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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하반기 우수공무원 선정 온라인 도민투표 실시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가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위한 온라인 도민투표를 6일부터 13일까지 8일간 실시한다. 도는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여 도민이 일상 속에서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하고,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문화조성에 이바지한 공무원을 우대하고자 매년 반기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정하고 있다. 이번 도민투표는 지난 7월 1일부터 현재까지의 성과 기간에 한해 도민과 부서의 장으로부터 추천받은 도 소속 공무원의 성과 우수사례 8건에 대해 도민투표를 진행한다. 도민투표 방법은 경남도 누리집 '도민참여 플랫폼'에 접속하여 적극행정 팝업창을 통해 도민이 공감하는 최고의 적극행정 사례 3건에 투표하면 된다. 투표기간은 12월 6일부터 13일까지이며,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하여 소정의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도민이 직접 참여한 투표 결과를 심사과정에서 40% 반영하여, 적극행정 주민모니터링단 평가 10%와 합산해 최종적으로 적극행정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선발할 예정이다. 정영철 경남도 행정과장은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공무원에 대한 확실한 보상으로 공직사회에 적극행정을 장려하고, 도민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12월 중으로 최종 선발되며, 적극행정 문화 확산과 공유를 위해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카드뉴스 형식으로 제작·배포할 예정이다.

2023-12-06 14:22:21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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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봉사단, 2023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대통령 표창' 수상

포스코 봉사단이 지난 12월 5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세계자원봉사자의날 기념 2023년 전국자원봉사자대회에서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올해 창단 20주년을 맞은 포스코 봉사단은 포항, 광양, 서울 등 지역사회에서 820만 시간 동안, 햇수로 환산하면 총 936년 동안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나눔을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포스코는 창립 초기부터 지역의 마을, 단체에 따듯한 온정을 나눠왔으며 임직원 봉사활동의 체계적인 지원 제도를 갖추기 위해 2003년 포스코 봉사단을 창단했다. 이후 2014년부터는 임직원들의 전문성과 역량을 살린 재능봉사단 제도를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줌과 동시에 임직원들의 봉사만족도도 높여가고 있다. 2018년 기업시민을 경영이념으로 선포한 이후 재능봉사단은 더욱 활성화 되어 현재 클린오션, 전기수리, 농기계수리, 가구제작 등 111개의 재능봉사단이 포항, 광양, 서울에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다. 특히 클린오션봉사단은 창단 이후 연인원 1만 9000여명이 인공어초 등 바다숲 조성사업과 함께 수중 정화 활동으로 2060톤의 해양쓰레기와 해적생물을 수거하는 성과를 내며 포스코의 대표적인 재능봉사단으로 자리매김했다. 2010년부터는 봉사단 창단일인 5월 29일 전후로 전세계 포스코그룹의 사업장이 소재한 지역에서 6만 5000명에 달하는 모든 임직원이 나눔활동을 펼치는 특별봉사주간 '글로벌 모범시민 위크'를 매년 이어오고 있다. 올해 글로벌 모범시민 위크 기간에는 호주와 멕시코에서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을 초청해 기념행사를 개최했으며, 중국과 인도네시아 에서는 소외계층을 위한 자선 바자회를, 말레이시아와 태국에서는 맹그로브 숲 조성을 통한 생태계 보호 활동을 펼쳤다. 뿐만 아니라 산불이나 태풍 등 자연재해가 발생하면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임직원이 직접 찾아 전기수리와 도배 등을 지원하며 복구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번 표창은 국민 추천으로 수상해 더욱 큰 의미가 있다. 국민추천포상은 우리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노력해 온 숨은 공로자를 국민이 추천하면 정부가 공적 심사를 거쳐 포상하는 표창이다. 올해 총 290여건의 국민 추천이 접수되었으며, 그 중 포스코 봉사단은 기업중 유일하게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개인 부문에서는 포항제철소 김선식 차장이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임직원들의 나눔활동을 이끈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포스코봉사단장인 포스코 김학동 부회장은 "지난 20년간 지역사회에서 묵묵히 헌신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포스코 봉사단을 지역사회 이슈 해결과 더 나은 사회 구현에 이바지하는 최고의 봉사단으로 성장 발전시키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포스코1%나눔재단은 지난 11월 30일 '제12회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 시상식에서 상상이상 사이언스 사업으로 포항·광양지역 중학생에게 과학교육, 환경교육, 진로탐색 프로그램 등 양질의 교육과정을 제공한 점을 인정받아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같은 날 개최된 '2023 CSR필름페스티벌 어워드' 에서도 취업이 필요한 장애인에게 7개월간 IT직무 교육과 정규직 취업을 지원하는 디지털아카데미사업 영상으로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23-12-06 14:21:33 김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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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국토부 주관 대중교통 시책평가 3회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대구광역시는 지난 12월 5일 로얄호텔서울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실시 2023 대중교통 시책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국토교통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대중교통 시책평가는 대중교통의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지원과 서비스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국토교통부가 2년마다 전국 161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평가로, 지자체의 인구수, 교통시설 현황 등을 고려해 A~E 5개 그룹으로 나눠 평가한다. 대구광역시는 서울, 부산, 대전, 인천, 광주, 울산 등 7개 특·광역시로 구성된 A그룹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2021년부터 2022년까지의 기간 동안 대중교통 시설 부문, 대중교통 서비스 부문, 대중교통 행정 및 정책지원 부문, 대중교통 이용자 부문 등 4개 부문 18개 지표를 기준으로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에 의해 서면평가와 현지실사, 주민만족도 조사로 진행됐다. 이번 평가에서 대구광역시는 신개발지 시내버스 노선 신·증설, 출근시간 혼잡구간 순환버스 운행, 대형행사 시 도시철도 증편·연장 운행 등 시민교통 편의를 위한 대중교통수단 공급 개선 노력에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미래형 버스 승강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스마트 쉘터의 시범도입과 시내버스 유개승강장 태양광 조명시설 설치에 따른 전력비용 절감, 지하철 역사 내 스마트 공기질 관리시스템 운영을 통한 초미세먼지 관리 및 에너지 절감, 도시철도 승객밀집도 완화를 위한 수요반응형 가변 게이트 운영 등 대중교통 인프라 확충과 환경·서비스 개선 노력에 있어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난해 도시철도의 건설·운영 기능을 통합, 공공교통 종합기관인 대구교통공사를 설립해 강도 높은 구조혁신과 경영혁신으로 조직의 유사·중복업무를 해소하고 재정건전성을 강화한 점은 공공기관 혁신의 전국적인 모범사례로도 인정받고 있다. 한편 대구광역시는 효율적이고 이용자 친화적인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수요응답형 대중교통체계(DRT) 도입뿐만 아니라, 모든 교통수단을 하나의 통합서비스로 연계하는 대구형 MaaS 플랫폼 구축도 계획하고 있다. 또한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개항 시기에 맞춰 대구 도심과 신공항을 막힘없이 20분 이내에 연결하는 미래 신교통수단인 도심항공교통(UAM) 상용서비스 준비와 미래 50년을 내다볼 팔공산 관통 고속도로 및 신공항 철도 구축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대영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교통환경 시설과 수준 높은 서비스 제고를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 대구시가 선진교통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첨단교통서비스를 위한 미래 교통환경 조성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12-06 14:20:53 김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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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47년까지 우이신설선 운영할 신규 사업자 공모

서울시가 오는 2047년까지 우이신설선을 운영할 신규사업자 모집에 나선다. 서울시는 우이신설선의 적자가 누적됨에 따라 사업 방식을 수익형 민간투자사업(BTO)에서 최소비용보전(BTO-MCC) 방식으로 전환해 신규 사업자를 공모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서울시 제1호 경전철인 우이신설선은 도심과 강북 일대를 잇는 도시철도다. 2017년 9월에 개통해 현재까지 누적승객 수가 1억5000만명을 돌파했다. 시는 예측 대비 부족한 수송인원, 과다한 무임승차 비율로 인해 적자가 쌓여 사업 방식을 바꾸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우이신설선의 일평균 수송 인원은 6만7000명으로 당초 예상치 13만명의 51%에 그치고 있다. 또 무임승차 비율은 33.2%로 예상했던 11.6%의 약 3배에 이른다. 시는 기존 사업시행자인 우이신설경전철㈜과 실시협약 해지에 합의하고, 민간투자 시설사업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등 신규 사업자 모집을 위한 주요 절차를 마쳤다. 시설사업기본계획에는 사업 방식 변경을 통한 운영 안정성 제고, 주무관청의 관리·감독 권한 강화 방안 등이 담겼다. 시는 운영 정상화를 위해 사업 방식을 바꿨다고 강조했다. 기존엔 사업시행자가 자체 운영수입으로 모든 운영비용을 충당하는 BTO 방식이었다. 시는 이를 BTO-MCC(수익형 민자사업에서 실제 운영수입이 운영비 등 각종 비용을 밑돌면 부족분을 지원하는 제도)로 변경해 적자를 메우기로 했다. 내년 상반기 사업 신청자에 대한 평가·협상과 협약안 검토를 진행하고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4년 7월 중으로 새 사업 시행자와 실시협약을 체결할 방침이라고 시는 덧붙였다. 시는 이달 7일부터 90일간 시설사업기본계획을 서울시 홈페이지와 KDI 공공투자관리센터 누리집을 통해 고시한다. 아울러 시는 오는 15일 오전 10시 서울특별시청(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3-12-06 14:20:18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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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왕피천 케이블카 12월 15일부터 운영 재개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6월 30일 자로 임시휴장에 들어간 울진 왕피천 케이블카가 오는 12월 15일부터 운행을 재개한다고 전했다. 울진 왕피천 케이블카는 왕피천공원과 해맞이공원을 잇는 총연장 715m에 최대높이 55m로, 일반 캐빈 10대, 크리스탈 캐빈 5대의 규모로 2020년 7월 1일 첫 운행을 시작하였다. 울진군의 대표 관광시설로 이용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아오던 중, 기존 운영사의 부실 운영 등으로 불가피하게 계약을 해지하고, 건실한 위탁 운영사 선정을 위하여 임시휴장에 들어갔었다. 이에, 울진군은 부실 운영 방지와 운영 효율성을 위해 케이블카에서 발생하는 수익금은 전액 군으로 귀속하며, 안전 운전과 서비스에 관련된 부분만 위탁 운영사에 맡겨 관련 책임을 명확히 하고, 운영비만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또한 케이블카 운영 활성화 및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운영 방안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관내에서 소비활동(숙박시설 이용)을 한 이용객을 대상으로 케이블카 탑승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대한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위탁 운영사인 거제케이블카 주식회사는 경상남도 거제에서'거제 파노라마케이블카'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온 경험이 있는 업체로 안전 운전과 서비스 등에 관해서는 확실한 장점을 가진 운영사이다. 정재헌 거제케이블카 대표는 "울진군 1000만 관광객을 위하여 안전 운전과 친절하고 질 높은 서비스로 울진 왕피천 케이블카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손병복 군수는 "그간 임시휴장은 울진군민의 공공자산이자 주요 관광자원인 울진 왕피천 케이블카의 조속하고도 항구적인 정상 운영을 위한 절박한 시간이었다"며, "울진군과 위탁 운영사가 함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으로 관광 울진에 기여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3-12-06 14:20:04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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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경북도 주관 경로당 행복선생님 사업 ‘대상’ 수상

(사)대한노인회 경주시지회가 12월 6일 경북도 주관 2023년 경로당 행복선생님 사업 부분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수상은 사업평가 우수시관 7곳(대상 1, 최우수 2, 우수 4)과 개인 19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업평가는 시군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운영관리, 활동실적 등 총 30개의 객관적인 지표를 종합 심사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대상을 받은 경주시지회는 45명의 행복선생님들이 연간 59회의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해 관련 분야 전문성을 향상 시켰다. 특히 행복선생님들이 올해 콩나물 기르기, 사각 거울 만들기, 국수 만들기 등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해 어르신의 긍정적인 인지능력 향상을 도모해 큰 호평을 얻었다. 또 지난 2월 사업명칭을 경로당 행복도우미에서 '경로당 행복선생님' 으로 변경해 행복선생님의 자존감 향상과 어르신들의 인식개선에 기여했다. 구승회 대한노인회 경주시지회장은 "경로당 행복선생님들이 등록 경로당 633곳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여가활용과 경로당 운영비 사용 등에 도움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을 위한 사업을 적극 발굴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올 한해 어르신 복지를 위해 힘써주신 행복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시에서도 행복 선생님을 활용해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12-06 14:19:46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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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사전 설명회 개최

정부의 2024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 시행에 앞서 경기도가 도와 시군 시설관리자를 대상으로 7일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사전 설명회를 연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이란 준공 후 10년이 지난 어린이집, 보건소, 의료시설, 경로당, 도서관 등 노후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단열보강, 고효율 냉·난방설비, 신재생에너지 설비 지원을 통해 에너지 성능을 개선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을 말한다. 경기도는 지난 4년간(2020~2023년) 353곳이 선정되어 정부로부터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지원을 받았다. 이는 같은 기간 지원을 받은 전국 2,908곳 가운데 12.1%를 차지하며, 사업비 규모는 1,530억원에 이른다. 또한, 경기도에서는 2020~2021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233곳이 준공되었으며, 국토교통부 보도자료(2022.2.4.)에 따르면 그린리모델링 전·후 에너지성능은 단위면적당 평균 27.9%의 에너지소요량이 절감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도와 시군은 신규사업 선정과 함께 사업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사업 성과 홍보를 위해 우수사례 영상 등을 매년 제작해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 설명회 주요 내용은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가이드라인 설명 ▲공모선정을 위한 사업계획(안) 작성방법 안내 ▲그린리모델링 사업 공종별 적용기술 및 실사례 등이다. 경기도는 정부의 공모사업 절차가 복잡하고 매년 하반기에 대상이 선정되면서 사업지연이 반복적으로 발생되고 있다며 이를 해소하기 위한 공모절차의 통합·간소화 등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그 결과 내년도에는 공모절차 조기 시행 방안으로 일부 개선될 예정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사전 설명회가 사업담당자들의 그린리모델링에 대한 역량을 강화해 선정 물량을 최대한 확보하는데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홍보 등을 지속해 공공에서 선도하고 민간에 확산시켜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06 14:19:23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