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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고병원성 AI 강도 높은 차단 방역 추진

진주시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다른 시도에서 확산되면서 관내 발생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방역통제초소를 설치 운영하는 등 강도 높은 방역대책을 추진한다. 10일 진주시에 따르면 시는 AI 중점방역지구로 지정된 수곡면 대천리 육용오리농장 진입로에 방역통제초소 2개소를 긴급히 설치해 지난 9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방역통제초소에서는 농장 출입 차량에 대한 통제와 사료차량, 분뇨차량 등 축산차량에 대해 소독을 실시해 AI 바이러스 유입을 사전 차단한다. 시는 오는 12일부터 AI 방역대책본부 및 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비상방역체계를 구축하고, 의심축 조기 신고체계 유지와 가축질병 예찰 강화 등 방역활동을 강화한다. 또 농가에 소독약품을 배부하여 자율방역을 독려하고 시 보유 소독차량과 진주축협 공동방제단 소독차량을 활용하여 가금농장 소독에 들어간다. 아울러 읍면동 공무원들을 전통시장과 가금농가에 대한 전담관으로 지정하여 방역수칙을 홍보하고 준수 여부를 점검한다. 시 관계자는 "관내 고병원성 AI의 발생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으로 농가에서 축사 내외부 소독과 함께 농장 출입 차량과 사람에 대한 통제·소독을 철저히 하는 등 강화된 방역대책에 적극 동참해달라"며 "의심축을 발견했을 때는 지체없이 방역기관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2-11-11 14:09:33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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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환경부 '지역맞춤형 통합하천 공모사업' 1차 통과

밀양시는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인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 1차 관문인 경남도 평가위원회에서 밀양강이 1위로 통과했다고 11일 밝혔다. 경남도는 3개 사업을 선정해 환경부에 제출했으며, 최종 선정 여부는 오는 12월에 발표될 예정이다.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은 환경부가 국가 물관리 일원화에 따라 치수, 이수, 수질 및 환경, 생태 등의 분야를 통합해 건당 최소 300억 원에서 최대 4000억 원 규모로 공모하는 사업이며, 선정 시 국비 50%를 지원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시는 도심을 관류하는 하천인 밀양강을 종합적으로 정비하고 개발하는 내용의 '밀양강 모례~가곡지구 통합하천사업'을 계획해 공모사업에 도전했다. 사업계획에는 밀양시 교동 밀산교 지점에서 가곡동 밀양대교 지점까지 총 13.06km에 치수, 이수, 수질 및 환경, 친수 및 경관사업을 포함한 4개 분야 15개 세부사업을 담았다. 특히 ▲재해예방을 위해 스마트 둔치 안전 예경보 시스템 구축 및 홍수방어벽 설치 ▲어류서식지 및 농업용수 확보를 위한 가곡지구 가동보 설치 ▲자연성 회복을 위해 기존 아스팔트 주차장 및 콘크리트 호안을 자연친화적으로 복원 ▲가곡동, 삼문동, 부북면의 단절된 생태탐방로를 연결하는 밀양강 아리랑 보행교 설치 등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면서 자연성을 회복하고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친수공간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박재권 건설과장은 "이번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 응모 기간이 촉박했음에도 불구하고 밀양강 하천자원을 활용해 내실 있는 사업계획을 신청했다"면서 "특히 경남도 평가위원회 심사 시 부시장이 직접 발표자로 참여해 통합하천 사업에 대한 시의 확고한 의지를 밝힌 것이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환경부는 오는 11월 중 사업계획 평가를 거쳐, 12월 중 지역 선호도 및 균형발전 평가를 통해 최종 대상지 20곳을 선정한 뒤 내년부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2-11-11 14:09:0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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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정보대, 연암공대 학생 대상 반도체 교육 진행

경남정보대학교는 지난 8일 교내 실습시설에서 연암공과대학교 반도체트랙 참여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반도체 공정실습교육을 진행했다. 연암공과대학교 측 요청으로 경남정보대학교 반도체/디스플레이공정 실습실에서 이뤄진 본 교육은 ▲산화공정 ▲사진 및 식각공정 ▲증착공정 등에 대한 이론 및 실습으로 진행됐다. 경남정보대 반도체과는 올해 신설과 동시에 교육부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3년간 30억원을 지원받고 있다. 특히 부산 유일 반도체클린룸 실습시설을 구축, 반도체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 본 교육과 같이 실습 교육이 필요한 타 교육기관과 연계해 경남정보대 반도체과의 최첨단 장비와 우수한 교수진을 활용한 교육을 펼치고 있으며 출범을 준비중인 부산권 반도체 공유대학(일반대 9개교, 전문대 5개교 참여)에서도 공정기술 분야 주관대학으로 반도체 인력양성 네트워크의 핵심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경남정보대 임준우 사업단장은 "경남정보대는 반도체 인력양성을 위해 앞으로도 교육이 필요한 외부 기관, 산업체, 타 대학 학생들에게도 지속적으로 반도체 장비 활용 및 공정 교육을 지원해 지역사회 반도체 인력 양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11-11 14:08:5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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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한중일 이스포츠 대회, 부산서 개막

한-중-일 각국 정부가 주도하는 이스포츠 국가대항전인 '2022 한중일 이스포츠 대회(Esports Championships East Asia 2022, 이하 2022 한중일 대회)'가 오는 16일 개막한다. 2022 한중일 이스포츠 대회는 한국, 중국, 일본 3국 정부가 주도하는 이스포츠 국가대항전으로 올해 2회째를 맞았다. 이스포츠 국가대표 시스템을 구축해 풀뿌리부터 프로를 잇는 이스포츠 생태계를 형성하고, 한중일간 우호를 증진하며 더 나아가 이스포츠 산업의 글로벌 주도권을 확보하고자 기획되었다. 첫 대회는 2021년 9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오프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올해 대회는 중국문화여유부의 관리감독 하에 중국문화오락협회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 중국문화오락협회, 일본e스포츠연맹,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한다. 또 문화체육관광부, SK텔레콤, 라이엇 게임즈,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코나미, ASUS가 후원한다. 2022 한중일 대회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부산이스포츠경기장(부산 진구)에서 열린다. 당초 3국 순환 개최 합의에 따라 올해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릴 계획이었으나, 중국 내 코로나19 상황이 계속됨에 따라 오프라인-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우리나라 국가대표와 일본 국가대표는 부산이스포츠경기장에서, 중국 국가대표는 중국 상하이에서 원격으로 참여한다. 올해 공식종목은 각국 추천에 따라 리그 오브 레전드, e풋볼 2023, 하스스톤 총 세 종목이 선정됐다. 한중일 대회 국가대표 선수단(Team Korea of eSports)는 경기력향상위원회 소위원회에서 지도자를 선임한 이후 종목별 선수선발 방식을 확정한 뒤 선수를 선발을 완료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는 각 리그의 2군 리그인 LCK 챌린저스 리그, LoL 디벨롭먼트 리그(LDL), LoL 재팬 리그 아카데미(LJL 아카데미)에서 최고 선수들이 출전할 예정이며, 한국은 후보선수 차출 후 비공개 평가회를 통해 최종 6인을 선발했다. e풋볼은 게임 내 공식순위를 반영하여 2명의 선수를 선발했으며, 하스스톤은 대회 공식 랭킹과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상위 입상자를 대상으로 비공개 선발전을 진행해 최종 2인을 정했다. 한중일 대회 국가대표 선수 명단은 곧 공개될 예정이다. 한중일 대회 국가대표 선수단은 우리금융그룹, SK텔레콤, 골스튜디오, 로지텍, 에어데이즈가 후원하여 선수들이 선전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또 2022 한중일 대회는 부산이스포츠경기장에서 관람이 가능하며, 대회와 함께 관람객 남녀노소 모두 참여할 수 있는 부대행사들이 마련될 예정이다.

2022-11-11 14:08:4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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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3년 도시가스 공급 보조사업 신청·접수

양산시는 2023년 단독주택 등 도시가스 공급 보조사업의 대상지역 선정을 위해 11월 10일부터 12월 23일까지 신청서를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도시가스 공급관 미 매설 지역으로 단독주택, 다세대·연립주택, 사회복지시설이며 지원 대상지역은 도시가스사업자의 검토와 시 심의위원회를 거쳐 예산 범위 내에서 선정된다. 설치 지원금은 공급관 공사 수요가부담 시설분담금의 75%를 지원하며, 2022년 3월부로 보조금 한도가 세대 당 최대 30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상향됐다. 주변에 도시가스 공급관이 가까이 있고 대상 세대가 밀집된 지역일수록 유리할 수 있으며, 신청 세대가 사업비를 공동 부담하므로 해당지역 모든 세대가 참여할수록 개별 세대 분담금이 적어진다. 자세한 지원 내용 및 신청 방법은 양산시 홈페이지 공고 또는 게시판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공고된 신청서식을 작성하여 미래산업과 에너지관리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의 연료비 경감과 주거환경 개선 등 에너지복지 시책의 일환으로 2018년도부터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며 "도시가스 공급이 완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보조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11-11 14:08:3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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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18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최우수상

김해시가 창의적인 시책개발로 지역주민 삶의 질을 개선하고 국가 발전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10일 부산 BEXCO에서 열린 '제18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사상 첫 수상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는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녹색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한 '전국 최초, 공원묘원 플라스틱조화(인조꽃) 근절' 시책이 환경관리 시책 우수성, 탄소 저감노력, 화훼산업발전, 다른 지자체로 확산효과 등 환경개선 성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김해시 첫 수상의 쾌거를 거뒀다. 이 사업은 지자체 주도로 새로운 환경시책을 발굴·추진하여 전국 확산의 계기를 마련한 탄소중립 실천 선도모델로써 노력을 기울인 성과를 인정받아 좋은 평가를 받은 것이다. 플라스틱조화 사용을 금지하는 법적 제도나 규정이 없는 어려움을 지자체 차원의 민관 협약을 통해 플라스틱조화에서 발생하는 미세플라스틱 먼지와 탄소배출량 저감 및 플라스틱폐기물 발생량 억제 등 예산투입 없는 아이디어 시책으로 환경문제 해결을 시도한 시책이다. 특히 지난 8월에는 조화 근절 대체방안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드라이플라워 자판기 설치, 생화 후불제 공급 및 NH농협은행과 BNK경남은행이 운영 중인 3200여대 현금인출기 화면에 플라스틱조화 근절 홍보문구 송출을 통해 전국적으로 홍보함으로써 사업이 빠르게 정착할 수 있도록 기틀을 세웠다. 또 시는 플라스틱조화 근절 제도 및 정책 마련을 위해 중앙정부 등에 꾸준히 건의하여 경상남도의 2022년 전면 시행과 환경부의 2023년 제도·정책 수립 추진을 이끌어 내어 전국 확산의 계기를 마련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탄소중립 실천과 탈플라스틱 문제를 우리 생활 가까이에서부터 해결하고자 고심하여 만든 시책이 이번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좋은 취지의 환경시책에 적극적으로 협력해주신 관내 공원묘원 대표자와 화훼 관련 관계자 등 민관이 협력하여 최선을 다해 열심히 뛰어준 노력 덕분이라 생각한다"며 "탈 플라스틱 친환경 사회로 전환을 위해서는 모든 시민이 함께 참여해야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은 지자체의 창의적인 시책개발을 유도하여 지방과 국가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04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행사다. 올해는 전국 243지자체 중 57개 지자체에서 113건의 사례를 응모하여 김해시를 포함 34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하였다.

2022-11-11 14:08:24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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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청소년 대상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극 실시

부산시는 오는 18일까지 청소년 마약류 등 약물 오·남용 예방을 주제로 중학교 순회 교육극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순회 교육극은 마약류 등 각종 약물 오·남용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마약류의 폐해를 알려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기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전 신청한 부산 시내 9개 중학교 3학년 1467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부산지부가 진행한다. 교육극은 청소년들이 마약류 폐해의 위험성을 구체적으로 인식하고, 교육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랩, 춤 등 또래 문화를 활용한다. 특히 사실적인 이야기와 구성, 인물 설정으로 실제 청소년들의 주변에서 일어날 법한 이야기로 꾸몄고, 뮤지컬적 요소를 부각해 내용은 간결하게 유지하면서도 흥미를 유발할 수 있게 했다. 조봉수 부산시 시민건강국장은 "청소년기부터 마약류의 위험성에 대한 철저한 예방 교육이 필요하다"며 "이번 교육극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실효성 있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구축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발간된 대검찰청 '마약류 범죄백서'의 전국 연령별 마약류 사범 현황에 따르면, 2021년도 19세 이하 마약류 사범은 450명으로 이는 전년(313명) 대비 43.8% 급증했다. 또 지난해 전체 마약류사범 가운데 20~30대가 56.8%를 차지하는 등 젊은 층의 마약류 범죄도 꾸준히 증가하면서 마약류 폐해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2022-11-11 14:08:07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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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유럽 현지 바이어 초청 수출 워크숍 개최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10일 군청 팔영산홀에서 고흥 농수특산물 브랜드화와 수출 판로개척을 위해 '고흥유자 및 고흥김 수출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9월 '고흥 농산물 수출개척단'의 이탈리아 밀라노 방문 시 세계적인 유통사 이토추 상사의 고흥 농수특산물 유통 및 시장 개척 등의 업무 공조체제 구축 요청에 따라 고흥 농수특산물 수출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흥군은 이토추 이탈리아, 유즈사 등 11명의 유럽바이어와 관계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흥유자, 김 등 고흥 농수특산물의 유럽시장 수출현황과 현지 시장진출 전망에 대한 보고와 열띤 논의를 진행했다. 공영민 군수는 "고흥김은 국내 생산량 18%를 차지하며, 김밥용 김은 80%이상이 고흥에서 생산되지만, 브랜드화가 되지 않아 매우 안타까웠다"며 "오늘 워크숍이 고흥유자는 물론 김, 미역 등 고흥의 우수한 농수특산물이 브랜드 경쟁력을 갖추고 유럽 등 해외 판로를 다져 나가는 데 큰 역할을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토추 이탈리아 와타나베 마사루 법인장은"고흥유자는 이탈리아와 서유럽에서 인지도가 덜 하지만, 체코를 비롯한 중부 유럽 지역에서는 식품 소재로 수요가 높아져 수출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토추가 그 기회 창출에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고흥유자와 고흥김의 현지 마케팅과 판로 확대를 위해 그 첫 단계로 중요한 자원이 생산되는 이곳, 고흥을 꼼꼼히 둘러보고, 이토추 그룹의 유럽 네트워크를 활용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흥 농수특산물의 판로 개척과 수출 촉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럽 바이어들은 제2회 고흥 유자석류 축제장과 고흥유자와 고흥김 생산 및 가공현장을 방문하고 오는 12일 출국할 예정이다.

2022-11-11 14:07:58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