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여수시 중앙동,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민관협력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여수시 중앙동(동장 김성준)이 지난 8일 목포 폰타나비치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2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민관협력 우수활동사례 공모전에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 주최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이번 공모전은 다양한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지역별로 차별화된 강점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여수시 중앙동은 2022년 전라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액으로 여수시 27개 읍면동 중 최고액인 5640여만 원을 모금하고, The Dream 나눔 캠페인 '사계절 행동하는 복지 1004마을 중앙' 사업을 펼쳤다. 특히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예방 프로그램 '건강100세 희망드림 사업'은 어르신들이 직접 공예품을 만들고 작품전시회까지 열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친정엄마 정(情)프로젝트(엄마도 엄마가 필요해)' 등 10개 세부사업을 진행해 취약계층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등 눈에 띄는 성과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홍진석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공모전 최우수상으로 그동안의 노력을 인정받은 것 같아 정말 기쁘고 영광이다"면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 열심히 활동하라는 의미로 알고 협의체 위원, 주민센터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성준 중앙동장은 "그동안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주신 협의체에 감사드리며 최우수상 수상을 축하드린다. 앞으로도 민관이 적극 협력해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중앙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2-12-13 15:50:58 김용확 기자
기사사진
전남여수지역자활센터, 보건복지부 ‘우수지역자활센터’ 선정

전남여수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정민)가 최근 보건복지부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에서 주관한 2022년 지역자활센터 경영평가'에서 '우수지역자활센터'로 선정됐다. 전남여수지역자활센터는 자활사업 참여자의 지속적인 증가와 안정적인 매출 창출 등 눈에 띄는 자활사업 추진 결과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전남여수지역자활센터 이상흔 실장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2년도 자활 분야 유공 부문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상흔 실장은 2002년 입사해 20여 년간 근무하며 저소득층의 자활과 자립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여수시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에서는 전국 250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2021년 자활참여자 증가율 내일키움통장 가입자 증가율 수익금 및 매출액 증가율 등 경영평가를 진행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이정민 센터장은 "여수시와 센터 직원, 참여 주민들의 자발적인 노력과 협력 덕분에 우수기관으로 인정을 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저소득층의 자활과 자립에 힘써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전남여수지역자활센터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남여수지역자활센터는 2022년 자활사업으로 3개 자활기업, 10개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하면서 자활근로 참여자 13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저소득층의 실업과 빈곤 문제를 해소하고, 정서적?경제적 자활을 지원하고 있다.

2022-12-13 15:50:40 김용확 기자
기사사진
중앙대 '도란쌤' 팀, 'SW 인재 페스티벌' 대상 수상

중앙대학교 소프트웨어학부 학생들이 '2022 소프트웨어(SW) 인재 페스티벌'에서 대상인 장관상을 수상했다. 중앙대는 '2022 SW 인재 페스티벌'에서 소프트웨어학부 4학년에 재학 중인 고은서·김승아·배인경 학생이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일기 쓰기 교육 서비스 '도란쌤'을 출품해 과기정통부장관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과 SW중심대학협의회가 주관하는 SW 인재 페스티벌은 SW중심대학사업을 통해 대학들이 거둔 우수 성과와 사례를 공유하는 학술행사다. 지난 8일과 9일 양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된 이번 SW 인재 페스티벌에는 현재 SW중심대학사업에 참여 중인 전국 44개 대학별 대표팀이 출전했다. 중앙대 학생들은 일기 지도 프로그램인 '도란쌤'을 출품해 대상인 과기정통부장관상을 받았다. 도란쌤은 일기 쓰기를 힘들어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쓰기 능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일기 주제 잡기, 일기 목적과 대상 설정, 일기 코멘트, 맞춤법 검사 등의 기능을 통해 아이들이 쉽고 재밌게 일기를 써나갈 수 있도록 했다. 2017년 SW중심대학사업에 선정된 중앙대는 기존에도 SW 인재 페스티벌에서 여러 차례 수상하며, 그 우수함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2018년 SW 인재 페스티벌에서 대상을 수상한 중앙대는 2020년 우수상, 2021년 최우수상을 연거푸 받기도 했다. 배인경 학생은 "캡스톤디자인 수업을 통해 한 학기 동안 기획부터 설계, 배포까지 모든 것을 구현해 내는 경험을 가질 수 있었다"며 "개발자로서의 역량을 대폭 키울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중앙대의 SW중심대학 사업을 주관하고 있는 박재현 다빈치SW교육원 원장은 "중앙대는 SW 교과·비교과 프로그램 기반 SW 교육체계를 수립한 것은 물론 일반인들의 SW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적 역할도 수행하는 중"이라며 "앞으로도 SW 거점대학으로서의 역할을 다하며 우수성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12-13 15:50:28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영덕문화관광재단, 지역과 세대를 연결하는 문화 축제 ‘영덕블루스’ 개최

영덕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2월20일부터 12월30일까지 11일간 영덕군 전역에서'영덕블루스'지역문화활력촉진주간을 진행한다. '2022 지역문화활력촉진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영덕군이 주최하고 (재)영덕문화관광재단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영덕군의 지역문화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민의 다양한 활동과 다양한 시민문화 주체의 연결로 삶의 질을 향상함으로써 고령화나 인구감소 같은 지역 문제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문화사업이다. 지역문화활력촉진주간'영덕블루스'는 문화와 예술을 매개로 마을과 관계인구가 연결되고, 청소년부터 노년층까지 전 세대가 연결되어 담아낸 영덕군민들의 삶의 문화와 관계의 경험을 11일간 영덕군 곳곳의 문화거점 공간에서 선보인다. 영덕문화장터 '예술로만세'에서는 12월 20일부터 30일까지 영해 만세시장에 방문한 사람들이 다양한 공연과 서커스 및 마술, 전시를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분위기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되어있다. 행사 기간동안'영덕인문실록'의 참가자의 자서전 전시&축산항 이야기전시, '로컬창업캠프in영덕' 참가자들의 팝업스토어 운영, '생활문화동아리'의 공연과 '영덕 ART M.T'의 예술가들의 공연, '나는배우다'상영회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한편, 영덕문화관광재단 문화사업팀 담당자는 "지역문화활력촉진주간'영덕블루스'를 통해 주민들이 만나고 연결되는 문화 정거장이 되기를 희망한다"라며 영덕군민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2022 지역문화활력촉진지원사업의 프로그램은 ▲마을문화 활성화 (영덕 인문 실록, 마을 예술학교, 나는 배우다) ▲예술가발굴 및 역량 강화(소규모 취향 존중동아리, 생활문화동아리 성장지원,)▲청소년 문화로 꽃물 여행 (찾아가는 공연 꽃물 마중, 꽃물 캠프, 오락가락 페스티벌) ▲영덕 문화 귀촌 여행(로컬창업 in 영덕, 영덕 ART. MT ) ▲ 영덕 문화장터(예술로만세)가 있다. 자세한 내용과 참여 문의는 영덕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12-13 15:50:12 이상호 기자
기사사진
부경대생 3명, 제18회 부산미래과학자상 수상

국립부경대학교는 심현보 씨 등 3명이 제18회 부산미래과학자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부경대 고분자공학전공 심현보 씨(석사과정 2년)는 올해 부산미래과학자상 시상에서 석사과정 공학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심현보 씨는 고분자-귀금속 나노결정 하이브리드 소재를 합성하고 응용하는 연구를 진행하는 등 뛰어난 연구성과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그는 수질 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귀금속 나노 구조가 복합된 하이드로겔 제작과 유동 촉매 반응기로의 응용 연구를 비롯, 고분자를 이용한 귀금속 나노 구조의 합성과 아이오딘화물 이온의 시각적 센서 활용 연구 등 공로를 인정받았다. 융합디스플레이공학과 아판디 모하마드 말릭 씨(박사과정 2년)는 원자외선을 방사하는 금속-산화물-반도체 구조의 전계발광소자를 처음으로 개발해 살균·소독의 높은 응용 가치를 확보한 연구성과로 박사과정 공학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융합디스플레이공학과 정현지 씨(석사과정 2년)는 기존 백색 소자와 달리 실리콘 기판 상에서 단일 소재 및 소자를 통해 백색 발광하는 전계발광소자를 형성한 데 이어 백색 소자의 대면적화, 저비용화가 기대되는 연구성과를 이끌어낸 공로로 석사과정 공학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한편 부산미래과학자상은 지역 차세대 과학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2005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올해 시상식은 지난 7일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2022-12-13 15:49:50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