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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청년 안전지킴이 사업 성황

국토안전관리원(이하 관리원)은 청년들에게 안전 관련 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청년 안전지킴이 사업'의 하나로, 8월 한 달 동안 조선대학교 재학생 10명과 함께 전남 소규모 취약 시설 250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청년 안전지킴이 사업은 4차 산업기술에 익숙한 청년층을 교육해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올해 시범 진행되고 있다. 관리원은 이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6월 경상국립대학교, 조선대 등 2개 대학과 협업해 20명의 청년 안전지킴이를 선발했다. 선발된 안전지킴이들은 구조물 점검 요령과 가상 현실 안전 콘텐츠 등에 관한 교육을 받은 뒤 관리원 직원들과 함께 전통시장 등 지역의 소규모 시설물을 점검하게 된다. 이들은 가상 현실 안전교육 콘텐츠를 활용해 시설물 관리자들에게 VR 교육도 진행하며 점검을 마치면 소정의 급여도 받는다. 7월에는 경상국립대 재학생 10명이 부산·창원·진주 지역 시설물 240개소를 관리원 직원들과 함께 점검한 데 이어 8월에는 조선대에 재학 중인 10명의 안전지킴이들이 광주·여수·광양 지역의 시설물 250개소를 점검할 계획이다. 김일환 원장은 "이번 사업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안전문화 확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내년부터는 사업 대상 지역, 참여 인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8-02 14:49:0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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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테크노파크, 8차 규제자유특구 지정 대응 수요조사 진행

부산테크노파크는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가 시행하는 '8차 시도 규제자유특구' 지정에 대응해 신규 사업 및 과제 발굴을 위한 수요조사를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규제자유특구는 각종 규제가 유예·면제돼 자유롭게 신기술에 기반한 신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비수도권 지역에 지정되는 구역이다.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되면 참여 사업자는 규제의 신속한 확인, 실증 특례, 임시허가 등의 규제혁신 3종 세트를 적용받을 수 있다. 현재 부산시는 ▲2019년 7월 1차 블록체인 ▲2020년 7월 3차 해양모빌리티 ▲2021년 11월 6차 암모니아 친환경에너지 등 총 3개의 규제자유특구를 지정받아 지역기업 및 기관 등과 함께 규제 특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는 2023년 3월 중기부가 신규 지정할 예정인 8차 규제자유특구를 유치하기 위해 '디지털 전환', '탄소중립' 등 새 정부 산업정책에 부응하고, 지역 수요를 반영한 신산업·신기술 분야 가운데 특구와 연계할 규제 특례사업 발굴에 매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오는 9일까지 신규 사업 및 과제 발굴을 위한 수요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발굴 분야는 신산업·신기술과 관련한 전 기술 분야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수요조사서는 부산시 미래기술혁신과 또는 부산테크노파크 정책기획단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부산TP와 시는 제안된 사업을 검토해 중기부에 제출할 계획이며, 채택 시 특구 지정 절차를 거쳐 2023년 3월쯤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부산테크노파크 관계자는 "지역 수요를 반영한 신산업·신기술 분야의 신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많은 제안을 기대한다"며 "8차 신규 규제자유특구 지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8-02 14:47:4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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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학생팀, 한국은행 통화정책 경시대회 우수상 수상

국립부경대학교 경영학전공 이유경(4학년), 회계·재무학전공 이은수(3학년), 경제학전공 김성주(4학년), 최진혁(4학년) 학생팀(지도교수 황선웅·김순호)이 '2022년 한국은행 통화정책 경시대회 부·울·경 예선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상금은 200만원이다. 부경대 팀 등 예심을 통과한 5개 대학 7개 팀은 최근 한국은행 부산본부 1층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국내외 경제동향과 앞으로 전망, 통화정책 관련 주요 고려사항 등에 대한 견해와 향후 통화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을 발표하고 질의응답하는 방식으로 겨뤘다. 부경대 팀은 세계경제와 국내 실물경제, 물가불안, 금융안정 분야에 대해 발표하고 한국은행의 최우선 목표인 물가안정을 위해 7월 통화정책 회의에서의 '50bp(빅스텝) 금리인상'을 주장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심사위원들은 발표와 질의응답을 통해 ▲통화정책 체계에 대한 이해도 ▲경제동향 분석 및 전망의 적정성 ▲통화정책 결정의 합리성 ▲표현력 및 전달력 등을 평가해 입상 팀을 결정했다. 이번 경시대회의 지역 예선대회 최우수, 우수상 수상팀에는 앞으로 5년간 한국은행 신입직원 채용 지원 시 서류전형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한국은행 통화정책 경시대회는 대학생들에게 통화정책 결정과정을 모의 체험하고 우리나라 경제상황과 통화정책 이해를 높이기 위해 2003년부터 열리고 있다. 올해에는 예심을 통과한 54개 팀이 각 지역 예선대회에서 겨뤘다.

2022-08-02 14:47:0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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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2' 선정작 확정

부산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이하 BIC 조직위)는 9월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2(BIC Festival 2022, 이하 BIC 페스티벌 2022)'의 선정작을 확정했다고 2일 발표했다. BIC 페스티벌 2022의 올해 국내외 지원작은 지난해 대비 39% 증가한 총 332개작으로, 치열한 경쟁과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130개작이 최종 선정됐다. 일반 부문은 64개작, 루키부문(학생 또는 25세 이하 미취업자 작품)은 38개작이 선정됐으며 올해 새롭게 시도되는 커넥트픽(출시일 1년 이상 또는 과거 BIC 전시작품), 기술전시(자체 기술이 적용된 작품) 섹션에도 각 27개작, 2개작이 선정됐다. 특히 15개국으로 집계된 해외 참여 국가에서도 속속 대면 전시 참가를 확정하며 오는 9월 한국 게이머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던 그간의 회포를 풀며 다양한 피드백과 의견을 나누고 싶다는 개발자들의 활발한 문의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최종 전시를 확정한 작품들의 상세 정보는 8월 중 BIC 공식 누리집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BIC 조직위는 8월 4일부터 BIC 공식 누리집에서 데모데이를 진행한다. 지난 7월 이번 행사의 서포터즈로 선정된 '빅커넥터즈 2기'는 데모데이 기간 리뷰 작성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며 관람객들이 BIC 페스티벌 2022를 더욱 편히 즐길 수 있는 가이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오는 9월 1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와 BIC 공식 누리집에서 동시에 막을 올릴 이번 행사는 인디게임에 관심있는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다양한 주제의 콘퍼런스, 독창적 이벤트 및 BIC의 버츄얼 인플루언서 '존'의 깜짝 등장 등 여러 콘텐츠를 통해 풍성한 행사가 꾸며질 것으로 기대된다. 서태건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조직위원장은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일반 관람객의 참가를 재개하며 대폭 확대된 규모로 돌아오는 BIC 페스티벌을 향한 성원 덕분에 올해 총 130개 작의 전시를 확정했다"며 "특히 올해 추가된 새로운 섹션과 해외 개발자들의 오프라인 참여로 더 풍성해질 BIC 페스티벌 2022를 향한 많은 기대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재확산세를 보이는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강화된 방역수칙을 마련해 안전한 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정문섭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은 "인디게임에 대한 열정을 모아 BIC 페스티벌에 참가해주신 개발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선정작을 보여드릴 자리를 기대하고 있다"며 "부족함없이 준비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BIC 페스티벌을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부산 지역 게임산업육성을 위해 부산광역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으로 부산글로벌게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국내 우수 인디게임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사단법인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와 함께 매년 BIC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다.

2022-08-02 14:46:3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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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시티투어버스 야경투어 운영

부산관광공사는 무더운 여름을 날려버릴 공포체험 이벤트로 부산시티투어 야경투어 '썸머호러 나이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시티투어 레드라인과 그린라인에서 오는 12일부터 9월 2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4회에 걸처 진행된다. 부산역을 출발해 송도구름산책로, 흰여울문화마을, 태종대, 부산항대교, 광안리해수욕장 등의 화려한 야경을 감상하고, 주요관광지(태종대 등)에서 공포체험을 제공하는 코스로 약 2시간 30분이 소요된다. 이용요금은 성인 1만 5000원, 소인 8000원이다. 탑승객 전원에게 여름용 부채도 증정한다. 또 탑승객 안전을 위한 버스 내 자동무인 방역기를 설치해 방역 강화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부산을 대표하는 호러 인물 영도할매, 창귀, 장산범, 처녀귀신이 출연하는 썸머 호러 나이트투어는 안내 역할을 맡은 영도할매가 부산역부터 탑승해 지역의 귀신 이야기를 들려준다. 태종대 유원지에 도착하면 창귀, 장산범, 처녀귀신이 관광객을 맞이하는 퍼포먼스도 진행된다. 한편 부산관광공사는 특화 콘텐츠로 올 9월 전국 최초로 시티투어 버스(2층)에 반려견과 함께 탑승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반려견(유기견) 20마리와 반려인 20명을 선별해 주요 관광지를 함께 체험하고, 반려견 관리법 강의까지 들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참가비는 없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개통령 '설채현' 수의사와 함께 시티투어 탑승, 강의 청취, 반려견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체험형 즐길 거리 창출을 위한 여행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2-08-02 14:42:4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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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중학생 영재교육대상자 캠프 개최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3일부터 사흘간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영재교육대상자 중학교 2학년 100명을 대상으로 '중학생 영재교육대상자 상상실현(I&D, Imagination Design)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학생들에게 프로젝트 활동을 통한 창의적인 문제해결 능력 향상과 융합적 사고력을 길러주기 위한 것이다. 주제는 '로봇을 활용한 사회문제 해결 프로젝트 - 마이크로비트 끝장 개발 대회'다. 이 캠프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5개 분반별 5개 팀으로 운영하며,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학생 간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참가 학생들은 지역 사회 문제를 주제로 로봇을 이용한 '더 나은 사회 만들기' 내용의 프로젝트 기반 학습(Project based Learning) 활동을 통해 토론하고, 해결 방안을 로봇 형태로 제작해 발표한다. 발표 결과에 따라 최우수 1팀, 우수 4팀, 장려 10팀을 선정해 사은품을 제공한다. 이재한 시교육청 미래인재교육과장은 "이 캠프는 학생들에게 첨단 기술을 활용해 사회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해 보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이 자존감과 의사소통 능력을 높이고, 더 좋은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02 14:42:4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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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국제록페스티벌 1차 출연진 공개

부산시는 오는 10월 1~2일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리는 국내 최장수 록음악 페스티벌 '2022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의 출연진을 공개했다. 1일 1차로 공개된 출연진은 총 10팀이며, 8월 말 2차, 마지막으로 9월 초에 3차 라인업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국내 뮤지션은 7팀으로, ▲한국대중음악상 2관왕에 빛나는 '잔나비' ▲현재 국내 인디 무대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새소년' ▲2인조 일렉트로니카 밴드 '글렌체크' ▲대중성과 음악성을 겸비한 '아도이' ▲ 록 음악의 진수를 보여주는 '갤럭시 익스프레스' ▲ 실험적 사운드를 선보이는 '실리카겔' ▲ 최근 급부상한 부산의 인디밴드 '해서웨이' 등 다양한 출연진이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해외 뮤지션은 3팀이며, ▲세련된 신스팝과 일렉트로닉의 선두주자로 불리는 영국의 '혼네' ▲이스라엘의 인디록 가수 '힐라 루아치' ▲신비로운 음악의 소유자 대만의 '아이민어스'가 출연한다. 특히 '혼네'는 최근 두 차례의 내한 공연이 순식간에 매진될 만큼 국내에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이번 부산 첫 공연에서 특유의 분위기와 음악성을 통해 시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나눠 열렸는데 유튜브, 틱톡 등의 누적 조회 수가 약 52만 회를 기록했으며, 올해는 2019년 이후 3년 만에 정상적인 개최를 앞두고 있다.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을 더욱 싼 가격(25% 할인가, 1일권 66,000원, 2일권 99,000원)으로 만날 수 있는 '얼리버드 티켓'은 2일 오후 2시부터 '예스24티켓'에서 판매된다. 지난 6월 29일 판매된 블라인드 티켓은 5분 만에 매진되기도 했다. 공식 티켓 판매는 8월 중순부터 같은 곳에서 진행되며, 1일권 88,000원, 2일권 132,000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2022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되고, 문의는 (사)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로 하면 된다. 조유장 부산시 관광마이스산업국장은 "2022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한동안 페스티벌을 즐기지 못한 관객들을 오랜만에 만나는 자리인 만큼, 모두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8-02 14:42:28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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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복합 커뮤니티 공간 '고현 다락방' 개소

남해군은 지역 주민과 학교 그리고 군과 교육당국이 상호 협력해 탄생시킨 '고현 다락방'이 지난달 27일 개소했다고 2일 밝혔다. 고현 다락방은 2020년 '인구감소극복 및 저출산 대응 공모사업'을 통해 옛 고현면 보건지소를 리모델링해 지역주민 커뮤니티센터로 자리 잡은 공간이다. '2022년 시군교육협력사업 공모사업'에도 선정되면서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취미·교육 프로그램까지 함께 진행할 수 있게 됐다. 면 지역 학생 수 감소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마을과 학교의 상생 가능성 방안을 모색해 왔으며, 그 결과 '2022년 경남 시군 교육협력사업'에 선정돼 이번 여름방학부터 학생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고현면은 지역주민과 학교가 협력해 자발적으로 '작은 학교 살리기'에 매진하고 있다. 그 결과 2020년 46명이었던 지역 내 2개 초등학교 학생 수가 현재 105명으로 늘어나는 성과를 거뒀다. 이날 개소식은 학생과 학부모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고현초·도마초 학생들을 대상으로 요리교실 및 공예교실이 펼쳐졌다. 장충남 군수는 "면민들의 소통공간이자 방과 후 학생들의 다양한 교육·체험 공간으로 적합한 시설이 들어서게 됐다"며 "고현다락방을 베이스캠프 삼아 고현면에서부터 남해군 민선 8기 군정목표인 '행복한 동행 비상하는 남해'가 실현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02 14:42:17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