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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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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고창학 아카데미 4차시 탐방’ 세계자연유산 고창갯벌과 주변 둘러보기

고창군이 지난 20일 군민과 함께하는 '2022년 고창학 아카데미' 4회차 탐방프로그램으로 세계자연유산인 고창갯벌과 그 주변을 둘러봤다. 2022년 고창학 아카데미는 '고창 자연유산의 인문학적 사유와 현장론적 탐색'을 주제로 학계 전문가에게 듣는 '고창학강연'과 지역의 명사들과 함께하는 '고창 지역문화 탐방'으로 구성돼 이어지고 있다. 이번 4차시 탐방에는 김준 박사(전 한국의갯벌 세계유산추진단 추진위원)의 안내로 '세계자연유산 고창갯벌과 주변 둘러보기'가 진행됐다. 김준 박사는 "고창갯벌은 우리나라 갯벌의 특성인 자연과 인간과 문화가 결합된 갯벌공동체의 모습을 가장 잘 보여주는 갯벌이다"면서 "고창갯벌의 세계유산 등재는 '이러한 가치를 잘 보전해 미래세대에게 물려주겠다는 세계인과의 약속이다"고 강조했다. 또 참가자들은 ▲사등마을 자염전시관(고창소금) ▲람사르고창갯벌센터(심원면 두어리) ▲만돌마을 갯벌과 생업환경(세계자연유산) 등을 찾아 고창의 고유한 해양생태 자원의 활용법을 고민했다. 향후 '고창학 아카데미'는 강연 프로그램으로 ▲생물권보전지역과 습지(김창환, 전북대 교수) ▲고창의 들녘과 강(신정일, 우리땅걷기 이사장) 등이 준비 돼 있다. 탐방으로는 ▲생태계의 보고, 운곡람사르습지(신영순, 운곡습지생관협 사무국장) ▲고창 물줄기의 시원을 찾아서(이병열, 고창문화연구회 박사) ▲고창 자연경관과 6차산업의 현재(류영기, 상하농원 대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고창학 아카데미를 통한 인문학적인 사유와 현장을 통한 직관적인 탐방은 지역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2-08-23 09:58:06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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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추석 명절 대비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 점검 실시

전남 함평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8월 23일부터 9월 9일까지 추석 선물·제수용품에 대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과 함께 원산지 표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추석 명절에 수요가 많은 건강기능식품, 전통식품 등 선물용품과 육류, 사과, 배 등 제수용품을 대상으로 외국산을 국내산으로 둔갑 판매하는 행위 등에 대해 중점 점검한다. 군은 점검을 위해 농관원, 특별사법경찰, 소비자단체 회원 등으로 구성된 명예감시원을 투입, 추석 제수용품에 대한 제조·가공, 판매 등 유통 단계별로 구분해 체계적으로 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특히 사과, 소고기, 계란 등 추석 성수품 수급안정대책 14개 품목에 대해 수급상황과 가격동향 등을 사전 모니터링하고 원산지 표시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돼지고기는 검정키트를 적극 활용해 원산지 부정유통 행위를 집중 점검한다. 아울러 점검을 통해 위반사항이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 따라 형사입건 및 과태료 처분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농·식품을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원산지 지도·단속을 강화하는 등 유통질서를 확립해 소비자와 생산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축산물 구입 시 원산지 표시가 없거나 의심될 경우 농관원 누리집으로 신고하면 된다.

2022-08-23 09:56:53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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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근육 튼튼할수록 인공관절 수술 예후 좋다" 처음 밝혀져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정형외과 김중일 교수·정호정 임상강사가 허벅지 근육의 질과 무릎 인공관절 수술 후 기능 회복과의 연관성을 최초로 밝혀냈다. 해당 연구 논문은 SCI 임상의학학술지에 지난 6월 게재됐다. 23일 병원측에 따르면 김 교수팀은 무릎 퇴행성 관절염으로 슬관절 인공관절 치환술을 집도한 92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분석하여 근육의 질이 수술 후 임상적 결과에 영향을 미친다는 결과를 밝혀냈다. 연구 결과 질 좋은 허벅지 근육이 많은 환자가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수술 후 빠른 기능 회복을 보였다. 김 교수팀은 수술 전 촬영한 무릎 MRI를 분석, 허벅지 근육 중 가장 중요한 근육인 내측 광근에서 지방의 비율을 측정하여 '지방 침윤(노화에 따라 근육 내 비정상적으로 지방이 축적되는 현상) 정도'를 산출했다. 이후 해당 지방 침윤 지표와 수술 1년 경과 후의 임상 기능적 지표를 비교하여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 환자의 내측 광근 양과 상관없이 지방 침윤이 적은 질 좋은 내측 광근을 가진 환자에서 수술 후 임상적으로 우수한 예후를 보였다. 근육 기능은 지방 침윤 정도에 따라 저하되며 골 관절염의 위험도 또한 증가한다. 이러한 근육의 지방화는 수술 전 임상 기능 외 수술 후 임상 결과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수술 전 선제적인 근력 운동으로 근육의 질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김 교수는 "기존 연구는 근육의 양과 수술 후 운동 능력의 연관성을 제시했으나 본 연구는 무릎에서 근육의 질과 인공관절 수술 후 임상 결과와의 연관성을 밝힌 학계 첫 연구로 큰 의의가 있다"며 "관절염이 심해 무릎 인공관절 수술을 염두에 두고 있는 환자는 수술 전 근력 운동을 통해 질 좋은 허벅지 근육을 유지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교수는 슬관절을 전문분야로 연구 및 진료하고 있으며, 한림마코로봇교육센터 부센터장을 맡아 국내외 정형외과 슬관절 전문의에게 마코로봇을 교육하고 있다.

2022-08-23 09:26:59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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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STAT3 표적항암제 'JW2286' 국가신약개발사업 선정

JW중외제약은 국가신약개발사업단과 STAT3 표적항암제 'JW2286'의 연구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JW중외제약은 국가신약개발사업단으로부터 향후 2년간 JW2286의 비임상 연구비 일부를 지원받는다. JW2286은 '2022년도 2차 국가신약개발사업' 지원 과제로 선정됐다. 국가신약개발사업은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국가가 신약개발 전주기 단계를 지원하는 범부처 연구·개발(R&D) 사업이다. JW2286은 STAT3을 선택적으로 저해하는 새로운 기전의 혁신신약 후보물질이다. 경구제로 개발하고 있으며, 삼중음성 유방암을 비롯해 위암, 대장암 등 고형암이 적응증이다. STAT3은 세포 내에서 다양한 유전자의 발현을 촉진하는 단백질이다. STAT3의 비정상적 활성화는 암세포의 성장과 증식, 전이, 약제 내성에 원인이 되며 염증성질환과 자가면역질환을 유발한다고 알려져 있다. JW중외제약이 지난해 미국암연구학회(AACR) 연례학술회의에서 발표한 비임상 약리시험 평가 결과에 따르면, JW2286은 STAT3 활성이 바이오마커인 다양한 고형암에서 기존 표준요법 대비 높은 유효성과 안전성을 보였다. JW2286은 특히 삼중음성 유방암에 강력한 효능을 나타냈다. 삼중음성 유방암은 여성 호르몬과 표피성장인자(HER2)의 영향을 받지 않는 유방암으로, 미충족 의료 수요가 매우 높다. JW중외제약은 현재 2024년 1분기 이내 임상시험 개시를 목표로 JW2286의 비임상시험규정(GLP)에 따른 독성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임상용 약물을 생산하고 있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다수의 연구에서 STAT3을 억제하면 강력한 항암효과가 기대된다는 사실이 밝혀졌지만 STAT3 표적항암제 개발은 아직 성공사례가 없다"며 "이번 국책과제 선정을 계기로 JW2286의 비임상 시험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글로벌 혁신신약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2022-08-23 09:20:23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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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테크노파크, 무인이동체산업 엑스포 참가

경남테크노파크(이하 경남TP)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경남도 무인이동체 산업 육성정책과 관련 기업을 홍보하고자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무인이동체산업 엑스포'에 참가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국방부, 해양수산부, 방위사업청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UAV (Unmanned Aerial Vehicle, 무인항공기(드론) 및 부품·공중 장비 및 부품 유통·무인항공기(드론) 활용 서비스) ▲UGV (Unmanned Ground Vehicle, 자율주행 자동차 및 부품·지상이동로봇 및 부품·무인농업기계 및 부품·육상 장비 및 부품 유통) ▲USV/UUV ((Unmanned Surface Vehicle/Unmanned Underwater Vehicle, 무인선박 및 부품·무인잠수정 및 부품·무인수중로봇 및 부품·해양장비 및 부품 유통) 등 공중, 육상, 해양의 다양한 무인이동체 기술부터 국내 최정상의 무인이동체 산업 관련 기업과 유망 스타트업의 기술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경남TP는 이번 행사를 통해 경상남도관을 설치, 도내 무인이동체 특화기업의 다양한 기술과 제품을 홍보했다. 행사에 참여한 드론고는 버블 공연 드론, 브레인즈랩은 매핑(지도제작)용 VTOL(수직 이착륙 비행체) 드론과 러기드형 지상통제장치(군용 스펙을 만족하는 무인기 통제 시스템), 엔젤럭스는 미래형 항공기체 축소 모형기를 전시했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수직 이착륙 및 고정익 비행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무인기를 전시해 자사의 개발 제품과 기술력을 홍보했다. 또 경남TP는 ▲2022 국제 PAV 기술 경연대회 ▲2022 UAM(K-PAV) 국제 컨퍼런스 ▲무인기종합타운 조성 ▲국토교통부 2021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과 같은 무인이동체 산업 관련 사업을 소개하고, 경남 항공 우주산업의 인프라 및 클러스터 조성 계획에 대해 홍보하며, 무인이동체 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엔젤럭스 김도현 대표는 "이번 엑스포를 통한 무인이동체 산업 관련 기업 및 바이어들과의 상담으로 앞으로 PAV(개인이동형비행체) 실기 개발 방향 설정에 많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며 "좋은 기회를 준 경남도와 경남TP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경남TP 노충식 원장은 "앞으로 경남TP는 항공우주청과 항공우주클러스터 조성사업과 연계해 경남이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8-22 16:21:5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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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서울시 서남권 재난대응 교육 실시

이대목동병원이 MCC B관 대회의실에서 '2022년 서울시 재난대응교육'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8일 서울시 보건의료정책과가 주최하고 이대목동병원이 주관한 이번 교육에는 서울시 서남권역 내 보건소 및 응급의료기관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했다. 이날 '재난응급의료 비상대응매뉴얼 한국형 재난의료지원 교육(KDLS)'을 주제로 재난의료체계와 재난의료지원 활동, 재난 현장지원 대비를 위한 이론 교육과 대량 사상자 사고 발생 시 가상훈련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이대목동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들은 우리나라 주요 재난 발생 현황을 되돌아보고, 재난의료지원팀(DMAT) 활동 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재난의료 발생 시 대응순서를 확인하고 재난현장 지원을 위한 평시 준비 등을 발표했다. 이번 재난 대응교육을 통해 불시의 재난으로 많은 사상자가 발생할 경우에 대한 대응역량을 강화했고, 대규모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능력을 키웠다. 유재두 이대목동병원장은 "최근 수도권의 집중호우로 저지대가 침수되고 재산·인명 피해가 발생하는 등 재난상황에서 신속 대응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시기이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서울시 서남권역 내 보건소 및 응급의료기관들이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키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2022-08-22 16:04:52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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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인재' 5년간 100만명 키운다…수도권 증원 허용에 지방반발 거셀듯

정부가 올해부터 2026년까지 5년간 100만명의 디지털 인재 양성에 나섰다. 이번 인재 양성에는 반도체 등 첨단 분야 학과에 이어 디지털 분야의 수도권 대학 정원 증원도 포함돼 정원충원에 어려움을 겪는 지방대학 등의 거센 반발이 예상되고 있다. 교육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부처와 함께 22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디지털 인재양성 종합방안'을 발표했다. 이날 브리핑은 공석 상태인 장관을 대신해서 오석환 기획조정실장이 진행했다. 발표된 '디지털 인재 양성 종합 방안'에 따르면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데이터산업진흥원, 한국인터넷진흥원 등 국책연구기관에서 진행한 실태조사를 종합해 분석한 결과 올해부터 2026년까지 8개 디지털 분야에서 73만8000명의 인재가 필요하다. 특히 고급인재에 해당하는 석·박사급은 5년 동안 12만8000명이 필요하지만 현재 배출 규모로는 8만5000명(연간 1만7000명) 정도로 4만3000명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정부는 향후 디지털 분야 뿐만 아니라 디지털 관련 신기술 등을 예측해 더 많은 인재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뒤 추계보다 많은 100만명을 목표로 잡았다. 주목되는 부분은 반도체 등 첨단 분야 학과에 이어 디지털 분야 학과의 수도권 대학 정원 증원도 가능해졌다는 부분이다. 지난달 19일 교육부는 '반도체 관련 인재 양성방안'을 통해 교원확보율만 충족하면 첨단분야 학과를 신·증설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대학설립·운영규정' 개정안 입법을 예고했다. 기존에는 대학의 정원 증원 시 교지, 교사, 교원, 수익용기본재산 등 4대 교육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했다면 개정안에서는 교원확보율만 충족해도 첨단분야 학과를 신·증설할 수 있게 된다. 고졸부터 대학원까지의 세부 배출 정원 목표치가 제시되진 않았지만 이번 '디지털 인재양성 종합방안'에서도 당시 발표한 정원 관련 규제 완화책이 공통으로 적용된다는 방침이다. 수도권 대학 정원 증원은 지방 대학 소멸을 가속화한다는 지적을 받으며 지방 대학들의 거센 반발을 받고 있는 사안이다. 이미 지방 대학들의 위기감이 조성된 상태에서 반도체 등 첨단 분야 학과에 이어 디지털 분야 학과 신·증설까지 허용되면서 지방 대학들은 연타를 맞은 셈이다. 지방 대학들은 수도권 대학의 정원 증원이 수도권 쏠림을 현상을 심화한다고 지적한다.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대학들이 대위기를 겪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방 대학은 정원 충원에 어려움이 상당하다. 지난해 전체 대학의 신입생 충원율은 91.4%로, 전체 정원에서 4만586명이 미달됐다. 특히 지방대에 3만458명(75%), 전문대에 2만4190명(59.6%)이 각각 집중됐다. 이런 상황에서 수도권 대학에 힘을 주는 것은 윤석열 대통령이 교육 국정과제로 제시한 '지방대학 살리기'와도 상충돼 더욱 비판을 받고 있다. 지방 대학 총장들로 이뤄진 '7개 권역 대학 총장협의회 연합'은 '수도권 대학 증원 반대'를 핵심으로 지난 17일 화상회의를 진행했으며 오는 3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 가질 예정이다. 대규모 국고 예산 확보가 가능할지도 미지수다. 이번 디지털 인재양성 방안에는 전임 정부에서 마련한 인재양성 재정지원사업을 확대하는 방안이 다수 포함됐지만 재정당국과 국회 예산 심의 결과가 1차 관문으로 보여진다. 장상윤 교육부차관은 "전 사회 분야에서 활약할 다양한 인재들이 디지털 전문성을 갖추도록 지원하기 위해 대학, 기업, 민간이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함께 행·재정적 지원을 지속하겠다"며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살아갈 모든 국민이 기초소양으로서 디지털 역량을 충분히 갖출 수 있도록, 생애 전 주기에 걸쳐 교육 체제 내에서 디지털 친화적 인재를 적극 양성하겠다"고 전했다.

2022-08-22 15:59:18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