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창원시, '창원학 스토리텔링 발굴 교육' 수강생 모집

창원시정연구원 창원학연구센터(이하 창원학연구센터)는 25일 창원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9월부터 창원 지역문화자원을 활용한 '창원학 스토리텔링 콘텐츠 발굴 역량강화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운영되는 교육은 시민 참여형의 지역문화 콘텐츠를 생산함으로써 지역민의 공감대 형성과 지역문화기획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함이다. 이에 따라 지역 생활문화자원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제작해본 경험이 있는 (사)지역문화공동체 경남정보사회연구소와 함께 창원시민 대상으로 스토리텔링 콘텐츠 발굴 역량강화 교육 과정을 실시한다. 참고로 창원학연구센터에서 스토리텔링 연구를 통해 발간된 스토리북을 활용하여 교육할 계획이다. 창원학 스토리텔링 콘텐츠 발굴 역량강화 교육과정의 경우, 스토리텔링의 이해와 실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강생들의 학습 효과를 높이기 위해 직접 구술 기획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전 교육 과정을 참여할 경우 창원학연구센터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스토리텔링 교육 운영을 위한 수강생은 26일부터 9월 2일까지 모집할 예정이며, 모집 결과는 9월 7일 발표된다. 선정된 수강생들은 9월 16일부터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창원시정연구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재된 신청서 서식을 다운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창원학연구센터 구본우 센터장은 "창원시민의 다양한 삶의 이야기들은 개인의 역사일 뿐 아니라 창원시민이 누구이고 창원이 어떤 곳인지 알려주는 소중한 자료"라며, "창원이라는 공간에 얽혀 있는 우리의 이야기들이 더 많이 발굴되어 공유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학연구센터는 지역 생활문화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발굴의 지속화를 위해 관계자, 전문가 및 창원시민과 함께 본 교육의 성과와 경험을 공유하고자 11월 중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2022-08-25 13:49:21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부산상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간담회 개최

부산상공회의소는 지난 24일 오후 6시 부산롯데호텔에서 부산시의회 2030부산세계박람회유치특별위원회 위원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지역 차원에서 박람회 유치 열기 확산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부산상공회의소 장인화 회장을 비롯해 박용수 골든블루 회장, 최삼섭 대원플러스건설 회장 등 주요 기업인과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 박중묵, 이대석 부의장, 강철호 특위 위원장을 포함한 위원 17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지역 상공계의 역할을 확대하고, 부산시의회 유치특위의 대외 교섭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에서 부산상의, 부산시의회 유치특위는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서는 지역 차원의 유치 열기 확산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는데 공감하고 이를 위한 공동의 협력 사업을 꾸준히 발굴·추진하기로 했다. 또 박람회 유치를 위해 부산시, 부산시의회, 지역상공계, 시민사회계 등 지역 사회의 모든 역량을 빠르게 결집하고 효과적인 의사 결정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부산상의 장인화 회장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성공의 가장 큰 동력은 국민적 성원이기에 지역 모든 주체가 유치 분위기 확산을 위해 전면에 나설 때"라며 "지역 상공계도 박람회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2-08-25 13:48:31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글로벌 메타버스 컨퍼런스 & 한·아세안 포럼 성료

부산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지난 18~19일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2022 글로벌 메타버스 컨퍼런스 & 한·아세안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2 글로벌 메타버스 컨퍼런스 & 한·아세안 포럼에서는 아세안 진출을 희망하는 확장 현실(XR)·메타버스 기업들이 한·아세안 XR 협력 사례와 수요 기관의 협력 방안 듣고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트랙 1 메타버스 트렌드 세션에서는 메타코리아(META), 엔비디아(NVIDIA), 에이엠디(AMD) 등 빅 테크 기업의 전문가들이 기조연설과 강연을 진행해 참가자들에게서 호평을 받았다. 트랙 2 메타버스 정책·적용 세션에서는 시어스랩, 슈타겐 등 국내를 대표하는 XR·메타버스 기업이 연사로 참가해 메타버스 플랫폼의 필요성과 산업융합형 메타버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아세안 포럼에서는 태국, 베트남, 브루나이, 필리핀 등 아세안 수요 기관에서 자국의 메타버스 정책과 산업 그리고 협력 방안을 소개했다. 아세안 현지 실증·상용화를 지원하는 한·아세안 XR 공동 프로젝트 참여 기업들이 협력 사례를 발표해 한·아세안 ICT 협력의 기반을 다졌다. 정문섭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콘퍼런스와 포럼으로 한·아세안의 교류 협력의 무한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어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한·아세안 ICT 융합빌리지가 한·아세안 교류 협력의 교두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아세안 기관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8-25 13:48:15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UNIST, 복합문화공간 '유니플렉스' 개소 행사 진행

울산과학기술원(UNIST)에 색다른 문화공간, '유니플렉스(UNIPLEX)'가 문을 연다.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이 공간에서 9월 2, 3일 이틀간 다양한 개소 행사가 마련된다. UNIST는 9월 2일 오후 4시 30분부터 학술정보관에서 복합문화공간, 유니플렉스의 개소식을 진행한다. 유니플렉스는 기존 학술정보관 1층을 개편한 복합문화공간이다. 유니플렉스는 총 세 가지 공간으로 구성된다. 지관서가(인문공간)과 칼리유(휴게공간), 체험공간(북큐리에이션, 협업공간)이며 시민 누구나 들러 강연을 듣거나 모임을 진행할 수 있다. 인문 공간 '지관서가'는 울산광역시 및 각 구·군에 있는 공영공간에 SK가 재원을 제공하고, 플라톤아카데미가 기획한 도시공간조성사업이다. 다양한 인문 프로그램을 통해 울산시민의 행복한 삶에 기여하는 게 목적이다. 울산 시내 4호점이 될 UNIST 지관서가는 '명상'이라는 주제의 테마로 꾸며진다. 테마와 관련된 온·오프라인 강연과 비대면 독서 모임이 준비될 예정이며, 북큐레이션으로 다양한 도서를 추천해 방문자에게 차별화된 인문학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선보·삼진·HW컴퍼니가 공동으로 브랜딩한 휴게공간 '칼리유(CALIU, CAmpus Life is U)'는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공간을 제공한다. 이곳에서는 우리의 삶과 관련한 다양한 주제의 강연과 공연을 진행하며, 상품개발과 판매도 계획하고 있다. 나중에 울산시와 협업해 울산시민을 대상으로 한 행사도 준비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체험공간'의 북큐레이션 공간에는 '최인아 책방'이 추천하는 10개 주제, 2000여종 도서들이 구비된다. 개소 당일인 9월 2일에는 유니플렉스의 천장에 설치된 미술품을 제작한 노일훈 작가의 강연과 UNIST 응원단(유니크)의 공연이 펼쳐진다. 개소식 행사 참석자 150명에게 기념품을 배부하고, 행사 기간 동안 유니플렉스 소셜 미디어 해시태그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유니플렉스 사진을 '#유니플렉스, #UNIST복합문화공간, #UNIST학술정보관'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면 된다. 이벤트 참가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같은 날 오후 6시부터는 '울산시민과 함께하는 콘서트'가 진행된다. UNIST 동아리와 울산지역 예술인(퓨전 국악, 비보잉)이 초청돼 축하 공연을 펼친다. 이후에는 UNIST 구성원과 울산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장기 경연 대회(UNISTAR is born)'가 열린다. 쟁쟁한 경쟁자를 제치고 예선을 통과한 총 8팀이 본선에 진출해 개소식을 빛낼 예정이다. 학술정보관 측면 잔디광장에서는 9월 3일까지 30개의 푸드트럭과 플리마켓 부스가 운영된다. 울산시 플리마켓에서 활동하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초청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준비했다. 또 천연 호수 가막못을 중심으로 새롭게 조성된 '둘레길'은 방문객들에게 캠퍼스의 풍경과 여유로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용훈 UNIST 총장은 "새롭게 태어난 UNIST 학술정보관 복합문화공간 유니플렉스는 세계적 연구중심대학의 품격에 맞는 수준 높은 문화공간이 될 것"이라며 "울산시민에게 개방한 만큼 앞으로 지역 사회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울산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유니플렉스는 학술정보관 1층의 일부 약 500평 규모를 16개월에 걸쳐 리모델링했으며, 총 사업비 약 27억 원이 투입됐다. 체험공간은 울산시 출연금 사업으로, 지관서가와 칼리유는 각각 SK가스와 선보·삼진·HW컴퍼니의 지원으로 완성됐다.

2022-08-25 13:47:08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창조센터, 'B.Startup 원데이 클래스' 진행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부산센터)는 오는 9월부터 총 4주간 유라시아플랫폼에 있는 B.Startup Campus에서 스타트업 문화 확산과 이해를 위한 'B.Startup 원데이 클래스'(이하 원데이클래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원데이클래스는 주차별로 ▲(1주차) 진짜 '나'를 찾는 스타트업 활동법 ▲ (2주차) 비즈니스모델 디자인과 린스타트업, ▲(3주차) 디지털 리터러시 '모두의 스타트업 코딩' ▲(4주차) 혁신적인 스타트업 실행법 'Goolgle Sprint'로 총 4주간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모든 강좌는 무료다. 이번에 진행하는 원데이클래스는 '스타트업이란 무엇인가?', '창업과 스타트업은 무엇이 다른가?' 등 흔히 얘기하는 스타트업에 대한 개념, 정의 및 활동 과정에서 나를 찾아가는 방법에 대해 부산센터 송용준 센터장이 강의에 나선다. 원데이클래스는 매주 수요일 2시 부산역 유라시아플랫폼에서 진행되며, 신청은 이벤터스 또는 부산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스타트업과 창업에 관심있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부산센터 조형섭PM은 "이번 강연을 통해 지역의 많은 청년이 스타트업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나'로서 주도적인 진로 고민과 적극적인 스타트업 활동을 실천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접근성이 좋은 유라시아플랫폼에서 진행하는 만큼 동남권 지역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25 13:46:43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동명대학교, 'Shall We 창업캠프' 성료

동명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지난 22, 23일 이틀간 정보통신관 코딩워크스페이스에서 재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2022 동명대학교 Shall We 창업캠프'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동명대 SW중심대학사업단이 지원하는 창업동아리 및 Tu-Honors Club 학생들을 중심으로 아이디어 발굴에서 마케팅까지 창업으로 이어지게 할 수 있는 방법 및 SW창업 프로세스에 대한 창업 특강 및 멘토링을 진행했다. 학생들의 창업과 방향성을 위해 첫째 날에는 페이스메이커스 이승민 멘토의 '동아리에서 창업 그리고 경영'이란 주제로 본인의 경험담을 통해 학생들의 창업을 위한 방향성과 경영에 대한 토론했다. 더와이랩 신경호 멘토의 '사업 검색 및 수집 자료 활용'을 주제로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사업 검색 방법과 빅데이터 자료의 활용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휴면인교육컨설팅 박현준 멘토는 '창년창업 지원 프로그램'를 통해 학생들이 창업 이후 받을 수 있는 혜택과 지원 범위를 확인하고 알아가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둘째 날에는 위드와치 이정란 멘토와 '아이디어 구상에서 비즈니스까지'를 주제로 창업의 전반적인 흐름도와 주의 사항을 알아봤다. 재학생으로 구성된 창업동아리 7팀의 발표와 평가의 시간을 통해 창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SW중심대학사업단 조미경 단장은 "전문가 멘토분들의 경험 이야기와 사업단의 다양한 창업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창업 의욕을 높이겠다"며 "부산시의 미래 산업 원동력이 될 수 있는 SW창업 인재 육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8-25 13:46:16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민선8기 여수시 조직개편안 청사진 마련…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민선8기 핵심사업과 공약사항 실현을 위한 '여수시 행정기구 조직진단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정기명 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부시장과 국소단장 등 관계공무원 15명이 참석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용역기관인 (재)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부서별 심층면접 조사, 전문가 의견 수렴 등을 통해 도출한 행정기구 조직개편안에 대한 설명하고, 향후 추진 일정을 공유했다. 이번 조직개편안은 여수만 르네상스 실현 여수의 미래전략산업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빅데이터통계 지원 여수형 통합돌봄 사업 청년지원 정책 및 관광?해양과 농촌지원 사업 강화 등 급증한 행정수요를 전략적으로 반영했다. 특히,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등 국제행사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한 행정기구 개편사항이 포함됐다. 개편안에 따르면 여수시 행정조직은 2024년까지 현재의 11국에서 12국(섬박람회지원단 한시기구로 신설)으로 개편된다. 또한 교통편의와 주거복지 증진을 위한 주차시설관리과, 건축과, 시립박물관 운영부서 등 총 4개과가 늘어날 계획이다. 이번 용역은 조직개편안에 따른 효율적인 인력 재배치 방안을 마련하고 오는 12월 마무리하게 된다. 정기명 시장은 "민선8기 '남해안 거점도시 미항여수' 실현을 위한 비전과 전략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조직개편안을 마련하겠다. 부서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현안을 종합적이고 균형 있게 해결하는 동시에 늘 시민을 우선하는 행정조직이 되도록 함께 노력해가자"고 당부했다.

2022-08-25 13:46:04 김용확 기자
기사사진
밀양시, 민선8기 공약사업"영남권의 허브도시로 도약할 변화와 혁신의 시기"

밀양시는 25일 박일호 시장 주재로 국소장 및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한 민선8기 공약사업 실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민선8기 밀양시장 공약사업은 활력있는 경제도시부터 시민중심 소통도시까지 6개 분야 총 64개의 사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7월 공약사항 사전검토 보고회를 통한 실행가능성 검토 및 방향성 정립과 8월 초 시 홈페이지를 통한 시민의견 수렴을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왔다. 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담당부서장의 공약사업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시작으로 각 부서별로 수립한 구체적인 실행방안과 추진전략을 모색하며, 드러난 쟁점과 예상되는 문제점에 대한 최선의 대응방안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분야별 핵심공약으로 꼽고 있는 ▲나노융합 국가산단 관련 사업 ▲전략적 기업유치 및 지원 ▲밀양형 스마트팜 기반확대 ▲밀양농어촌관광휴양단지 운영 활성화 ▲교동~삼문동 연결도로 건설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등의 사업효과 극대화 방안에 초점을 맞춘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시는 이번 보고회 결과를 토대로 수립된 실행계획을 수정·보완하고 세부 추진계획과 재원조달 방안을 마련해 기존 사업과의 연계 확대를 통한 사업의 조기 목표 달성을 위해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박일호 시장은"민선8기 향후 4년은 그동안 밀양이 쌓아올린 성장잠재력을 이끌어내 영남권의 허브도시로 도약할 변화와 혁신의 시기"라며 "시민과 약속한 64개의 공약사업은 시민행복과 밀양발전을 위해 그동안의 성과를 연계시킬 핵심사업이다. 사업의 철저한 이행은 물론 당초 목표한 사업의 효과 이상으로 확대 발전시켜 열린 행복도시 힘찬 미래도시 밀양 완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재차 다짐했다.

2022-08-25 13:45:51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