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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공공예금 이자수입 392% 늘렸다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2023년 한 해 살림을 잘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 일반회계 공공자금 운용 결과, 영암군은 공공예금 이자수입 부문에서 55억 원을 달성했다. 이 금액은 2022년 14억 원 대비 392% 넘게 증가한 수치로, 영암군 역대 최고 공공예금 이자수입액에 해당한다. 동시에 2023년 영암군이 한 해 동안 징수한 지방세외수입 237억 원의 23.2%에 달한다. 지난해 전국 대부분의 지자체는 중앙정부의 보통교부세 감소 등으로 예산 운용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런 어려운 상황 속에서 이자수입 증대는, 가뭄에 단비 같은 재원으로 쓰였고, 자주재원 확충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것이 영암군의 분석이다. 덧붙여 이런 결과는 2022년 하반기부터 지속된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인한 효과도 일부 있지만, 군의 가장 큰 재원인 교부세가 감소한 상황에서 효율적인 자금운용으로 난관을 극복해낸 것이라는 평가다. 영암군은 이자수입 증대를 위해, 지난해 초 여러 지자체를 방문해 우수 재정 시책을 배워온 다음, 영암군의 실정에 맞게 도입했다. 아울러 각 실·과·소 예산·서무 담당자 연석회의를 열어 이자수입 증대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공직사회 전체의 협조도 이끌어냈다. 영암군 이자수입 담당부서인 징수팀은, 2022년 세입·세출 구조를 분석해 정기예금 만기일을 지출예정일에 맞게 설정해 중도해지를 방지하고, 보통예금 평균잔액을 최소화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도 병행했다. 영암군 관계자는 "올해도 보통교부세 감소 등으로 예산운용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미 이자수입 30억 원을 확보했다. 지난해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발 빠른 대처로 목표액인 60억 원을 반드시 달성해 영암군민을 위한 일에 쓰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3 09:27:17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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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지적공부 ‘세계측지계’ 좌표 변환 완료

영덕군은 수치지역의 세계측지계 좌표변환을 완료하면서 군 전체 지적공부를 세계측지계 좌표로 변환 완료하였다고 28일 밝혔다. 세계측지계란 세계에서 공통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위치 기준이 되는 측지계를 말하며 좌표계의 원점이 특정 지역이 아닌 지구 중심을 사용하는 지구중심계 좌표로 전 세계 국가들의 형상과 거의 일치하여 지역적 오차가 없는 국제표준의 측지계이다. 우리나라의 지적공부는 일제강점기인 1910년부터 일본의 동경을 기준으로 설정된 지역좌표계를 사용하고 있어 세계표준과는 약 365m의 편차가 발생하는 등 타 공간정보와의 연계 및 활용에 어려움이 있었다. 영덕군은 2014년부터 세계측지계 좌표변환을 위해 지적측량의 기준이 되는 지적기준점 2724점의 세계측지계 좌표를 관측하고 2021년 5월 도해지역 지적공부 16만여 필지의 좌표변환, 올해 12월에 수치지역 좌표변환을 완료함에 따라 영덕군 전체 지적공부가 세계측지계로 변환되었고 그 결과로 지난 110년간 사용해 오던 동경측지계의 일제 잔재를 완전히 청산하게 됐다. 영덕군 관계자는 "지적공부가 세계측지계로 변환이 완료되면서 토지의 경계가 국제표준 좌표가 등록돼 공간정보 등 각종 정보와 연계해 다양한 분야에 지적 정보를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세계측지계 좌표변환이 일제 잔재를 청산하고 한국형 디지털 지적을 완성하는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2024-01-03 09:27:01 김종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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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반값 강진 관광의 해’ 선포...지역경제 활성화

강진군이 2024년을 '반값 강진 관광의 해'로 선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속도를 낸다. 강진군은 2일 오전 강진읍 강진아트홀 대공연장에서 '2024년 시무식 및 반값 강진 관광의 해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 등 국가적 경기침체와 지방 인구감소에 따른 소멸이라는 위기 극복을 위해 강진군이 선제적으로 '반값 관광'이라는 파격적인 새로운 비전을 제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반값 강진 관광의 해 선포식'에는 강진원 군수를 비롯해 김승남 국회의원, 김보미 강진군의회 의장, 차영수 도의원, 향우와 언론인, 농업인, 푸소단체, 관광·숙박업 종사자, 여성단체, 노인회, 청년회 등 각계각층의 군민 700여 명이 참석해 성공 의지를 다졌다. 이날 선포식은 차량을 타고 강진을 찾을 때 첫 인상으로 다가오는 성전면 풀치재 터널 입구 아치 조형물 제막을 시작으로 문을 열었다. 아치 조형물에는 'K-컬처의 원조 강진 비색 고려청자, 2024년 반값 가족여행 강진으로 오세요'라고 홍보문구가 쓰여 있다. 이어 '남도답사 1번지'를 명명해 준 유홍준 교수를 비롯한 재경강진군향우회장, 강진군 홍보대사 문희옥, 김의성 등 '반값 강진 관광의 해'를 격려하는 축하 응원 메시지에 이어 반값 강진 관광의 해 홍보영상이 참석자들의 다짐에 힘을 보탰다. 이후 강진원 군수가 직접 나서 반값 강진 관광의 의미와 내용 설명을 통해 2024년의 큰 그림을 참석자들에게 소개했다. 강 군수는 2인 이상 가족 단위 관광객을 대상으로 여행경비의 50% 최대 20만원 지원을 통해 관광객 재방문 및 강진의 대외 인지도를 크게 높이는 게 주효할 것이라고 전제한 뒤 관광객 500만명 유치에 불을 당겨 지역경제 활성화에 속도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행사는 강진관광의 최일선에 있는 푸소단체, 소상공인, 관광·숙박업, 농업인들의 다짐문 서명을 시작으로 참석자 전원이 대국민 약속의 외침 퍼포먼스를 펼쳐 각오를 더욱 새겼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국가적 경기침체로 지방자치단체는 더욱 어려운 게 사실"이라며 "이를 돌파하기 위해 강진군이 '반값 관광'이라는 카드를 선제적으로 제시, 대규모 관광객 유치를 통해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이어 "축제와 관광 두 수레바퀴를 힘차게 굴리는 것은 결국 강진에서 생산되는 농수특산물의 판매 확대와 상권 활성화에 따른 소득 증대를 위한 것"이라면서 "지역소멸을 넘어 지역소생을 위해 강진경제 발전에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4-01-03 09:26:46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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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제30대 김철태 고창부군수 취임

민선 8기 전북 고창군이 김철태 전 전북도청 예산과장을 부군수로 맞으며 신선한 변화를 예고했다. 2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군청 대회의실에서 청원과 지역주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0대 김철태 부군수 취임식'이 열렸다. 새롭게 취임한 김철태 부군수는 "고창 부군수로 부임하게 돼 어깨가 무겁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민선 8기 고창군의 역점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예산·정책기획 전문가로 일했던 경험을 살려 고창군 5대 전략사업(신활력산업단지 준공 및 삼성전자 입주, 터미널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사업, 고창(호남권) 드론통합지원센터, 고창종합테마파크, 농촌협약·농촌관광 스타마을) 본격화에 혼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1973년생인 신임 김 부군수는 전북대학교 컴퓨터공학을 전공해 1999년에 공무원으로 임용됐다. 직전에는 전북도청 예산과장으로 재임하며 민선 8기 전북도의 살림살이를 책임지고, 시·군의 도비 매칭사업 예산배분 등에 큰 역할을 맡아왔다. 또 생활체육대축전 추진단장, 기획조정실 성과평가팀장, 성과기획팀장, 문화콘텐츠팀장 등의 업무를 담당하며 예산·정책기획·정보통신 전문가로 활약해 왔다.

2024-01-03 09:26:10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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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넛지헬스케어(주)와 함께 “우리 밀 싹 밟기 챌린지” 추진

1991년 우리 밀 살리기 운동의 시초가 되었던 구례군에서 꺼져가는 우리 밀 불씨를 살리기 위해 다시 한번 나섰다. 2020년 기준 국내 밀 수요량은 약 223만 톤이지만 국내에서 생산되는 우리 밀은 1만 5천 톤으로 밀 자급률은 0.7% 수준이며 2016년 1.8%에 비해 절반 이하로 떨어진 상황이다. 국내 밀 생산은 식량안보와도 직결되는 사항이므로 정부에서도 2030년까지 밀 자급률 10% 달성을 목표로 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녹록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우리 밀의 역사와 함께하며 지금가지 우리 밀을 지켜오고 있는 전남 구례군에서 다시 한번 우리 밀을 살리기 위한 움직임이 시작됐다. 군은 넛지헬스케어(주)가 운영하는 건강관리 앱 '캐시워크'를 통해 우리 밀의 중요성을 알리는 공익 챌린지를 추진한다. 이번 챌린지는 전 국민과 함께 밀 새싹을 밟는 걷기 챌린지로 겨울이면 농부들이 밀이 잘 자라도록 밀 새싹을 꾹꾹 밟아주곤 했는데 이에 착안하여 만들어졌다. 챌린지 참여는 캐시워크 어플리케이션 내 '팀워크'에서 할 수 있으며 2024년 1월 3일부터 1월 9일까지 7일간 개최된다. 1일 6,000보를 달성하면 최대 1만 캐시가 지급되고 누적 30,000보를 달성한 선착순 5만 명에게는 우리 밀 선물 세트 20% 할인권이 지급된다. 군 관계자는 "구례군은 과거 우리 밀 살리기 운동이 처음 시작된 곳으로 우리 밀 생산 농가들과 우리 밀 가공 공장, 우리 밀 빵집과 음식점 등이 곳곳에서 우리 밀을 지켜가고 있다"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전 국민이 우리 밀의 중요성과 장점을 알게 되어 우리 밀 소비가 촉진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1-03 09:25:58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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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통신업무 대신 가능"…KT, '우리가족대표' 서비스 출시

KT가 가족의 통신 업무를 가족 대표가 대신해서 처리할 수 있는 '우리가족대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우리가족대표' 서비스는 가족 중 통신 상품을 가장 많이 아는 구성원을 가족 대표로 지정해 집안의 통신 관리를 대신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기존에는 가족의 업무 처리를 위해 가족증명서류 및 위임장 등의 구비 서류가 필요했다. 앞으로는 '우리가족대표'가 본인 신분증을 제출하면 가족의 통신상품 관리 및 서비스 신청을 대신할 수 있게 된다. 서비스는 가족 간에 모바일·인터넷·TV 등 결합 서비스에 가입 중인 고객이면 신청 후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신청은 가까운 KT 매장을 통해 가능하며 우리가족대표와 위임하는 가족(위임인)의 신분증, 가족관계증명서를 제출하면 가입이 완료된다. 가족 중 만 19세 이상 성인 1인을 대표로 등록할 수 있고 1년마다 안내되는 서비스 연장 문자를 통해 기간 연장도 가능하다. 또한 우리가족대표 또는 위임인이 요청하면 언제든지 해지할 수 있다. 모바일 회선 해지와 명의 변경 등 결합 관계가 해지되는 경우 서비스는 자동 만료된다. '우리가족대표'를 통해 처리 가능한 업무는 모바일 '선택약정 재가입', '정지/정지복구', '분실접수', '요금제/부가서비스 변경', '일반 기변', 인터넷/TV '정지/정지복구', '댁내 이전' 등이며 고객 이용 문의가 많은 업무들에 대해 우선 적용했다. KT는 모바일앱(APP) '마이케이티'에서도 '우리가족대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도록 향후 적용할 예정이며, 처리할 수 있는 업무 범위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KT는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오는 3월까지 '우리가족대표' 등록 고객에게 '티빙 스탠다드 1개월 이용권'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KT Customer사업본부장 김영걸 상무는 "KT 가족 고객이라면 결합할인을 통한 통신비 절감은 물론 가족의 통신업무 또한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개선했다"며 "가족 고객에게 더욱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들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4-01-03 09:25:31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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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활기력,'톰과 제리'와 콜라보 활기력 출시

정관장이 워너브라더스(Warner Bros.)의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인 '톰과 제리'와 콜라보한 '활기력 슈퍼히어로박스(톰과제리편)'를 선보였다. '활기력 슈퍼히어로박스'는 '정관장 활기력'과 창사 100주년을 맞은 세계적인 콘텐츠 제작사 워너브라더스의 DC코믹스 슈퍼히어로를 활용한 제품으로 에너지 충전이 필요한 순간 빠르게 활력을 충전하는 컨셉의 카카오톡 선물하기 전용 한정판 에디션이다. 정관장은 지난 5월 배트맨·슈퍼맨·플래시 캐릭터를 입힌 '활기력 슈퍼히어로박스'를 선보인 바 있다. '활기력 슈퍼히어로박스'는 출시 두 달만에 3만세트 물량이 모두 완판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에 출시한 '활기력 슈퍼히어로박스'는 슈퍼맨 복장을 한 톰과 제리가 도심 속 추격전을 벌이는 장면을 패키지 디자인으로 익살스럽게 표현한 점이 특징이다. 활기력(20㎖) 20병과 함께 동봉된 톰과 제리 스티커는 휴대폰케이스, 노트북 등 다양한 소품을 꾸미는 데 활용할 수 있다. '활기력'은 6년근 홍삼농축액에 생강, 대추, 구기자, 오미자, 황기 등 전통소재와 비타민 B, C를 배합한 앰플형 건강 드링크로, 한 병 섭취만으로 기력을 보충할 수 있어 젊은층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최근에는 간편함과 맛은 물론 재미요소까지 담아낸 '활기력부스터 엔진 SET', '활기력 에너지박스', '활기력 JOY' 등이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돌풍을 일으키면서 대세 모바일 건강선물로 자리매김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1-03 09:25:2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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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공양미 삼백석 모으기’지역민 안과질환 수술비 지원

곡성군(군수 이상철)은 지난해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 기간 동안 진행한 '공양미 삼백석 모으기'운동으로 모여진 1천여만 원의 모금액을 전라남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지역 주민들의 안과 질환(백내장, 녹내장, 망막증) 수술비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곡성군과 J.C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공양미 삼백석 모으기'운동은 효(孝)의 상징인 심청의 효성을 되새겨 자율적인 모금을 통해 저소득층에게 안과적 수술비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수술비를 지원받고자 하는 주민은 2024년 1월부터 해당 주소지의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되고 백내장, 녹내장 등 안과적 질환으로 시력이 불편한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지금까지 많은 분 들의 도움으로 활발한 모금 활동이 이뤄져 의료비 지원이 지속될 수 있었다.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군민이 더 행복한 곡성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양미 삼백석 모으기' 사업은 2001년 시작해 지금까지 23년 동안 1,770여 명의 어르신들의 수술비를 지원해주고 있다. 곡성군은 지역 주민들의 안질환을 조기에 발견해 실명을 예방하고,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의료비 모금 활동과 수술비 지원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2024-01-03 09:25:25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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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셀스탠다드, 국내외 조각투자 시장 '동시 상장'

1분기 중 싱가포르 토큰증권 시장 상장도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 운영사 바이셀스탠다드가 올해 상반기 국내외 조각투자 시장 동시 상장을 추진한다. 바이셀스탠다드는 상반기 개장을 앞둔 한국거래소(KRX) 신종증권 시장 1호 상장을 목표로 자산가치가 높은 조각투자 상품 확보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상장 준비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KRX는 신종증권 시장에 30억원 이상 대형자산만 상장시킨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바이셀스탠다드는 글로벌 갤러리 등과 협력해 KRX의 자산요건을 넘어서는 복수의 대형 상품을 확보했다. 이들 상품을 활용해 신종증권 시장 개장과 동시에 상장을 추진, 1호 상장에 도전한다. 해외 조각투자 시장 진출도 속도를 낸다. 바이셀스탠다드는 지난해 11월과 12월 IX스왑, AGST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싱가포르를 포함한 아세안(ASEAN) 지역 진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AGST와 협력해 1분기 중 국내 기업 최초로 싱가포르 토큰증권(Security Token) 시장 상장에 나서기로 했다. 국내외 상장과 함께 대형 자산의 상품화 역시 진행중이다. 바이셀스탠다드는 개인이 투자하기 어려운 선박금융에 ST를 도입, 공모펀드를 조성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바이셀스탠다드 신범준 대표는 "바이셀스탠다드는 국내 조각투자 1호 상장, 국내 기업 최초 해외 ST 발행 등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개척할 것"이라며 "이를 동력으로 한국 조각투자 기업 가운데 가장 먼저 기업가치 1조원 이상인 '유니콘 기업'에 등극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3 09:23:5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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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투어 여행이지, MZ세대 겨냥 '따로 또 같이' 상품 출시

일본, 스페인, 이탈리아, 파리 등 '세미 패키지' 선봬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개별 자유여행을 선호하는 MZ세대를 겨냥해 '따로 또 같이' 여행할 수 있는 상품을 출시했다. 3일 교원투어에 따르면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세미 패키지는 자유여행을 기반으로 전문 가이드의 설명이 필요한 도심 및 유적지와 대중교통으로 이동이 어려운 곳을 원데이 투어를 통해 편하고 실속 있게 여행할 수 있는 상품이다. 여행이지는 MZ세대 개별 자유여행 선호도가 높은 일본과 유럽에서 원데이 투어 수요가 많은 점에 착안해 이번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 이 상품은 여행을 떠나기 전에 원데이 투어를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이용할 수 있고, 모객 인원에 관계없이 2인 출발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여행객 선호도가 높은 일본은 ▲오사카 ▲후쿠오카 ▲도쿄 ▲오키나와 등 다양하다. 오사카 상품에는 역사·문화 유적이 도시 곳곳에 있는 교토 원데이 투어가 포함됐다. 전문 가이드의 깊이 있는 설명을 들으면서 청수사와 금각사 등 교토 주요 유적지를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후쿠오카 상품은 전용 버스를 타고 다자이후와 유후인, 벳부 등 규슈 주요 관광지를 편하게 찾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유럽은 ▲스페인 일주 ▲이탈리아 일주 ▲이탈리아 남부 일주 ▲바르셀로나 ▲파리·바르셀로나 ▲파리·런던 ▲파리·프라하 등 다채롭게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자유여행하기 편리한 시내 호텔에 숙박하며 여행객 편의를 위해 공항 및 호텔 픽업 서비스가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스페인 일주와 바르셀로나 상품은 가우디 원데이 투어를 진행한다. 이탈리아 일주 상품은 로마 원데이 투어가 포함됐다. 가이드를 통해 콜로세움과 바티칸 시국, 트레비 분수 등 로마 주요 유적의 역사적 배경과 특징 등에 대해 상세하고 생생한 정보를 들을 수 있다. 여행이지 관계자는 "개별 자유여행을 선호하는 20~30대 고객의 유입을 확대하기위해 패키지여행과 자유여행의 장점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세미 패키지 상품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파악해 차별화한 상품을 지속 선보이는 한편, 고객 가치와 만족도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03 09:18:5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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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엠모바일, 신년 고객 감사 이벤트…"100만원 상당 경품"

알뜰폰 기업 KT엠모바일이 새해를 맞아 이달 1일부터 31일까지 경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KT엠모바일은 '새해 챌린지 아이템 위클리 래플(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제공하는 경품은 최대 100만원 상당의 IT·가전 아이템으로 구성돼 있으며 다이렉트몰에서 월 통신비 5000원 이상 요금제 가입 신청 시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래플 라인업은 KT엠모바일 고객의 새해 맞이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고자 주차 별 다양한 상품이 제공된다. 건강이 최고: 휴테크 안마의자(2명), 미라클 모닝: LG 그램 노트북 23년형(2명), 프로 살림러: 삼성 비스포크 제트봇(5명), 새해 플렉스: 아이패드 프로11(2명)로 응모 후 당첨 시 사은품이 제공된다. 또 오는 1월 말 갤럭시S24 출시 기념으로 갤럭시S24 자급제 시리즈 찜하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다이렉트몰에서 간단한 신청으로 참여 가능하며, 찜하고 KT엠모바일 5000원 이상 요금제 가입 시 M스토어 5만포인트(100명 추첨)를 증정한다. 이밖에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유심 구매 후 월 통신비 1만5000원 이상 요금제에 가입한 고객 대상으로 3만원 상품권(네이버 페이 포인트, 3대 마트 이용권, M스토어 포인트 중 택일)을 증정한다. 또 기존 고객 대상으로도 이벤트가 진행되며 친구를 초대하여 가입할 때마다 초대한 고객과 초대받은 고객 전원에게, M스토어 3만포인트(월 최대 3명까지)를 증정한다. 이광규 KT엠모바일 사업운영본부장은 "2024년 갑진년을 맞이하여 KT엠모바일 고객의 새해 도전을 응원하고자 래플 경품 프로모션을 시행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실제로 누릴 수 있는 혜택을 확대하여 고객 가치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4-01-03 09:16:23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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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MZ세대 눈높이서 취업 궁금증 해소 나서

공식 유튜브 채널 KCC TV 콘텐츠 'K씨씨대학교'서 내용 다뤄 KCC가 취업준비생들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소해주는 콘텐츠로 관심을 끌고 있다. 3일 KCC에 따르면 최근 KCC 공식 유튜브 채널인 KCC TV 콘텐츠 중 하나인 'K씨씨대학교' 영상에는 K씨씨대학에 재학중인 김미미 학생이 취업을 앞두고 KCC 본사를 방문한다. KCC 입사를 희망하는 취준생의 입장에서 KCC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다. 휴게실을 찾은 김미미 학생은 본사 직원들과의 대화를 통해 회사 내부 분위기를 파악하고 다소 보수적인 이미지의 회사가 변화하는 모습을 실감하기도 한다. 이번 영상의 하이라이트는 채용을 담당하는 인사팀 직원들을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하는 '리버스 인터뷰(Reverse interview)'다. 항상 피면접자로서 면접을 당하는 입장이었던 취준생의 위치에서 거꾸로 기업의 채용담당자들을 면접하는 면접관의 역할을 하게 된 것이다. 취업하길 원하는 기업의 연봉부터, 복지, 기업문화, 비전 등 취업희망자로서 알고싶었던 정보를 가감없이 얻어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잡은 셈이다. KCC 인사팀 차준영 팀장은 "매년 KCC에 취업을 희망하는 지원자들이 갖고 있는 궁금증을 해소시켜주면서 동시에 회사 분위기도 알려줄 수 있는 취준생 취향저격 영상을 제작하고 싶었다"며 "최근 취준생들이 '워라밸'을 중시하고 직무역량 강화 등 자기계발을 위한 투자에 더 큰 가치를 두게 되면서 기업이 지원자를 선택하는데 국한된 것이 아니라 지원자가 직접 기업을 확인하고 선택하는 주체성을 갖는 경향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런 시대적 트랜드를 적극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2024-01-03 09:12:2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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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보건복지부 기관생명윤리위원회 인증 획득

인하대학교(총장 조명우)는 최근 보건복지부의 기관생명윤리위원회(IRB) 인증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기관생명윤리위원회는 인간을 대상으로 하거나 인체 유래물 등을 이용해 연구할 때 발생하는 윤리·안전 문제를 심의·지도·감독·교육함으로써 생명윤리 및 안전을 확보하는 게 목표다. 보건복지부는 기관위원회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윤리적 연구 환경을 조성해 연구대상자 보호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평가·인증제를 펼치고 있다. 인하대 기관생명윤리위원회는 이번 평가에서 ▲기관 설치와 독립성 ▲기관위원회 지원 ▲기관위원회 구성 ▲기관위원회 운영 ▲기관위원회 역할·기능 등 40개 평가항목과 세부 기준을 통과해 인증을 받았다. 인증 유효기간은 3년으로 2026년 11월 29일까지다. 인하대는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 2013년 기관생명윤리위원회를 설치했다. 인간 연구 대상자의 존엄성, 권리, 안전·복지를 보호하고 교내 연구가 과학적·윤리적·효율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조명우 총장은 "교내에서 시행되는 연구의 윤리적, 과학적 측면을 더욱 면밀하게 심의하고 윤리기준에 부합하는 질 높은 역량을 보여주겠다"며 "연구대상자를 보호하면서 안전한 연구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1-03 09:09:18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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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3년 역대 최다 수상...52건 기관표창 수상

예천군은 2023년 한해 역동적으로 군정을 추진한 결과 52건의 기관 표창을 받아 역대 최다 수상 기록을 세웠다. 군은 2023년에 중앙 단위 평가에서 11건, 광역 단위 평가에서 37건, 민간 평가에서 4건을 수상하면서 2022년도 49개 기관 표창 수상 기록을 뛰어넘었다. 수상 분야도 특정의 분야에 치우침 없이 분야별로 골고루 우수한 실적을 인정받았으며 특히, 지난해 사상 최대의 자연재해로 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전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어느 해보다 빛나는 행정력을 발휘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주요 수상실적으로는 △한국 공공자치연구원 주관 지방자치경쟁력지수평가 경영성과 부문 전국 2위, 종합경쟁력 부문 전국 9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1등급 △재난관리평가 행안부장관 표창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 △농업기술보급혁신 우수사례 최우수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종합평가 대상 △대한민국 에너지 효율 친환경 대상 △하천사업 추진실적 평가 대상 등 군정 전반에서 성과를 거뒀다. 또한, 군은 군정 여러 분야에서 변화와 혁신을 추진한 결과 2023년 사회안전지수 평가에서도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지역으로 군지역 1위에 선정됐다. 김학동 군수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함께 모든 공직자가 발 빠르게 대응하고 군민 편의를 위한 사업과 시책을 지속 발굴해 역대 최다 수상이라는 실적을 거뒀다"며 "올해도 군민들이 더 행복하고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적극 펼쳐가겠다"고 밝혔다.

2024-01-03 09:04:33 장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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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모든 동물병원 대상 진료비용 게시 의무화 시행

오는 5일부터 모든 동물병원은 동물 진료에 대한 진료비용을 게시해야 한다. 경기도는 지난해 개정된 '수의사법'에 따라 올해부터 수의사가 1인 이상인 모든 동물병원은 진찰·입원, 검사비 등 주요 진료항목 비용을 게시해야 한다고 3일 밝혔다. 게시 방법은 동물병원 내부 접수 창구, 진료실 등 동물 소유자들이 알아보기 쉬운 곳에 책자나 인쇄물을 비치하거나 벽보를 부착하는 방식 또는 해당 동물병원 인터넷 홈페이지 게시 등이다. 게시하지 않은 경우 시정명령이 부과되고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으면 과태료(1차 30만 원, 2차 60만 원, 3차 90만 원)가 부과된다. 도는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시군을 통해 관내 동물병원을 대상으로 사전 지도 점검을 했고, 12월에는 각 시군과 경기도수의사회를 통해 1,296개 도내 모든 동물병원에 이러한 사실을 사전 안내했다. 도는 올 상반기 중 시군 합동으로 진료비 게시 등 수의사법 준수 여부를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최경묵 경기도 동물방역위생과장은 "수의사법 개정 시행 내용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홍보와 지도점검을 병행해 동물병원 이용자의 알권리와 진료 선택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3 09:03:3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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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산후조리비 최대 100만원 지원

성남지역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의 출산 가구는 최대 100만원의 산후조리비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성남시는 모든 출산 가정에 지급하는 경기도 산후조리비(지역화폐 50만원) 외에 올해부터 아이를 낳는 저소득 가구에 자체 사업비로 최대 5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출산가정의 산후조리원 이용료 또는 방문형 서비스인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의 본인부담금 90%를 실비 정산해 산정액을 최대 지원금 내에서 현금으로 지급한다. 대상은 성남시에 출생신고를 하고, 영아 출생일 기준 6개월 전부터 부 또는 모가 성남시에 주민등록 주소를 둔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가구다. 해당 기준중위소득은 ▲2인 월소득 294만6087원 ▲3인 월소득 377만1726원 ▲4인 월소득 458만3930원 이하 가구 등이다. 시는 저소득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산모의 건강 회복을 지원하고자 지난해 10월 5일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신설에 관한 협의를 마친 후 12월 11일 '성남시 임신·출산 지원에 관한 조례'를 일부 개정했다. 올해 700명 지원을 예상해 3억5000만원의 예산도 편성했다. 지원 대상자는 영아 출생 6개월 이내에 산모의 주소지 보건소를 방문해 산후조리비 신청서 등을 내면 된다.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각 구 보건소 지역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1-03 09:03:1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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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후 공동주택 350단지 이상 주거환경개선 지원 추진

경기도는 올해 노후 공동주택 350개 단지 이상에 노후 승강기 등 공용시설 보수비용 98억 원을 지원해 도민의 주거환경개선을 추진하겠다고 3일 밝혔다. 도는 올해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도민 지원 필요성에 공감한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의 지지로 2023년과 동일하게 98억 원(도비 29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올해 계획량은 240개 단지지만 도는 2023년 추진 실적을 고려하면 350개 단지 이상 지원도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올해는 공용시설 보수비용 지원뿐만 아니라 공동주택 관리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에어컨이 설치되지 않은 경비실에 에어컨 설치 비용도 지원한다. 경비실 1개소당 최대 지원 금액은 60만 원으로, 120곳을 지원할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공용시설 보수비용 지원의 경우 준공 후 15년이 지난 공동주택이며, 경비실 에어컨 설치비용 지원은 경비실에 에어컨이 설치되지 않은 공동주택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관할 시군별 주택과(또는 건축과)에 문의하면 된다. 도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준공 후 15년이 경과한 300세대 미만 비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1천82개 단지에 공용시설 보수비용을 지원했다. 지난해부터는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의 승강기 수선·교체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박종근 경기도 공동주택과장은 "지난해 사업추진 결과 당초 목표치인 219개보다 159개가 많은 378개 단지를 지원했으며, 수혜단지 입주민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만족한다고 답한 응답자가 92%에 달했다"며 "도민의 주거환경개선뿐만 아니라 관리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1-03 09:03:02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