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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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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尹 명예훼손 의혹' 뉴스타파 김용진 대표 압수수색

대선 직전 허위 인터뷰를 보도해 윤석열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혐의로 복수의 언론사를 수사 중인 검찰이 김용진 뉴스타파 대표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6일 뉴시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대선개입 여론조작 사건 특별수사팀(팀장 강백신 반부패수사1부장)은 이날 오전 서울 서대문구 소재 김 대표의 주거지에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다.검찰은 신학림 전 언론노조위원장과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가 '윤 대통령 검사 시절 부산저축은행 수사 무마 의혹'에 대해 허위로 인터뷰를 했다는 의혹을 수사 중이다. 뉴스타파 전문위원으로 근무하던 신 전 위원장은 김씨로부터 약 1억6500만원(부가세 1500만원 포함)을 받고 대선 직전인 지난해 3월6일 김씨와의 허위 인터뷰를 보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신 전 위원장과 김씨를 모두 배임수·증재,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다.검찰은 해당 의혹과 관련, 불법적인 대선 개입 목적이 있었다고 보고 지난 9월14일 뉴스타파 사무실 내 한상진 기자의 자리를 압수수색한 바 있다.당시 검찰 관계자는 "대선 직전 허위 인터뷰를 보도해 대선에 개입하려는 의도 등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2023-12-06 10:05:5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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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5개국 18개 대학 참여 ‘제5회 한국학 주간’ 성료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가 우리나라에 대한 중앙아시아 대학들의 관심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한국학 주간 행사를 현지 대학과 공동 개최하며, 중앙아시아 대학들과의 본격적인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 중앙대는 최근 카자흐스탄 국제관계 및 세계언어대(Kazakh Ablai Khan University of International Relations and World Languages, 이하 카자흐 세계언어대)와 함께 카자흐스탄 현지에서 공동 개최한 '제5회 한국학 주간'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학 주간은 학문 후속세대 양성과 학술교류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중앙아시아와 독립국가연합(CIS) 국가들이 참여한다. 올해 행사에는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아제르바이잔, 키르키스스탄, 조지아 등 5개국에서 18개 대학이 참여했다. 이틀 동안 진행된 한국학 주간에는 '제13회 중앙아시아 한국학 올림피아드'를 비롯해 '제8회 CIS 대학생·대학원생 한국학 학술대회', '한국학 특강 시리즈' 등이 진행됐다. 한국어 말하기 능력을 측정하는 '한국학 올림피아드'에서는 대학별 예선을 거쳐 선발된 학생 26명이 결선에 진출해 '여행', '선물', '추억' 중 임의로 선택된 주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1등 상인 중앙대 총장상을 받은 카자흐 세계언어대 2학년 최야나 학생에게는 우승 상금에 더해 중앙대가 마련한 상품·장학금이 함께 전달됐다. 차후 한국국제교류재단이 후원하는 한국어 연수 기회도 주어질 예정이다. 중앙대는 이번 한국학 주간 공동개최를 위해 국내외 다양한 기관과 손을 맞잡았다. 주알마티 대한민국 총영사관, 알마티 한국교육원, 주카자흐스탄 한국지상사협의회, 카자흐 세계언어대 한국학 총동문회, 한국국제교류재단,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진흥사업단 등이 행사 진행에 힘을 보탰다. 중앙대는 이번 한국학 주간 공동개최를 계기로 중앙아시아 대학들과의 협력 체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이미 행사 공동개최 기관인 카자흐 세계언어대와 2004년부터 이어 온 학생교류 협력을 한층 확대하기로 했으며, 공동교육과정 개설에 대한 협의도 시작했다. 행사기간 중 알마티한국교육원과 MOU를 체결해 중앙대 단독 유학설명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박상규 총장은 "중앙대는 최근 국제교류 활성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한국학 주간 공동개최를 비롯해 해외 대학과의 공동교육과정 개발, 학생교류 확대 등이 대표적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중앙대는 해외 대학들과의 전략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해 해외 우수 인재들을 유치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문화들이 살아 숨 쉬는 글로벌 캠퍼스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12-06 10:02:14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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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땅 보이는곳 뿌려달라던 '전두환 파주에 못 묻힌다'

전두환 전 대통령의 유해가 안장될 예정이던 경기 파주시 장산리 소재 땅주인이 매매 의사를 접은 것으로 알려졌다. 6일 시민단체 등에 따르면 전 전 대통령 유족들이 전씨의 유해를 파주 장산리에 안장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정치권과 시민단체 등의 반발이 이어졌다. 진보당파주지역위원회와 민족문제연구소 고양파주지부, 파주노동희망센터, DMZ생태평화학교 등 11개 시민사회단체들이 '전두환 파주 장산리 매장 반대' 기자회견을 열고 단체행동에 돌입했다. 김경일 파주시장도 공식적으로 반대 입장을 밝히며 힘을 보탰다. 김 시장은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12·12 군사쿠데타와 5·18 광주 학살로 대한민국 민주화의 봄을 철저히 짓밟은 전두환의 유해를 파주에 안장하려는 움직임이 있다"며 "개인적으로, 또 정치인으로서 전두환 (전 대통령) 유해 파주 안장을 결사 반대한다"고 밝혔다. 전 전 대통령 유족들이 매입을 추진하던 토지의 소유자도 매물을 거둬들이고 땅을 팔지 않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토지 매도 관련 가계약만 맺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2021년 11월 23일 전 전 대통령이 사망한 뒤 유족들은 그동안 장지를 구하지 못해 연희동 자택에 유골을 안치했다.그러나 북녘땅이 보이는 파주시 문산읍 장산리에 전씨의 유골 안장 얘기가 나오면서 지역 내 반발이 이어졌다.장산리 주민들도 '학살범 전두환 여기 오지 마라'라는 현수막을 내걸고 반발했다.전씨는 생전 자신이 사망하면 화장한 뒤 북녘땅이 보이는 곳에 뿌려달라는 유언을 남겼으며 유족이 장지로 추진한 장소는 북한 땅이 보이는 곳이다.

2023-12-06 10:01:1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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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2024 정시 총 1401명 선발…“전 계열 성적반영 방법 변경”

건국대학교는 올해 2024학년도 정시모집으로 총 1401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KU일반학생전형(정원내)은 가군 544명, 나군 683명, 다군 94명 총 1321명이며, 농어촌학생 전형(정원외)은 가군 34명, 나군 42명, 다군 4명 총 80명이다. 올해 건국대는 정시 모집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 반영 방법을 변경했다. 계열별 특성을 반영할 수 있도록 인문계열은 국어 영역 비중을 높이고, 자연계열은 수학 영역을 높였다. 인문Ⅰ은 국어 40% 수학 25% 탐구 25% 영어 10%를 반영한다. 인문Ⅱ는 인문Ⅰ과 비교해 수학을 더 많이 반영한다. 국어 30% 수학 35% 탐구 25% 영어 10%다. 자연계열은 수학과 탐구 선택과목이 제한된다. 수학에서는 미적분과 기하 중 한 가지를 반드시 선택해야하며, 탐구도 반드시 과학 과목 2개를 응시해야한다. 자연Ⅰ은 국어 25% 수학 40% 과학 탐구 25% 영어 10%를 반영하며, 자연Ⅱ가 국어 25% 수학 35% 탐구 30% 영어 10%를 반영한다. 예체능계열 성적반영 방법도 변경됐다. 예체능I(의상디자인학과, 매체연기학과 제외 예술디자인대학 모집단위)은 국어 45% 영어 25%를 반영하고, 수학과 탐구 영역 중 반영점수가 높은 영역을 30% 반영한다. 예체능Ⅱ(사범대학 음악교육학과, 체육교육학과)는 국어 50% 영어 20%를 반영하며 수학과 탐구 영역 중 반영점수가 높은 영역을 30%를 반영한다. 특히 한국사 성적 반영방법이 크게 달라졌다. 지난해까지는 등급별 환산점수를 5% 반영했으나, 올해는 등급에 따라 일정 점수를 감점한다. 4등급까지는 감점이 없지만 5등급 1점, 6등급 1.75점, 7등급 3점을 감점하는 식이다. 다른 영역의 경우, 국어/수학은 표준점수, 영어는 등급별 환산 점수, 탐구는 백분위별 변환보정점수를 반영한다. 변환보정점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발표 이후 건국대 입학처 홈페이지에 공개될 예정이다. 영어 등급별 환산점수는 인문·수의예과가 1등급 200점이며, 2등급 196점, 3등급 193점 순으로 낮아진다. 자연·예체능은 1등급을 200점으로 반영하며 2등급 198점, 3등급 196점, 4등급 193점 순으로 낮아진다. 학사구도 개편에 따라 따른 모집단위 변경도 있다. 지난해 영상영화학과가 올해 영상학과와 매체연기학과로 나뉘었다. 정시에서는 영상학과 35명만 선발하며, 매체연기학과 25명은 지난 수시 KU연기우수자 전형으로 선발했다. 정원 외 농어촌학생도 일부 정시로 선발한다. 지원자는 중학교 입학일부터 고등학교 졸업일까지 농어촌 소재지의 중·고등학교 전 교육과정을 연속해 이수하고 해당기간 부모 모두 농어촌에 거주해야한다. 또는 초등학교 입학일부터 고등학교 졸업일까지 농어촌 소재지의 초·중·고 전 교육과정을 연속 이수하고 본인이 농어촌에 거주해야한다. 올해 정시 원서접수 기간은 내년 1월 3~5일이다. 실기고사는 현대미술 1월 12일을 시작으로 영상학과 1월 16일,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1월 17일, 의상디자인학과(예체능계) 및 리빙디자인학과 1월 24일, 산업디자인학과 1월 25일에 진행한다. 사범대학은 체육교육과 1월 17~20일, 음악교육과 1월 23~24일에 진행된다. 전체 정시지원자 최초합격자 발표는 2월 6일 오후 2시이며, 등록기간은 2월 7~13일 오후 4시까지다. 추가합격자 발표는 2월 14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12-06 09:57:06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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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12월 어업인 경영안전자금 긴급 지원

영덕군은 고물가와 소비 위축, 유류비 인상 등의 대외적인 요인으로 어업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 1203명을 대상으로 영어자금 이자, 오징어 조업 출어경비, 어업인 직불금, 어업인 직불금 및 어업용 유류비 등 4개 사업에 총 15억 7400만 원을 지원한다. 영어자금 이자 지원사업은 어업을 경영하기 위해 자금을 대출받은 관내 어업인 380명에게 이자 30퍼센트에 해당하는 총 2억 400만 원을 지원하며, 오징어 조업 출어경비 지원사업은 총허용어획량을 준수하는 어선 19척에 총 4900만 원이 지원된다. 또한, 어업인 직불금 사업은 5톤 미만 소규모 어가 239명과 연근해 어선원 83명에 각 연간 120만 원인 총 3억 8200만 원이 지원되며, 총허용어획량을 준수하는 어선 11척엔 총 4억 1900만 원을 지원한다. 끝으로, 어업용 유류비 지원사업은 10톤 미만 어선에 98만 원, 10톤 이상 어선엔 150만 원 이내로, 총 471척에 5억 20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별 자세한 사항은 영덕군청 해양수산과를 통해 문의하거나, 영덕군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지역의 기초산업을 지탱해 주시는 어업인들께서 조금이나마 걱정을 덜고 본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어촌의 활력을 되찾고 지역 경제가 튼튼해질 수 있도록 갖은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3-12-06 09:21:52 김종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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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칠승 의원-화성시, '팔탄~봉담간 도로정체 해소' 당정협의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국회의원(경기 화성병)과 정명근 화성시장, 시·도의원 등이 5일 화성시민대학에서 '국도43호선 도로정체 해소' 관련 당정협의회를 가졌다. 이날 당정협의회는 봉담2지구 입주 등에 따라 심화되고 있는 팔탄~봉담간 도로정체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도로정체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팔탄~봉담간 국도43호선 도로확포장공사 외에 ▲장안대~카톨릭대간 시도31호선 도로확포장공사 ▲상기~내리간 도로확포장공사 ▲내리지구 도로확포장공사 등 11개의 사업이 논의되었다. 이 가운데 팔탄~봉담간 도로정체 해소를 위해서는 장안대~카톨릭대간 시도31호선의 도로확포장공사가 시급히 준공되어야 한다는데 당정의 의견이 일치 했다. 또 사업의 조속한 마무리를 위해 예산의 선택과 집중, 공구분할, 보상일정 단축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이날 당정협의회에 참석한 시·도의원들은 출퇴근 시간 신호체계 점검 등과 같이 예산이나 사업기간이 필요하지 않은 사업들에 대해서는 신속히 추진해 줄 것을 화성시에 건의했다. 권칠승 의원은 "봉담지역 도로 확충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기 위해 당정이 합심해야 한다"면서 "도로 건설 계획을 우선순위를 고려하여 정비하고, 예산의 확보·집행에 있어서도 선택과 집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혜를 모으자"며 관계자들을 독려했다.

2023-12-06 09:20:5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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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규식 도의원, '경북도 무형문화재 보전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발의

경북도의회 연규식 의원(국민의힘 포항4)은 도의회 제343회 제2차정례회에서 「경상북도 문화예술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상위법인 「무형문화재 보전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제명을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보전 및 진흥에 관한」조례로 변경하고, 그에 따른 도 지정 무형문화재의 진흥에 필요한 사항을 신설해 도무형문화재가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개정조례안의 주요내용은 △도지사가 전승자의 공연, 전시, 평생교육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사회문화예술교육과 문화강좌에 무형문화재에 관한 교육이나 강좌가 포함되도록 했으며, △도에서 개최하는 각종 행사나 축제에 무형문화재 보유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도 무형문화재가 관광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세부사항을 신설하였다. 조례를 대표 발의한 연규식 의원은 "이번 조례안 개정으로 도 무형문화재가 지난 세대와 현재, 그리고 미래세대를 연결하는 역사적·사회적·문화적 가교로서의 인식 제고는 물론, 이들에 대한 보전과 진흥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도무형문화재가 경북의 대표 관광자원으로서 활발히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2-06 09:20:03 장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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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희권 경북도의원, “학교명 선정 심의, 지역민도 함께 해야”

경북도의회 손희권 의원(포항, 국민의힘)은 제343회 정례회에서 '경상북도교육청 학교명선정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발의했다. 이 조례는 경북도내 학교를 신설하거나 통폐합 또한 학교명을 변경하는 경우 등 학교명을 선정하는데 필요한 사항을 자문하고 심의할 수 있도록 했다. 손 의원은 학교명 선정 심의에 있어 규정과 기준이 없고, 학교명에 대한 공모 과정은 거치지만 정작 심의 과정에서는 몇몇 공무원이 모여 학교명을 결정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지역민들의 의견 수렴을 위하여 절차 수립의 필요성이 있음을 피력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학교명 선정에 대한 교육감 및 교육장의 책무 △조례의 적용 범위 △위원회 설치 및 기능 △위원회 구성 및 위원 임기 △위원의 위촉 및 해촉에 관한 사항 △위원장 등의 직무 △회의에 관한 사항 △위원의 제척·기피·회피에 관한 사항 등을 담고 있다. 손희권 의원은 "지역 인재 양성과 발전을 책임질 학교명 결정 과정에 지역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필요가 있다."라면서, "100년을 이어갈 학교명 선정에 대한 심의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져 지역과 함께 호흡하고 성장하는 학교를 만들어야 할 것" 이라고 밝혔다. 조례안은 11월 29일 교육위원회를 통과하였고, 오는 11일 제3차 본회의에서 통과되면 영천의 신설학교인 (가칭)온학교를 시작으로 학교명을 정할 때 적용된다.

2023-12-06 09:19:48 장영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