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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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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대부광산퇴적암층 등 아름다운 대부도 경관의 힐링 시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9일 아름다운 자연풍경과 즐길 거리가 풍성한 천혜의 자연 관광지 대부도를 알리기 위한 '제6회 대부해솔길 in 서해랑길 걷기축제'가 2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016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6회를 맞은 이번 축제는 올해 대부해솔길 개통 10주년 및 코리아둘레길 전 구간 완성 개통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걷기 코스 구간은 경기도청소년수련원에서 출발해 아름다운 해안풍경을 자랑하는 6코스와 대부광산 퇴적암층 호수 둘레길이 포함된 7-1코스로 구성돼 총 6.5km 구간에서 진행됐다. 특히, 시는 '2022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프로그램 운영사업 공모'에 선정돼 대부도의 코리아둘레길 해당 구간인 서해랑길과 연계해 ▲플로깅 캠페인 ▲인생 사진 3컷 ▲느린우체통 감동 사연 선발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또한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백악기 지질층과 화산암체를 관찰할 수 있는 대부광산 퇴적암층 잔디광장에서 세계음악공연, 동춘서커스 공연과 오징어게임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해 관광객들과 함께한 이민근 시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수도권 최고의 휴양지 대부도의 아름다움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시민들과 함께 대부도를 대한만국 최고의 해양관광도시로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대부도에 자연 친화적으로 조성된 대부해솔길은 해안선을 따라 낭만적인 해안과 자연경관을 바라보며 대부도를 한 바퀴 둘러볼 수 있는 '안산9경(景)' 중 한 곳인 산책길이다. 전체 11개 코스 108㎞, 힐링 최적지 트레킹 코스로 소나무 숲길, 염전길, 석양길, 바닷길, 갯벌길, 포도밭길, 시골길 등 다채로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2022-10-11 08:43:47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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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빠른 일상회복을 위한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 확대 시행

포항시는 제11호 태풍 '힌남노' 신속복구를 위한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하기로 했다. 지난 9월 기록적인 폭우로 일부 공동주택의 지하층에 위치한 전기·급수 설비 등 공용부분이 침수 피해를 입어 단전·단수 되는 등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시는 공동주택 단지 내에 송·배전 설비 및 지하 저수조 등 수도공급설비가 침수돼 파손 및 훼손된 우방신세계타운 1, 2단지와 서희스타힐스 아파트 등 일부 공동주택에서 단전·단수의 피해가 지속되자, 임시로 전기공급설비와 수도공급설비를 응급 복구해 불편 사항을 최소화했다. 그러나 이들 공동주택에 대한 전기공급설비(배전반·발전기 등)와 수도공급 설비 (급수모터 등)의 항구복구가 시급한 실정이지만 설비 교체비용이 워낙 비싸 이러한 시설들을 주민들 자력으로 복구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시는 시민들의 어려움과 불편사항에 대응하고자 지난 9월 20일 포항시 건설도시위원회(위원장 조민성)에서 위원장 이하 소속 위원 전원 의원발의로 포항시공동주택관리조례를 개정해 지난 10월 5일자로 공포·시행했다. 이번에 개정된 포항시 공동주택관리조례에 따르면 포항시가 자연재난으로 인한 특별재난지역 선포가 되고 공동주택단지 내 변전실 및 기관실이 침수돼 단전·단수피해를 입은 경우, 침수된 변전실 및 기관실의 복구에 필요한 비용 중 최대 5억 원까지 지원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시민의 대변기관인 포항시의회에서 태풍 힌남노로 겪고 있는 시민들의 어려움과 불편사항 해소에 발 빠르게 대응하자, 이에 맞춰 개정된 포항시공동주택관리조례에 근거해 자연재난(태풍 힌남노 등)으로 피해 입은 공동주택의 공용부분의 피해에 대한 공동주택관리지원사업 예산을 이번에 제3차 추경예산으로 긴급히 편성해 복구지원에 나선다. 시는 사업예산을 약 30억 원 정도로 우선 편성해 겨울철을 앞두고 세대별로 임시 응급복구한 '포항시 남구 제철동, 청림동, 인덕동과 오천읍 내에 소재한 침수피해 입은 일부 공동주택의 전기공급설비와 수도공급설비 및 단지 내 담장, 하수 맨홀 등 공용부분'에 대해 항구복구에 필요한 비용일부를 지원하도록 공동주택관리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달 중으로 지역 내 공동주택 단지로부터 태풍으로 인한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공동주택 공용부분 보수에 필요한 비용을 신청 받아 포항시 공동주택관리심의위원회에서 지원사업 대상자를 선정한다. 올해에는 준공 후 15년 이상 경과된 노후 공동주택 단지로부터 공동주택 단지 내 마당포장 등 공용부분에 대한 보수내역 등을 접수 받아 전체사업비 32억5000만 원을 편성해 구룡포 해뜨는 마을 등 모두 126개 단지를 지원하고 있다.

2022-10-11 08:43:35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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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포항시장, 기재부 차관에 안전도시 추진계획 등 현안사업 건의

이강덕 포항시장은 지난 10월 7일 포항을 방문한 기획재정부 최상대 2차관에게 예측 불가능하고 강력해지는 태풍 등 자연재난 피해의 항구적인 복구와 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도시 추진계획,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등 도시 재건을 위한 현안사업들을 건의했다. 이날 방문에는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경북도 관계자도 참석해 이재민들의 일상복귀와 태풍 피해기업들의 빠른 정상화에 적극적인 지원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간담회에서는 국가기간산업인 철강산업이 밀집한 포항이 재난·재해 없는 안전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중앙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호소했다. 먼저, 안전도시 조성을 위해 ▲안전진단 및 방재종합계획 수립 ▲지구단위 종합복구 ▲대배수 터널 및 침수 위험지역 차수벽 설치 ▲도심 저류지 확충 ▲상습침수지역 이주단지 추진 등 세부사업에 대해 설명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이 시장은 포스코와 국가산단, 냉천 하류지역의 홍수피해가 앞으로는 없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 '항사댐 건설'이 예타 면제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했다. (현행 면제요건 국가재정법 제38조 2항 中 재난복구 지원에 해당) 또한 형산강 홍수피해 예방과 안전한 수생태계 구축을 위한 '형산강 국가하천 정비사업'은 예타 조사대상 사업으로 선정해 줄 것을 강력히 건의했다.(홍수 피해 예방을 위한 하도정비(준설)와 별개로 연계돼 추진하는 형산강 생태하천 복원사업(수은 오염토 처리)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선정 필요) 이밖에도 실질적 피해복구를 위한 지원금 상향과 지원범위 확대, 해안도시 재난 대응 특별법 제정 등에 국가차원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태풍으로 인한 기업체의 직접적인 피해는 413건 1조348억 원(NDMS 입력기준), 영업손실 등 간접적인 피해는 5조 원이 넘을 것으로 추산되고 있는 가운데, 철강산업은 건설, 자동차, 조선 등 연관산업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국가차원의 기업 지원방안이 조속히 강구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9월 23일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한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신청과 관련, 산업부는 실사와 신청서 검토를 거쳐 기재부와 협의를 시작하게 되는 바, 포스코를 비롯한 지역 기업들이 조속히 정상화 될 수 있도록 관심과 함께 힘을 싣어줄 것을 당부했다. 간담회에 이어 해상스카이워크에서 포항시의 오랜 숙원사업인 '영일만대교' 건설 예정지에서 현장 브리핑을 가졌다. 영일만대교는 국방부와 협의를 거친 후 본격적인 시행이 눈앞에 있는 만큼 사업 착수를 위한 적극적인 예산지원을 당부했다. 이어 집중호우 때마다 침수 피해를 겪고 있는 창포빗물펌프장을 방문해 펌프장 증설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건의하고, 향후 14개 빗물펌프장도 점차적으로 증설해줄 것을 당부했다. 포항시는 이밖에도 '호미반도 국가해양정원 조성' 사업이 예타 조사대상 사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시는 지난 8월 예타 조사대상 사업으로 신청했으며, 해수부 1순위로 제출된 가운데 오는 11월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최상대 2차관은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포항시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포항시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실질적인 건의사항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태풍피해가 발생한지 한 달이 지났지만 지역 곳곳에는 아직도 태풍 피해의 흔적이 남아 있다"며, "피해복구와 재난·재해 예방을 위한 국가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2022-10-11 08:43:18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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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풍기인삼엑스포에서 경북 시·군이 하나되다

지난 9월 30일 개장한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이하 '인삼엑스포')로 경상북도 23개 시·군민들이 모여들고 있다. 시에 따르면 엑스포 특별행사 중 하나인 '경북 시군의 날' 행사가 23개 경북 시군의 문화공연과 관광자원 및 특산물 홍보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평가다. 시·군의 날 행사는 이번 인삼엑스포를 찾는 전국 각지의 관람객에게 경북 시·군의 특산물과 관광지를 홍보하고, 경상북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오전 11시와 오후 3시 주무대에서 각 시·군의 문화예술공연과 교류행사를 관람할 수 있으며, 남원천변 체험 부스 구역에서는 각 시·군의 특산물을 만나볼 수 있다. 지난 10월 4일 '영양군의 날'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20일까지 23개 경북 시군의 문화공연과 관광자원 및 특산물 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시군별 대표 공연으로는 ▲영양군 '원놀음 공연' ▲고령군 '우륵가야금앙상블' ▲영덕군 '영덕월월이청청' ▲군위군 '선비춤' ▲봉화군 '보부상마당놀이'▲경산시 '여원무' ▲영천시 '아리랑태무' ▲구미시 '무을농악한마당' ▲경주시 '경주시립신라고취대 공연' 등 경북 지역의 역사·문화를 배경으로 하는 향토색 짙은 공연으로서 엑스포를 찾는 관람객에게 최고의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희범 엑스포조직위원장은 "인삼엑스포의 파급력이 영주시에만 국한되지 않고 경북 전체로 퍼져나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됐다"며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와 경북 시군의 날 문화공연은 함께 어우러져 경북관광의 세계화를 앞당기는 촉매제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22-10-11 08:42:47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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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제70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 개최

영천시는 지난 10월 8일 영천시재향군인회 주관으로 향군회관에서 최기문 영천시장을 비롯한 보훈단체장과 향군회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0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난타공연 및 향군 안보포럼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향군인의 다짐 낭독, 향군발전에 공헌한 회원에 대한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재향군인회는 제대군인을 회원으로 하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안보단체로 학생들에게 국가안보 중요성과 호국정신 함양을 위한 나라사랑 호국안보스쿨 운영, 6.25 참전유공자 1:1 위로행사 추진, 영천호국원에서 호국영령 추모 및 묘비 닦기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호국안보의식 함양은 물론 국가유공자 보훈 선양에도 크게 힘쓰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젊은 시절 몸과 마음을 다해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시고 전역 후에도 국가 안보의식 확산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계신 향군회원들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자라나는 미래 세대들의 올바른 국가관과 안보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시고, 시민들의 단결과 화합을 도모하는데 힘이 되어 주실 것을 당부한다"라고 전했다.

2022-10-11 08:42:10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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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 '수원화성문화제' 성료

3년 만에 대면 축제로 열린 제59회 수원화성문화제가 3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하고 9일 막을 내렸다. 제59회 수원화성문화제는 7일 저녁 연무대 국궁터에서 무예 브랜드 공연 '야조(夜操), 정조 새로운 세상을 꿈꾸다'로 시작됐다. 정조가 꿈꿨던 새로운 세상의 시작, 개혁에 대한 의지를 표현한 공연으로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드론 400여 대를 활용한 라이트쇼도 눈길을 끌었다. 드론으로 민선 8기 수원특례시 비전인 '수원을 새롭게, 시민을 빛나게' 문구를 비롯해 수원화성문화제를 상징하는 다채로운 이미지를 표현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개막식에서 "정조대왕은 모두가 하나 되는 대동사회를 만들고자 했다"며 "정조대왕이 추구했던, 시대를 초월한 가치를 수원화성문화제를 통해 모두와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야조(夜操), 정조 새로운 세상을 꿈꾸다' 공연과 드론 퍼포먼스는 8일 저녁에도 열렸다. 행궁광장에서는 시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공모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시민 놀이터 성안에서 놀~장(場)'이 운영됐다. 코로나19로 인해 문화적 갈증을 느끼고 있을 관람객들에게는 문화공연을 즐길 기회를,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공연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했다. '대한민국 최대 왕실 퍼레이드'인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은 2018년 이후 4년 만에 열렸다. 8일 서울 창덕궁에서 행차를 시작해 9일 수원 화성행궁을 지나 화성 융릉까지 약 59km 구간을 행차했다. 9일 행차는 빗속에서 진행됐지만 수많은 시민이 운집해 행렬을 맞았다. 시민들은 비를 맞으며 행렬을 재현하는 출연자들에게 "힘내세요!"라고 소리치며 응원하기도 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9일 오후 장안문에서 '수원유수'로서 정조대왕을 맞았다. 행차 중인 왕에게 백성들이 장구와 꽹과리를 치며 억울함을 호소하는 '격쟁', 호위 부대 장용영이 자객을 막는 '자객대적공방전'도 재현됐다.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은 행궁광장에서 시민과 관람객들이 대동(大同) 놀이를 함께 즐기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이재준 시장은 "궂은 날씨에도 함께해주시고, 축제를 즐겨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내년 60돌을 맞이하는 수원화성문화제를 멋지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2-10-11 08:41:16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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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추가접종’ 실시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동절기 코로나19 재유행과 바이러스 변이에 대응하기 위해 11일부터 관내 22개 위탁의료기관에서 동절기 추가접종을 시작한다. 이번 추가접종은 코로나19 초기에 유행한 바이러스와 유행변이에 대응하기 위해 새롭게 개발된 mRNA 2가백신으로 모더나의 BA.1 기반 2가 백신이 활용된다. 추가접종 대상은 ▲18세 이상 2차 접종까지 마친 면역저하자 ▲60세 이상 고령층 ▲요양병원·시설 등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종사자가 우선 접종대상이며, 최종접종일 또는 확진일 중 늦은 시점으로부터 4개월 이후에 접종이 가능하다. 사전예약은 예방접종 사전예약시스템에서 신청하거나, 질병관리청 콜센터 1339 또는 보건소를 통해 가능하며, 당일 접종을 원하는 경우 관내 의료기관에 연락해 접종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기존 백신인 mRNA(화이자, 모더나) 백신 이상반응 등으로 금기·연기대상이거나 해당 백신 접종을 원하지 않으면 유전자 재조합백신인 '노바백스 백신'이나 '스카이코비원 백신' 등으로 동절기 추가접종을 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 인플루엔자(독감) 동시유행 등에 대비하려면 감염취약시설과 고령층 등의 동절기 추가접종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추가접종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2022-10-11 08:40:07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