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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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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대한민국 인재상’에 도전하세요

광주광역시는 '2022 대한민국 인재상'의 광주지역 대학생·청년일반인 부문 후보자를 24일까지 접수한다. 대한민국인재상은 '지혜와 열정으로 탁월한 성취', '창의적 사고로 새로운 가치 창출', '배려와 사회 발전에 기여' 등 3가지 요소를 갖춘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발굴·시상하고 지원하는 사업으로,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한다. 올해는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만 15~34세의 우수인재 총 100명(고등학생 50명, 대학생·청년일반인 50명)을 선발해 국무총리상(1명)은 상금 300만원, 부총리겸 교육부장관상 99명은 상금 200만원을 수여한다. 광주시는 지역 대학생·청년일반인 부문 후보를 접수해 지역심사를 거쳐 총 4명을 추천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 중앙심사(서류·면접·발표심사)를 거쳐 오는 12월 최종 2명이 선발된다. 고등학생은 시 교육청을 통해 지역심사가 진행된다. 지원자는 대한민국 인재상 접수 포털을 참고해 온라인으로 제출하고 추천서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를 참조하고, 광주지역 심사와 관련한 문의는 시 인재육성과(613-1642)로 하면 된다. 한편, 2021년 광주지역 대학생·청년일반 분야 대한민국 인재상은 발레의 대중화에 기여한 광주시립발레단 수석무용수 강은혜 씨와 국제과학기술경진대회에서 세계 4위를 한 광주과학기술원 이지웅 씨가 수상했다.

2022-08-09 13:20:02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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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사회적경제 우수상품 추석맞이 특별판매

광주광역시와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추석을 맞아 9월12일까지 사회적경제 온라인 쇼핑몰 '가치사SE'에서 우수상품 특별 할인판매를 실시한다. 광주사회적경제 온라인 쇼핑몰 '가치사SE'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광주지역 (예비)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92곳이 입점해있으며 1400여 종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번 '사회적경제 우수상품 추석맞이 특별판매전'에서는 ▲사회적경제 우수상품 60개 품목 30% 특별할인전 ▲'가치사SE' 쇼핑몰 전품목 무료배송 ▲출석체크 할인쿠폰 지급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특히 우수상품 30% 특별할인전에는 모시송편, 도라지정과세트, 한과 선물세트, 국산 참기름세트, 산삼 발효주세트, 부각세트 등 인기 있는 추석 상품 등이 선보여진다. 광주시는 이번 행사가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사회서비스 제공 등 사회적경제기업의 사회적가치 확산과 가치소비를 통한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사와 관련된 내용은 '가치사SE' 쇼핑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최대범 시 일자리정책과장은 "사회적경제는 구성원의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복지 등 사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경제적 활동이다"며 "사회적경제 제품을 통한 가치소비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09 13:19:53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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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국제음악재단 이용민 대표, AAPPAC 이사 연임

통영국제음악재단 이용민 대표가 아시아·태평양 공연예술센터연합회(Association of Asia Pacific Performing Arts Centres, 이하 AAPPAC)의 이사직을 연임한다. 현재 AAPPAC에 가입된 국내 9개 예술단체 가운데 통영국제음악재단이 유일하게 이사회에 의석을 갖고 있다. 이용민 대표는 2021년 6월에 AAPPAC 신임 이사로 당선됐고, 올 9월까지였던 임기는 최근에 있었던 회원 투표에 의해 2025년까지 연장됐다. 통영국제음악제 및 통영국제음악당의 공고한 위상 및 안정적 운영에 대한 회원 다수의 지지를 얻은 결과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20개국 45개의 대표 공연장과 26개의 예술단체로 구성된 AAPPAC는 아시아 태평양 공연 예술의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회원사 간의 활발한 교류를 위해 1996년 결성됐다. 이사회에서는 업계 주요 동향을 모니터링하는 동시에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공연 예술 관련 주요 이슈에 대한 협회의 대응 및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실행한다. 통영국제음악재단은 2014년 통영국제음악당 개관과 함께 AAPPAC의 회원이 됐으며, 2015년에는 통영국제음악당에서 AAPPAC 연례총회를 개최한 바 있다. AAPPAC 이사회는 애들레이드 페스티벌 센터 대표 더글러스 고티에 의장을 비롯해 1인의 부의장을 포함한 총 9인으로 구성되며, 지난 7월에 한 명이 사임하면서 현재 보궐선거를 앞두고 있다.

2022-08-09 13:19:4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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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전국체전·장애인체전 준비상황 간담회

울산광역시의회 공진혁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은 지난 8일 오전 10시 30분 시의회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준비상황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체전 출전 종목 협회 관계자 및 시 전국체전기획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대회 준비를 위한 ▲관계 기관 협력체계 점검 ▲개·폐회식 행사 연출 ▲체육대회 홍보 ▲숙박·교통·주차 문제에 대한 대책 ▲경기장 조성 현황 등 전국체육대회 준비상황 보고 및 애로사항을 등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노후 경기장의 신속한 개·보수, 경기장 안전 등 선수들이 최선의 경기를 할 수 있는 환경 조성 및 관람객 편의시설 확충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울산시 이외에 타 시도에서 개최되는 경기종목에 대해 시의 안내 및 홍보 강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울산시 전국체전기획단 관계자는 숙박시설 등에 대해 관련 단체와 지속적 협의를 통해 숙박시설 가격, 숙박 예약 등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공진혁 부위원장은 "울산에서 17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체전에 대해 울산시민 뿐만 아니라 전국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다"며 "4만여 명에 이르는 선수와 임원, 약 20만여 명에 이르는 외부 관광객이 편안한 숙박시설 이용, 대회 기간 이동에 불편이 없는 체전이 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말했다. 또 "이번 전국(장애인)체전을 통해 울산시민의 정체성과 잠재력을 보여주고, 울산이 살기 좋은 도시, 행복한 도시의 대외 이미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참석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한편 전국체육대회는 10월 7일~13일 7일간,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10월 19일~24일 6일간 울산종합운동장 등 74개 경기장에서 49개 종목(장애인체육대회 31개 종목)으로 열전을 펼친다. 참가인원은 전국체육대회는 선수와 임원 포함 3만 명, 장애인체육대회는 9000여 명에 이른다.

2022-08-09 13:19:2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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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서 고양특례시 만난다

-관광홍보관 운영, 다양한 경품 추첨 이벤트도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 3홀에서 개최되는'제7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서 고양시 관광홍보관을 운영한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여행이 일상이 되다!'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조직위원회와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가 공동 주최한다. 국내외 새로운 여행 정보와 스마트관광 등 다양한 여행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있다. 고양시는 문화와 자연이 공존하는 시 관광자원을 홍보할 예정이며 특히 고양관광특구와 시의 대표적 관광자원인 행주산성의 특별 프로그램인 '행주산성 新완전정복'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 고양시 브랜드 관광기념품 공모전 당선작을 전시하고 소개하는 코너도 마련했다. 시는 관광홍보영상을 상영하고 관광홍보물을 전시하는 등 고양 관광 홍보 마케팅을 적극 전개할 예정이다. 고양시 관광 유튜브 채널 구독 이벤트 등을 통하여 행주서원의 목판인쇄 체험과 함께 다양한 경품 추첨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광객들에게 고양시의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방문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09 13:19:18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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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거문도, 문화재청 ‘근대역사문화공간 활성화’ 공모사업 선정

여수시(시장 정기명) 삼산면 거문도가 문화재청(청장 최응천)이 공모한 '2022년 근대역사문화공간 활성화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문화재청이 추진하는 '근대역사문화공간 활성화 사업'은 근?현대기 역사적 가치가 큰 문화유산과 그 공간을 핵심 축으로 보존과 활용가치를 높여가기 위한 사업이다. 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에는 여수시를 포함한 9개 지자체가 응모해 1차 서면심사에서 4곳이 선정된 후 2차 현지조사, 3차 종합평가를 거쳐 삼산면 거문도가 단독으로 최종 선정됐다. 공모에 선정된 삼산면 거문도는 근대 문화유산의 집적도, 진정성, 역사성, 장소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근대 개항 시기 발생한 거문도 사건과 서양문물의 유입, 내항 근대 가옥거리의 건축사적 가치, 의사당 건물 등 거문도에서만 볼 수 있는 근대 문화유산이 잘 보존돼 활용가치 면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공모사업에는 당장 국가등록문화재 등록을 시작으로 2024년부터 5년간 사업비 36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보존기반 조성사업으로는 학술 조사연구 역사문화공간 조성 등록문화재의 보수 및 복원 역사경관 회복 등이 추진된다. 활용기반 조성사업으로는 교육과 전시, 체험공간 조성 운영 콘텐츠 개발 편의시설 확충 등이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기명 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거문도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가 새롭게 조명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근대 문화유산과 거문도 특유의 생태환경이 결합된 색다른 관광자원 개발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8-09 13:19:11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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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선소대교, 11일 밤 ‘준공식’…낭만 밤바다 불 밝힌다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오는 11일 저녁 7시 웅천 예울마루 앞 야외무대에서 '선소대교' 준공식과 경관조명 점등식을 개최한다. 시립국악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 인사말씀과 축사에 이어 경관조명 점등식이 이어진다. 이날 준공식에는 정기명 여수시장, 주철현, 김회재 국회의원, 김영규 여수시의회의장, 도 시의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총 사업비 713억 원이 투입된 '웅천~소호 간 도로개설공사'(선소대교 포함)는 지난 2018년 7월 착공해 4년간의 공사 끝에 이날 준공식을 갖게 됐다. 길이 1,154m의 왕복 4차선 도로로, 비대칭 곡선주탑 사장교인 선소대교가 550m, 진입도로가 640m에 이른다.특히 시에서 지난 6월 20일 임시개통 후 교통량을 모니터링한 결과 일평균 1만 5천여 대의 차량이 선소대교로 우회 통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출퇴근 시간대 웅천 생태터널 주변 상습정체가 해소되고 도심권 교통흐름이 크게 개선돼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낭만 밤바다를 수놓을 화려한 야간경관 조명도 불을 밝힌다. 선소대교 양쪽 측면과 65m의 주탑, 26개 케이블에 경관조명이 설치됐다.'물과 빛의 낭만 밤바다'를 주제로 사계절을 나타내는 녹, 청, 주황, 적색의 아름다운 조명이 바닷물과 어울려 파노라마식으로 연출된다.매일 일몰 후 정해진 시각에 점등하고 익일 1시에 소등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선소대교 개통으로 도심권 교통 흐름이 대폭 개선됐다"면서 "그동안 여천권의 관광자원 부족으로 고민해왔는데, 소호동 동동다리와 함께 물과 빛이 어우러진 우리 지역 관광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8-09 13:19:02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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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전국 고교생 디자인 실기대회 시상

와이즈유 영산대학교 Art&Tech대학이 지난 6일 '제1회 전국 고등학생 디자인 실기대회' 시상식을 열고 한국조형예술고 3학년 오승언(17) 학생에게 대상을 수여했다. 디자인 부문에 참여한 오승언 학생은 기본에 충실할 뿐 아니라 공간해석에 있어 변화를 주면서 자신만의 개성을 잘 표현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얻었다. 아울러 부문별로 주어진 최우수상은 디자인 부문에서 김민지(18·한국조형예술고3) 학생, 만화·애니메이션·웹툰 부문 김상현(18·경남예술고3) 학생, 게임캐릭터 부문 신유정(18·울산예술고3) 학생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밖에 우수상, 특별상, 입선, 우수지도자상 등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이 대회는 전국 고교생의 문화·예술적 역량을 확인하고 진로탐색을 돕고자 마련됐다. ▲디자인 부문(발상과 표현·기초디자인·사고의 전환) ▲만화·애니메이션·웹툰 부문(칸만화·상황표현) ▲게임캐릭터 부문(창작게임캐릭터(마법사))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치러졌다. 시상식에 참석한 영산대 노찬용 이사장은 "대회 전 부문에 걸쳐 전문기관, 산업체가 대거 참여해 고교생들의 우수한 역량을 함께 확인한 것이 뜻깊다"며 "영산대는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상상력이 풍부한 역량 있는 우수 인재 발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구욱 총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고교생들이 저마다의 문화·예술적인 소양을 확인하고 개성을 발현하는 계기가 됐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산대 Art&Tech대학은 ▲게임VR학부(게임콘텐츠전공·가상현실콘텐츠전공) ▲디자인학부(시각영상디자인전공·실내환경디자인전공·만화애니메이션전공) ▲웹툰학과 ▲미용예술학과 ▲패션디자인학과 ▲방송사진예술학과 ▲연기공연예술학과 등을 운영하며 차세대 한류문화산업을 선도할 문화콘텐츠 산업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2022-08-09 13:18:2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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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다함께돌봄 ‘아이나래 행복센터’ 큰 호응

여수시(시장 정기명)에서 운영 중인 다함께돌봄 '아이나래 행복센터(이하 행복센터)'가 여름방학을 맞아 다채로운 돌봄 프로그램을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행복센터는 이번 여름 시원한 여름나기 부채 DIY 나만의 테라리움 만들기 미니어처 레스토랑 만들기 포켓몬 디폼블럭 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방학 동안 늘어난 맞벌이 부모의 양육부담을 덜어주고 흥미진진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아동과 학부모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다함께돌봄 '아이나래 행복센터'는 초등학생의 방과 후 시간을 책임지는 지역 중심의 돌봄서비스 제공기관이다. 전담 돌봄교사가 양육자를 대신해 숙제와 독서지도, 놀이형 돌봄 프로그램, 학원 등 하원 지도 등 안전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여수시에는 5개소의 행복센터가 운영 중으로 평일 오전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만 6세~12세까지 초등학생 아동이면 부모 소득과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이용가능하며, 형제 자매도 이용 아동과 함께 돌봄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아이나래 행복센터에서는 여름방학 동안 길어진 초등 아동의 경제적, 정서적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전한 돌봄을 제공하고 있다. 많은 시민들의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는 올해 12월 웅천지역에 아이나래 행복센터 6호점을 추가로 설치해 늘어나는 돌봄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8-09 13:18:16 김용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