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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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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발달장애인 시책 우수지자체 단체장상 수상

사천시는 사단법인 전국장애인부모연대의 발달장애인 시책 우수지자체 단체장상을 수상했다. 시는 올해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와 방과후활동서비스 제공기관을 기존 2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지정해 발달장애인의 복지증진뿐 아니라 부모의 양육 부담완화에 기여했다. 실제로 발달장애인은 낮 시간대에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게 됐다. 또 시는 장애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 버스를 지원함으로써 장애인복지 증진에 힘썼다. 특히 박동식 시장이 발달장애인들에게 필요한 '장애인생활시설 확충 및 장애인 주간보호 서비스 강화'를 민선 8기 공약 과제로 정하고,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와 함께 시는 2023년부터 장애인 보호 강화를 위해 장애인주간보호센터 생활지도원을 1개소당 기존 4명에서 5명으로 증원할 계획이다. 그리고, 발달장애인 사회활동 지원과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일자리 사업'도 신규로 추진한다. 한편, 사단법인 전국장애인부모연대는 지난 14일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이룸센터에서 시상식을 가졌으며, 사천시 노인장애인과 이인구 과장이 대리 수상했다. 윤종술 회장은 "발달장애인 복지증진은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들의 생존과 직결되는 사항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12-15 13:20:0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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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차별화된 '반도체 특화단지' 추진

인천광역시와 한국PCB&반도체패키징산업협회(KPCA)는 14일 한국공학대학교 공학관에서'인천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 추진 관련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인천시가 추진 중인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계획을 소개하고 국내·외 유수 기업(연구소)의 신증설 또는 이전 투자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반도체기업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인천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단장인 강사윤 한국 마이크로 전자 및 패키징학회장의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는 후공정(패키징) 역할'이라는 주제강연을 시작으로, 인천시는 인천지역의 우수한 비즈니스(사업) 환경, 강점, 인천 반도체 특화단지 목표 및 추진전략, 인센티브(지원책) 등을 소개했으며, 참석한 기업체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한편, 인천시는 내년 상반기 반도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앞두고 '인천 반도체 특화단지 추진위원회'를 지난 10월 출범했으며, 반도체 패키징 분야 최고 전문가로 꼽히는 강사윤 한국마이크로 전자 및 패키징학회장 및 각계 최고기관의 전문가들의 역량을 모아 특화단지의 인천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시는 산업단지, 항공·물류,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글로벌기업 등 인천이 보유한 최적의 입지여건을 바탕으로, 영종-송도-남동산단 등으로 연결되는 반도체 후공정 소부장산업 혁신생태계 조성에 최적의 도시임을 강조해 특화단지 유치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이남주 시 산업진흥과장은 "인천은 대한민국 반도체 초강대국 달성전략의 한 축을 담당할 핵심지역으로서의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강조하며, "인프라, 인력양성, 기술, 투자유치, 소부장기업 등 타 시도와는 차별화된 반도체 혁신생테계를 조성해 특화단지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차 설명회는 12월 20일 오후 5시 송도국제도시 미추홀타워에서 열릴 예정이며, 설명회 참석을 희망하는 기업은 인천테크노파크 홈페이지(ITP뉴스-지원사업)를 통해서 신청하면 된다.

2022-12-15 13:18:24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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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대, 미음R&D허브단지 산학연 교류협의회 개최

한국해양대학교는 지난 14일 부산글로벌테크비즈센터에서 '미음R&D허브단지 상생협력 산학연 교류협의회'를 개최했다. 서부산권 친환경 스마트 조선기자재 산업의 산·학·연 협력의 거점 역할 수행을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부산 산학융합지구 조선해양플랜트, 기자재분야 및 해양산업 관련 기업, 연구기관의 주요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주관은 한국해양대 서부산융합캠퍼스 I-CONNECT 사업단이 맡았다. 이번 행사의 주요 목적은 세계 최고 수준의 조선해양 혁신산업단지 육성을 위한 창의적 산·학·연 협력 공동체의 구성이다. 참석자들은 이번 교류협의회에서 실제 현업에서의 애로사항 및 업계 경쟁력 강화 방안 등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구체적으로는 ▲기업의 애로기술 해결 및 신기술 개발 지원 ▲R&D과제 산학연 공동 참여방안 ▲기업 연구인력 역량 강화 ▲고가·첨단장비 공동활용 및 전문인력 양성에 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 도덕희 한국해양대 총장은 "조선해양플랜트 및 기자재 중소업체의 새로운 산업정책 제시, 아이디어 발굴로 중소업체의 미래설계 및 성장동력 제공으로 취업연계 활성화 도모에 노력하겠다"며 한국해양대의 역할을 강조했다.

2022-12-15 13:17:3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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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정보산업진흥원, 'IoT 그린컵 서비스 플랫폼' 시범운영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그린업은 12월 13일부터 30일까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IoT 그린컵(다회용 컵) 수거·세척·배달 서비스 플랫폼'(이하 E컵 서비스 플랫폼)을 시범 운영한다. E컵 서비스 플랫폼은 다회용 컵과 수거함, 전용 앱, 통합관리시스템을 연계 한 국내 최초 IoT 방식의 시스템으로 다회용 컵의 사용 이력, 사용자 관리, 재고 및 매장 관리 등을 디지털화하여 기존 서비스와 차별화한 100% 리사이클이 가능한 플라스틱 재사용 시스템이다. 그린업은 이 플랫폼을 지역 주민들이 직접 지역사회의 현안을 발굴하여 다양한 분야의 이해 관계자들과 함께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해결방법을 찾고, 그 결과물을 지역 주민들이 실제 사용해 보고 의견을 주고받아 서비스를 완성하여 지역사회에 확산·적용하는 'S.O.S(Solution in our society)랩 운영 및 SW서비스 개발 사업'(이하 부산 SOS랩 사업)의 일환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산광역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개발했다. 해양오염 주범인 플라스틱의 사용을 최소화하자는 시민 의견을 기반으로 하여 인간과 공존하는 해양 생태계 환경 조성을 목표로 개발된 E컵 서비스 플랫폼은 부산 지역 내 카페, 시·구청과 창원시에서 시범운영하여 연간 8만 300개 일회용 컵을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 이 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2021년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역SW산업발전 유공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시범운영은 전국 SOS랩 간 상호 업무 협력을 통해 SOS랩을 활성화하고 각 지역별 솔루션의 지역 외 교차 실증을 통해 성과를 확산하고자 추진되었으며, 그린업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내 카페(그린 브라우니)에서 한 달여간 시범운영을 통해서 수요처별 특성에 맞는 피드백을 받아 플랫폼을 보완할 예정이다. 또 그린업은 부산시청, 동래구청, 해운대구청 등 여러 기관에서의 시범운영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자활센터 등과 연계해 일자리 창출 및 상생 모델을 구축하고, 다회용 용기로 사업모델을 확장해 친환경 용품 대여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정문섭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은 "그린업이 부산 SOS랩 사업을 통해 많은 성과를 거두고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어 자긍심을 느낀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의 상호 협력을 통해 'E컵 서비스 플랫폼'이 부산을 넘어 전국적으로 뻗어나가는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디지털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ICT 기업 육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12-15 13:17:2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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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구문화재단, 영종의 연말연시 밝히는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

코로나19 이후 세계적인 경기침체로 영종국제도시의 지역경제도 어려워지고 있지만 연말연시를 맞아 크리스마스트리 불빛은 환하게 불을 밝혔다. 인천중구문화재단은 '2022 크리스마스 트리축제'를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성황리에 개최했다. 영종국제도시는 지난 9일 운서역광장에서 11일은 영종하늘도시 별빛광장에서 '2022 크리스마스 트리축제'를 개최했다. 중구 원도심과 영종국제도시 두 권역에서 진행된 이번 축제는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포토존, 경관조명을 전시하고 이에 어울리는 다양한 문화공연을 통해 연말연시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여러 즐거움을 선사했다. 트리 점등 행사는 9일 운서역을 시작으로 신포문화의 거리(10일), 별빛광장(11일) 총 3일간 이어져 인천 중구의 밤을 밝혔다. 이번 점등식 행사에서는 관내 초등학생들이 직접 작성한 소원카드를 전달하는 이벤트도 펼쳐져 축제 참가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또한 다채로운 크리스마스 공연, 각종 이벤트 및 부대행사, 크리스마스 포토존, 플리마켓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으며, 갖가지 경관조명으로 꾸며진 축제장 일대는 내년 1월 31일까지 밝게 유지된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이해 많은 주민분들이 행복한 추억을 담아가시길 바란다"며 "내년에는 주민들의 염원하는 지역발전과 문화도시로 한 걸음 더 도약하는 한 해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2-15 13:17:14 김창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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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등 11개 민관공, 다회용 재활용 컵 활성화 맞손

한국남부발전(이하 남부발전) 등 11개 민·관·공이 함께 무인 반납기를 활용한 다회용 재활용 컵 활성화에 나선다. 일회용 폐기물 줄이기를 통한 생활 밀착 탄소중립 실천은 물론, 관련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남부발전은 부산 본사 강당에서 부산광역시, 남구청, 문현금융단지 6개 입주 기관, SK텔레콤 및 재단법인 행복커넥트와 함께 'BIFC 일회용 컵 제로 시범운영'을 위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남부발전-SK텔레콤의 '다회용 컵 순환시스템' 도입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을 시작으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일회용품 사용 폭증으로 인한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를 해결하고 신 정부 국정과제인 '재활용을 통한 순환경제 완성'에 부응하기 위해 부산시와 문현금융단지 입주 기관의 뜻이 모이면서 성사됐다. 새로 도입되는 '다회용 컵 순환시스템'은 커피숍에서 음료 구매시 천원을 추가 부담하면 다회용 컵으로 주문할 수 있는데, 이 다회용 컵을 사용하고 회수기에 반납하면 현금 또는 포인트로 천원을 환급해주고, 반납된 컵은 지역 자활센터를 통해 수거·세척 및 위생 검사 후 매장에 재공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남부발전은 해당 사업의 추진을 위해 부산 BIFC몰 내 입점한 커피숍을 대상으로 설명회 개최 및 의견 수렴 등의 노력을 아끼지 않았고, 결국 부산광역시, 남구청과 문현금융단지 입주 기관이 참여하는 명실상부한 부산시 대표 '민-관-공 협업 자원 선순환 캠페인'으로 결실을 맺게 된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었다. 다회용 컵 순환시스템은 이달부터 시범 운영 후 주변 지역 및 부산시 전역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폐기물 선순환과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 ▲일회용 컵 보증금제에 따른 프랜차이즈 가맹점주 부담 해결 ▲다회용 컵 세척 관련 일자리 창출이라는 점에서 환경과 상생의 사업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부발전 김우곤 기술안전본부장은 "처음엔 다소 번거롭고 불편하더라도 환경을 위한, 미래세대를 위한 '행복한 습관'을 길들이는 의미 있는 발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캠페인이 부산에서 성공적으로 정착되어 전국적인 확대와 '일회용 컵 제로 Korea' 달성의 마중물이 되기를 희망하며 ESG 경영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2022-12-15 13:16:2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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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59회 무역의 날’ 기념행사 개최

울산시와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는 15일 오후 4시 30분 롯데호텔울산에서 올 한 해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노력한 수출기업과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제59회 무역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두겸 울산시장, 김기환 울산시의회 의장, 임종일 한국무역협회 울산기업협의회장, 수출 지원 유관기관장, 무역의 날 수상기업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출의 탑 및 유공자 시상, 수출 우수사례 발표 등으로 진행된다. 시상에서는 어려운 대외무역 환경 속에서도 끊임없이 해외시장을 개척한 결과, 송원산업 5억불탑, 미원화학 1억불탑을 비롯하여 총 26개 기업이 100만불에서 5억불까지 '수출의 탑'을 수상한다. 이는 지난해 17개 기업이 수상한 것과 비교해 큰 폭으로 증가한 수치이다. 이어서, 정부포상은 동탑산업훈장에 수산이앤에스 한봉섭 대표, 롯데케미컬 조태호 책임, 산업포장에 컬러스앤이펙츠코리아 이종화 대표, 국무총리 표창에 현대미포조선 엄성일 기원,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에 애드워너 조양래 대표 등 17명이 수상한다. 이와 함께 울산광역시장 표창은 수출 유공기업 삼기산업 1개사와 수출 유공자 복순도가 김민규 대표, 뉴캐스트인더스트리 천병수 상무이사, 세호마린솔루션즈 강정식 부사장 등 7명이 수상한다. 또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적극적인 해외 판로 개척을 추진한 기업의 수출 우수사례 발표를 통하여 지역 기업인들과 성과를 공유한다. 김두겸 시장은 "올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수출과 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기업 관계자들의 노력과 헌신에 감사를 전한다"면서 "내년에도 지역 중소기업의 노력에 힘을 보태고자 다양한 중소기업 해외시장 개척 사업과 해외 홍보(마케팅) 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울산지역의 수출은 900억 달러 내외로 전망되는 가운데 10월 말 기준 748억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2022-12-15 13:16:0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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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테크노파크, 부산남구청에 난방텐트 기부

부산테크노파크는 지난 13일 난방 취약계층의 다뜻한 겨울을 후원하기 위해 부산남구청에 실내 난방텐트 50개를 기부하고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 부산남구청 오은택 청장, 바이맘 김민욱 대표와 함께 부산시의회 김광명 의원과 반선호 의원이 참석해 지역 사회를 위한 두 기관의 활동을 격려했다. 기부된 난방텐트는 구청을 통해 난방이 취약한 저소득 가정, 장애인단체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이번에 기부한 실내 난방텐트는 적정온도와 습도를 보존해 난방비를 줄이고, 난방 효과를 높일 수 있다. 특히, 에너지 효율은 물론 실내에 또 하나의 독립적 공간을 연출할 수 있어 저소득 조손가정, 외부모 가정의 만족도가 더욱 높다. 실내 난방텐트를 개발한 바이맘은 지난 해 부산테크노파크와 적정기술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공동 기부, 적정기술 수요발굴과 기술개발 등에 협력하고 있다. 김민욱 대표의 어린시절 기억에 기반해 출발부터 에너지 빈곤 가정을 염두에 두고 개발한 제품이라 더 뜻깊다. 현재는 해외 수출은 물론 프리미엄라인을 고급 호텔에 납품하고 있다. 부산남구청 오은택 청장은 "올해 유난히 혹독한 겨울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기부로 지역 저소득 가정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은 "미약하게나마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어 감사하다"며 "부산테크노파크는 '기술로써' 이웃과 함께 행복하고 따뜻한 일상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테크노파크는 지역사회에 적정기술 논의를 확산하고 있으며, 기관 특성과 전문성을 활용한 기술 사회공헌, 지역시민사회단체 및 복지 공동체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2022-12-15 13:16:01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