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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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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경기도민기자단 모집

경기도가 도민의 시각에서 경기도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할 '2023년 경기도민기자단'을 12월 19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모집한다. 선발인원은 일반기자단 30명, 대학생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서포터즈 20명, 청소년기자단 20명 등 총 70명이다. 참여 희망자는 1월 4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세부 지원 자격 및 방법은 경기도 누리집 및 도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선발 결과는 1월 11일 도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기자단의 활동기간은 약 11개월이며, 1월 말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 말까지 경기도의 주요 정책과 문화관광 자원 등을 취재하고 체험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다. 기자단에게는 기자증, 기자수첩 등 취재 물품을 제공한다. 기사에 대한 소정의 원고료도 지원한다. 또한 매달 우수기자를 선정해 추가 혜택을 제공하고, 연말에 '베스트 도민기자단'으로 선정된 기자에게는 도지사 상장도 수여한다. 유철호 경기도 홍보미디어담당관은 "올 한 해 학교밖청소년과 60세 이상 장년층 도민 기자 활약이 두드러졌던 만큼 내년에도 이들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목소리가 담긴 기사를 발행할 계획"이라며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현장 탐방 등 취재 활동 반경이 넓어진 만큼 경기도 전역을 누비며 열정적으로 취재할 수 있는 도민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2-12-19 15:55:3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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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대저대교 건설 환경영향평가 초안 설명회

부산 강서구는 19일 오전 10시 구청 구민홀(1층)에서 '대저대교 건설 환영영향평가 초안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지난해 2월 낙동강유역환경청의 환경영향평가서 반려에 따라 현장 공동 조사와 평가위원회 운영 결과를 반영한 대저대교 대안 노선 등을 포함해 제출한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다. 이번 주민설명회에는 약 100명의 주민이 참석했으며, 일부 주민들은 대저건설의 조속한 착공에 대한 의견을 피력하는 등 의견 개진에 대한 목소리를 높였다. 대저대교는 사업비 3956억 원을 투입해 강서구 식만동과 사상구 삼락동을 연결하는 왕복 4차로 교량 및 연결도로 총 8.24㎞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당초 2018년 하반기 착공해 2024년 준공 예정이었으나 환경영향평가를 둘러싼 부산시와 환경 단체, 낙동강유역환경청의 입장 차이로 협의가 미뤄져 대저대교 건설을 위한 행정절차는 2020년 이후 중단된 상태다. 이번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한 공람은 2023년 1월 6일(공휴일 제외)까지 강서구 환경위생과, 대저1동, 대저2동, 강동동 가락동 주민센터 등을 통해 열람할 수 있다. 의견 제출은 공람기간을 포함해 공람만료 후 7일 안에 공람장소에 비치된 주민의견서 양식을 이용, 공람장소에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김형찬 강서구청장은 "우리 강서구는 교통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매우 열악해 대저대교 등을 비롯해 조속한 완공을 바라는 주민의 목소리가 크다"며 "균형적 시각과 강서구민의 의견이 잘 반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12-19 15:55:05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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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문화재단, '기계· 예술·도시’ 슬로건으로 해양 그랜드마리오네트 국제 컨퍼런스 개최

포항문화재단은 오는 12월 21일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2022 문화도시 포항-해양 그랜드마리오네트 국제 컨퍼런스 '기계, 예술, 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항시, 포항문화재단, 포스텍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북도가 후원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포항의 글로벌 과학·기술·산업 인프라와 문화·예술이 결합해 문화산업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는 문화도시 포항의 '해양 그랜드마리오네트 거점 구축사업'의 하나로 진행된다. 이날 프랑스의 유명 예술단체이자 문화산업인 '라 머신'(La Machine)의 총괄 아트 디렉터인 프랑소아 들라호지에르, 프랑스 툴루즈시의 명문 시각창의대학인 '이아츠업'의 총괄 지역 이사인 베랑줴흐 다스타락이 참여해 'Art&Tech, 도시의 미래'를 주제로 특별 강연이 열릴 예정이다. 또한, 박주홍 포스텍 IT융합공학과 교수, 이재영 한동대 기계제어공학부 교수, 박평종 중앙대 인문콘텐츠연구소 HK연구교수, 김기흥 포스텍 인문사회학부 교수 등이 참여해 예술과 기술의 융합과 기계미학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친다. 더불어, 올해 포항과 프랑스 작가들로 구성된 한-불 공동제작팀이 지역의 조선소 공간을 활용해 제작한 'd-Bot' 시연과 짧은 쇼케이스 형태의 공연도 진행돼 눈길을 끌 예정이다. 한편, 이번 국제 컨퍼런스의 주제인 '해양 그랜드마리오네트 거점구축 사업'은 지난 2020년 지정된 제1차 법정 문화도시 사업 중 지역 문화산업의 생태계구축 전략의 핵심으로 꼽는 프로젝트이기도 하다. 포항의 특화된 과학·기술·산업 인프라와 문화·예술이 결합해 문화산업 생태계를 만들고, 이를 통해 문화, 관광, 경제, 교육 등 다양한 직·간접적 파급효과를 만들어내는 도시적 차원의 프로젝트로서, 올해는 관련 문화산업의 선도국가인 프랑스와의 교류 및 협력과 '한-불 공동제작팀' 구성을 통해 포항의 국제적 외연 확장과 실질적 모델인 프로토타입 제작에 힘쓰고 있다. 특히, 포항만의 모델을 만들기 위해 도시재생의 주요 사례로 거론되는 프랑스 라 머신(La Machine)의 사례를 분석했다. 라 머신은 프랑스의 대표적 문화산업이며, 90년대 로열 드 뤽스의 거리예술단체로 출발해, 마리오네트를 대형화하고 기계화하며 공공과 민간의 결합 속 예술에 기초한 도시재생 사례의 성공적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포항만의 모델은 단순한 작품 제작과 공연의 목적이 아닌 '새로운 도시브랜드 구축과 문화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며, 프랑스와의 예술교류 논의와 대학 기관과의 실질적 협력을 통해 연구개발도 진행할 예정이다. 그 첫 출발점으로 이번 국제 컨퍼런스에서 포항문화재단-포스텍-이아츠업, 포항문화재단-한동대-프랑스 이아츠업의 삼자 MOU 체결도 함께 진행돼, 내년부터 국제교류를 통한 예술과 기술의 융합 프로젝트와 다양한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2-12-19 15:54:35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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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경기도 발전 위해 여야 없이 소통 행보 이어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여야 국회의원을 계속해서 만나며 소통과 협력 행보를 이어갔다. 지난 12월 4일부터 18일까지 매주 일요일 저녁 옛 경기도지사 공관인 도담소에서 열린 '경기도 소속 여야 국회의원 초청 간담회'에는 경기도 소속 국회의원 59명 중 41명이 참석해 지역구 현안이나 도정에 대해 대화를 주고받으며 소통을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18일 열린 세 번째 간담회에는 이학영·정춘숙·김민기·김승원·이탄희·김용민·백혜련·권칠승·박광온·김병욱·이소영·윤영찬·양기대 의원(이상 더불어민주당), 최춘식 의원(국민의힘) 등 14명의 의원이 참석했다. 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저희가 도의회 개원은 늦었지만 한 달 전에 여야정 협의체를 만들었다"면서 "여와 야 경기도가 치열한 토론과 어려운 과정을 거쳐 (예산안이) 잘 통과가 됐다. 국회에서는 못했지만, 저희 도의회에서는 했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여야정 협의체를 통해 경기도를 발전시키고 경기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여야가 어디 있겠느냐는 마음으로 양보도 하고, 타협도 하고, 치열하게 토론도 했다"면서 "조직개편안과 예산안이 통과되면서 열심히 일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고 생각한다. 통과된 조직개편안과 내년도 예산을 가지고 정말 제대로 한번 해보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자리에서 양기대 의원은 "78대 78 도의원 분포를 보고 우려했었는데 경기도 예산이 통과된 것을 보니 여야정협의체나 청년 도의원 간담회 등 소통을 자주하며 배려하고 양보하면서 만들어낸 게 아닌가 한다"며 "김동연호가 드디어 제 궤도에 올랐구나 생각했다"고 화답했다. 이밖에 참석의원들은 중증장애인 고용, 공공의료 강화, 10.29참사 생존자 심리치료, 메타버스 산업육성, 도로망 확충과 지하철 3호선 연장 등 도정과 지역현안에 대해 의견을 피력했다. 앞서 지난 4일 처음 열린 간담회에는 윤후덕·김주영·한준호·홍기원·이용우·윤호중·김민철·홍정민·조응천 의원(이상 더불어민주당)과 김학용 의원(국민의 힘) 등 10명의 국회의원이 함께했다. 지난 11일에는 조정식·김경협·이원욱·김한정·송옥주·임종성·박정·소병훈·고영인·문정복·박상혁·서영석·민병덕·오영환·임오경·최종윤 의원(이상 더불어민주당)과 송석준 의원(국민의 힘) 등 17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 한준호 의원은 "제2자유로 교통혼잡 문제, 3기 신도시 관련 제2자유로 교통대책 등과 관련해서 도 차원의 협의체 구성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김민철 의원은 "택지개발 시 교통대책을 미리 마련해 입주민들의 교통불편이 야기되지 않도록 선제적 검토가 필요하다"며 광역교통버스, 시내버스, 마을버스 3가지 축으로 효율적으로 운영되도록 노선을 검토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송석준 의원은 "수도권 정비 규제로 인해 소규모 난개발이 지속되고 있는 광주, 이천, 안성, 여주, 양평 지역이 계획적인 관리를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법안 발의된 '상생발전지구제' 등에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최춘식 의원은 "인구 1,400만의 경기도가 상당히 비대하다. 경기북부에서는 분리할 준비가 사실상 다 돼있다. 행정, 경찰, 소방, 교육, 이제는 선관위까지 분리해달라고 한다"면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는 지사님 공약사항으로 같이 살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세 차례의 간담회가 모두 끝난 뒤 "경기도 발전을 위해서는 여야가 없다. 세 차례에 걸쳐서 주신 의견들, 지역 현안과 여러 가지 정책 방향에 대한 아이디어들 전부 저희가 하나도 소홀히 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새로운 모습으로 도민과 소통하고 도의원과 소통해서 경기도가 바뀌면 대한민국이 바뀐다는 것을 꼭 보여드리겠다. 그 진정성을 믿어주시고 힘을 보태주시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2022-12-19 15:53:2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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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국제청소년리더 교류지원사업 여성가족부 장관상

영산대학교가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국제청소년리더 교류지원사업' 우수사례 선정 결과 지난 16일 최우수상인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 영산대는 이 사업의 16개 운영기관 대학 가운데 우수프로그램 부문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또 영산대 글로벌학부에 재학 중인 일본인 유학생 야스자카 아오이 학생은 우수활동수기 부문에서 최우수상인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는 겹경사를 맞았다. 국제청소년리더 교류지원사업은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 청소년의 상호 문화 이해, 우호 증진, 글로벌 리더십 향상을 위해 다양한 형태로 진행됐다. 올해 5월 이 사업 운영기관에 선정된 영산대는 국제협력팀을 중심으로 호텔관광대학 조리예술학부, 글로벌학부, 한국어교육센터 등이 힘을 모았다. 영산대는 10월까지 약 5개월간 8차례에 걸쳐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 청소년의 교류를 지원했다. 여기에는 6개국 30여명의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학생 30여명이 참가했다. 대외협력단 함정오 단장은 "주관 부서와 많은 관련 학과가 힘을 모아 국내외 학생의 교류를 지원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기쁘다"며 "이번 사업의 훌륭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다양한 정부지원사업도 좋은 결과를 내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12-19 15:46:5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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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 '마을버스 경영개선' 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김종배)가 지난 16일 도의회 중회의실에서 마을버스 경영합리화와 운송서비스 개선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한 "경기 마을버스 경영개선 합리화 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오석규 의원은 "마을버스의 경영 현황을 짚어보고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에 지역마다 관심있는 많은 도의원과 관계자 등이 참여해줬다"면서 토론회를 시작했다. 특히 경기도 마을버스운송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한 오준환 의원이 첫 번째 토론자로 나서 "실제 3년간 버스운행을 경험하면서 운송사업자의 어려움과 함께 운수종사자의 급여와 근로여건이 열악하다는 것을 직접 느꼈다"면서 "건설교통위 의원들과 함께 지원조례를 제정해 환승손실금 지원과 재생타이어 비용 및 보험료 보조금 지원 전환 등 마을버스 운송사업자를 지원할 정책적 근거를 마련한 것"이라고 밝혔다. 모창환 한국교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주제발표를 통해 "마을버스는 교통약자 등 사회소외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서민교통수단으로 최우선적인 지원을 고려해야 한다"면서 "마을버스 운송사업에 대한 지원은 교통권을 보장하고 골목경제를 살리는 정책"이라고 주장했다. 우병배 경기도 교통국 버스정책과장은 "대중교통의 가장 끝선에서 교통소외지역에 대한 마을버스의 역할 및 노고에 공감하고 있다"며 "도의회 건설교통위 오준환 의원이 대표발의한 '마을버스운송사업 지원 조례' 제정을 계기로 보다 체계적인 지원을 추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심정환 경기도 마을버스운송사업조합 부이사장은 "현재 고금리 고유가 등 초유의 경영난으로 인해 마을버스 업계의 경영 정상화를 위한 개선방안 마련이 시급하다"면서 "무엇보다 시내버스 위주의 지원정책에서 마을버스 업계와 운수종사자, 교통소외주민 모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균형잡힌 정책적 지원 환경을 만드는 것은 시대적 과제"라고 강조했다. 홍상연 서울연구원 도시인프라계획센터 연구위원은 "경기도내 농어촌과 도시의 혼재된 제도와 다양한 특성을 감안한 대책 수립이 필요하다"며 "마을버스 운송업체의 회계관리 표준화, 원가산정방식, 서비스평가를 우선 도입한 후 행정의 중장기적 지원의 가능여부 등을 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2022-12-19 15:46:26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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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농업인교육훈련사업 종합평가 전국 우수기관

거제시는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2022년 농업기계교육훈련사업 종합평가'에서 전국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거제시는 농업기계 안전교육과 농기계 임대사업소 운영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아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2022년 상반기 거제시 적극행정 우수사례로도 선정되는 등 찾아가는 농업기계 분야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한편 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농기계 임대 사업 평가에서도 지난해보다도 월등히 높은 상위등급을 받아 노후 농기계 교체 지원 사업비 2억원을 확보했다.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현장실습과 조작법 등 15회 395명의 안전교육을 진행했으며, 농기계 임대 사업 운영조례를 개정해 임대 농기계 전 기종 거제시 보험 의무 가입과 차량이 없어 대형 농기계 임대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위해 연간 1회 무료 배송과 거제시 전역으로 유료 배송을 진행하고 있다. 정거룡 거제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 여건이 급변하고 있어 농업인 맞춤형 농기계 안전사용교육과 농업인이 주인되는 찾아가는 농기계 임대 서비스를 통해 시민 중심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2-19 15:45:53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