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유진투자증권으로 해외주식 옮기면 최대 400만원 지급!

유진투자증권이 온라인 고객 대상으로 오는 29일까지 '2월 해외주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먼저 다른 금융사 계좌에 보유 중인 해외주식을 유진투자증권으로 옮기면 순입고 및 거래 금액에 따라 혜택이 지급되는 입고 이벤트가 마련돼 있다. 해당 이벤트는 이벤트 기간 내 거래 금액에 따라 혜택이 달라진다. 우선, 1000만원 이상 거래 시 순입고 금액이 1000만원 이상이면 1만5000원, 1억원 이상이면 20만원, 3억원 이상이면 45만원, 10억원 이상이면 100만원, 50억원 이상이면 250만원을 받을 수 있다. 만약 거래금액이 1억원 이상이라면 구간별 혜택이 최대 두 배로 증가돼 50억원 이상 입고 시 400만원까지 지급받을 수 있다. 다음으로, 유진투자증권은 해외주식을 처음으로 거래한 온라인 고객을 대상으로 '첫 거래 혜택'도 준비했다. 온라인 고객이 이벤트 기간 내 해외주식을 처음으로 300만원 이상 거래(매수, 매도 포함)하면 10달러를 지급받을 수 있다. 또한, 유진투자증권 온라인 해외주식 고객이라면 ▲월 5달러 상당의 미국 실시간 시세 서비스 2025년까지 무료 ▲우리은행 고시환율 기준 미국(USD), 홍콩(HKD), 중국(CNY) 매수, 매도 시 100% 환율 우대 ▲미국주식 거래수수료 0.07% 평생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미국주식 거래수수료 평생 우대 혜택은 최초 해외주식 거래를 신청한 고객에 한해 제공된다. 해당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별도 신청이 필요하다. 해외주식은 환율 변동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된다.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유진투자증권 홈페이지, 홈·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H·MTS)을 참고하거나 고객만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2-05 14:23:38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한국투자증권, 금융자산 '모아모아' 이벤트..최대 60만원 상품권 쏜다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3월 29일까지 영업점 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모아모아(More More)'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타사 계좌에 보유 중인 금융자산을 한국투자증권 영업점 계좌로 이체 입고하면 순입금액에 따라 백화점상품권을 지급한다. 채권은 이전액 1억원당 5만원씩 최대 50만원까지 상품권을 지급하며, 주식은 1억원당 3만원씩 최대 60만원의 상품권을 준다. 작년 4분기에 진행됐던 자산 이전 이벤트 참여 고객이 이번에도 참여할 경우에는 지급 받을 수 있는 금액 상한선이 늘어난다. 그리고 해외주식은 이전시 입금액을 두 배로 인정해 준다. 타사 계좌에 보유 중인 개인연금과 ISA중개형 계좌를 이전하는 고객, 랩 서비스에 5천만원 이상 가입하는 고객도 각각 백화점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이벤트 기간 내 해외증권거래를 최초 신청하고 해외주식 또는 해외ETF를 1천만원 이상 거래한 고객은 거래 금액에 따라 최대 3만원까지 투자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박재현 개인고객그룹장은 "연초 자산관리 계획을 세우는 고객들이 이번 기회를 활용해 포트폴리오를 재정비하고 다양한 혜택도 누리시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을 위한 이벤트와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의 자산 증식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이벤트는 별도의 신청 없이도 조건만 충족하면 누구든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혜택은 4월 중 지급한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4-02-05 14:23:06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티웨이항공, 대만 대학생 대상 객실승무원 체험 진행…글로벌 안전 의식 확산

티웨이항공이 대만 대학생을 대상으로 객실 승무원 체험 프로그램인 '크루 클래스'를 진행했다. 5일 티웨이항공에 따르면 지난 2일 서울 강서구 티웨이항공 훈련센터에서 대만 만능과학기술대학교 학생 13명을 대상으로 객실 승무원의 항공 안전 및 서비스 직무 체험 프로그램인 크루클래스를 진행했다. 이날 참여한 대만 만능과학기술대 학생들은 자매결연을 맺은 부천대학교에서 동계 단기 연수 중에 티웨이항공을 방문했다. 티웨이항공 크루 클래스는 중국어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훈련센터 투어 및 회사소개, 안전 업무 특강, 객실 서비스 실습, 응급처치 훈련, 화재 대응훈련, 기내 비상 상황 체험, 비상 탈출 실습 등 전문 훈련교관의 지도하에 객실 승무원이 실제 수행하는 안전과 서비스에 대한 체계적인 훈련을 체험했다. 크루 클래스가 진행된 티웨이항공 훈련센터는 우수한 훈련시설과 제반 조건을 바탕으로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최초로 국토교통부 항공훈련기관(ATO) 인가를 획득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티웨이항공 훈련 교관들은 응급처치, 항공 보안, 위험물, 승무원자원관리(CRM) 등 전문 강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며 "외국어에도 능통한 객실 승무원도 많기에 글로벌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크루 클래스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4-02-05 14:22:30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SOL 초단기채권 액티브' 만기 기대수익률 파킹형 ETF 중 1위

신한자산운용의 SOL 초단기채권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의 만기 기대수익률(YTM)이 4.2%를 기록하며 주요 파킹형 ETF 대비 가장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SOL 초단기채권 액티브 ETF'는 잔존만기 3개월 이내의 초단기 채권(신용등급 A- 이상), 기업어음(A2- 등급 이상)의 우량한 단기 금융상품 위주의 포트폴리오 구성으로 금리변동에 따른 변동성을 낮춰 안정적으로 운용하며 저평가 우량 종목 발굴 등을 통한 추가 이자수익 확보로 초과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적극적인 액티브 운용의 결과는 상대적으로 높은 YTM으로 나타나고 있다. CD1년 금리(3.68%), CD91금리(3.69%), KOFR 금리(3.61%), 신종형MMF(3.91%), 정기예금(2.63%) 대비 상대적으로 우수한 연 4.2%의 포트폴리오 수익률이 예상된다. 지난달 말 기준, CD91, CD1년 금리 16개 은행 평균, 신종형MMF 13개사 평균, 정기예금 17개은행 평균이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변동성 장세에서 개인투자자와 은행고객 위주로 단기자금 파킹 수요가 지속되고 있다" 며 "국내외 경제의 불확실성 확대, 증시 변동성 증가 상황에서는 여유자금 및 단기유동성자금 등 증시 대기자금의 안정적인 관리가 중요한데 시중 금리형 ETF와 정기예금 대비 우수한 SOL 초단기채권액티브 ETF의 YTM에 투자자들이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고 말했다. 이와 같은 개인투자자의 매수세에 힘입어 SOL 초단기채권 액티브 ETF는 순자산이 상장 2개월만에 1400억원 규모로 늘어났다. 특히 KOFR(무위험지표금리), CD(양도성예금증서)금리 추종형 등 대부분의 파킹형 ETF가 위험자산으로 분류되는 것과 달리 안전자산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퇴직연금(DC·IRP) 계좌에서 적립금의 100% 투자가 가능한 장점이 있어 연금투자자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2-05 14:22:28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한투운용, 2024년도 장기자본시장가정 리포트 공개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지난 1월 31일 한국투자신탁운용 유튜브 채널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4년도 장기자본시장가정(LTCMA) 리포트'를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LTCMA는 한국투자신탁운용에서 40년 이상의 경기사이클을 분석해 자체 개발한 최적의 자산 조합 방법론으로 이번 LTCMA 리포트는 지난해 1월 첫 LTCMA 리포트 발간 이후 2번째다. 2024년도 LTCMA에는 장기 자산배분 포트폴리오 구성을 위한 자산군별 기대수익률과 위험(변동성), 자산군 간 상관계수에 대한 가정 등이 포함돼 있다. 2023년도 LTCMA와의 차이점은 2022년부터 상승한 금리수준을 반영해 만기보유수익률이 높아짐에 따라 채권 기대수익률이 상승한 점이다. 미국 하이일드 채권의 경우, 전년 대비 기대수익률이 약 1.5% 상승해 위험자산 중에서는 기대수익률이 가장 크게 상승했으며, 샤프비율(Sharpe Index) 측면에서 가장 우수한 자산으로 분석됐다. 반면, 주식의 경우, 원달러 환율의 기대수익률이 하락함에 따라 주식 기대수익률은 미국 달러 기준으로 소폭 상승, 원화 기준으로 소폭 하락했다. 2023년도 LTCMA에 이어 2024년에도 '크로스매칭(Cross Matching)' 전략이 강조됐다. 'Cross Matching' 전략은 환노출한 해외 주식과 국내 채권에 분산투자하는 방식이다. 환노출 투자 시, 해외 주식의 변동성이 낮아 주식투자비중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투자자에게 유리하다. 한국투자신탁운용에서는 'Cross Matching' 전략을 한국투자TDF알아서ETF포커스 펀드 등 다양한 자산배분 솔루션 상품에 핵심적으로 적용하고 있다. 한국투자TDF알아서ETF포커스 펀드는 투자자의 은퇴 시점에 맞춰 포트폴리오가 자동 조정되는 생애주기펀드로 LTCMA를 반영해 운용하고 있다. 또한 2024년도 LTCMA에는 새롭게 'Golden Growth' 전략을 소개했다. 'Golden Growth' 전략은 유니버스를 대체자산까지 확대할 경우 'Cross Matching' 전략보다 위험 대비 수익률이 높아 우수한 것으로 분석됐다. 'Golden Growth' 유니버스는 미국 성장주, 국내 주식, 국내 채권, 미국 하이일드 채권, 금으로 구성됐으며, 해외 자산에 대해서는 환노출로 투자한다. 강성수 한국투자신탁운용 솔루션담당 상무는 "당사는 오랜 시간에 걸쳐 검증된 투자 원칙과 전략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최적화된 투자를 지속해나갈 것"이라며 "이번에 공개한 LTCMA 리포트와 유튜브 콘텐츠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2-05 14:21:56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헬릭스미스, 엔젠시스 中 임상 3상서 족부궤양 완치 소식에 연속 上

헬릭스미스가 유전자 치료제 '엔젠시스'가 중국 임상 3상에서 주평가지표를 달성했다는 소식에 2거래일 연속 상한가로 치솟았다. 5일 오전 10시45분 현재 헬릭스미스는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29.93%)까지 오른 5730원에 거래되며 지난 2일에 이어 또 다시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헬릭스미스의 중국 파트너사인 노스랜드 바이오텍은 중증하지허혈(CLI)을 대상으로 엔젠시스(NL003)를 사용하여 실시한 궤양 완치 목적의 임상시험 3상에서 주평가지표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 날 노스랜드 측이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1차 평가지표인 궤양 완치율이 NL003 투여 그룹이 위약 대조군에 비해 유의하게 우수했고(p<0.0001), 안전성면에서는 약물과 관련된 심각한 부작용이 발견되지 않았다. 노스랜드사는 휴지기 통증 감소를 주평가지표로 하는 임상 3상 (300명 규모)과 궤양 완치를 주평가지표로 하는 임상 3상 (240명 규모), 두 개의 독립적인 임상 3상을 2019년 7월 개시하여 중국 전역의 24개 임상시험센터에서 진행해 왔다. 이번 결과 발표는 궤양 완치 목적의 임상 3상에 대한 결과이며, 통증 감소를 목표로 하는 나머지 임상 3상에 대해서는 올해 3분기 중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노스랜드 측에 따르면 현재 NL003은 치료용 생물제품 1류로 분류되며, 국가에서 '중대한 신약 창제' 기술 대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발되고 있다. 현재 동일한 대상을 가진 유사한 약물은 일본에서 조건부 승인을 받았을 뿐이며, 글로벌로는 공식 승인을 받은 치료제는 아직 없는 상태다. 헬릭스미스 관계자는 "이번 결과는 엔젠시스를 인체에 주사하면 혈관생성 및 신경재생을 촉진하여 임상적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는 가정을 증명한 것"이라며 "향후 다양한 적응증에 엔젠시스를 활용하고자 하는 관련 신약개발 기업들을 상대로 라이선스 아웃 논의가 더욱 활발하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4-02-05 14:18:54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 재해약자 돕는 동행파트너 출동 수당 올린다...참여율↑

서울시가 침수 재해약자를 돕는 동행파트너의 출동 수당을 올리는 등 운영 방식을 개선하기로 했다. 5일 시에 따르면, 올해 동행파트너의 능동적 참여와 현장 대응력 제고를 위해 행정 지원을 강화한다. 동행파트너 서비스는 이상폭우시 긴박한 침수 상황에서 자력 탈출이 어려운 반지하 거주민의 빠른 대피를 지원해 인명 피해를 예방하고자 시가 마련한 것이다. 재해약자 가구당 5인 내외로 동행파트너를 매칭해 지원한다. 동행파트너는 인근 주민, 통·반장, 돌봄공무원 등으로 구성되며, 지원 대상은 중증 장애인 중 반지하 주택 거주자, 만 65세 이상 세대주 중 침수 이력이 있는 반지하 주택 거주자, 만 16세 이하 세대원 중 침수 이력이 있는 반지하 주택 거주자다. 시는 작년 시범 사업을 벌이며 반지하 주택 거주 재해약자 954가구를 선정(장애인 328가구, 어르신 491가구, 아동 135가구)하고, 통·반장 등 인근 주민 1685명, 돌봄공무원 706명을 포함 총 2391명으로 동행파트너를 구성해 운영했다. 침수 예·경보제와 연계해 재해 취약가구에 신속한 상황 전파 및 대피를 안내하고 침수방지시설 상태 확인 등으로 침수위기 상황에서 재해 약자를 보호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지난해 여름 침수예보가 발령된 ▲6월 8일 밤 11시 ▲7월 11일 오후 3시 ▲7월 26일 밤 8시 ▲7월 30일 오후 6시 총 4회 동행파트너를 운영했다. 시는 시행 첫해인 2023년에는 야간 및 휴일 침수예보시 인식 부족 등의 사유로 일부 자치구에서 출동률이 미흡했다고 보고 문제점을 보완, 올해 동행파트너 사업을 본격 추진키로 했다. 우선 시는 동행파트너들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출동 수당을 상향 조정하고, 보호 장구를 지원할 방침이다. 침수예보가 발령됐을 때 주민이 출동하면 기본수당으로 4만6000원을 주는 것은 동일하나, 출동 시간이 밤 10시 이후 야간이거나 휴일인 경우 기본수당의 1.5배인 6만9000원을 지급한다. 안전한 현장 출동을 위해 우의·장화·장갑 등 보호장구도 제공한다. 동행파트너의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동네거점을 시범 도입하고, 맞춤형 재해지도도 만든다. 시는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매입한 빈집, 경로당 등을 동네거점으로 조성해 수방 전진기지로 활용키로 했다. 동네거점은 평상시에는 수방자재(양수기·임시물막이) 대여소나 동행파트너 간담회 장소로 활용되고, 유사시에는 재난 대피소 개방 전 침수 재해약자의 근거리 임시 대피 공간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동행파트너와 재해약자를 위한 맞춤형 재해지도도 제작한다. 재해약자의 거주지와 대피 동선, 비상시 행동 요령, 권역별 비상연락망 등이 표현된 리플릿 형태로 재해지도를 만들어 배포할 것이라고 시는 덧붙였다. 동행파트너의 역량 제고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기존에 일부 자치구만을 대상으로 실시한 현장 교육을 전체 25개구로 확대한다. 시는 우기 전인 4~5월 온라인(SNS) 훈련과 현장 교육을 진행한다는 목표다.

2024-02-05 14:18:22 김현정 기자