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BNK경남은행, 창립 제52주년 기념 이벤트 진행

BNK경남은행은 오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 '창립 제52주년 기념 고객감사 이벤트(경남은행으로 빙고하러 오이소)'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모바일뱅킹 앱(App)을 통해 '빙고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가운데 110명을 추첨, 롯데시네마 모바일 영화관람권 2매를 지급한다. 또 빙고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이 금융상품 신규 개설 및 서비스 이용 등을 통해 가로·세로·크로스 형태로 빙고를 달성하면 달성 줄에 따라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빙고 8줄을 달성한 선착순 1000명에게는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주고 이 가운데 1명을 추첨해 골드바 7돈을 보내준다. 또 6줄 이상 2명에게는 국민관광상품권 100만원권, 빙고 5줄 이상 5명에게는 국민관광상품권 50만원권, 빙고 3줄 이상 52명에게는 백화점상품권 10만원권을 지급한다 빙고이벤트 항목은 ▲개인IRP ▲환전 ▲적립식예금 ▲공과금 자동이체 ▲오픈뱅킹 등록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 ▲적립식펀드 ▲신용카드 이용 ▲모바일뱅킹 로그인 ▲주택청약종합저축 ▲가계대출이 있으며 조건 충족에 따라 빙고가 달성된다. 빙고이벤트와 별도로 오는 31일까지 BNK경남은행 인스타그램 또는 페이스북을 팔로우하고 'BNK경남은행 창립 축하 이벤트 게시물'에 축하와 응원 메시지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보내준다. 마케팅추진부 최명희 부장은 "BNK경남은행을 한결 같이 사랑해 주신 고객과 지역민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창립 제52주년 기념 고객감사 이벤트를 통해 많은 고객과 지역민들이 당첨 행운을 누렸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해 고객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창립 제52주년 기념 고객감사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BNK경남은행 모든 영업점 또는 홈페이지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ESG경영을 실천하고자 이벤트로 발생되는 수익금 일부를 지역 사회적배려대상자 지원을 위해 기부할 계획이다.

2022-05-17 15:11:33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소방재난본부, 다중이용시설 불시기동단속 실시

부산소방재난본부는 봄철 관광객 증가 대비 화재 예방대책의 하나로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부산 소재 숙박시설과 수련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307곳을 대상으로 119불시기동 단속을 11개 소방서와 동시에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불시단속은 ▲소방시설 등 차단행위 ▲비상구 등 피난시설 폐쇄·훼손·장애물 적치행위 ▲소방용수시설 등 주변 불법 주·정차에 의한 소방활동 방해 행위인 3대 불법행위에 대해 집중단속 할 방침이다. 단속 결과 위법사항이 발견되면 시정 조치명령과 함께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등이 부과된다.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지난 설 명절에 다중이용시설 312곳에 대한 일제 불시기동단속을 해 불량대상 44개소에 대해 조치명령 94건, 과태료 6건 등의 조치했다. 이상규 부산소방재난본부장은 "코로나19 엔데믹 기대감으로 봄, 여름 휴가를 즐기려는 시민들이 늘어남에 따라 다중이용시설의 소방안전 확보를 위해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며 "단속 시 위법사항으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평소 비상구 개방 및 물건적치 금지, 소방·방화시설 폐쇄, 훼손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7 15:10:54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광주시교육청, ‘2022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전기획 연수’ 실시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16일 광주교육연수원에서 2022~2023년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교(전체 9교) 대상 사전기획 운영을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17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전기획 연수에는 교장, 교감을 비롯한 사전기획가, 교육청 관계자 등 약 40여 명이 참석했다. 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위해 지난 2020~2021년 교육부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추진팀에서 연구사로 재직했던 현 세종시교육청 김은미 연구사를 초청해 강의에 실제성과 전문성을 더했다. 이날 연수는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전기획 A to Z'라는 주제로 사업목적과 추진과정의 업무단계 및 실제 사례와 참여자의 활동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이번 연수를 통해 사전기획 단계 업무추진 방법과 준비사항 등을 익히고 실제 워크숍에서 진행하는 활동을 직접 체험했다. 특히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한 정보 습득을 통해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업무담당자의 사전기획 이해도 향상에 도움이 됐다고 하나같이 입을 모았다. 한편 시교육청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센터는 앞으로도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업의 원활한 진행과 내실화를 위해 각 추진단계별 연수 및 상시적인 지원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2022-05-17 15:03:26 김태수 기자
기사사진
함양군, 지역문화 활력촉진 지원사업 선정

함양군이 '지역문화 활력촉진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7억 5000만원을 포함한 사업비 15억원을 확보해 새로운 지역문화 발전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사업은 지역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간 문화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앞서 사업의 필요성 및 효과성, 사업의 타당성 및 적정성, 지역문화 협력 및 지속가능성 등 3대 평가항목 및 6개 평가지표로 심사 선정한 후 지역문화 활력촉진 지원사업 선정·자문기획단의 자문 및 컨설팅을 거쳐 최종 사업계획이 확정돼 이달 내에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선정을 통해 주민문화활동 지원사업, 남계서원의 함양문화채움 사업과 상대적으로 문화참여 기회가 적은 함양읍 외 지역까지 문화저변 확충을 위한 1읍면 1문화 함양사업, 지역 문화예술인을 위한 창작스튜디오 운영 등 문화환경을 개선한다. 이와 함께 주민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분야인 그림그리기를 활용한 어반스케치,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함양컬쳐드림스쿨, 함양이 보유한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마당극과 아동극 제작 등이 포함돼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민의 문화니즈에 기반한 문화프로그램과 전세대를 대상으로 한 문화함양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문화의 저변을 확장시키고, 관내 문화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환경 지원,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문화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지역문화 활력지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2-05-17 15:03:17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서구청 퇴직공무원들, 서대석 후보 지지 선언

서구청 퇴직공무원들이 서대석 서구청장 후보를 지지하고 나서는 등 6·1 지방선거 광주 서구청장 선거전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이환희 전 서구청 도시국장 등 서구청 퇴직 공무원 49명은 17일 쌍촌동 서대석 선거대책본부 사무소에 "일 잘한 구청장, 능력이 검증된 구청장인 서대석 후보를 서구청장으로 당선시켜 우리 서구를 더욱더 안전하고, 더불어 행복한 공동체로 만들어 주시기 바란다"며 지지선언을 했다. 이날 참여한 퇴직공무원들은 "현재의 서구는 마륵동 탄약고 이전문제와 화정동 아이파크 붕괴사고 수습, 상무지구의 제2김대중센터 건립 등을 활용한 MICE 산업 활성화와 도심융합특구 조성사업, 광주의료원 설립 등 우리 서구 뿐만 아니라 광주의 100년 미래를 좌우할 대형 현안들이 산적해 있다"며 "이미 검증받은 오직 서대석 후보만이 이 중요한 시기에 중단 없는 서구 발전을 이끌어갈 적임자"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들은 "서대석 후보는 지난 4년간 민선7기 서구청장으로서 많은 성과를 보여주었다"며 "서대석 후보를 당선시켜 완전한 주민자치와 K-복지모델 완성 등 향후 100년 서구 발전의 기틀을 만들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2-05-17 15:03:04 김태수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 18일 '청년쿡 비즈니스센터' 오픈

청년쿡 비즈니스센터에 마련된 공유주방./ 서울시 서울시는 이달 18일 외식업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을 위한 전용 보육 공간 '청년쿡 비즈니스센터'의 문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센터는 청년 유동인구가 많은 건대입구역 '건대맛의거리' 인근(광진구 자양동 227-17)에 자리해 있다. 연면적 259㎡ 규모로 ▲조리 실습을 위한 오픈키친 ▲맛 테스팅 및 커뮤니티 공간 ▲창업보육공간 ▲푸드 촬영을 위한 스튜디오를 갖추고 있다. 센터는 기수별로 창업 주제를 정해 심층적인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현장체험을 통해 실전경험을 쌓을 기회를 제공한다. 앞서 시는 지난달 '공유주방 배달창업'을 주제로 1기 청년 예비창업자 15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8월까지 센터에서 이론 및 실습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 기간 중 신효섭 셰프, '오늘애김밥' 문영일 대표 특강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시는 전했다. 센터는 창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전문가 브랜딩과 디자인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전문가가 사업계획서를 평가하고 피드백을 주는 '모의 투자설명(IR) 데모데이', 컨설팅 결과로 탄생한 시제품에 대한 검증 기회를 가질 수 있는 '맛 테스팅 대회'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수료자가 민간에서 운영 중인 배달형 공유주방에서 실습을 희망할 경우 단기 임대, 보증금 면제 등 실질적인 혜택도 부여할 계획이라고 시는 덧붙였다. 김철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단장은 "다른 업종에 비해 폐업률이 높은 외식업 분야에서 청년들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인큐베이팅이 필수"라며 "청년쿡 비즈니스센터 1기 교육생을 시작으로 시장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청년 외식 창업가를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현정기자 hjk1@metroseoul.co.kr

2022-05-17 15:00:01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부산시, 가덕도신공항 기술위원회 개최

부산시는 17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가덕도신공항 기술위원회(이하 기술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국토교통부의 사전타당성 결과를 공유하고, 조기 건설 및 물류 공항으로서 경쟁력 확보 방안 등 향후 추진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가덕도신공항 건설 사업이 ▲사전타당성 조사 완료(4.18.) ▲국무회의 통과(4.26.) ▲기재부 예타면제 결정(4.29.) 등을 거쳐 국가정책사업으로 확정된 이후 열린 첫 번째 회의로 앞으로 가덕신공항 조기 건설을 위한 기술지원의 포석이 될 전망이다. 시는 이날 회의에서 전문가들과 함께 국토교통부의 사전타당성 결과를 면밀하게 살펴 개선 과제를 도출하고, 분야별 기술위원회를 통해 최적의 개선방안을 만들어 향후 기본계획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설계·시공 병행 ▲발파기간 단축 ▲매립재 외부반입 ▲주요공정 중첩 시행 ▲최신공법 도입 등 사전절차 및 공기 단축에 필요한 기술 검토에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해 3월 출범한 기술위원회는 ▲시설·운영 ▲물류·수요 ▲소음·환경 ▲항공·해양안전 ▲시공·지반 ▲도시·교통 6개 분야 50명으로 구성·운영해 왔으며, 국토교통부의 사전타당성 검토 용역에 부산시와 함께 대응해 왔다. 남부권 관문공항 건설이라는 목표 아래 김해신공항 기본계획에 반영되지 못했던 3,500m의 활주로, 24시간 운영 등을 전문적인 기술 검토를 통해 국토교통부 사전타당성 결과에 반영하는 성과도 거두었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지난달 예타면제를 통해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이 국책사업으로 확정되면서 조기 건설의 기반이 마련되었다"며, "기술위원회와 함께 2030 부산세계박람회 전 개항을 위한 사전절차 단축, 최신공법 적용 등 조기 건설 방안 마련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2-05-17 14:59:35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