 '한 걸음'

에어프랑스-KLM그룹이 지속가능한 항공 연료(SAF) 공급업체인 네스테(Neste) 및 DG 퓨얼즈(DG Fuels)와 오는 2036년까지 총 160만 톤(t)의 SAF를 장기 공급받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에어프랑스-KLM그룹이 장기간 SAF 공급 계약을 맺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에어프랑스-KLM그룹은 모든 항공편의 SAF 혼합 비중을 약 3%까지 끌어올릴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2030년 SAF 혼합 비중 10% 달성 목표에 한 걸음 다가가게 됐다. 에어프랑스-KLM그룹은 오는 2023년부터 2030년까지 네스테로부터 100만t의 SAF를 공급받는다. DG 퓨얼즈로부터는 오는 2027년부터 2036년까지 60만t의 SAF를 조달받는다. 이번 계약으로 확보되는 총 160만t의 SAF는 연료 수명주기 동안 일반 화석연료 대비 탄소 배출량을 470만t 적게 배출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에어프랑스-KLM그룹은 탈탄소화를 목표로 전 세계적인 SAF 사용 확대를 위한 노력을 다각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추가적인 기업 SAF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수요 촉진을 위한 동참을 이끌어내고 전자 연료(e-fuel), 수소 연료, 직접 대기 탄소 포집·저장(DACCS) 기술에 대한 연구 및 개발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벤자민 스미스(Benjamin Smith) 에어프랑스-KLM그룹 CEO는 "이번 계약은 장기적인 목표 달성을 위해 SAF 생산과 사용 활성화를 장려하고자 하는 그룹의 강한 의지를 의미한다"며 "네스테, DG 퓨얼즈와의 굳건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미래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11-07 12:26:51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아시아나항공, 서울시-뉴욕관광청과 도시 광고 캠페인 추진

아시아나항공이 서울시, 뉴욕관광청과 함께 '2022 시티 투 시티' 도시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 7일 아시아나항공은 서울시, 뉴욕관광청과 공동 마케팅 업무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11월 한 달 동안 ▲항공권 프로모션 ▲온라인 마케팅 ▲옥외 광고 등을 함께 실시한다. 시티 투 시티 캠페인은 뉴욕시와 전 세계 주요 도시의 글로벌 마케팅 캠페인이다. 아시아나항공은 2017년에 이어 두 번째로 서울시와 함께 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이에 아시아나항공은 서울과 뉴욕을 오가는 승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해 관광객 유치를 도울 계획이다. 아시아나항공은 11월 한 달간 인천~뉴욕 노선을 포함한 미주 전 노선을 대상으로 최대 10% 할인 등의 특가 항공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기간 동안 인천~뉴욕(왕복)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 이벤트 응모 시 추첨을 통해 미주 노선 왕복 항공권 2매(이코노미)를 증정한다. 이 외에도 미국 현지 액티비티 상품 20% 할인 혜택 등도 제공한다. 서울시와 뉴욕시는 인파 밀집 지역을 비롯한 주요 명소에 상대 도시를 알리는 옥외 광고를 실시해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강남대로·고속터미널·여의도 등 300면의 버스·택시 승차장에 뉴욕시 관광 광고를, 뉴욕시는 125면의 버스 승차장에 서울시 광고를 각각 게재한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해외여행이 본격 재개되는 시점에 이뤄지는 공동 마케팅을 통해 관광객 유치와 도시 간 교류가 확대되길 기대한다"며 "공식 협력 항공사로서 책임감을 갖고 서울과 뉴욕을 잇는 가교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11-07 12:23:17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LG전자, 협력사 상생 위한 사이버보안 워크샵 2022 개최

LG전자가 협력사 사이버 보안까지 챙긴다. LG전자는 최근 서울 서초 R&D캠퍼스에서 '협력사 상생 위한 사이버보안 워크샵 2022'를 열였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협력사가 사이버보안 경쟁력을 갖춰 공급망 보안을 강화하고 세계 각국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사이버보안 관리체계 강화 방안과 상생 전략 등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LG전자는 자동차 분야 국제기준 대응 사례를 발표하고, 소프트웨어(SW) 개발을 비롯한 제품의 라이프사이클 전 과정에서 수행해야 할 자사 표준 보안개발 프로세스(LG SDL)를 소개했다. 또 자체 개발한 사이버보안 진단도구 및 오픈소스 관리도구도 함께 선보였다. LG전자는 협력사들이 이번 워크샵을 통해 정보통신망을 이용하는 각종 시스템 및 서버를 다양한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보다 안전하게 보호하는 방안을 강화하도록 지원했다. LG전자 협력사의 사이버보안 역량이 강화되면 협력사는 물론 LG전자의 공급망 경쟁력도 한층 더 높아지고 이는 궁극적으로 고객이 경험하는 제품과 서비스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LG전자 CTO부문 엄위상 Software공학연구소장은 "파트너사와 LG전자 간의 공급망 보안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개발을 비롯한 제품의 라이프사이클 전 과정에서 사이버보안 관리체계를 고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11-07 11:05:20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현대차, 아이들이 그리는 미래 모빌리티는?…'제 7회 현대 키즈 모터쇼' 진행

"아이들이 상상하는 미래 모빌리티는 어떤 모습일까?" 현대자동차가 아이들의 시각에서 담아낸 미래 모빌리티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현대차는 어린이들이 상상하는 미래 모빌리티를 주제로 한 그림 공모전 '제7회 현대 키즈 모터쇼'의 온라인 접수를 7일부터 12월 16일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현대 키즈 모터쇼'는 2016년 세계 최초 어린이 상상력 모터쇼란 타이틀로 시작해 매해 작품 공모수, 전시 방문객 수 등 관심도가 증가하는 현대차의 대표적 성장 세대 대상 캠페인이다. 올해 주제는 '상상 속 미래 모빌리티를 그려주세요!'로 진행되며, 공모전 참여를 통해 어린이들이 자동차를 포함한 다양한 이동수단, 즉 '미래 모빌리티'를 좀더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예비 심사로 본선 진출작 150점을 선정한 후, 추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우수부문으로 '교육부장관상 3점, 현대차 대표이사상 3점'을 선정할 계획이며, 심사 기준은 미래 모빌리티와 관련한 창의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 및 일반인들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가 중요한 기준이 될 것이라 밝혔다. 특히 최우수부문 6개 수상작은 유명 작가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전시물로 제작하여, 2023년 5월 어린이날 전후로 고양 현대모터스튜디오에 전시할 예정이다. '제7회 현대 키즈 모터쇼'는 11월 7일부터 12월 16일까지 유치부(4세~7세), 초등부(저학년/고학년)로 나눠 '현대키즈모터쇼'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할 수 있으며, 현장 접수를 원하는 참가자는 11월 27일부터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고양,하남.부산) 4개 거점으로 방문 하여 온라인 접수를 도움 받을 수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상상력과 꿈을 응원하고 실현시키기 위한 현대 키즈 모터쇼는 현대차의 대표적 어린이 대상 캠페인" 이라며 "어린이들의 꿈과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이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고 소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2-11-07 11:05:16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삼성전자, 공유 주거 공간에 '스마트싱스 X 헤이 성수' 오픈

삼성전자 스마트싱스로 공유 주거 공간을 더 안락하게 만드는 방법이 소개된다. 삼성전자는 서울 성수동 언더스탠드 에비뉴에 '스마트싱스 X heyy(헤이) 성수'를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 이 공간은 갤럭시 기기부터 비스포크 가전 등 다양한 삼성전자 제품들과 함께 스마트 조명과 블라인드 등 외부 기기를 연동해 스마트싱스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MZ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따로 또 같이하는 일상'을 가능케 하는데 주안점을 둔 것이다. 프롭테크 기업인 트러스테이가 운영하는 공유 주거 공간 '헤이'를 활용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9월 트러스테이와 '스마트 공유 주거 환경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공유 주거 공간 답게 비스포크 큐커로 와인 모임을 즐기거나, 각자 맞춤형으로 비스포크 그랑데 AI 세탁기와 건조기, 슈드레서를 사용하는 등 모습을 소개했다. 거실에서는 '파티 모드'를 설정해 음악과 화려한 조명을 켜고, 침실에서 '꿀잠 모드'를 실행해 숙면 환경을 한번에 조성할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스마트싱스 X heyy, 성수' 오픈을 기념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스마트싱스를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도 진행한다. 체험 공간 운영기간에는 매주 토요일마다 소셜 모임 '성수 와이너리'를 운영한다. 소믈리에가 인기있는 와인을 소개하고, 스마트싱스로 추천 받은 와인 페어링 메뉴를 함께 시식할 수 있다. 성수 와이너리는 삼성전자 공식 인스타그램과 '브릴로' 인스타그램, '와인 살롱' 인스타그램에서 추첨을 통해 매주 10명씩 참여할 수 있다. 이외에도 방문 인증, 소문내기 등의 행사를 통해 풍성한 경품도 제공한다. 이현정 삼성전자 한국총괄 상무는 "공유 주거라는 콘셉트로 새롭게 마련된 스마트싱스 체험 공간에서 더 많은 고객들이 한층 진화한 스마트 주거 트렌드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11-07 11:04:43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