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내일 새벽 중부내륙 중심 눈폭탄…'대중교통 이용' 당부

내일 새벽 또 눈소식이 있어 출근길 교통안전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수시 예보 브리핑을 통해 21일 전국에 비 나 눈이 내릴것으로 전망하고 출퇴근길에 많은 눈과 도로 결빙에 예상된다며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또한 22일부터 크리스마스 연휴까지 전국적으로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서울의 경우 내일 새벽부터 눈발이 날리다가 기온 변화로 인해 적설량 변동은 시간대별 클것으로 내다 봤다. 기상청은 중부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예상적설량은 ▲경기북부, 동부, 강원내륙·산지, 제주도산지 5~10㎝ ▲많은 곳 경기북부, 강원내륙·산지 15㎝이상 ▲서울·인천·경기남서부, 충북중·북부, 경북북부내륙 2~8㎝ ▲충북중·북부를 제외한 충청권, 전북동부, 경북권중·남부내륙, 경남서부내륙, 서해5도 1~3㎝ 등이다. 기상청은 오전 11시부로 서울 등 수도권과 제주도, 강원도, 충청북도, 경상북도 등 강원영동을 제외한 중부지방 대부분과 일부 내륙지역에 대설예비특보를 발표했다. 발효시각은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다. 특히 21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내린 눈의 영향으로 충청권 내륙과 남부내륙 도로에는 살얼음이 얼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22일에는 강원영동을 제외한 수도권, 중부지방으로 한파특보가 확대되겠다. 이때 오는 23일 서울 지역 최저기온 -14도, 최고기온 -6도로 추위가 절정에 달하다가 24일 이후 점차 기온이 오를 전망이다.

2022-12-20 13:12:29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2023 주요대 정시 가이드] 서울과기대, 가·나군서 899명 선발… 예·체능 제외 수능 100%

서울 소재 유일의 국립 종합대학인 서울과학기술대학교(서울과기대)는 2023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 425명, '나'군 474명 총 899명(수시 미충원인원 제외)을 선발한다. 전년도와 비교해 수시모집 인원은 소폭 축소하고 정시모집 인원은 그만큼 확대해 전체 모집인원의 37.8%를 이번 정시모집으로 선발한다. 정시모집의 전형방법은 전년도와 동일하게 수능 100%로 선발하며 수능 성적 반영방법은 표준점수를 활용한다. 영어는 등급을 가상 표준점수로 변환하여 활용하고 한국사는 등급별 감산 점수를 반영한다. 전공계열별 반영영역은 공학계열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영어, 탐구를 반영하며 인문계열과 디자인학과(산업디자인전공 비실기전형)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확률과통계 택1), 영어, 탐구를 반영한다. 문예창작학과, 스포츠과학과, 조형대학(산업디자인전공 비실기전형 제외) 국어, 영어, 탐구를 반영한다. 자연계열 모집단위는 과학탐구를 반영하며, 인문·예체능계열 모집단위는 사회·과학·직업탐구 구분 없이 지원 가능하다.(2과목 반영) 서울과기대의 올해 입시의 주요 변경사항은 일부 학과의 모집단위 개편이다. 정보통신대학의 전자IT미디어공학과는 전자공학과와 (신설) 스마트ICT융합공학과로, 미래융합대학의 융합공학부는 융합기계공학과와 건설환경융합공학과로 융합사회학부는 헬스피트니스학과, 문화예술학과, 영어과, 벤처경영학과로 나누어 선발하게 된다. 또한 환경공학과의 환경공학전공과 환경정책전공은 2023학년도부터는 환경공학과로 통합하여 선발하게 된다. 서울과기대는 입학홈페이지에서 전년도 입시결과를 토대로 한 모의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수험생에게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온라인상담, 전화상담 등 일대일 맞춤형상담도 지원하고 있다. 서울과기대 신재협 입학처장은 "우리대학은 2021년 '인공지능응용학과' 신설에 이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글로벌 반도체 실무인력 양성과 정책과 공학적 전문성을 보유한 미래에너지 융합인력 양성을 위해 2022년에는 '지능형반도체공학과'와 '미래에너지융합학과'를 신설해 첨단인재 육성과 실용적 학풍을 일관되게 이어가기 위한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2022-12-20 12:00:17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김해문화도시센터, 김해축제포럼 개최

김해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에서 주최하는 '김해축제포럼, 도시와 축제'가 오는 23일 오후 2시 봉황예술극장과 회현연가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의 목적은 '역사 콘텐츠·지속 가능 축제·안전 관리' 세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하여 2022년 올 한해 김해 지역에서 진행된 축제의 전반적인 운영 사항을 점검하고, 또 앞으로 시민들과 함께 축제의 운영 전략을 발굴하기 위한 것이다. 포럼은 크게 1부 '도시에서 살아남기 위한 지속가능성'과 2부 '축제에 대한 우리의 이야기'를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토론 참여자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포럼의 1부는 봉황예술극장에서 진행되며, 순서는 ▲플랜비문화예술협동조합 이승욱 대표의 '김해문화축제의 현황과 과제 : 허왕후신행길축제의 사례' ▲그린임팩트 정헌영 대표의 '김해문화도시축제 지속가능성 이슈 현장 모니터링' ▲벡스코 유동관 차장의 '사례를 중심으로 한 축제 운영 안전 관리 방안'을 주제로 축제 운영 현황을 점검한다. 그리고 낙안읍성축제 남정숙 총감독, 국제문화재전략센터 박동석 이사장, 문화기획아로리 조영선 대표, 오산문화재단 전용석 이사 등이 참석하여 도시에서 살아남기 위한 지속가능성에 대하여 논의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2부는 봉황예술극장과 회현연가에 그룹별로 이동하여 라운드테이블 형식으로 진행되며 김해 지역의 축제 기획자 및 활동가, 마을축제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마을 축제 운영의 필요성과 지원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또 올해 활동을 시작한 '김해축제시민연구단' 10명이 참여하여 그 간 활동 경험을 토대로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개선점, 연계 방향 등의 의견을 개진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축제를 통해 김해만의 정체성을 담은 지속가능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문화와 시민들의 삶이 함께 어우러지는 도시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포럼뿐 아니라 앞으로도 전문가, 지역예술인, 상인, 시민 등 현장의 목소리를 축제에 담아내겠다"고 말했다. 김해축제포럼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김해문화도시센터 문화정책 파트에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22-12-20 11:57:12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경대, 2022 부산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포럼

국립부경대학교는 지난 16일 2022년 부산지역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포럼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부경대 주관으로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에서 열린 이번 포럼은 부산지역 국립대학 혁신네트워크(BNU 4 NET) 사업의 일환으로 부산권 국립대학 간 사업성과 공유와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부경대, 부산대, 한국해양대, 부산교대 국립대학육성사업 총괄·실무부서 및 충북대 교육혁신본부장, 부산시 지산학협력과장 등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부산광역시 '대학 및 지역인재 육성 지원 방안' ▲충북대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관리 제고' ▲부경대 '핵심역량 함양을 위한 교육성과 통합 분석' ▲한국해양대 '해양특성화 역량 고도화를 통한 지역사회 협력·기여 체계 구축' ▲부산교대 '대학 활성화 네트워크 사례' ▲부산대 인문대학 '동아시아 지식학 구축 및 학술 역량 강화' ▲부산공동대학혁신센터 추진과제 등 다양한 성과와 현안을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부경대 국립대학육성사업단장인 이남국 기획처장은 "지난 5년간 국립대학육성사업을 통해 지역 우수 인재 양성과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지역사회 구심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며 "앞으로도 공유·개방·협력의 큰 틀에서 사회적 가치 창출과 국립대의 공적 책무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2-12-20 11:56:29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광양시, 노인문화대학 어르신 작품 발표회 진행

광양시는 올해 12월 12~23일 광양노인복지관·광양실버주택복지관에서 노인문화대학 어르신 작품 발표 및 종강 행사를 진행한다. 종강 행사에 참여한 노인문화대학 어르신들은 1년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작품과 동영상에 담아 전문가다운 훌륭한 예술적 감각을 표현했다. 광양노인복지관에서는 동화구연, 미술공예, 민화, 생활수묵화, 생활일기, 서예, 종이 접기, 한글서예 8개반 105명의 어르신이 손수 만드신 멋진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으며, 필라테스 외 18개반 317명의 어르신이 갈고닦은 실력을 동영상으로 제작해 1층과 2층 복도 및 대강당에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광양실버주택복지관에서는 소규모 종강 행사로 대강당에서 실버건강체조, 한문, 스마트폰, 요가, 컬러링북, 시 낭송, 장구, 칼림바, 장수레크, 건강백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부대행사로 포토존, 등갓 만들기 체험, 뽑기, 영화관람 등을 실시하고 있다. 노인문화대학은 코로나19로 지난 4월 개강해 이달까지 광양노인복지관은 33개반 789명, 광양실버주택복지관은 11개반 315명이 참여했으며, 작품 전시와 종강 행사를 끝으로 겨울방학에 들어간다. 광양노인복지관·광양실버주택복지관은 제13회 광양시장배 체조경연대회에서 시니어부 금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어르신 삶의 질을 향상하고, 성취감과 즐거움을 드리는 노인복지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울러 경로식당에서는 양질의 좋은 식자재를 공급하고 있으며 동아리방, 체력단련실, 건강관리실 등 수시로 어르신들이 마음 편히 호흡할 수 있는 쾌적한 공간으로 조성해 노인여가 복지시설로 시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복지 사각지대 없는 눈물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어르신들의 촘촘한 복지를 몸소 실천하고 있는 정인화 광양시장은 종강 행사에 참석해 "어르신들이 만드신 작품 하나하나를 감상하면서 섬세한 부분까지 심혈을 기울인 작품의 뛰어난 표현력에 놀랐다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 반성의 계기가 됐으며,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 받아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광양노인복지관과 광양실버주택복지관이 광양읍·봉강면·옥룡면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노인복지관·광양실버주택복지관에서는 이용 어르신에게 양질의 프로그램 제공과 편의 증진을 위해 전자회원 관리 시스템(키오스크)과 위드 코로나 시대 비대면 운동 프로그램 보급을 위해 실내 홈 트레이닝 포스터·유튜브 제작을 2023년에 도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12-20 11:56:13 김용확 기자
기사사진
광양시,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광양시가 여성가족부로부터 2023~2027년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여성가족부는 올해 전국 40개 지자체의 신청을 받아 이중 25개 지자체를 선정했으며, 시는 올해 9월 여성친화도시 지정 신청서를 제출하고 서면 심사와 성과 발표 등 평가를 거쳐 지난 16일 최종 선정됐다. 시는 2017년 12월 여성친화도시 신규지정을 시작으로 5년간(2018~2022년) 각종 위원회 여성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민·관·경 협업 여성·아동 안전환경 조성 가족친화(돌봄) 환경 조성: 학교 밖 초등돌봄 아이키움센터 운영 확대 여성친화 시민참여단 지역사회 안전 모니터링 활동 강화 등을 통해 시민 모두가 체감하는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한 점이 주요 성과로 인정받았다.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에 따라 기존 사업을 보완·확대해 성평등정책 협력체계 및 민관 거버넌스 강화 마을단위 돌봄망 구축 범죄예방 환경 구축 및 아동·여성 안심 귀갓길 조성 확대 여성 직업훈련 및 취·창업교육 지원 등을 추진해 5년간 한층 더 발전된 '모두가 행복한 성평등도시 광양'을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은 시민과 함께 이뤄낸 성과이다"며 "이번 재지정을 계기로 광양시가 추진하는 정책 전반을 성인지적 관점에서 여성친화도시와의 연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 역량 강화 돌봄·안전정책을 우수하게 운영하는 지자체를 대상으로 여성가족부가 지정하며 지정기간은 5년이다.

2022-12-20 11:55:18 김용확 기자
기사사진
하동군, 농촌진흥사업 평가 우수기관 선정

하동군은 지난 16일 경남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린 2022년 경남도 농촌진흥사업 성과보고회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돼 도지사상과 함께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농촌진흥사업 성과보고회는 올해 하동군농업기술센터가 추진한 농촌진흥사업 전체를 평가받는 것으로, 주요사업 협력도, 업무지원 협력도 등 정성평가와 지표별 시군 추진실적을 순위화해 구간별 점수를 부여하는 정량평가 등 2개 분야 총점을 합산해 이뤄졌다. 군은 농기계 현장교육 및 안전교육 진행, 농식품부 주관 6차산업 인증경영체 확대, 융복합산업 리더 경영체 확장에 따른 신규인력채용 등 6차산업 활성화,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제품생산·판매 및 HACCP인증 등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운영 활성화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농산물 상품개발 기반조성, 농산물 가공기술 표준화사업, 농·특산물 직거래 활성화와 수출확대, 다양한 농촌자원 가공교육을 통한 건강한 농업인 육성, 차량부착용 리프트 지원으로 고령화에 따른 효율성 제고 등 농업인 친화적 사업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다. 최치용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 우수상 수상으로 하동 농업의 발전 가능성과 농업인들이 1년 동안 열심히 노력하고 땀 흘린 것을 오늘 수상으로 평가받았다"고 말했다. 아울러 "농업인구 고령화로 인력난이 앞으로 점차 심해질 것으로 생각한다"며 "국내·외 인력수급을 위한 다양한 농업정책 발굴로 농업인들이 아무 걱정 없이 농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2-12-20 11:44:31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