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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60세 이상 3차 접종 완료자 4차 접종 시작

무안군은 60세 이상(1962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3차 접종 후 4개월(120일)이 지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4차 접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최근 오미크론 변이 유행에 따라 고령층의 확진·사망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감염 시 치명률이 높은 80세 이상에 대해서는 접종을 적극 권고한다고 강조했으며, 3회 접종 완료 전·후 코로나19 감염력이 있더라도 본인 희망 시 3차 접종과 4차 접종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기 확진자는 격리해제 이후 별도의 간격 없이 접종이 가능하며, 발열 등 급성병증이 있는 경우에는 증상이 없어질 때까지 접종을 연기하고 감염 시 혈장치료 등을 받은 경우에는 90일 이후 접종 할 수 있다. 사전예약은 코로나19 예방접종 누리집, 보건소 전화, 위탁의료기관 직접방문 등의 방법으로 사전 예약을 할 수 있으며, 인터넷 예약이 어려운 경우 보건소, 보건지소 등으로 전화해 본인 또는 대리인이 사전예약을 할 수 있다. 4차 접종 시 백신 종류는 mRNA백신(모더나 또는 화이자) 외 노바백스 이며 본인선택이 가능하다. 박홍근 보건소장은 "현재 확진자 중 60세 이상이 차지하는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60대 이상 확진 시 중증위험도가 높은 만큼 중증·사망 예방을 위해 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4-19 10:34:28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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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국제축구센터, 국내외 선수 전지훈련지로 각광

목포국제축구센터가 국내외 선수 전지훈련지로 각광받고 있다. 훈련지로서 최적의 시설을 갖춘 목포국제축구센터에는 지난 1·2월 대한축구협회 국가대표 선수단 훈련과 심판 임원 강습회 등이 열려 5,700여명이 다녀갔고, 2억여원의 영업수익을 거뒀다. 이달에는 우리나라와 말레이시아 육상(투척) 국가대표 선수단 10여명이 방문했다. 우리나라 국가대표팀은 지난 3월 7일부터 5월 30일까지, 말레이시아팀은 4월 1일부터 5월 12일까지 목포국제축구센터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이 밖에도 현재 축구·카누·수영·하키 등 다양한 종목 선수단이 목포국제축구센터에서 숙식을 해결하며 전지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체육행사 개최가 늘어나고 국가간 교류가 재개됨에 따라 맞춤형 전지훈련지로 최적지인 목포국제축구센터 방문이 활기를 되찾음에 따라 시는 전지훈련팀에 차량임차료, 유류비, 물품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코로나19 이전에도 목포국제축구센터는 전지훈련지로서 인기가 높아 지난 2017, 2018년에는 전라남도 동계 전지훈련 유치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목포국제축구센터 시설을 지속적으로 개·보수하고, 우수성을 적극 홍보해 국내·외 선수들의 전지훈련 유치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시체육회는 지난 14일 우리나라 및 말레이시아 육상 국가대표 선수단과 대한육상연맹 백옥자 부회장(1974년 테헤란 아시아경기대회 투포환 금메달)을 초청해 환영행사를 개최했다. 송진호 목포시체육회장은 "앞으로 더 많은 선수단이 전지훈련을 위해 목포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내년 전국체전을 준비하는 스포츠도시라는 인식을 확산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지훈련단 유치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2-04-19 10:20:24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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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BEF 스마트팜' 4호점 개관

부산도시공사 등 부산지역 9개 공공기관이 '부산 사회적경제 지원 기금(BEF)'을 통해 지원하는 'BEF 스마트팜'이 4호점을 돌파했다. 지난 2월과 4월, 'BEF 스마트팜' 2, 3호점 개관에 이어, 부산지역 9개 공공기관은 부산광역시 사상구 소재 '부산꿈지역아동센터' 내 유휴공간에 4호점 개관을 지원했다. BEF 스마트팜은 농산물 생산, 가공, 유통의 전 과정에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하는 사회적 도시농업시설이다. 특히, 금번 4호점은 물고기와 채소를 함께 기르는 친환경 '아쿠아포닉스' 기술을 활용했으며, 무항생제 여과시스템 도입을 통해 유기농 농작물을 생산할 계획이다. 아울러, 4호점에서는 지역상생의 일환으로 부산지역 유,아동을 대상으로 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도 추가로 운영된다. 부산도시공사 등 부산지역 9개 공공기관은 BEF를 통한 지역사회 내 스마트농업 보급을 확대함으로써, 스마트팜을 기반으로 한 친환경 생산ㆍ유통구조의 촉진과 사회적 취약계층의 고용 창출 등을 기대하고 있다. 부산도시공사 김용학 사장은 "부산도시공사 등 부산지역 9개 공공기관은 앞으로도 부산 지역의 사회적경제 생태계조성 및 기업의 창업ㆍ성장을 돕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도시공사 등 부산지역 9개 공공기관은 지난 2018년부터 5년간 총 51억7천만 원의 기금을 조성하고, 올해 14억5천만 원의 기금 운영을 통해 부산지역 사회적 경제 기업을 대상으로 금융지원 및 경영컨설팅, 인재육성, 판로지원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2-04-19 10:19:45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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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제3회 혁신형 SMR(소형모듈원자로) 국회포럼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과 한국원자력연구원(원장 박원석)이 공동주관하고,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이원욱 의원(경기 화성시 을)과 위원회 간사인 국민의힘 김영식 의원(경북 구미시 을)을 공동위원장으로 하는 '제3회 혁신형 SMR 국회포럼'이 출범 1주년을 맞아 18일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렸다. 포럼에는 포럼 공동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 김병주 의원, 이용빈 의원(가나다 순)과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 양금희 의원, 최형두 의원, (가나다 순) 무소속 양정숙 의원 등 9명의 국회의원을 비롯해 원자력산업계, 학계, 연구계 및 정부 유관부처 주요 인사가 참석했으며, 국회일정 등으로 인해 회의에 참석하지 못한 이광재 의원, 정희용, 조승래 의원(가나다 순)은 포럼 1주년을 축하하는 영상메시지와 축전으로 참여했다. 지난해 4월 포럼 출범 이후 세 번째로 개최된 이날 혁신형 SMR 국회포럼은 김한곤 한수원 중앙연구원장의 '혁신형 SMR 추진현황 및 인허가 이슈 점검' 발표를 시작으로, 한국원자력학회장 정동욱 교수의 '혁신형 SMR의 경쟁력 제고 및 성공 전략'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급변하는 국내·외 에너지정책 및 원자력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혁신형 SMR의 개발 필요성과 역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공유됐다. 혁신형 SMR 국회포럼은 제도지원분과와 예비타당성조사 지원분과 및 워킹그룹을 운영하고 있으며, 혁신형 SMR 사업에 대한 국회 차원의 지원과 대국민 공감대 형성 및 전문가 자문을 통한 사업지원 등의 활동하고 있다. 포럼 공동위원장인 이원욱 의원은 "혁신형 SMR의 개발로 원전에 대한 공포를 과학의 힘으로 이겨낼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며 훌륭하게 개발된다면 잠수함 등 군사력을 증강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김영식 의원은 "포럼의 목표는 혁신형 SMR 기술개발 성공으로 2030년 세계시장 선점과 탄소중립 달성 기여"라며, "이를 위해 규제선진화 및 각종 제도 개선과 예산 지원 등 정책 입법사항들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SMR에 대한 관심이 작년 출범한 혁신형 SMR 국회포럼을 통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고 감사함을 표하며,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게 규제제도의 개선이므로 잘 정비된 규제체계 구축을 위해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특별히 참석한 국민의힘 권선동 원내대표는 "혁신형 SMR 국회포럼 1주년을 축하하고, 탄소중립 시대에 가장 중요한 에너지원은 원자력 발전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더욱더 안전한 SMR를 개발한다면 신재생에너지와 균형을 이루며 보다 더 광범위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므로 원내대표로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30년대 전후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 세계 SMR 시장 선점을 위해 미국, 영국, 러시아 등 원전 선진국을 중심으로 SMR 개발 경쟁이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한수원과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중심이 되어 지난 2012년 표준설계인가를 받은 SMART 기술을 활용해 경제성, 안전성 및 혁신성이 대폭 향상된 '혁신형 SMR'를 개발 중이다. 두 기관은 2028년 인허가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후 본격적으로 원전 수출시장에 뛰어들 계획이다. 우리 정부도 2020년 12월에 개최된 제9차 원자력진흥위원회에서 혁신형 SMR의 개발을 공식화했고, 지난해 9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으로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 예타 대상사업으로 선정되어 본심사가 진행중이며, 다음달 말 최종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2022-04-19 09:03:54 오대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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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관광객 유치위한 포스트코로나 관광 붐 조성

포항시는 코로나19로부터 일상회복과 포스트코로나 관광이 본격화 될 것에 대비해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를 운영한다. 인센티브는 단체관광객 모객(10인 이상)과 소규모 개별관광객(2~9인) 월 누적 20인 이상 모객을 한 여행업체에 당일형, 숙박형 등 분야별 기준에 따라 지원하고 포항경주공항을 이용한 관광코스를 개발하면 시기에 따라 항공비의 최대 50%까지 추가적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인센티브는 최고의 핫플로 떠오른 환호공원 스페이스워크, 해양문화공간 여남지구 스카이워크 개장과 맞물려 본격적인 포항관광 붐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타 인센티브 지원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포항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서현준 관광산업과장은 "포항이 해양문화관광도시라는 이름에 맞게 새로운 관광지가 많이 개발되고 있고 예년에 비해 우리시 인지도가 많이 높아짐을 체감하고 있다"며 "특히 국내관광의 패러다임이 변하면서 버스관광뿐만 아니라 포항경주공항 이용과 울릉크루즈 심야 출항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이용한 새로운 관광상품 출시가 많이 되는 만큼 지원을 희망하는 여행업체들의 많은 관심과 관광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관광상품 운영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2-04-19 09:03:45 오대송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