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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장보고수산물축제' 전통 대나무 바다낚시 체험 진행

지난해 1,400명이 참여할 정도로 '완도 장보고 수산물 축제'의 최고 인기 프로그램이었던 '전통 대나무 바다낚시 체험'이 올해도 진행된다. '전통 대나무 바다낚시 체험'은 축제 기간(5.3~5.6.) 중 매일 4회(10시, 12시, 14시, 16시) 실시되며, 1회에 90명까지만 입장 가능하다. 40분 동안 낚시를 할 수 있고 1인당 잡을 수 있는 물고기는 3마리이다. 잡은 물고기는 포장 또는 즉석에서 먹을 수 있도록 별도의 코너를 준비했다. 참가비는 낚싯대 1개당 15,000원이며 구명조끼와 미끼, 어망 등 필요 물품도 함께 제공된다. 전통 대나무 바다낚시 체험장은 축제가 열리는 완도 해변공원 앞 바다에 30m×11m 크기의 가두리 형태로 3칸이 설치된다. 체험장에서 사용될 낚싯대는 체험객들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대나무 손잡이에 안전 밴드를 감는 등 완도군수산업경영인연합회에서 직접 만들고 있다. 가두리 안에 넣을 물고기 준비도 한창인데, 완도 바다의 도미, 농어, 우럭 등을 위주로 확보할 예정이다. 행사를 주관하는 완도군수산업경영인연합회 김삼호 회장은 "시간과 인원이 제한돼 있다 보니 작년에는 낚시를 하지 못해 울고 돌아가는 아이도 있어 안타까웠다"면서 "군민과 관광객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 중이다"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한 만큼 낚시 체험장에 완도군수산업경영인연합회 회원(60명), 공무원(60명) 등을 투입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05-01 14:48:41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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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글로벌 대만 관광객 유치 박차

목포시가 글로벌 홍보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목포시와 인접한 대만 관광객 유치에 시동을 걸었다. 시는 지난 달 24일부터 27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대만 자이현에서 개최된 2024 한-대만 관광교류회의에 참석하고, 대만 6개 직할시 중 하나인 타오위안시와의 교류를 위한 글로벌 현장 홍보 마케팅을 추진했다. 한-대만 교류회의는 양국 상호 관광 시장 확대, 창의적, 지속적 마케팅 공유를 위해 한국여행업협회(KATA), 타위안관광협회(TVA) 주최로 매년 한국과 대만을 교차해 개최하는 국제회의 행사이다. 올해 회의에 한국대표단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여행업협회(KATA), 지자체, 한국관광공사, 항공, 미디어, 여행업관계자, 타이완 대표단은 타이완관광협회(TVA), 자이현정부, 대만 관광청, 호텔·여행업 관계자, 유관기관 등 총 25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회의에서 시는 한국의 남도에 위치한 작은 소도시임에도 불구하고 내년 한국에서 열리게 될 2025 한-대만 관광교류회의를 목포로 유치하는 쾌거를 올렸다. 내년 5월 중 제38차 한-대만 관광교류회의가 목포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이 시기 대만의 관광여행업 대표들이 목포를 찾게 될 예정이다. 시는 이에 맞춰 목포뮤직플레이 등 K-POP 및 미식 관련 행사에 관련 대표들을 초청해 한류에 대한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고 소개함으로써 인바운드 여행(외국인의 국내여행)이 활성화될 전망이다. 한편, 시는 대만 제1의 국제공항을 보유한 타오위안시와 관광, 미식, 스포츠, 교육 분야의 상호교류를 위한 협력을 다지는 현장 홍보마케팅도 선점했다. 타오위안시는 대만의 6개 직할시 중 하나로 인구 232만을 보유하고 IT산업, 공업, 미식, 문화가 발달한 대도시로 시는 글로벌 마케팅을 통해 양 도시 간의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상호협력을 다짐하는 기회를 가졌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앞으로 타오위안시와의 프랜드십을 지속적으로 유지함으로써 국제공항이 인접한 공통점을 최대한 살려 무안국제공항과 타오위안시와의 국제노선 및 전세기 항로가 개설되도록 노력하여 해외 관광객 유치에 가시적인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다. 또 "내년 목포에서 개최될 국제미식박람회를 염두해 두고 미식관광, 스포츠 교육 분야 등 다양한 교류를 점차 확대, 추진해 나감으로써 K-관광지의 대표주자가 목포가 될 수 있도록 더욱 공격적인 글로벌 홍보마케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5-01 14:47:44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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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지방세 체납정리 시군 평가 2년 연속 우수상 수상

- 새로운 징수기법·자체 체납 징수 시책 추진...2023년 총 430억 원 징수 고양시는 경기도가 주관하는 '2024년 지방세 체납정리 시·군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4천 5백만 원 의 시상금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 체납 정리업무 전반에 대한 종합평가로 매년 체납액 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분류한 뒤 ▲체납정리 ▲체납처분 ▲체납징수 시책추진 등 3개 분야, 26개 세부 지표에 대한 평가로 진행됐다. 특히, 시는 신 징수기법 적극 발굴 및 숨은 세원 확보를 위한 자체 체납 징수 시책의 적극 추진으로 시 자체 정리노력, 지방세 체납액 징수율, 정리 보류율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액체납자 현장 가택 수색 등 체납징수활동, 관내 제2금융권 예금 압류 등 신속한 채권확보 및 체납처분 등을 실시해 작년 한 해 동안 총 430억 원의 체납액을 정리하는 우수한 실적을 거뒀다. 징수과 관계자는 "체납 규모가 가장 많은 10개 시·군 그룹에서의 2년 연속 수상은 체납징수 분야의 자체 사례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다양한 징수기법을 적극 도입한 결과로 앞으로도 지방자치를 구현할 수 있는 안정적인 재원확보를 위해 징수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5-01 14:47:04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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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5월은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고양시는 '2023년 귀속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의 달'을 맞이해 5월 한 달 동안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납세자들의 신고편의를 위해 개인지방소득세와 종합소득세를 한번에 신고 납부할 수 있는 통합 신고창구를 설치·운영 한다. 시는 5월 한 달 동안 일산동구청 2층 다목적교육장에 통합 신고 창구를 마련해 소규모 사업자·분리과세 주택임대 소득자·종교인 등 모두채움 안내문(신고서)을 받은 납세자를 대상으로 방문 신고를 지원할 예정이다. 그 외 방문 신고자에 대해서는 납세자 스스로 신고할 수 있는 자기작성 창구를 설치해 방문 신고를 지원한다. 종합소득세 '모두채움신고' 대상자에게는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의 과세표준, 세액 등을 함께 기재한 모두채움안내문(모바일·우편)이 발송된다. 종합소득세는 ARS, 홈택스, 손택스로 신고하면 되고, 개인지방소득세는 해당 납세자가 안내문에 기재된 금액만 가상계좌로 납부해도 신고가 완료된 것으로 처리된다. 2023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국세와 지방세를 동시에 신고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 도입으로 국세청 홈택스를 통해 한 번에 신고(홈택스 접속 → 종합소득세 신고 완료 → 지방소득세 신고 버튼 클릭)할 수 있고, 모바일 손택스 앱에서도 위택스로 연계 접속하면 전자 신고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 통합신고창구 운영을 적극 홍보해 납세자의 납세편의를 도모하고 기한 내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신고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2024-05-01 14:46:31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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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디엠지(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14일부터 개방

파주시는 5월 14일부터 '디엠지(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을 개방한다고 밝혔다. 참가 희망자들은 '평화의 길' 누리집과 걷기 여행 모바일 앱 '두루누비'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디엠지(DMZ) 평화의 길'은 비무장지대 접경지역의 생태·문화·역사 자원을 체험할 수 있도록 개발된 관광 노선으로, 파주 노선은 지역의 역사와 특성을 가장 잘 드러낼 수 있는 볼거리를 토대로 '임진각-도라산 코스'라는 이름을 붙였다. ▲평일 오전과 주말에 이용할 수 있는 1코스는 임진각부터 출발하여 생태탐방로, 도라전망대, 도라산평화공원을 둘러보는 여정이며, ▲평일 오후에는 운영되는 2코스는 기존 1코스에 남북출입사무소(출입경)와 도라산역을 경유하는 노선이 추가된 여정이다. 특히 올해 새롭게 추가된 2코스를 통해 '남북출입사무소'와 '도라산역'을 경유함으로써 가장 북단의 비무장지대를 직접 둘러보며 분단의 현장과 역사를 느낄 수 있게 됐다. 남북출입사무소는 남북 간의 인적, 물적 교류와 관련한 출입 업무를 총괄하던 곳으로, 파주 노선을 통해 실제 개성공단으로 가는 출입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도라산역은 파주시 군내면 도라산리 민통선 안에 있는 경의선의 최북단 역이자 북으로 가는 첫 번째 역으로, 파주 노선을 이용하면 2002년 2월 김대중 대통령과 부시 대통령이 도라산역 방문 시 서명한 철도 침목과 다양한 예술 콘텐츠를 볼 수 있는 '미디어 월(Media Wall)'을 볼 수 있다.

2024-05-01 14:42:34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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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올가홀푸드, 연중 최대 규모 혜택…최대 50% 할인

1981년 국내 최초 유기농 전문점으로 시작해 바른먹거리 원칙으로 국내 친환경식품 유통을 선도하고 있는 올가홀푸드가 연중 최대 규모의 혜택을 제공한다. 풀무원 계열의 LOHAS Fresh Market, 올가홀푸드는 창립 43주년을 맞이해 오는 23일까지 '올가 창립 43주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올가 창립 43주년 프로모션'은 고물가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를 위해 '최대 50% 할인 행사'를 포함해 놓치면 안 될 '1+1 득템 기획전', '베스트 상품 특별전', '신선페스타 특별전'을 연다. 특히 유기농 과일, 친환경 채소와 동물복지 식품 등 올가만의 헤리티지가 담긴 지속가능식품 카테고리를 연중 최대 할인으로 구매할 수 있다. 먼저 올가의 대표적인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1+1 득템 기획전'을 진행한다. 유기농 명장인 올가 마이스터가 친환경 농법으로 정성스럽게 키워낸 '마이스터 블루베리'부터 엄선한 국내산 한우 사골만 넣고 푹 고아 낸 '한우의 깊은 풍미를 살린 사골 곰탕', 건강한 할매니얼 간식 '우리밀 꼬마 한입에 쏙 약과', 전통 두부 제조 방식으로 정성껏 만든 '고소한 손맛 두부' 등 올가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제품들을 선별해 1+1 행사를 진행한다. 물가가 크게 뛴 과일류를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며, 또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깐깐하게 당도 선별 검증을 마친 제품들로만 준비했다. '당도선별 의성 옥산사과 4-8입', '당도선별 꿀참외', '스낵 토마토'는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장보기에 빠질 수 없는 오이, 애호박 등의 친환경 채소는 1+1, '친환경 햇감자', '친환경 햇양파'는 최대 50% 할인된 특가에 준비했다. 43주년을 맞아 연중 최대 할인으로 선보이는 올가의 헤리티지를 담은 제품도 있다. 한 번만 짜내어 더욱 고소한 'ORGA 발아 참깨로 만든 국산 참기름' 'ORGA 발아 들깨로 만든 들기름'과 얼리지 않은 생딸기로 만든 'ORGA 유기농 설향 딸기로 만든 딸기잼' 등을 4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이밖에 동물복지, 지속가능 수산물 등 가치소비를 실천할 수 있는 올가의 지속가능식품도 알뜰한 가격에 준비했다. 행사 기간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사은 행사도 준비했다. 구매 금액대별로 10만 원 이상 구매 시 600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3000원의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한편, 올가는 풀무원의 모태기업으로, 유기농의 아버지 故 원경선 원장님의 '이웃사랑과 생명존중'이라는 브랜드 정신을 계승해 '나와 지구를 위한 바른 먹거리와 건강생활' 실현을 널리 구현하는 친환경 식품 브랜드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5-01 14:34:13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