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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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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19세 청년에 문화예술 관람비 '15만 원' 지원

대구광역시는 오는 3월 28일부터 19세 청년(2005년생)을 대상으로 공연·전시 등 관람에 사용할 수 있는 '청년 문화예술패스'를 발급한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청년 문화예술패스'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에게 공연·전시 관람비를 지원해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청년 문화예술패스는 소득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으며, 대구에 주소를 둔 19세 청년 7586명에게 신청순으로 15만 원 상당의 포인트를 지급한다. 지원 대상 청년이 협력 예매처인 인터파크와 예스24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이용을 신청하면, 나이와 주소지 확인을 거쳐 공연·전시 관람권 예매에 사용할 포인트를 즉시 지급받을 수 있다. 발급 자격 확인 후 10만 원은 포인트로 바로 지급하고, 5만 원은 올해 상반기 추가 예산을 확보해 지급할 예정이다. 청년들은 문화예술패스로 뮤지컬, 클래식, 연극 등 공연과 전시를 관람(연극, 뮤지컬, 클래식·오페라, 발레·무용, 국악, 전시 등) 할 수 있으며, 사용 기한은 발급일로부터 올해 12월 31일까지다.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청년 문화예술패스를 통해 지역 내 청년들이 다양한 문화생활을 마음껏 향유하고, 이를 통해 문화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돕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4-03-25 09:08:45 김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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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주 김석기 국회의원, 선거사무소 개소식..."총선 승리로 시민의 성원에 보답할 것”

김석기 경주시 국회의원이 지난 3월 23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18여 일 앞으로 다가온 제22대 총선의 승리를 다짐했다. 이날 김석기 의원은 개소식에 앞서 오전 10시 황성공원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개소식에는 임진출 전 경주시 국회의원, 이원식 전 경주 시장, 이상효 전 경북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6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과 윤재옥 원내대표도 축전을 보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축하했다. 먼저 인사에 나선 김 의원은 "오늘의 개소식이 있기까지 함께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3선의 힘으로 중단없는 경주발전을 이뤄내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번 총선은 완전한 정권교체를 통한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판가름하는 분기점이자 대한민국의 명운을 결정할 중대선거"라며 "압도적인 승리로 민주당의 독선을 심판하고 나라를 바로 세우겠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제가 해야 할 역할과 책임을 잘 알고 있다"며, "박정희 대통령께서 꿈꾸셨던 찬란, 웅대, 정교, 진취, 우아한 도시 경주로의 건설을 위해 시민들의 마음을 모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김석기 의원은 "지금 경주는 나날이 변해가고 있다"며, 경주의 눈부신 변화 내용을 참석한 시민들에게 설명했다. 김 의원은 신라왕경센트럴파크 조성, 혁신원자력단지 성공적 조성, 원도심 공공형 재개발 등 8대 공약을 제시한 바 있으며 지난달 28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국민의힘 경주시 후보 경선에서 승리해 최종 공천을 받았다. 국민의힘 경주시 당협 소속 당원들은 경주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열심히 뛰어달라는 의미를 담아 빨간 운동화를 김석기 의원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이에 대한 화답으로 김 의원은 "부끄럽지 않은 당당한 의정활동으로 후손들이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는 자랑스러운 경주를 기필코 만들어 내겠다"며, 마지막까지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을 당부했다.

2024-03-25 09:08:36 김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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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예천군민장학회, 2024년도 장학생 및 우수 교직원 선발

(재) 예천군민장학회(이사장 김학동 예천군수)는 25일부터 「2024학년도 장학생 및 우수 교직원 모집」공고 후 4월 15일부터 26일까지 대상자 신청을 받는다. 장학금 신청 자격은 공고일(2024.3.25.) 기준 본인 또는 보호자가 예천군에 1년 이상 계속해서 주소를 두고 있는 자로서 학교장 추천을 받아 (재)예천군민장학회 (예천군청 행정지원실 평생교육팀)에 방문 또는 등기우편을 통해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초·중·고 장학생의 경우 관내 학교 재학생이면 주소지와 상관없이 신청 가능하며 1가구당 1명, 1인당 1종류 장학금만 신청할 수 있다. 올해 장학생 선발은 상반기에 실시굄네 따라 대학생 장학생의 경우 직전년도 2개 학기에 대한 성적이 반영된다. 또, 타 장학금을 받으면 등록금 범위 내에서 그 금액을 제외한 금액만 신청할 수 있다. 군은 이번에 중학생 대상 장학금을 신설하고 고등학생 및 대학생 대상 장학금을 확대해 싱시한다. ▲특기생(초·중·고등) ▲성적우수·향상(중등) ▲지역명문고육성(고등) ▲희망(고등) ▲성적우수(대학) ▲꿈나래(대학) ▲우수 교직원 등 총 12개 분야에서 190여 명을 선발해 총 2억 1300만 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장학생 선발은 선발 심사위원회 심의 후 (재)예천군민장학회 이사회의 최종의결을 거쳐 결정되며, 5월 중 개별 통보 및 예천군청과 (재)예천군민장학회 홈페이지에 고시된다. 신청서식 및 구비서류 등 선발에 관한 세부사항은 (재)예천군민장학회 홈페이지 > 열린마당 >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3-25 09:07:43 장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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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째 벤츠 당첨자 누구?' 타이어뱅크, 창립33주년 기념 행사 2월 응모자 1등 당첨 축하 행사 진행

타이어뱅크가 3월 22일 세종시에 위치한 본사 사옥에서 '창립 33주년 기념 사은행사' 2회차 1등 당첨자 이수근씨의 당첨 축하 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 이수근씨는 지난 2월 5일 타이어뱅크 창원점에서 타이어를 교체하고 이벤트에 응모했다. 3월 13일에 진행된 추첨에서 2월 한 달간 타이어뱅크 전국 매장 응모권 약 7만여 건 중 1등으로 당첨되어 벤츠의 행운을 얻었다. 이수근씨는 "지난 명절 전 직원이 귀향길에 이용할 회사 차량의 타이어가 낡은 것이 마음에 걸려 직접 타이어뱅크 창원점을 찾았다가 이번 1등에 당첨됐다"며 "직원의 안전한 귀향길을 만들어 주려던 건데 뜻밖에 이런 귀한 선물까지 받게 되어 기쁘고 고맙다"고 말했다.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은 "선행을 베푼 것이 큰 복으로 돌아온 것"이라며 "앞으로 타이어뱅크를 자주 애용해 달라"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한편 타이어뱅크는 2024년 1월부터'창립 33주년 기념 사은행사'를 진행중이며 월 1회 추첨을 통해 당첨자에게 벤츠(각 1대/회당), 포터블TV(각 3대/회당), 아이패드(각 3대/회당), 다이슨 헤어스타일러(각 2대/회당), 커피쿠폰(각 100개/회당)을 증정하고 있다.

2024-03-25 08:24:5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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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볼빙·현금서비스 감소세…연체율 해소 '촉각'

현금서비스와 일부결제금액이월약정(리볼빙) 누적잔액이 줄어 들면서 카드업계에 '청신호'가 켜졌다. 해당 금융상품 모두 카드론 대비 상환이 어려운 구조인 만큼 연체율 해소에는 긍정적이란 평가다. 25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신용카드사 9곳(신한·삼성·KB국민·현대·롯데·우리·하나·비씨·NH농협카드)의 현금서비스 잔액은 6조5278억원이다. 지난해 11월(6조9463억원)을 시작으로 매달 감소세다. 리볼빙 잔액도 지난해 말(7조5505억원)을 기점으로 3개월째 줄어 들고 있다. 현금서비스 잔액은 전년 동기(6조5320억원)와 유사한 양상을 나타냈다. 불과 42억원 차이다. 카드업계에선 신용점수가 똑같더라도 카드론 대비 연 1~3%포인트(p)의 가산금리를 적용하는 만큼 성과급 등 여윳돈이 생기는 시기에 우선 상환했을 것으로 분석했다. 지난 2월 카드사 9곳 모두 신용점수 300점 이하의 차주에게 현금서비스를 취급했다. 해당 구간의 평균 금리는 연 19.10%다. 법정최고금리인 연 20%에 육박한다. 그러나 현금서비스 지급 상한은 신용카드 한도의 30~40%로 제한되며 중도상환수수료를 부과하지 않는 만큼 채무이행이 수월했을 것이란 해석이다. 카드업계는 리볼빙 잔액 축소에 주목하고 있다. 지난해 리볼빙 누적 잔액은 6개월 연속 상승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카드 대금의 10%만 결제해도 처음 한두달은 신용점수에 영향을 주지 않는 만큼 상환 여력이 떨어지는 저신용자의 급전창구로 사용된다. 금융당국도 리볼빙 잔액 관리를 두고 카드사를 향해 주의를 당부했다. '일부결제', '최소결제' 등 소비자에게 혼동을 줄 수 있는 문구를 사용할 수 없도록 했다. 연 16~19%의 고금리를 적용하는 만큼 한때는 '똘똘한 수입 창구'였지만 연체율 증가 시기에는 '골칫거리'로 전락한 셈이다. 한 카드업계 관계자는 "리볼빙은 카드론과 현금서비스 대비 카드사가 자체적으로 관리하기 까다로운 금융 상품이다"라며 "금융당국의 규제안이 신규 유입을 막는 데 도움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한편 카드론 잔액은 5개월 연속 증가세다. 지난 2월 카드론 누적 잔액은 39조4744억원으로 집계됐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속도라면 상반기 내 카드론 누적잔액이 40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했다. 신용카드 대출 상품 중 상환 기간이 가장 길고 금리도 낮은 편에 속하지만, 연체율 관리가 요구되는 시점에는 주의가 필요하단 분석이다. 지난달 카드사 9곳이 취급한 카드론의 평균금리는 연 14.55%다. 단, 신용점수 700점 이하 회원으로 낮춰서 살펴보면 연 17.52%로 상승한다. 700점 이하 회원에게 적용한 현금서비스 평균금리(연 19.02%) 대비 1.5%p 낮은 수준이다.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카드사의 연체율은 1.63%다. 전년말 대비 0.42%p 증가했다. 금융회사는 부실에 대비해 대손충당금을 적립하는데 연체율 증가 영향으로 카드업계가 추가로 쌓은 충당금 전입액은 전년 대비 1조1505억원 늘어났다. 한 여전업계 관계자는 "경기가 어려워진 만큼 취약차주의 이용비중이 높은 2금융권을 중심으로 연체율이 높아지는 것으로 분석된다"며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연체율을 관리하고 있고 현금서비스와 리볼빙 잔액이 줄어든 것은 긍정적인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4-03-25 07:38:41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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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3월 25일자 한줄뉴스

<산업> ▲국제유가가 연중 최고치를 기록하며 물가 상승을 야기하고 있다. 이에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내달 말 종료를 앞둔 유류세 인하 조치가 연장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반도체 업황이 눈에 띄게 나아졌으나 다음 달에도 내수와 수출 모두 사정이 어려워 이어지며 4월 제조업 경기가 어두울 거라는 전문가 전망이 나왔다. ▲전선업계가 글로벌 경기 침체에도 수익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는 관측이 팽배하다. 구리값이 급등해서다. ▲외교관 출신으론 처음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수장을 맡고 있는 오영주 장관이 '수출국(局)'도 없는 부처에서 중소기업 수출 확대를 위한 돌파구를 어떻게 모색해 나갈지 관심이다. <금융·부동산> ▲부동산 경기 침체에도 간만에 재건축 수주전이 펼쳐졌던 서울 여의도 일대의 집값이 들썩이고 있다. 시공사 선정 등 재건축 속도를 내고 있는 한양아파트는 거래가 됐다하면 신고가를 기록했고, 호가도 뛰었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16주 만에 보합으로 전환했다. 매매수급지수의 경우 6주 연속 상승하며 살아나는 분위기다. ▲일본은행(BOJ)이 8년간 지속된 마이너스 금리 정책을 종료하며 17년 만에 금리 인상을 단행했지만 엔화 가치는 여전히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금리 인상 폭이 0.1%포인트(p)로 크지 않고 일본은행이 마이너스 금리 종료 이후에도 당분간 기존의 완화정책을 이어갈 것이라고 선언하면서 시장 기대감이 잦아든 까닭이다. ▲우리은행이 시중은행 가운데 가장 먼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지수) 관련 주가연계증권(ELS) 손실에 대한 자율배상에 나선다. 하나은행과 농협은행도 임시 이사회를 개최하고 H지수 ELS 자율배상안을 논의키로 하면서 금융당국의 자율배상 '압박'이 성공했다는 평가다. ▲스위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p) 내리면서 주요 국가의 '피벗'(Pivot·통화정책 전환) 가능성에 관심이 집중된다. 지난 2년간 인플레이션(물가상승)과의 전쟁을 치른 가운데 스위스에 이어 다른 중앙은행이 금리를 인하할 지 여부다. <정책사회> ▲정부가 2025학년도 비수도권 의대 정원을 대폭 확대하고 지역인재전형 선발도 늘리기로 하면서, 지역인재 선발을 위한 수시모집 비율이 지금보다 2배가량 높아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홍해 사태와 파나마 운하 통항 차질 장기화에 따른 중소 수출기업의 물류 차질 해소를 위해 연말까지 2만5000TEU 규모 선복(선박 내 화물 적재 공간)이 지원된다. ▲세계 주요 도시와 국가들이 소도시 리스타일링, 고령가구 물가지수 조사, 사업자 대상 세액 공제 혜택 확대로 인구 감소, 저출생 고령화, 도심 공동화라는 고질적인 도시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1월 명동입구 광역버스 정류소에서 교통 혼잡 해소 대책을 추진한 결과 광역버스 운행 시간이 최대 13분 줄고, 퇴근시간대 정류소 밀집도는 50% 이상 감소했다고 24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산하 11개 교육지원청에 지역교권보호위원회를 새롭게 설치하고, 25일 서울시교육청 교육연수원에서 350여 명의 위원과 업무담당자 연수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정부가 전국 40개 시·군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다음 달부터 소 전염병인 럼피스킨 백신접종을 실시한다. ▲기업들은 신입사원을 뽑을 때 출신 학교 등 스팩보다는 직무관련 일경험을 더 비중있게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채용방식은 서류·필기보다 면접 중심전형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자본시장> ▲기업공개(IPO) 시장을 향한 소액투자자들의 단기투자 열풍이 스팩(기업인수목적회사·SPAC) 시장으로 옮겨간 모양새다. 하지만 스팩주들은 상장 첫날만 '반짝 오름세'를 보이며 대개 추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단기적인 스팩주 투자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코스피가 2년 만에 2750선을 돌파하는 등 상승세를 타고 있는 국내 증시에 대해 엇갈린 전망이 나오고 있다.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다는 측과 이미 상승 호재가 반영됐기 때문에 추가 상승이 불확실하다는 측으로 갈리고 있다. <유통&라이프> ▲OCI그룹과의 통합 의지를 밝힌 한미약품그룹의 경영권 분쟁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 규모는 코로나 팬데믹을 겪으면서 꾸준히 성장세다. 실제로 2022년 시장 규모는 6조원으로 코로나 이전인 2019년 대비 25% 가량 성장했다. ▲지난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오가노이드(장기유사체)가 인체에 투여됐다. 이를 계기로 오가노이드 기술의 인체 적용이 본격 확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이커머스 업체 알리익스프레스가 1000억원 규모의 쇼핑 보조금에 100만원 쿠폰 혜택 등 막대한 자금력을 투자하고, 인플루언서 광고를 확대하는 등 국내 소비자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4-03-25 06:00:25 김정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