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경기도, 탄소중립 실천 위해 '1회용 플라스틱 제로' 선포

경기도가 청사 내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1회용 플라스틱 제로화'를 선포했다. 1회용품 사용 줄이기는 도정 내부 비판과 대안 제시를 담당하는 경기도 레드팀의 1호 제안이자, 이를 정책으로 실현한 첫 번째 사례라는 점에서도 큰 의미가 있다고 도는 설명했다. 김동연 지사는 15일 경기도청에서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최종인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남부지회 사무국장, 윤미라 경기광역자활센터장, 강순하 경기도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이진영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도청지부장, 백승진 경기도통합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과 이런 내용을 담은 '공공기관 다회용품 사용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동연 지사는 "오늘 기쁜 날이다. 작은 것처럼 보이지만 큰 걸음을 떼었다고 생각한다"며 "경기도는 기후변화 위기에 가장 선제적 대처를 하려고 한다. 우선 도청부터 할 수 있는 일을 솔선해서 하자는 의미에서 다회용 컵 사용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1월 1일부터 경기도청과 경기도의회는 일회용 컵 없는 사무실을 만들기로 했다. 도와 도의회 직원 여러분들이 지구를 지키고, 환경을 지키고, 탄소중립을 만들고, 기후변화에 대처하겠다고 하는 가치를 위해서 불편함을 감수하고 동참해준 데 대해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경기도 공공기관에서도 같은 캠페인을 전개해주셨으면 한다. 이와 같은 움직임이 도민들께 자연스럽게 확산이 되어 모든 도민이 동참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은 "일회용 플라스틱 제로화에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선도적으로 함께 하게 돼 대단히 좋다"며 "환경과 기후변화, 탄소중립에 기여하자는 취지에 잘 맞춰 일회용 플라스틱을 제로화하고 다회용기 활용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단체는 ▲민관이 상생하는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정책 공동개발·추진 ▲청사 내 다회용품 사용체계 구축·운영 행정적 지원 ▲공공기관 다회용품 사용 확산 캠페인 등 직원·음식점 홍보 ▲공공기관 내 1회용품을 대체할 수 있는 대여·세척 다회용품 발굴·개발 등 공공기관 다회용품 활성화를 위한 환경 조성 ▲협약 추진 이행실태, 인식개선 모니터링 등을 통한 성과분석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2022-12-15 16:58:19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의회, 분야별 '예산정책자문위원' 위촉

경기도의회(의장 염종현)가 15일 의장 접견실에서 '경기도의회 예산정책자문위원 위촉식'을 열고 행정·예결산·문화·도시·복지·경제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 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위촉된 위원은 이대희 전 광운대 행정학과 교수(행정), 최문환 전 경기도의회사무처 사무처장·경기도 예산정책담당관(예결산), 박선춘 전 국회사무처 기획조정실장(예결산), 김성하 경기연구원 연구위원(문화), 임미화 전주대 부동산국토정보학과 교수(도시), 민소영 경기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복지), 권인하 한국은행 경기지역본부 경제조사과장(경제) 등이다. 위원진은 '경기도의회 예산정책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9조에 따라 위촉됐으며 임기는 2024년 6월 30일까지다. 주로 '포럼, 토론회, 회의참석, 현장탐방 등의 업무 지원, 예?결산 분석 자문', '역량강화를 위한 특강', '도정 이슈 주요정책사업 연구를 통한 정책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염종현 의장은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자치분권과 재정분권 추진, 매년 확대되는 재정규모 등으로 어느 때보다 예산의 편성과 집행에 대한 의회의 역할이 중요한 시기"라며 "자문위원들께서 전문적이고 객관적인 자문을 통해 도민의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이고 의회의 재정정책이 한층 성숙해질 수 있도록 지원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2-12-15 16:57:49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신계용 과천시장, 정책 1호 환경사업소 입지 해결

신계용 과천시장은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과천시 환경사업소 입지 선정 관련 브리핑'을 통해 "취임 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해온 환경사업소 입지 문제 해결을 위해 민관대책위원회, 국토부 등과 긴밀히 협력해 최종적으로 입지 선정이 이루어졌다"라고 밝혔다. 브리핑에는 국토교통부를 비롯, 경기도,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주택공사 관계자와 이근수 과천도시공사 사장, 김성훈 환경사업소 입지 관련 민관대책위 위원장과 과천동 등 4개 동의 주민자치위원장, 관내 공동주택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장 등이 함께 참석했다. 이날 신계용 시장은 과천지구 내 양재천과 막계천 합류부 일원에 하수처리시설은 완전 지하화하고, 상부는 공원으로 조성하고 다양한 편의시설을 설치하여 과천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조성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신계용 시장은 이번 입지 선정과 관련해 "참으로 어려운 결정이었다"라면서 "하수처리시설은 전면 지하화되고, 상부는 12만㎡의 대규모 공원에 도서관, 체육관 등 시민이 원하는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서는 만큼, 어느 곳에 두어야 시민의 편의를 높일 수 있을까 하는 관점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다"라고 언급했다. 앞으로의 추진 계획과 관련해서는 "환경사업소 입지가 결정되더라도 행정절차 진행을 포함한 하수처리장 건립 기간이 약 8년 소요되는 점을 감안하면, 2030년 이후 정상 가동이 예상됨에 따라, 기간 단축을 위해 하수도정비기본계획 수립, 환경영향평가, 지구계획 승인 등 하수처리장 건설을 위한 행정절차 이행을 패스트트랙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하겠다"라고 밝혔다.

2022-12-15 16:57:35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여주시, '제315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여주시는 사회적으로 더욱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안전문제에 대한 환기와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여주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매월 민·관이 합동하여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겨울철 한파와 대설 등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시기에 맞춰 제315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여주시 자율방재단 및 안전보안관 포함한 안전 관련 유관기관과 함께 실시하는 안전문화 캠페인과 함께 생활 속 안전문화 정착에 대한 홍보물품 및 생필품을 전달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적극행정의 실천과 안전문화진흥에 대한 폭 넓은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여주시는 밝혔다. 행사는 참석자 전원 마스크 착용 후 이뤄졌으며, 여주시 한글시장 광장에서 '겨울철 화재예방' 과 자연재해 시 시민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풍수해보험', '시민안전보험' 등의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이 날 행사에는 여주시청 시민안전과, 여주시 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등 30명이 참석했으며, 생활 속 안전문화 진흥을 주제로 ▲겨울철 화재예방 요령 ▲생활 속 안전점검 ▲풍수해 보험 ▲시민안전보험 등 4가지를 집중 홍보했다. 여주시 관계자는 "더 안전한 환경을 물려주기 위한 안전문화 캠페인은 안심하고 살기 좋은 여주 만들기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2-12-15 16:56:59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