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경남대, 한국리빙랩네트워크와 ESG 공유협업 공동 포럼

경남대학교 LINC3.0사업단은 지난 7일 오후 2시 창조관 1층 평화홀에서 한국리빙랩네트워크와 공동으로 'ESG 공유협업 공동 포럼'을 개최했다. 경남대 LINC3.0사업단과 경남리빙랩네트워크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과 한국리빙랩네트워크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교육 및 산학협력 분야에 종사하는 전국 리빙랩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포럼에 참석하지 못하는 리빙랩 관계자를 위해 유튜브로 실시간 중계도 함께했다. 이날 포럼은 '로컬에서 트랜스 로컬로: 리빙랩 기반 지역혁신의 심화와 확장'을 대주제로 ▲1부 개회 ▲2부 발제 ▲3부 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1부는 한국리빙랩네트워크 송위진 정책위원장의 개회사와 경남대 강재관 산학부총장의 환영사, 박은주 LINC3.0사업단장의 축사에 이은 기념촬영으로 진행됐다. 이어 2부는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성지은 선임연구위원, 경남대 강재관 산학부총장, 한국에자이 서정주 이사, 이노소셜랩 고대권 대표의 발표로 진행됐다. 이날 경남대 강재관 산학부총장은 '리빙랩을 통한 교원창업 사례'를 주제로 '대학의 풍부한 연구 인프라를 활용한 창업 아이템 발굴의 중요성과 성과'에 대해 강조하며, 향후 지역형 현안 해결체계의 활성화를 위한 산학연 협력 리빙랩 활동의 확대 필요성에 대해 주장했다. 마지막 3부에서는 한국리빙랩네트워크 송위진 정책위원장을 좌장으로 '로컬 리빙랩 프로젝트의 심화와 확장 전략'에 대한 종합토론이 진행됐다. 토론 패널로는 ▲울산 리빙랩네트워크 사회적협동조합 김인호 사무국장 ▲사회투자지원단 사회적경제연구소 문보경 부소장 ▲네덜란드교육진흥원 양정윤 원장 ▲복지유니온 장성오 대표이사 ▲경남대 LINC3.0사업단 정은희 공유협업센터장이 참여했다. 경남대 박은주 LINC3.0사업단장은 "우리 사업단은 산학연 공유협업을 키워드로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이 함께 경쟁력을 강화하고 상생하기 위해 리빙랩을 접목하고 있다"며 "포럼을 통해 로컬의 혁신활동을 연결하고 규모 있는 변화로 발전시켜 대학의 역할은 물론 우리 사회의 난제를 해결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2-10-11 13:57:25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 예비인력 연수 수강생 모집

부산문화재단은 올해 7월부터 진행해 온 부산문화예술교육 인력양성 프로그램 'BS ARTE 아카데미'의 마지막 과정인 '예비인력 연수과정'을 운영한다. 예비인력 연수과정은 10월 15일부터 11월 12일까지 2가지 과정으로 과정당 3차시 10시수가 진행된다. 현재 활발하게 활동 중인 선배 문화예술교육가들의 문화예술교육의 이해에 대한 강의 및 교안작성 실습, 미적체험 교육실습(공연, 시각분야), 알로이시오기지1968 현장답사로 구성된다. 올해 BS ARTE 아카데미는 '부산다운' 문화예술교육 전문가를 배출하기 위해 예비인력연수, 기초-심화-전문가 과정으로 단계를 세분화하였다. 지난해 문화재단에서 자체 개발한 '문화예술교육 인력양성 연수과정 개발 연구보고서'를 기반으로 하여 교육의 체계성, 효과성, 전문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부산문화재단 서상호 생활문화본부장은 "문화예술교육은 창의력을 바탕으로 자신을 표현하고 나아가 사회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중요한 교육"이라며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부산에서 보다 많은 예술교육 전문가들이 양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접수는 오는 13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부산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 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2-10-11 13:57:15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담양 죽녹원, 전남 대표 관광지 ‘입증’

담양군의 대표 관광지 죽녹원이 광주·전남지역 주요 관광지 중 내비게이션 검색량 1위를 차지했다. 담양군(군수 이병노)에 따르면 지난 6일 광주전남연구원이 한국관광공사의 '지역별 관광지 검색 순위' 자료를 토대로 2018년 1월부터 올해 7월까지 광주·전남 관광지의 내비게이션 검색량 추이를 살펴본 결과, 담양 죽녹원이 최고의 관광지로 나타났다. 죽녹원은 지난 4년 6개월간 월별 최다 검색 관광지 중 누적횟수 1위를 19차례나 차지해 1위에 올랐고, 여수 오동도와 순천만 국가정원은 각각 10회와 9회로 2, 3위를 차지했다. 2005년 문을 연 죽녹원은 담양군이 성인산 일대에 조성한 대나무 정원으로, 약 31만㎡의 공간에 울창한 대나무숲과 가사문학의 산실인 담양의 정자문화 등을 볼 수 있는 시가문화촌으로 구성되어 있다. 죽녹원에는 살균 작용, 면역체계 강호, 스트레스 완화, 심리안정, 숙면 유도 등의 효과를 가진 피톤치드가 가득한 대나무숲에서 죽림욕을 즐길 수 있는 총 2.2km의 산책로가 조성돼 있다. 이와 더불어 전망대, 쉼터, 정자, 다양한 조형물을 비롯 영화·CF촬영지와 다양한 생태문화관광 시설을 갖추고 있어 해마다 60만 명 이상이 찾는 전라남도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자리잡았다. 또한 죽녹원은 순천만정원이 전라남도 지방정원 제1호로 등록된 이후 두 번째로 지방정원으로 등록됐으며. 전국적으로도 순천만국가정원, 울산 태화강국가정원, 경기 세미원에 이어 네 번째다. 군 관계자는 "전국 최고의 정원문화 관광 일번지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죽녹원의 국가정원 지정과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0-11 13:57:02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창원시, 15~30일 요트대회 및 드래곤보트대회 개최

창원시는 오는 15일 ~ 30일 기간 중 다양한 해양레저스포츠 대회를 3년 만에 진해구 진해 해양레포츠센터와 마산합포구 3·15 해양누리공원 앞 해상 일원에서 개최한다. 시가 후원하고 창원시 요트협회와 대한드래곤보트협회가 각각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다양한 해양레저스포츠 대회와 풍성한 볼거리로 진행될 예정이다. 15~16일 열리는 '제8회 창원시 요트협회장배 전국 동호인 요트대회'는 스키퍼미팅, 1일차 딩기요트 3경기, 크루저요트 3경기가 개최된다. 시는 요트경기 특성상 경기장면을 가까이서 볼 수 없는 것을 감안하여 선수들의 흥미진진한 경기를 직접 관람할 수 있도록 관람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어 마산국화축제와 연계하여 개최되는 '2022 창원 드래곤보트대회'는 29~30일 마산합포구 3·15해양누리공원 앞 해상에서 개최된다. 드래곤보트대회는 12인승 250m 경기와 밀어내기 경기가 이틀동안 개최된다. 개회식 당일인 29일에는 3·15해양누리공원 야외 중앙무대 일원에서 다양한 문화행사가 국화축제와 연계 진행되어 창원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종근 해양항만수산국장은 "3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대회를 통해 바다의 중요성 인식과 해양레저스포츠의 대중화, 해양레저산업의 저변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향후 창원시는 마산만과 진해만의 잔잔한 바다를 이용한 해양레저스포츠 메카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2022-10-11 13:56:48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진도군, '진도 다문화 엄마학교' 운영

진도군이 다문화 가정 여성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진도 다문화 엄마학교' 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 총 6개월 과정의 진도 다문화 엄마학교는 초등학교 교육과정 7개 과목(국어, 수학, 과학, 사회, 역사, 도덕, 실과)의 온·오프라인 수업을 진행한다. 또 평가 시험과 함께 가정 학습 지도 훈련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육과정 이수 후에는 초등학교 졸업 검정고시도 응시할 계획이다. 특히 진도 다문화 엄마학교는 가정에서 자녀학습을 지도하고 학교 선생님과 소통할 수 있는 '엄마 역할을 하는 다문화 엄마'를 양성하고 다문화 가정의 자녀 교육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시범 운영되는 사업이다. 조경순 센터장(진도군가족센터)은 "도중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해 주기를 바란다"며 "다문화 엄마학교가 성공적으로 잘 운영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진도군 안전생활지원과 관계자는 "다문화 엄마학교가 다문화 가정의 역량을 끌어올리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며 "내년에도 더 많은 다문화 엄마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도군가족센터과 (사)한마음교육봉사단, 진도군 등이 협업으로 운영되는 진도 다문화 엄마학교는 지난 9월 중순 다문화 여성 8명이 입학선서, 입학증서 수여, 기념촬영 등 입학식을 개최했다.

2022-10-11 13:56:35 이대호 기자
기사사진
순천시, 비만예방의 날 맞아 한 달간 비만예방 캠페인 펼쳐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11일 비만예방의 날을 맞아 10월 한 달간 비만에 대한 인식개선과 건강한 생활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비만예방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에는 10월 한 달간 가장 많이 걷는 시민걷기왕 선발, 청소년 걷기배틀 시즌2 매일 만보 걷기 이벤트가 걷기앱 워크온에서 진행된다. 또 시는 동천 시민 걷기대회 개최, 보건소 2층 운동영양실에서 운동처방사와 영양사가 체지방측정과 건강상담을 해주는 등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비만예방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오는 13일에는 10시부터 '동천 시민 걷기대회'가 열린다. 동천 천변공원(구 매곡비행장)에서 풍덕교까지 왕복 5km를 완주하기와 함께 올바른 걷기 교육, 아토피 천연보습제 만들기, 영양, 금연, 절주 만성질환예방, AI·IoT 건강관리 체험도 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순천시 보건소 건강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함께 더(THE) 건강캠페인으로 통합건강증진 사업, 비만예방사업, 영양플러스 사업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시민참여형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순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비만은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고혈압, 암 등 각종 합병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이를 예방하려면 일상에서 건강한 식생활과 규칙적인 신체활동이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까지 걷기앱 워크온에 순천시민 9960명이 가입해 매월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으며, 순천시는 비만자를 대상으로 나의 뱃살 해방일지 10주 과정의 건강증진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2022-10-11 13:56:00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김해시, 계약심사제도 활용, 예산 35억5천만원 절감

김해시는 올들어 9월말까지 계약심사제도를 활용해 275건, 35억5천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11일 밝혔다. 연말까지 3개월 남은 시점에서 지난 한 해 271건, 27억8천만 원 절감을 훨씬 웃도는 실적이다. 계약심사제도는 지방자치단체 공사, 용역, 물품 등의 발주 전에 원가산정의 적정성을 면밀히 검토해 예산 낭비요인을 찾아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시는 지난 2010년부터 지자체와 공공기관에서 발주한 3억 원 이상의 종합공사와 2억 원 이상의 전문공사, 7천만 원 이상의 용역, 2천만 원 이상의 물품 구입에 대해 계약심사제도를 적용하고 있다. 또 2017년부터 설계현장 실정에 맞는 공종별 사업비 표준화 용역을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2월에는 건설폐기물 처리단가와 운반비에 대한 표준화 용역을 실시해 설계 시 각 부서에서 표준품셈을 적용하도록 해 과다 설계로 인한 예산 손실을 예방하고 있다. 시는 매년 상·하반기에 관내 시공 중인 건설공사 관리실태 특정감사를 실시해 시설물 안전관리와 시공단계별 품질관리, 주요자재 검수 이행실태 등을 현장점검해 안전사고와 부실시공을 예방하고 있다. 정운호 감사관은 "앞으로도 보다 내실 있는 심사를 통해 예산낭비 요인을 제거하는 사전예방감사를 더욱 활성화해 부실시공을 예방하고 지방재정 건전성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2-10-11 13:55:30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김대중 전남교육감, 취임 100일 회견 ‘전남형 교육자치’ 천명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민선4기 핵심정책인 '전남형 교육자치' 실현을 위해 '민·관·산·학 통합 거버넌스'를 구축한다. 김대중 교육감은 11일(화) 오전 청사 중회의실에서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은 '민·관·산·학 통합 거버넌스' 구축 계획을 밝혔다. 김 교육감은 회견문을 통해 "'민·관·산·학 통합 거버넌스'는 교육 주체들의 연대와 협력으로 전남교육 정책 관련 의제를 도출하고 실질적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기구가 될 것."이라며 "지역 전략산업에 기반한 일자리와 맞춤형 학교 교육으로 일자리와 교육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교육으로 지역소멸을 막기 위해 2023년부터 인구소멸지역인 전남 16개 군 지역 초등학생 대상 '전남 학생교육수당' 지급을 추진중"이라며 "예산 문제 등의 어려움이 있지만, 교육공동체 모두가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으면 충분히 실현 가능하다."고 역설했다. '공부하는 학교' 추진 의지도 거듭 밝혔다. "학생의 학력 향상을 위해 맞춤형 교육이 가능한 AI 튜터와 에듀테크 기반 성장단계별 평가시스템을 도입하고 학습이력을 관리한다."는 게 그 골자이다. 김 교육감은 이를 위해 "2024년까지 초4, 중1, 고1 학생 1인당 1디지털기기를 보급하고 학습권과 교권이 상호 존중받는 학교공동체 생활협약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교육감은 이와 함께, ▲ 미래 핵심역량 강화를 위한 교직원 연수시스템 개선 ▲ 혁신학교의 발전적 계승과 일반화 ▲ 무상교육 강화 ▲ 학교지원센터 기능 강화 등의 추진 의지도 나타냈다. 당면 현안인 '교육부의 교원 정원 감축'과 관련, 반대와 철회를 촉구하는 의견도 피력했다. 김 교육감은 "교육부는 2023년 전남 교사 정원을 초등 50명, 중등 279명 감축하여 통보해왔다."면서 "이는 학생 수 감소라는 눈앞 현실만을 반영한 단견이며, 교육을 경제논리로 접근했다는 점에서 심각한 우려를 갖는다."고 말했다. 이어, "급격한 교원감축은 전남의 교육환경을 크게 악화시키고, 학생들의 학습권이 침해받아 교육의 질 저하로 이어진다."며 "교육과정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지역별 교육여건을 반영한 교원수급 기준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그는 "학교교육의 질을 높이고 교육 격차를 해소하는 첫걸음은 교원 정원을 확보하는 것."이라며 "교원 정원감축에 단호히 반대하며 현장과 교육공동체의 목소릴 반영하여 교육감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을 마다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2022-10-11 13:55:19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경남도, 13일부터 야영장 일제 안전점검

경상남도가 가을 행락철을 맞이하여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는 글램핑, 카라반, 오토캠핑장 등 야영장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13일부터 11월 7일까지 진행하며, 도내에 등록된 312개 야영장 중 일반야영장 24개소, 자동차야영장 11개소 등 35개소를 대상으로 표본점검을 실시한다. 경남도는 시·군 관계부서와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난방시설 사용에 따른 단독경보형 연기감지기, 일산화탄소 경보기 등의 설치 및 정상작동 여부 △야영용 시설의 적정거리 이격 여부 △사업자 및 관리요원의 안전교육 이수 여부 △전기 및 가스시설 설치 및 관리 적정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가벼운 위험요인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장기적 보수·보강 계획이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는 위험요인 해소 시까지 추적 관리할 방침이다. 김은남 경남도 사회재난과장은 "가을 행락철을 맞이하여 야영장 이용객들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안전취약시설의 선제적 점검으로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야영장을 찾는 이용객들도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2022-10-11 13:54:57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